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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ATP 투어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19년 연속 1위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40·스위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자리를 19년째 지켰다.ATP 투어는 17일(한국시간)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투표 결과 19년 연속 페더러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 부문은 ATP 투어가 시상하는 연말 개인상 가운데 하나다.2000년 처음 제정됐으며 2000년 구스타부 키르텡(브라질), 2001년과 2002년 마라트 사핀(러시아)이 이 상을 받은 이후 2003년부터 페더러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뽑혔다.신인상은 젠슨 브룩스비(미국), 올해의 컴백상은 매켄지 맥도널드(미국)가 받았다.국제테니스연맹(ITF) 올해의 남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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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엄천호·박채원, 4대륙선수권대회 매스스타트 우승
엄천호(스포츠토토)와 박채원(한국체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매스스타트 종목 정상에 올랐다.엄천호는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8분17초010의 기록으로 11명의 선수 중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초반 10위권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점차 중위권으로 올라서 기회를 엿보다 막판 스퍼트로 순위를 1위까지 끌어 올렸다.같은 종목에 출전한 정양훈(강원도청)은 8분18초420으로 4위를 기록했다.여자 매스스타트에선 박채원이 10분15초400의 기록으로 6명 중 1위에 올랐다.김민서(평촌고)는 10분16초430으로 4위를 차지했다.박채원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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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U-20 아이스하키, 승부치기 끝에 영국 꺾고 3연승
한국 남자 20세 이하(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시간 20분에 걸친 혈투 끝에 영국을 물리치고 세계선수권대회 3연승을 질주했다.한국은 16일(한국시간) 루마니아 브라쇼브의 올림픽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2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남자 U-20 세계선수권 디비전 2 그룹 A 대회(4부리그) 3차전에서 영국과 게임위닝샷(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이겼다.대회 3연승 속에 승점 2를 추가한 한국은 승점 7로 조 3위에서 2위로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한국은 17일 오후 8시에 조 1위 이탈리아(3승·승점 9)와 4차전을 치른다.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다.이번 대회는 참가 6개국이 한 번씩 맞붙어 그 결과로 순위를 가린다. 우승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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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재아 토마스 살아있네' 175cm 단신 가드, G리그 쇼케이스서 42점 '폭발'
175cm 단신 가드 아이재아 토마스가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쳤다.NBA 복귀를 노리고 있는 토마스는 16일 열린 G리그 쇼케이스에서 덴버 너기츠의 그랜드 래피즈 골드 소속으로 출전, 포트웨인 매드 앤츠를 상대로 42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3점포도 5개나 터뜨렸다.이날 토마스는 예전과 별 차이 없는 현란한 드리블과 골밑 돌파, 장소를 가리지 않고 던지는 중장거리슛 등 나무랄 데 없는 플레이를 보였다.다만, 상대가 NBA 레벨이 아니어서 정확한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백업 요원으로 요긴하게 활용할 수는 있어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일치된 의견이다.첫 경기에서 일단 구단 스카우트와 임원들에게 눈도장은 확
농구
수영 대표팀, 쇼트코스 계영 400m서 남녀 모두 한국신기록
