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1회 피니시 전문 헤비 로마노프, 라헤 크릴로프, 밴텀 세이드 12일 옥타곤-UFC FN221
1회 피니시 전문 파이터 3인이 12일 UFC 파이트 나이트 221 옥타곤에 올라 기록 쌓기에 나선다. 헤비급의 알렉산더 로마노프, 라이트헤비급의 니키타 크릴로프, 밴텀급의 세이드 누르마고메도프는 1회 피니시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로마노프는 헤비급 14위지만 6 KO, 9 서브미션 중 11번을 1회에 피니시 했다. 펀치 파괴력도 무시 못할 수준이고 그라운드 싸움 능력도 대단히 높다.헤비급 8위 알렉산더 볼코프가 그의 1회 피니기 기록 상대이다. 볼코프 역시 거친 파이터지만 로마노프가 -150의 탑독이다. 볼코프는 +130. 1회 끝내거나 끝내기에 당할 수 있다. 라이트 헤비급 6위 크릴로프는 1회 피니시 경기가 22번이나 된다. 12 KO
일반
가영, 스롱, 결국 결승 빅매치. 1년만의 재회-SK월드챔피언십
결국 김가영과 스롱 피아비가 결승에서 만났다. 1년 만에 또 왕중왕을 가리는 숙명의 대결이다. 지난 해엔 김가영이 4-1로 우승, 7천만원의 상금을 챙겼다.김가영과 스롱은 10일 열린 ‘SK 렌터카 LPBA 챔피언십’ 4강전(JTBC스튜디오 일산)에서 박지현과 임정숙을 4-2로 누르고 결승에 올라 최후의 승부를 벌이게 되었다. 김가영은 1, 2 세트를 내준 후 쫓아가 뒤집었다. 스롱은 1, 2 세트서승리, 경기를 주도했다. 하이런은 김가영이 9 연타, 스롱이 5 연타. 김가영은 월드 챔피언십 3연속 결승 진출이다. 21년 대회에선 김세연에게 져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지난 해 대회에선 스롱을 누르고 우승했다. 2 세트를 내주었지만 1 세트를 먼저
일반
조재호, 한국선수 첫 왕중왕, 마르티네스만 남았다-SK월드챔피언십
조재호가 외인 챔피언 숲을 헤치고 마침내 결승에 올랐다. 쿠드롱, 카시도코스타스에 이어 팔라존까지 물리쳤다. 이제 남은 건 마르티네스 한 명 뿐이다.조재호는 10일 열린 'SK 렌터카 PBA 챔피언십' 4강전(JTBS스튜디오 일산)에서 예선 3차전에서 패했던 팔라존을 4-1로 꺾으며 결승 무대에 올랐다. 조재호의 결승 길은 쉽지 않았다. 32강 예선 리그에서 1승 2패를 기록, 16명 중 16위로 통과하는 바람에 고난의 행군을 했다. 16강전 쿠드롱, 8강전 카시도코스타스, 4강전 팔라존이었다. 모두 한 차례 이상 정상에 오른 PBA 외인 강자들이었다. 그 챔피언들을 모두 제친 그는 이제 마지막 상대 마르티네스만 남겨 놓았다. 마르티네스는 이영훈을
일반
프로농구 SK, 16점 차 뒤집고 역전승…현대모비스 꺾고 3위 수성
프로농구 서울 SK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16점 차를 뒤집는 짜릿한 역전극을 쓰면서 '3위 싸움'에서 앞서나갔다.SK는 10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85-75로 꺾었다.29승 18패가 된 SK는 4위 현대모비스(27승 19패)와 격차를 한 경기 반으로 벌리면서 3위 자리를 지켰다.두 팀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최준용이 부상에서 복귀해 전열을 재정비한 SK가 무섭게 치고 올라온 올해 초부터 3, 4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 중이다.지난달 말까지만 해도 현대모비스가 단독 3위를 지켰지만, 이달 들어서는 SK에 밀려 4위나 공동 3위를 오갔다.SK는 2위 창원 LG
농구
남자배구 대한항공, 3시즌 연속 정규리그 제패…챔피언전 직행
대한항공이 3시즌 연속 프로배구 남자부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대한항공은 10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원정경기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25-18 25-22 25-21)으로 이겨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었다.대한항공은 1·2세트를 이긴 순간 이미 승점 1을 확보해 이날 포함 잔여 3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리그 2위 현대캐피탈(승점 66)이 시즌 종료까지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 승점을 같게 만들더라도 대한항공이 최종 세트 득실률에서 앞서기 때문이다.V리그에선 두 팀의 승점과 승수가 같을 경우 세트 득실률(총 승리세트/총 패배세트)로 우열을 가린다.설사 대한항공
배구
김가영, 결국 결승. 박지현에게 애 먹었지만 패-패-승-승-승-승-SK월드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이 결국 결승에 올랐다. 첫 1, 2세트를 내줄때만 해도 아득했다. 그러나 이후 네 세트를 모조리 잡으면서 3년 연속 왕중왕전 결승에 올랐다. 박지현의 5세트 6연타를 9연타로 잡은 것과 6세트 8:10에서 3연타를 터뜨린 게 결정타였다. 김가영은 10일 열린 'SK 렌터카 LPBA 챔피언십' 4강전(JTBC스튜디오 일산)에서 1세대 강자 박지현에게 0-2로 끌려다니며 고생했으나 대역전 샷을 터뜨리며 4-2로 승리했다.김가영은 이 대회 3년 연속 결승에 진출하며 2연패에 도전하게 되었다. 박지현의 초반 기세가 대단했다. 1 세트 1 이닝을 4 연타로 끊은 후 2 이닝에서 4연타, 3 이닝에서 뱅크 샷을 성공시키며 10:3으로 치고 나가 11
