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우스만,몰락하나. 에드워즈에 또 패배. 실력차 드러내-UFC286 .
우스만이 또 졌다. 7 개월 여 만에 복수를 다짐했으나 이번엔 확실하게 판정에서 졌다. 더 이상 에드워즈의 '럭키 킥'에 당했다고 할 수 없었다. 우스만 커리어 사상 첫 2연패였다. 웰터급 챔피언 리온 에드워즈는 챔피언 다웠다. 우스만을 내려다 보면서 여유 있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 에드워즈는 19일 열린 런던 'UFC 286' 경기에서 전 챔피언 우스만을 2-0, 판정으로 물리치고 웰터급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1회 중반, 에드워즈의 왼발이 우스만의 복부를 가격했다. 순간 우스만이 주춤했다. 에드워즈는 왼발 헤드 킥을 날리다가 우스만의 가드가 완고하자 약간 밑을 공략, 성공했다.우스만은 조심스러웠다. 펀치로 응수, 그라운드를 하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36] 테니스에서 왜 ‘어드밴티지’라고 말할까
테니스 그랜드슬램이나 프로대회에서 ‘조코비치 어드벤티지’, ‘나달 어드밴티지’라는 말을 하는 것을 TV 중계 등에서 듣는 경우가 있다. 이는 조코비치나 나달이 어드밴티지를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테니스 포인트를 계산할 때 40-40이 되면 듀스(deuce)라고 부르며 2포인트를 연속으로 따야 게임을 가져갈 수 있다. 이 룰을 어드밴티지(advantage)라고 부른다. 영어 어원 사전에 따르면 어드밴티지는 앞을 의미하는 라틴어 ‘Ante’와 고대 프랑스어 ‘Avant’를 거쳐 중세 영어 ‘Avautage’로 쓰였다가 16세기 이후 현재의 단어로 자리를 잡았다. 현대자동차에서 만든 소형자 아반테(AVANTE)도 스페인어로 ‘전진, 발전’의 의미로 쓰인
일반
아직은 저스틴 게이치, 6연승 피지예프 꺾고 건재 과시-UFC286
저스틴 게이치(사진)가 막판 몰아치기로 강력한 파이터 라파엘 피지예프를 꺾었다. 저스틴 게이치는 19일 열린 런던 'UFC 286' 라이트급 경기에서 6연승의 상승주 피지예프를 판정으로 물리치고 다시 한번 타이틀 샷에 다가설 수 있게 되었다. 3명의 심판 중 2명은 29-28로 게이치의 승리를 채점 했으나 1명은 28-28, 무승부 채점을 했다. 힘든 싸움이었다. 피지예프가 물러서지 않고 끊임없이 덤벼들었다. 하지만 노련미에서 게이치가 한 수 위였다. 게이치는 특히 얼굴을 많이 공격, 인상적인 점수를 많이 얻었다.피지예프는 바디 공격을 주로 했다. 타격 횟수는 전체적으로 게이치가 106-97로 조금 더 많았지만 몸통 공격은 50-20 정도였다.
일반
'죽음에서 돌아온’ 머피 컴백전 승리. 산토스 꺾고 4연승-UFC286
레론 머피(사진)가 18개월여만의 컴백전에서 승리, MMA 12전승, UFC 4연승 행진을 했다.머피는 19일 열린 런던 ‘UFC 286’ 페더급 경기에서 가브리엘 산토스를 2-1 판정으로 물리치며 13경기 무패 행진(1무)을 이어갔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죽다 살아나 돌아 온 복귀 무대에서 너무 강한 상대를 만났다.산토스는 1회 처음부터 빠르고 강력한 테이크 다운 공격으로 머피를 그라운드로 끌고 갔다. 1분 경 첫 테이크 다운을 성공시키는 등 모두 5차례의 테이크 다운으로 그라운드를 지배했다. 머피는 레그 킥과 스피디 한 펀치로 선제 공격을 퍼부으면서 스탠딩 싸움을 이끌었다. 총 타격이 115-87로 크게 앞섰으며 유효타도 93-69로 압도적이었다
일반
SK, 상무에 1점 차 신승…남자 핸드볼 2위 경쟁 '치열'
남자 실업 핸드볼 SK호크스가 상무에 1골 차로 힘겨운 승리를 따내고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3위 자리를 지켰다.SK는 18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8-27로 이겼다.9승 6패가 된 SK는 3위를 유지하며 2위 하남시청(9승 1무 5패)과 승점 차를 1로 좁혔다.6개 팀이 경쟁하는 남자 핸드볼은 3위까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두산이 승점 24로 단독 1위를 달리는 가운데 하남시청(승점 19), SK(승점 18), 인천도시공사(승점 17)가 2, 3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경기 종료 약 2분 정도를 남기고 1골 차로 끌려가던 SK는 장동현의 득점으로 27-27, 동점을 만
일반
'어빙 38점·결승포 AS' NBA 댈러스, 버저비터로 레이커스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에 종료 직전에 나온 버저비터 3점포에 힘입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댈러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레이커스를 111-110으로 따돌렸다.2연승을 거둔 댈러스는 36승 35패를 기록, 서부 콘퍼런스 6위에 올랐다.반면 2연패에 빠진 레이커스는 34승 37패를 기록, 서부 11위 유타 재즈(33승 36패)와 승차 없는 10위에 자리했다.댈러스는 4쿼터 종료 50.1초 전까지만 해도 105-109로 밀렸다.이후 7초를 남기고 막시 클레버의 자유투 3득점에 힘입어 한 점 차로 압박했으나 종료 6.1초 전
