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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전성현, 3점 6개 포함 20점 폭발..."이 순간 너무 기다려왔다"
정관장 전성현이 부상 터널을 뚫고 화려한 복귀전을 펼쳤다.전성현은 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전에서 3점슛 6개를 적중시키며 20점을 몰아넣어 팀의 88-73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15분 이상 출전한 경기가 전무했던 그는 이날 선발 출격해 23분여 동안 뛰며 베테랑 슈터의 건재함을 증명했다.전성현은 전반에 화력을 집중했다. 양 팀이 팽팽하던 1쿼터에 3점 3개로 기선을 잡았고, 2쿼터에도 외곽슛 2개를 연속 성공시켰다. 리드를 확보한 후반에는 쿼터당 3분 안팎만 출전하며 효율적으로 체력을 관리했다.경기 후 전성현은 "이 순간을 너무 기다려왔다"며 "감독님이 포기하지 말고 준비하면 기회가 온다고 하셨는데 그 말만
농구
풋살대표팀, 아시안컵 3전 전패로 조별리그 탈락...19년째 무승 수렁
한국 풋살대표팀이 AFC 풋살 아시안컵에서 또다시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대회를 마감했다.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의 한국은 3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2-3으로 패했다. 전반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엄지용이 동점골을 넣었으나 연속 실점을 허용했고, 엄시준의 만회골에도 역전에는 실패했다.한국은 1차전 인도네시아전 0-5 완패, 2차전 이라크전 2-3 석패에 이어 3전 전패(4득점 11실점)로 A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2007년 대회 이후 19년째 이어지는 무승 행진도 끊지 못했다.2018년부터 4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조별리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2018·2022년 3패, 2024년 1무
일반
NFL 슈퍼볼 앞둔 시애틀, 매각설 불거져...구단 측 "매물 아니다" 즉각 부인
NFL 시애틀 시호크스의 매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구단 측이 곧바로 반박에 나섰다.ESPN은 1일(한국시간) 시애틀 구단주 측과 NFL 사무국이 지난주 매각 관련 논의를 진행했으며, 9일 슈퍼볼 종료 후 구단이 매물로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고(故) 폴 앨런 전 구단주 재단 측은 성명을 통해 "구단은 매물로 나오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재단은 현재 슈퍼볼 우승과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매각 마무리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폴 앨런이 1997년 인수한 시애틀은 2018년 그의 사후 여동생 조디 앨런이 운영 중이다. 조디 앨런은 2022년 재산 사회 환원이라는 형의 유지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으
일반
선두 하나은행, 최하위 신한은행에 33점 차 대승...2위와 2경기 차 벌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을 76-43으로 대파하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1일 인천 도원체육관 원정에서 대승한 하나은행은 2연승으로 15승 5패를 기록하며 2위 청주 KB(13승 7패)와 격차를 2경기로 넓혔다. 신한은행 상대로는 시즌 첫 대결 패배 이후 3연승을 달렸다.신한은행은 경기 전 이경은 코치의 선수 은퇴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으나 오히려 참패를 당했다. 4연패로 3승 17패 최하위에 머물렀다.하나은행은 1쿼터부터 이이지마 사키가 3점 2개 포함 10점을 몰아넣으며 23-10으로 기선을 잡았다. 신한은행은 공격 리바운드 5개를 확보하고도 야투 성공률 부진으로 득점 연결에 실패했다. 2쿼터에는 하나은행이 벤
농구
'태국 돌풍' 분짠, KLPGA 드림 윈터투어 2연속 태국 우승 릴레이