일반
2023 ISU 세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와 연계한 '2023년 제1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 배드민턴협회 등 45명 옵저버 참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9~10일 이틀동안 서울 일원에서 ‘2023 ISU 세계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와 연계한 '2023년 제1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을 개최한다.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하여 국제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강의를 청취하고 경기시설·현장 운영에 대해 견학하여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 및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의 국제기구에서 레거시 창출을 위해 활성화 되어 있으며, 대한체육회도 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의 국제역량 향상 지원을 위해 올해로 3년째 프로그램을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튀르키예 대지진 성금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임직원이 9일 튀르키예 남동부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으로 1704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로 인한 이재민들의 고통을 공감하며 인도적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모금되었다. 모금액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이재민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재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라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임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국내·외 재난 피해 복구 지원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27] 테니스에서 ‘마스터스(Masters)’는 어떤 대회일까
골프에서 마스터스 대회는 4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최고 전통과 명예를 갖는다. 4월 미국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대회는 말 그대로 ‘장인 열전’이라고 할 정도로 최고의 선수가 출전한다. 테니스에서도 마스터스라는 명칭이 붙은 대회가 열린다. 골프에서 마스터스가 최고 대회라면 테니스에서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 바로 아래급의 대회이다. 윔블던 등 4대 메이저, ATP 파이널스 다음의 위상과 권위를 갖는 투어 대회이다. (본 코너 915회 '왜 테니스에서 ‘투어(tour)’라고 말할까' 참조)‘마스터스(Masters)’라는 말의 어원은 라틴어 ‘Magister’이다 . 마스터스는 마스터의 복수형이다. 원래 마스터는 우
일반
NBA 왜 이러나? 모란트 이어 '레전드' 켐프는 '드라이브 바이 슈팅' 혐의로 수감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들이 총기 관련 사건에 연루되고 있다.자 모란트(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를 들어보인 사건으로 경찰이 조사한 데 이어 시애틀 슈퍼소닉스(현 OKC 썬더) '레전드' 숀 켐프가 차량에서 총격을 가하는 이른바 '드라이브 바이 슈팅'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교도소에 수감된 것으로 9일(이하 현지시간) 알려졌다.미국 CBS스포츠 등에 따르면, NBA 올스타 출신 켐프가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사건 조사와 관련해 입건됐다.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국은 트위터를 통해 "오후 1시 58분 두 대의 차량 탑승자 사이에 말다툼이 발생한 후 한 주차장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한 대의 차량이 달아났다"라고 알렸다.경찰국