농구
여자배구 막내 페퍼저축은행, 올 시즌 최종전서 IBK기업은행에 극적인 역전승...창단 두 번째 시즌서 5승 수확
여자배구 '막내 구단' 페퍼저축은행이 올 시즌 최종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페퍼저축은행은 18일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도드람 V리그 방문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 스코어 3-2(21-25 25-10 12-25 25-20 15-13)로 역전승했다.이날 승리로 페퍼저축은행은 창단 후 두 번째 시즌을 5승 31패(승점 14)로 마무리했다.지난 시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조기 종료해 이번 시즌보다 경기 수가 적긴 했지만, 경기 내용을 보면 창단 첫해(3승 28패·승점 11)보다 확연히 발전한 모습이다.더욱이 올 시즌 개막 17연패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반등에도 성공했다.반면 IBK기업은행(승점 48·15승 21패)은 5위
배구
프로농구 1·2위 KGC·LG 나란히 승리…여전히 1.5경기 차
프로농구 정규리그 선두를 달리는 안양 KGC인삼공사와 뒤쫓는 2위 창원 LG가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승차를 1.5경기로 유지했다.인삼공사는 18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수원 kt를 76-68로 물리쳤다.16일 안방에서 2위 LG에 1점 차로 덜미를 잡혀 시즌 첫 3연패에 빠지며 1.5경기 차 추격을 허용했던 선두 인삼공사는 연패를 끊어내며 한숨을 돌렸다.35승 15패의 인삼공사는 이날 서울 삼성을 꺾고 33승 16패가 된 LG와 1.5경기 차를 유지했다.이제 인삼공사는 4경기, LG는 5경기를 남기고 있다.13일 고양 캐롯과의 경기에 이어 2연패를 당한 kt는 6위 전주 KCC(23승 27패)와 2.5경기 차로 멀어
농구
한봄고, 2023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서 남성여고 물리치고 3연승 거두며 4강 진출
한봄고가 2023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19세이하 여자부 예선에서 파죽의 3연승을 올리며 조 1위로 4강에 올랐다. 한봄고는 18일 충북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B조 예선 3차전에서 우세한 전력을 앞세워 남성여고를 세트스코어 3-0(25-10, 25-19, 25-21)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지난 대회 우승팀 한봄고는 조 1위로 4강 토너먼트에 진출, A조 2위 중앙여고와 결승 티켓을 놓고 다투게됐다. 19세이하 남자부 B조선 수성고가 현일고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신승을 거두고 3연승을 올리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2023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18일 전적 ▲19세이하 남자부(단양국민체육센터) 남성고 3(25-23, 17-2
배구
30명중 29명 계체 통과. 피지예프, 넬슨, 오네일, 베토리 탑독-UFC286
UFC 286에 출전하는 30명의 파이터 중 메인 카드의 웰터급 챔피언 에드워즈와 도전자 우스만 그리고 라이트급의 라파엘 피지예프와 저스틴 게이치, 웰터급그의 군나르 넬슨, 브라이언 바베레나 등 29명이 아무 탈 없이 계체를 통과했다.메인 이벤트의 에드워즈와 우스만은 똑같이 170 파운드을 기록했다. 같은 웰터급의 군나르 넬슨 역시 170 파운드였고 브라이언 바베레나는 171파운드 였다. 그러나 한계 체중을 오버 하지 않았다. 라이트급에서 랭킹 전을 벌이는 랭킹 3위 게이치(23-4 MMA, 6-4 UFC )와 피지예프(12-1 MMA, 6-1 UFC)도 156파운드로 웨이트를 놓치지 않았다. 미들급의 마빈 베토리(185.5. 랭킹 4위)와 로만 돌리제(186. 랭킹 8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35] 테니스에서 왜 ‘매치(match)’라고 말할까
테니스는 포인트, 게임, 세트가 차곡차곡 쌓여 하나의 경기가 이뤄진다. 최종적으로 경기가 완성된 형태를 테니스에선 ‘매치(match)’라고 말한다. 이 코너를 통해 이미 포인트, 게임, 세트에 대한 용어 어원을 살펴봤다.(본 코너 932회 ‘테니스는 왜 이상한 ‘포인트’를 사용할까‘, 933회 ’테니스에서 왜 ‘게임(game)‘이라고 말할까’, 934회 ‘테니스에서 왜 ‘세트(set)’라고 말할까‘ 참조)하나의 경기를 ‘매치’라고 부르는 종목은 테니스 외에도 축구, 야구 등 여러 종목이 있다. 축구에선 매치에 부정관사 ‘A’를 붙여서 ‘A 매치’라고 말하면 국가대표끼리의 경기를 의미한다. (본 코너 336회 ‘왜 A매치(Match)라고 말할까’
일반
똑같은 170파운드. 승리 무게추는 우스만, 설전은 에드워즈-UFC286
