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경정]겨울철, 수면 상태에 맞는 베텡 전략 필요해…2월 한달동안 1경주 오후 1시, 17경주를 12경주로 축소
겨울에 정상적인 경정 경주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수면 확보가 관건이다. 철저한 대비를 하더라도 지난 주처럼 전국을 강추위로 몰아넣은 최강 한파가 닥치면 제대로 경주가 이루어지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경주때와는 다른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지난주까지 경정은 부분취소, 전면취소 등으로 어려움이 이어진 가운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5회차(2월 1일)부터 원활한 경주 운영을 위해 2월 한 달간 경주수를 1일 17경주에서 12경주로 축소하고 1경주 시작시간을 11시 40분에서 오후 1시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경주가 진행된다 하더라도 평소와는 사뭇 다른 환경에서 경주를 펼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경기력에도 분명 많은
일반
유도 최중량급 김민종·김하윤, 포르투갈 그랑프리 동반 우승
유도 대표팀 남녀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과 김하윤(안산시청)이 포르투갈 그랑프리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했다.김민종은 3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알마다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포르투갈 그랑프리 남자 100㎏ 이상급과 결승에서 이나네이시빌리 사바(아제르바이잔)를 어깨로메치기 절반승으로 꺾고 우승했다.김민종은 경기 시작 후 1분 59초에 기습적으로 상대 하체를 파고든 뒤 온몸을 이용해 기술을 성공했다.이후 김민종은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큰 위기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김민종은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한국 유도 최중량급 간판이다.그는 보성고에 재학 중이던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일반
국제카누연맹 다양성 위원장에 박지영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
박지영(53)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이 국제카누연맹 다양성 및 포용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29일 국제카누연맹에 따르면 박지영 부회장은 최근 다양성 및 포용위원회 위원장과 여성협의회 책임자를 겸임하게 됐다.박지영 부회장은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국제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 국제심판, 아시아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 기술위원도 맡고 있다.또 2021년까지 대한수영연맹 부회장을 역임했고, 2019년 대한체육회 우수심판상과 지난해 윤곡상 여성체육대상 공로상을 받았다.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2021년 도쿄올림픽까지 MBC에서 주요 종합 경기대회 아티스틱스위밍 해설을 담당하는 등 경기인 출신으로 체육 실무와
일반
생사기로의 마지막 정규 투어 '크라운해태 PBA 챔피언십’ 내달 1일 시작
생사기로의 8번째 마지막 정규 투어 ‘2023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이 내달 1일 열린다.오전 10시 LPBA 128강 서바이벌전부터 시작되는 크라운대회엔 ‘월드 챔피언십’ 출전 자격과 내년 시즌 강등과 생존이 걸려있다. PBA는 매 시즌 1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등제를 실시한다. 시즌 종료 기준 포인트 랭킹 상위 64위까지만 잔류하고 순위 밖의 선수들은 강등이다. 강등 선수들은 1부 투어 선발전인 큐스쿨부터 다시 시작, 일정한 성적을 거두어야 올라 올 수 있다. 7차 투어(웰뱅 챔피언십) 종료 기준 공동 64위(9명)의 랭킹포인트는 1만6천점으로 생사 분기점이 될 수 있다. 상위 랭커 들에겐 왕중왕전 출전권이 걸려있다. 정규 투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89] '왜 ’예선(豫選)‘이라고 말할까
많은 팀이나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는 최종 승자를 가리기 위해 경기를 여러 번 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 승부를 먼저 가리는 경기방식으로 예선이라는 말을 쓴다. 본선에 나갈 선수나 팀을 뽑는 것이다. 예선은 한자어이다. ‘미리 예(豫)’와 ‘가릴 선(選)’이 합해져 정식으로 뽑기 전에 미리 뽑는다는 뜻이다. 예선은 약자로 일본식 한자어 ‘予選’자를 쓰기도 한다.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보면 태종실록 33권(1417년) 등 6번이나 같은 의미로 사용했다. 스포츠에서 예선이라는 말을 사용한 것은 일본의 영향에 의해서였다. 일본에선 1868년 메이지 시대이후 서구 스포츠를 수입하면서 영어 ‘preliminaries, preliminary round, heat