짜라위 분짠(태국)이 KLPGA 드림 윈터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을 제패했다. 1일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까지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기록, 공동 2위 김서윤·프림 프라찬나콘(태국)에 2타 차 우승을 확정했다. 상금 10만8천 달러(약 1억5천만원)를 챙겼다.2022년 LPGA 2부 투어 우승 경력의 분짠은 지난해 KLPGA 정규 투어에 데뷔했다. 1회 대회 대만 여자오픈 콩끄라판(태국)에 이어 태국 선수가 드림 윈터투어 1·2회 대회를 연속 석권했다. 시리즈 마지막 대회인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는 4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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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이상호, 올림픽 8일 앞두고 월드컵 평행대회전 우승...0.00초 차 포토 피니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FIS 스노보드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이상호는 31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로글라에서 열린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통산 4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3월 폴란드 크르니차 은메달 이후 약 11개월 만의 시상대 복귀다.예선 56명 중 2위로 본선에 진출한 이상호는 16강 다리오 커비즐(스위스), 8강 가브리엘 메스너(이탈리아), 준결승 팀 마스트나크(슬로베니아)를 차례로 꺾었다. 결승에서는 시즌 3승의 45세 베테랑 롤란드 피슈날러(이탈리아)와 맞붙어 기록지에 '0.00' 차이로 표기될 만큼 아슬아슬한 포토 피니시 끝에 금메달을 차지했다.2018년 평창 올림픽 평행
일반
1쿼터에만 3점 8개...DB, kt 꺾고 공동 2위 수성
원주 DB가 1쿼터 외곽포 집중포화로 수원 kt를 96-89로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1일 kt 소닉붐 아레나 원정에서 승리한 DB는 24승 13패로 안양 정관장과 공동 2위를 유지했다. kt는 연승이 끊기며 19승 18패 5위에 머물렀다.DB는 1쿼터에서만 3점슛 11개 중 8개를 적중시키며 35-18로 앞서나갔다. 2쿼터에도 에삼 무스타파의 골밑 맹폭(14점)에 힘입어 한때 24점 차(51-27)까지 벌렸다. kt는 2쿼터 중반 추격을 이끌던 문정현이 동료 발을 밟고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까지 겹쳤다.그러나 kt는 후반 시작과 함께 외곽포 5방을 몰아치며 3쿼터 중반 67-68까지 추격했다. 위기의 순간 이정현이 이날 다섯 번째 3점슛으로 흐름을 끊었고, DB는 연속
농구
리바키나, 조용한 세리머니 뒤 서브에이스 47개...강자 킬러의 반전
호주오픈 우승자 엘레나 리바키나(5위·카자흐스탄)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 184cm 장신이지만 건장한 체격에 호랑이 문신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에 비해 겉으로는 강한 인상이 아니다. AP통신은 우승 순간 "잠깐 주먹을 쥐었다가 인사 후 라켓을 가볍게 두드리며 손 흔든 것이 전부"라며 절제된 세리머니를 조명했다.그러나 이번 대회 서브에이스 47개로 최다를 기록했다. 2위 사발렌카(27개)를 압도하는 수치다. 스트로크 각도와 속도도 투어 최정상급이다. 리바키나는 "얼굴에 드러나지 않지만 심장은 엄청 빨리 뛴다"며 "윔블던 때는 잠도 못 잤는데 이번엔 좀 나아졌다"고 털어놨다.강자에게 특히 강하다. 세계 1위 상대 통산 9승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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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6억8천만원 손실' NBA 필라델피아 폴 조지, 금지약물 25경기 출전 정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폴 조지(35)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2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NBA 사무국이 1일(한국시간) 약물 방지 프로그램 규정 위반을 이유로 발표했다. 이날 뉴올리언스전부터 적용된다.조지는 성명을 통해 "정신 건강 문제 치료 과정에서 부적절한 약물을 복용하는 실수를 저질렀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구단·동료·팬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복귀 시 정규리그 10경기가 남는다.경제적 타격도 크다. ESPN에 따르면 연봉 5천170만 달러(약 750억원)인 조지는 징계 기간 약 1천170만 달러(170억원)를 잃게 된다. 경기당 약 47만 달러(6억8천만원) 손실이다.동부 6위(26승 21패) 필라델피아에도 직격탄이다. 시즌 16년차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82] 북한 배구에서 왜 ‘스파이크’를 ‘강타’라고 말할까
외래어 ‘스파이크’는 영어 ‘spike’를 음차한 말이다. 이 말은 일반적인 의미로는 구두 밑창에 박는 뾰족한 정이나 못을 가리킨다. 스포츠에선 배구에서 네트 가까이 띄워 준 공을 뛰어오르면서 상대편 쪽으로 세게 내리치는 일을 뜻한다. spike는 라틴어 ‘spica’가 어원이다. 고대 프랑스어인 노르만어 ‘spik’와 중세 영어 ‘spik’를 거쳐 13세기부터 현재의 표현으로 쓰기 시작했다. 공통적으로 끝이 날카롭고 아래로 찌르는 형태를 의마했다. 19세기 말 미국에서 배구가 만들어질 무렵, 공을 위에서 아래로 강하게 내려꽂는 동작이 등장하자 이 장면을 가장 잘 설명하는 말로 spike가 선택됐다. 공을 내리찍을 때, 상대 코트에 못을 박