수영 국가대표팀이 쇼트코스(25m)에서 남녀 모두 8년 만에 계영 400m 한국 기록을 새로 썼다.원영준(대전광역시체육회), 문승우(전주시청), 김우민(강원도청), 이호준(대구광역시청)으로 꾸려진 남자 대표팀은 16일 오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1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계영 400m 예선에서 3분16초48을 기록했다.대한수영연맹은 이 기록이 2013년 제4회 인천실내무도아시아경기대회에서 작성된 3분19초48보다 3초나 빠른 한국 신기록이라고 밝혔다.정소은(울산광역시청), 유지원(경북도청), 한다경(전라북도체육회), 김서영(경북도청) 순으로 나선 여자 계영 400m에서도 3분40
일반
"아무도 깰 수 없을만큼 더 많은 3점슛 넣고 싶다"...3점슛 '신' 커리는 야구의 베이브 루스
NBA 역대 3점슛 3워인 레지 밀러는 TNT에서 "스테픈 커리가 게임을 바꾼 방식은 베이브 루스가 홈런으로 야구를 바꾼 것과 거의 같다"면서 "그는 3점슛으로 게임을 바꿨다. 30개 팀 모두가 30번(커리 등번호) 때문에 게임에 접근하는 방식을 바꿨다"고 말했다.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베이브 루스라는 것이다. 루스도 농구의 3점슛에 해당하는 홈런으로 야구의 틀을 바꿔놓았다.케빈 듀랜트(브루클린 네츠)는 커리늘 '3점슛의 신'이라고 불렀다.'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는 "놀라울 따름이다"라고 칭찬했다.농구의 흐름을 바꾼 스테픈 커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뉴욕 닉
농구
'시즌 최다 3점슛 18개' 인삼공사, SK 4연승 저지…올 시즌 맞대결 3전 전승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다시 서울 SK의 발목을 잡았다.인삼공사는 16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SK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12-99로 이겼다.3전ㄴ4연패로 주춤하다 이달 12일 서울 삼성전에서 연패를 끊어낸 인삼공사는 2연승을 달리며 반등했다.12승 9패가 된 인삼공사는 3위를 유지, 2위 SK(14승 7패)와 승차를 3경기에서 2경기로 좁혔다.더불어 인삼공사는 1, 2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 SK전 3전 전승을 기록했다.SK는 이날 인삼공사를 꺾으면 시즌 1호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할 수 있었으나, 인삼공사에 3연패를 당하면서 다음 라운드를 기약하게 됐다.또 SK는 리그 3연승과 홈 3연승
농구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원큐에 30점 차 완승…연패 탈출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부천 하나원큐를 완파하고 연패에서 벗어났다.삼성생명은 1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하나원큐에 89-59의 대승을 거뒀다.윤예빈(22점 7리바운드)을 비롯해 강유림(19점 8리바운드), 배혜윤(17점 9리바운드)에 이주연(11점 4리바운드)까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면서 여유 있게 승수를 추가했다.지난 9일 하나원큐의 시즌 2승째 제물이 됐던 4위 삼성생명은 2연패 사슬을 끊고 시즌 7승(9패)째를 챙겼다.2연패를 당한 최하위 하나원큐의 시즌 성적은 2승 14패가 됐다.삼성생명은 골 밑과 외곽의 조화로 하나원큐를 압도하며 전반을 51-29로 앞서 일찌감치 승리를
농구
'케이타 44점 폭발' 프로배구 KB손보, 삼성화재 꺾고 6연승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난적 삼성화재를 누르고 팀 최다 연승 타이인 6연승을 기록했다.KB손보는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28-30 25-22 25-18 25-21)로 꺾었다.KB손보는 1위 대한항공과 승점과 다승 모두 동률이 됐지만, 세트 득실률에서 뒤져 2위 자리를 유지했다. 팀 서브 2위를 달리는 KB손보와 이 부문 1위 삼성화재는 1세트부터 불꽃 튀는 강서브 대결을 펼쳤다.KB손보 박진우가 23-23에서 행운의 서브 득점을 기록하자 삼성화재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은 24-24에서 스파이크 서브 득점으로 맞받았다. KB손보는 5차례 듀스 접전 끝에 1세트를 28-30으로
배구
바이든, 피겨스케이팅스타 미셸 콴 벨리즈 대사 지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메달리스트인 미셸 콴(41)을 벨리즈 대사에 발탁했다.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인선안을 발표했다.바이든 대통령은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과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한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의 미셸 콴을 벨리즈 대사에 지명했다.지난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 캠페인을 도운 미셸 콴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미 국무부 공공외교대사를 지냈다.