일반
시프린, 스키 월드컵 역대 최다 타이 86승 문턱서 준우승
미케일라 시프린(28·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 문턱에서 준우승에 그쳤다.시프린은 29일 체코 슈핀들레루프 믈린에서 열린 2022-2023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30초 97의 기록으로 레나 뒤르(독일·1분 30초 91)에 이어 2위에 올랐다.전날 회전 경기에서 정상에 올라 알파인 월드컵 통산 우승 횟수를 85승으로 늘렸던 시프린은 이날도 우승했다면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인 잉에마르 스텐마르크(은퇴·스웨덴)의 86승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으나 0.06초 차로 무산됐다.시프린은 이날 1차 시기에서 44초 66의 기록으로 선두로 나섰지만, 2차 시기에서 전체 14위에 해당
일반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네시아 오픈 우승…2연속 국제대회 정상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1·삼성생명)이 2023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세계 랭킹 2위 안세영은 2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9위 캐롤라이나 마린(스페인)을 2-1(18-21 21-18 21-13)로 역전승했다.1세트를 내준 안세영은 2세트 중반까지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을 이어가다가 13-13에서 3연속 득점하며 주도권을 잡았다.19-18까지 막판 추격을 허용했으나 특유의 뒷심으로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세트 점수 균형을 맞췄다.3세트에선 10-10에서 4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리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고 8점 차로 여유롭게 경기를 끝냈다.이로써 안세영
일반
조코비치, 치치파스 꺾고 호주오픈 통산 10회 우승…메이저 최다 우승 타이기록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7천650만 호주달러·약 672억원) 남자 단식 사상 최초로 10차례 우승을 달성했다.조코비치는 29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4위·그리스)를 2시간 56분 만에 3-0(6-3 7-6<7-4> 7-6<7-5>)으로 물리쳤다.2021년 이후 2년 만에 호주오픈 왕좌에 복귀한 조코비치는 호주오픈에서만 통산 10차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이는 호주오픈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이다. 이번 대회 단식 우승 상금은 297만5천 호주달러(약 26억1천만원)다.단일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10번 이상 우승한 것은 호주오픈 여자 단식 마거릿 코트(
일반
테니스 황제 페더러, 블랙핑크와 사진…"우리 애들이 좋아해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글로벌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와 찍은 기념사진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페더러는 28일(한국시간) 블랙핑크의 멤버 4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아이들이 이 사진은 꼭 인스타그램에 올려야 한다고 하더라"고 소개했다.세계적인 선수인 페더러의 아이들이 '블랙핑크는 워낙 유명하니 꼭 인스타그램에 올려야 한다'고 페더러에게 말했다는 것이다.2009년 역시 테니스 선수 출신 미르카 바브리넥과 결혼한 페더러는 그해 쌍둥이 딸을 낳았고, 2014년에는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블랙핑크는 현재 북미와 유럽, 오세아니아 등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데, 페더러와 함께 사진을 찍은 곳
일반
광주도시공사, 부산시설공단 꺾고 핸드볼리그 단독 1위 수성
광주도시공사가 부산시설공단을 물리치고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광주도시공사는 29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마지막 날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28-26으로 이겼다.6승 1무로 1라운드를 마친 광주도시공사는 여자부 8개 구단 가운데 유일한 무패 팀으로 남았다.이날 경기 전까지 광주도시공사가 5승 1무로 1위, 3위인 부산시설공단은 4승 2무를 기록하는 등 8개 팀 가운데 이번 시즌 패하지 않은 두 팀의 맞대결이었다.광주도시공사는 득점 1위 강경민이 9골을 넣고 정현희도 6골을 보태 부산시설공단의 추격을 2골 차로 따돌렸다.이미경이 7골, 4도움으로 분전한 부산시설공단은 후