배구
배드민턴 대표팀, 아시아 단체선수권 '첫 우승' 도전...'복식 에이스' 서승재 어깨 부상 불참
한국 남자 복식 간판 서승재(삼성생명)가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입은 어깨 부상 회복이 늦어지며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 명단에서 최종 빠졌다. 서승재를 제외한 대표팀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다.3~8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4월 덴마크 세계 단체선수권(토마스컵·우버컵)의 아시아 예선을 겸한다. 4강 이상 진출해야 본선 출전권을 자력으로 확보할 수 있다. 경기는 단식 3경기·복식 2경기를 혼합한 5전 3승제 국가 대항전 방식이며, 조별리그 상위 2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한국은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대회에서 아직 우승 경험이 없다. 여자부 최고 성적은 준우승(2020·2022년), 남자부는 동메달 4차례다. 이번
일반
'18연승 괴물' 산체스, 이재홍 3-0 완파...PBA 3개 대회 연속 우승 청신호
'스페인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PBA 3연속 우승을 향해 거침없다. 31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챔피언십 16강에서 이재홍을 3-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안착했다. 1세트를 8이닝 만에 선취한 뒤 2세트도 15-10으로 가져갔고, 3세트는 하이런 11점을 앞세워 4이닝 만에 15-7로 마무리했다.이날 승리로 공식전 18연승을 달리고 있다. 직전 하이원리조트·하림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한 산체스가 이번 대회까지 우승하면 쿠드롱(벨기에)의 역대 최다 연속 우승(4회) 추격 발판을 마련한다.또 다른 우승 후보 팔라손(휴온스)은 팀 동료 모랄레스(콜롬비아)와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신승했다. 2세트 리드 뒤 3·
일반
"외곽포가 승부 갈랐다"...LG, 현대모비스 꺾고 2위와 2승 차 벌려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유기상의 외곽 폭발에 힘입어 울산 현대모비스를 76-65로 꺾었다. 31일 창원체육관 홈경기에서 승리한 LG는 25승 11패로 공동 2위(23승 13패) 안양 정관장·원주 DB와 격차를 2승으로 벌렸다. 현대모비스 상대 연승도 7경기로 늘렸다.앞서가던 현대모비스는 2쿼터 중후반 턴오버를 쏟아내며 무너졌다. 이날 LG보다 6개 많은 16개의 실책을 범했다. 4쿼터 중반 아셈 마레이가 양준석 패스를 레이업으로 연결해 59-57 역전에 성공한 LG는 정인덕 3점포와 속공 연계 플레이로 점수 차를 벌렸다. 잔여 2분 30초, 유기상의 쐐기 3점이 터지며 12점 차가 벌어졌고 현대모비스는 서명진 턴오버까지 겹치며 무릎을 꿇었다.유기상
농구
리바키나, 사발렌카 꺾고 호주오픈 우승...4년 만의 메이저 트로피
엘레나 리바키나(5위·카자흐스탄)가 31일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1(6-4 4-6 6-4)로 꺾고 생애 첫 호주오픈 정상에 올랐다. 2022년 윔블던 이후 4년 만의 메이저 우승이다. 2023년 결승에서 사발렌카에게 패한 아쉬움을 설욕했다. 다음 주 랭킹은 커리어 최고인 3위로 오를 전망이며, 우승 상금은 415만 호주달러(약 40억5천만원)다.1세트는 사발렌카 첫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한 리바키나가 가져갔다. 2세트는 사발렌카가 기회를 살려 원점으로 돌렸고, 3세트 초반 리바키나 서브 게임을 깨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그러나 리바키나는 강한 샷으로 버티며 상대 3·4번째 서브 게임을 연속 브레이크해 역전에
일반
'김보은 9골 폭발'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 격파...핸드볼 H리그 4연승 질주
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4연승을 내달렸다. 31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을 28-24로 꺾고 5승 1패 2위를 굳건히 지켰다.김보은이 9골을 몰아넣고, 골키퍼 박새영이 방어율 41.7%로 선방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부산시설공단은 권한나·이혜원이 6골씩 넣었으나 이번 주 2연패로 3승 1무 2패,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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