현 챔피언 레온 에드워즈(20-3 MMA, 12-2 UFC)와 전 챔피언이자 도전자 카마루 우스만(20-2 MMA, 15-1 UFC)이 똑같이 170파운드(77.11kg)로 단번에 계체를 통과했다.19일 런던 UFC 286의 웰터급 타이틀 전을 위해 실시한 계체에서 에드워즈가 먼저 저울에 올라 정확하게 170파운드를 기록하자 이어 오른 우스만 역시 한 눈금도 다르지 않은 170파운드를 나타냈다. 이들에 앞서 몸무게를 잰 백업 요원 콜비 코빙턴도 문제 없이 계체를 통과했다. 7개월 여 만에 다시 만나는 이들은 계체 후 기자회견에서 대단한 설전을 벌였다. 감정이 격화된 둘은 마지막에 동시에 소리를 지르기도 했으나 둘 모두 승리를 자신했다.“또 같은 실수를 하지는 않을
일반
프로농구 SK, 한국가스공사에 역전승…4경기째 10점차 열세 뒤집어
경기 연속 10점 차 이상을 극복한 '역전의 명수' 프로농구 서울 SK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도 14점 차 열세를 뒤집고 연장 혈투 끝에 웃었다.SK는 17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한국가스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7-105로 이겼다.4연승을 달린 3위 SK(31승 18패)는 2위 창원 LG(32승 16패)와 격차를 1경기 반으로 줄였다. 2위는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하는 혜택을 받는다.앞서 SK는 8일 수원 kt와 경기에서 12점, 10일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는 16점, 12일 안양 KGC인삼공사전에서는 14점 차를 뒤집으며 올 시즌 유독 역전에 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반면 한국가
농구
한국도로공사, PO 직행 확정…인삼공사의 준PO 진출 무산
한국도로공사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승점 3을 추가하며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한국도로공사는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방문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 스코어 3-0(25-20 25-17 25-23)으로 꺾었다.3위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60(20승 16패)으로, 4위 KGC인삼공사(승점 56·19승 17패)와의 격차를 승점 4로 벌렸다.V리그 여자부는 페퍼저축은행의 합류로 7개 구단 체제를 갖춘 2021-2022시즌부터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 이내면 준PO를 열기로 했다.지난 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포스트시즌이 열리지 않았고, 정규리그가 조기 종료되기 전에 3위와 4위의 승점
배구
한봄고, 경남여고 꺾고 2023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2연승으로 조 선두
한봄고가 2023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에서 2연승을 올리고 6강 고지에 바짝 다가섰다. 한봄고는 충북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19세이하 여자부 B조 2차전에서 경남여고를 맞아 우세한 전력을 바탕으로 삼아 초반부터 공략, 세트스코어 3-0(25-17, 25-12, 25-16)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로써 한봄고는 2연승을 올려, 2승1패의 경남여고를 제치고 조 선두에 올랐다. 19세이하 남자부 C조선 진주 동명고와 경북체고가 인하부고와 송림고를 각각 3-0으로 일축하고 나란히 2승1패를 기록, 조 공동 선두에 나섰다. ◇2023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17일 전적 ▲19세이하 남자부(단양국민체육센터) 남성고(1승) 3(23-25, 27-25, 25=15,
배구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많이 본 뉴스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롯무원 개혁해야" "감독·단장만 교체하면 뭐하나?" "고인물 선수단 물갈이해야"...롯데 팬들 격앙
국내야구
'어기승(어차피 기아의 승리)' 삼성, KIA 이길 방법 없어...투수, 타격, 수비 모두 열세
국내야구
'강정호, 허구연 총재에 탄원서 보내라'…왜 자꾸 미국에서 KBO 선수 훈수하나? 귀국해서 가르쳐야
국내야구
양의지 42억원 이상? 두산, 보내줘야
국내야구
올러 "대구 8실점은 버릇 노출 탓, 지금은 완벽"...KIA, 2차전도 잡고 광주행 노린다
국내야구
'갈등 수습 나선다' 모레노, 명단 발표 후 96라인 면담
국내축구
'이이제구단(李李制九團)?' 롯데, 이동욱-이택근 체제 출범…3년간 또 희망회로인가, 가을야구 숙원 풀 옥동자인가?
국내야구
삼성, 최형우 왜 영입했나?...1차전은 구자욱 '종교적 맹신'이 낳은 참사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