일반
'킹' 종료 4초전 레이업슛의 심판 오심에 분노...레이커스는 연장 접전 끝에 보스턴에 패배
이해하기 어려운 판정으로 미국프로농구(NBA)의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를 엎드려 좌절하게 만든 심판진이 문제의 장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며 '오심 가능성'을 인정했다.29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경기를 담당한 에릭 루이스 주심은 경기 후 4쿼터 종료 직전 제임스의 레이업 상황에 대한 취재진 질의에 "접촉이 있었다"고 시인했다.105-105로 팽팽하던 4쿼터 종료 4초 전 제임스는 맬컴 브록던을 제친 후 골대 앞까지 전진해 왼손 레이업을 시도했다.뒤늦게 따라온 제이슨 테이텀이 도약해봤지만 쭉 뻗은 제임스의 왼손에는 닿지 못했다.대신 테이텀은
농구
4년만에 '만원 관중' 모여든 프로배구 올스타전... '여제' 김연경 춤사위 한마당 이뤄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은 V리그 올스타전에 앞서서 "세리머니를 많이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하지만 직접 득점에 성공했을 때도, 코트 건너편의 상대가 득점에 성공했을 때도 마음껏 춤추며 웃었다.최다 득표의 주인공으로 2008-2009시즌 이후 14년 만에 올스타전에 출전한 김연경은 실력뿐만 아니라 '흥'까지도 여제다웠다.남녀 14개 구단에서 선발된 선수들은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올스타전에서 경기의 승패보다는 축제를 즐기는 데 집중했다.겨울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프로배구는 매년 올스타전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2019-2020시즌에는 도쿄올림픽 예선, 2020-20
배구
NBA 최고 센터 대결, 엠비드 47점 18리바운드 맹폭…덴버 이끈 요키치에 판정승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조엘 엠비드가 47점을 맹폭하며 최고 센터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덴버 너기츠의 니콜라 요키치에 판정승을 거뒀다.필라델피아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덴버에 126-119로 이겼다.이 경기는 최근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 1순위로 꼽히는 요키치와 그를 추격하는 엠비드의 맞대결로 주목받았다.두 선수는 최근 센터 포지션 1, 2인자로 평가된다.다만 득점에 강점을 보이는 엠비드보다 어시스트에도 재능을 보이며 팀 전체 공격을 살리는 요키치가 항상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지난 두 시즌 모두 정규리
농구
'김시온 3점 4방 등 20점' BNK, 하나원큐 14점 차 제압
김시온이 3점 4방을 터뜨리며 공격의 선봉에 선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부천 하나원큐를 3연패에 빠뜨렸다.BNK는 2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원큐를 82-68로 꺾었다.직전 인천 신한은행전(79-62 승)에 이어 연승을 달린 BNK는 13승 8패로 2위를 지켰다.시즌 초중반 2위 경쟁을 펼치던 3위 용인 삼성생명(11승 10패)과 격차도 2경기로 벌렸다.반면 3연패를 당한 최하위 하나원큐(2승 19패)는 꼴찌 탈출 가능성이 더 줄어들었다.한국 여자농구의 '기둥' 박지수가 복귀한 후 상승세를 이어가는 5위 청주 KB(8승 13패)와 승차도 6경기로 벌어졌다.BNK에서는 고비 때마다 3점을 터
농구
프로농구 선두 인삼공사·2위 LG 나란히 승리…2경기 차 유지
프로농구 선두 안양 KGC인삼공사와 2위 창원 LG가 나란히 접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2경기 차를 유지했다.인삼공사는 29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연장 끝에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87-85로 물리쳤다.전날 LG와의 맞대결에서 덜미를 잡히며 2경기 차로 쫓겼던 인삼공사는 연패를 면하며 24승 11패로 선두를 지켰다.이날 kt를 81-80으로 따돌린 LG(22승 13패)와의 승차는 2경기로 유지됐다.반면 가스공사는 전날 서울 SK와 3차 연장 혈투 끝에 진 데 이어 연이틀 패배를 떠안고 3연패에 빠져 9위(13승 22패)에 그쳤다.인삼공사의 변준형이 3점 슛 4개를 포함해 26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오세근이
농구
921
922
923
924
925
926
927
928
929
93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살다살다 이런 7-7-7은 처음' 롯데 김태형 감독, '우승 대박' 대신 퇴장인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