농구
비운의 전 챔프 페트르 얀, 8연승 메랍과 위험한 랭킹전-UFC FN221
UFC 밴텀급 전 챔피언 페트르 얀은 대단한 파이터다. 태권도의 킥, 복싱의 펀치 그리고 힘을 앞세운 레슬링 공격과 방어 기술 등 흠잡을 데가 거의 없다.2018년 UFC에 입성, 데뷔전을 1회 KO로 끝낸 그는 2020년 조제 알도를 5회 TKO로 물리치며 7연승 행진 속에 밴텀급 챔피언에 올랐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그의 다양한 기량이나 파워 등을 감안하면 롱런이 확실 시 되었다. 하지만 21년 3월의 1차 방어전에서 첫 패전을 당하면서 비운의 시절이 시작되었다. 얀의 최근 2 년 간 4경기 전적은 1승 3패. 형편없지만 속내를 보면 그렇지 않다. 알저메인 스털링과의 첫 방어전. 얀은 멋진 타격과 그라운드 방어 능력으로 경기를 장
일반
김가영, 스롱 결승 리매치 1게임 남았다. 김가영-박지현, 스롱-임정숙 4강대결
김가영과 스롱이 1년 전 결승 빅매치의 그림을 다시 그릴 수 있을까. 나란히 4강에 올라 한 게임만 더 이기면 리매치다.김가영과 스롱은 9일 열린 'SK 렌터카 LPBA 월드 챔피언십' 8강전(JTBC스튜디오 일산)에서 임경진과 이유주를 3-0으로 완파했다. 김가영은 재야 고수 박지현, 스롱은 5관왕 임정숙과 결승 행을 다툰다. 박지현은 김진아를 쉽게 넘겼지만 임정숙은 막판 히다에게 쫒겨 애를 먹은 끝에 3-2로 물리쳤다. 김가영과 박지현은 첫 만남이 아니다. 2년 전 월드챔피언십에서도 4강 대결을 벌였다. 김가영이 3-1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지만 김세연에게 잡히는 바람에 준우승에 머물렀다. 스롱과 임정숙은 누가 이길 지 가늠할 수 없다.
일반
고난의 조재호. 쿠드롱 넘고 카시도코스타스 건너 다시 팔라존-SK월드챔피언십
조재호가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다. 쿠드롱-카시도코스타스-팔라존 등 챔피언 길이다. 32강 예선 리그에서 1승 2패를 하고도 유일하게 16강 토너먼트에 오른 업보처럼. 조재호는 시즌 랭킹 1위. 그래서 A조에 우선 배치되었고 32위 최원준, 16위 팔라존, 17위 신대권과 32강 예선 리그를 치뤘다. 첫 경기에서 최원준에게 완패한 조재호는 3차전에서 팔라존에게 져 16강행이 난망이었다. 그러나 그가 유일하게 이긴 신대권이 최원준을 잡아주는 덕분에 세트 득실 차로 16강에 올랐다. 16명 중 16위. ㄱ 때문에 16강전 상대는 전체 1위로 16강에 오른 쿠드롱. 투어 대회에서 이긴 기억이 없는 천하의 쿠드롱이지만 올 시즌 2관왕의 이름으로 거뜬히
일반
한국전력, 현대캐피탈 꺾고 자력 봄배구 희망…남은 2경기에 달렸다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봄 배구 희망을 이어갔다.한국전력은 9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원정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0(25-21 25-20 25-22)으로 꺾었다.4위 한국전력은 16승 18패 승점 50으로 3위 우리카드(18승 16패 승점 53)와 격차를 승점 3으로 줄였다.한국전력은 남은 두 경기에서 우리카드와 승점 차를 '3' 이하로 유지하면 단판의 준플레이오프를 치를 수 있다.한국전력은 12일 OK금융그룹, 17일 KB손해보험과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두 경기에서 승점 6을 추가하면 자력으로 봄 배구를 치른다.2위 현대캐피탈은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1위 대한항공과 승점
농구
프로농구 LG, KCC에 30점 차 대승…4강 PO 직행 '보인다'
프로농구 창원 LG가 4연승을 거두며 4강 플레이오프 직행 가능성을 높였다.LG는 9일 전북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주 KCC와 원정 경기에서 87-57, 30점 차로 크게 이겼다.최근 4연승 신바람을 낸 LG는 31승 15패를 기록하며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1위 안양 KGC인삼공사(34승 12패)와 3경기 차이고, 3위 서울 SK(28승 18패)와도 3경기 차이다.정규리그 남은 경기가 8경기밖에 없기 때문에 LG는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는 2위 이상의 성적을 낼 가능성이 크다.LG가 정규리그 2위 이상의 성적으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최근 사례는 9년 전인 2013-2014시즌 1위다.LG는 이날 아셈 마레이가 20점,
농구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살다살다 이런 7-7-7은 처음' 롯데 김태형 감독, '우승 대박' 대신 퇴장인가?
국내야구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오타니 7억 달러 계약서의 숨은 조항, 다저스 매각설 속 다시 주목받는 이유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