일반
빙속 차민규, 4대륙대회 남자 500m 은메달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은메달리스트 차민규(의정부시청)가 4대륙선수권대회 은메달을 획득하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차민규는 16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첫날 남자 500m에서 34초839의 성적으로 2위를 차지했다.그는 첫 100m를 전체 3위 기록인 9초81로 끊었지만, 막판 스퍼트를 올렸다.1위는 34초823을 기록한 미국 오스틴 클레바가 차지했다.정양훈(강원도청)은 남자 5,000m에서 6분45초157의 개인 기록으로 은메달, 박채원(한국체대)은 여자 3,000m에서 4분20초73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아울러 대표팀은 총 두 개 팀이
일반
진윤성,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102㎏급 합계 2위·인상 1위
'한국 남자 역도 간판' 진윤성(26·고양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회 연속 합계 2위에 올랐다.진윤성은 1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1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102㎏급 경기에서 인상 180㎏, 용상 216㎏, 합계 396㎏을 들었다.합계 1위(397㎏) 라술 모타메디(이란)와의 격차는 단 1㎏이었다.이날 진윤성은 인상에서 180㎏으로, 176㎏의 모타메디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하지만 용상에서 모타메디가 220㎏을 들어 1위에 오른 반면, 진윤성은 216㎏으로 이 부문 4위에 그쳤다. 결국, 합계에서도 모타메디에게 역전을 허용했다.진윤성은 용상 3차 시기에서 220㎏에 도전했지만, 바벨을 놓쳤다.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일반
체조 금메달리스트 신재환 택시기사 폭행 파문...경찰 조만간 불러 조사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금메달리스트인 신재환(23·제천시청)이 만취한 상태에서 택시 기사를 폭행해 비판을 자초했다.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1시께 한 택시기사가 유성구 반석동 한 도로에서 신재환에게 맞았다고 경찰에 신고했다.택시 기사는 목적지를 묻자 신재환이 폭력을 휘둘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신재환을 불러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신재환은 도쿄올림픽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체조 사상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수확해 새로운 간판선수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충북체고 시절 허리 디스크 수술로 철심을 몸에 박고도 세계 챔피언의 꿈을 이뤄 적지 않은 감동
일반
'미첼 27득점' NBA 유타, 클리퍼스 꺾고 파죽의 8연승
미국프로농구(NBA) 유타 재즈가 8연승을 달렸다.유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비빈트 아레나에서 열린 LA 클리퍼스와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24-103으로 이겼다.이로써 유타는 8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20승(7패)을 달성,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반면 서부 5위 클리퍼스는 4연승을 마감하며 이날 댈러스 매버릭스를 꺾은 LA 레이커스와 나란히 16승 13패가 됐다.유타에서는 도너번 미첼이 27득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뤼디 고베르는 20득점 1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조던 클락슨과 보얀 보그다노비치도 각각 21득점, 20득점을 보탰다.전반에 65-59로 리드를 잡은 유타는 점점 더 멀리 달아
농구
노범수, 문경왕중왕전서 통산 9번째 장사 타이틀…시즌 5관왕
노범수(23·울주군청)가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문경왕중왕전'에서 개인 통산 9번째 장사에 올랐다.노범수는 16일 경북 문경시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백장사(80㎏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강력한 경쟁자 윤필재(27·의성군청)를 3-1로 제압하고 우승했다.올해 해남 대회와 단오 대회, 천하장사 대회, 평창 대회에서 모두 태백급 우승을 차지한 노범수는 이로써 시즌 5관왕을 달성하며 자신의 9번째 장사 타이틀(태백장사 8회·금강장사 1회)을 거머쥐었다.8강에서 김성용(제주특별자치도청)을 2-1로 꺾은 그는 4강에서 권진욱을 밭다리와 덧걸이로 쓰러뜨리고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서 첫판 밀어치기로 리드를 잡은 노범수는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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