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올스타 팬 투표 2위 아데토쿤보 종아리 부상…올스타전 출전 어려워
밀워키 벅스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경기 중 오른쪽 종아리를 다쳐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24일(한국시간) 덴버 너기츠와의 홈 경기에서 1쿼터부터 불편함을 드러냈지만 붕대를 감고 막바지까지 뛰었다. 그러나 4쿼터 34.2초 남기고 다리를 절뚝거리며 코트를 나간 뒤 돌아오지 못했다. 아데토쿤보는 32분간 22점 13리바운드 7어시스트(팀 내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도 종아리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한 적이 있는데 이번 부상이 그때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경기 내내 통증을 느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어서 멈춰야 했다"며 MRI 검사를 받을 예정이고 복귀는 "2월 말~3월 초"로 예상했다. 올스타 팬 투
농구
차준환 4대륙선수권 쇼트 6위…콤비네이션 실수에도 3위와 5.79점 차 역전 가능
차준환(서울시청)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경기력을 점검했다. 24일 베이징 4대륙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콤비네이션 점프 착지 실수에도 88.89점(TES 46.94+PCS 42.95-감점 1)으로 6위에 올랐다. '레인 인 유어 블랙 아이즈'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첫 과제 쿼드러플 살코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GOE 3.46점을 받았다. 그러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착지 과정에서 넘어지며 GOE 2.95점이 깎였다. 씩씩하게 일어난 차준환은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4)으로 박수를 끌어냈고, 트리플 악셀은 쿼터 랜딩 판정이 났지만 큰 감점은 없었다. 스텝 시퀀스와 스핀 과제를 모두 레벨4로 마무리했다.
일반
신네르, 폭염 규정 덕에 '행운의 역전승'...호주오픈 16강 진출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호주오픈 남자 단식 16강에 올랐다.신네르는 24일 멜버른에서 열린 3회전에서 스피지리(85위·미국)를 3-1(4-6 6-3 6-4 6-4)로 역전했다.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그는 16강에서 동포 다르데리(25위)와 맞붙는다.1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따낸 신네르는 3세트에서 위기를 맞았다. 브레이크를 허용해 게임스코어 1-3으로 끌려갔고, 다리 근육 경련까지 시작됐다. 이때 폭염으로 메인 코트 지붕을 닫기 위해 약 8분간 경기가 중단됐다. 호주오픈 규정상 섭씨 35도가 되면 실내 코트는 지붕을 닫고, 실외는 경기를 중단해야 한다.재정비 시간을 번 신네르는 곧바로 상대 서브 게임을 따내 균형을 맞췄다. 3세트 후
일반
'23점 기록 중 퇴장' 이해란 위기에도 삼성생명 역전…하나은행 62-60 제압
삼성생명이 선두 하나은행의 7연승을 저지하고 플레이오프 도전을 이어갔다. 24일 부천체육관 원정에서 62-60으로 승리했다. 2연승으로 시즌 8승 10패를 기록했고, 하나은행에 3연패 후 첫 승을 거뒀다. 하나은행(13승 4패)은 6경기 연승에서 멈췄다. 전반 31-29 하나은행 리드 후 접전이 계속됐다. 3쿼터 이해란과 박소희의 에이스 대결이 불붙었다. 이해란 중거리 슛에 박소희 골밑 돌파, 박소희 외곽포에 이해란 3점슛 맞불로 48-48 동점을 이뤘다. 4쿼터 5분 11초를 남기고 23점을 기록 중이던 이해란이 5반칙 퇴장당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이지마 레이업과 뱅크슛으로 2분 30여 초 남기고 하나은행이 60-57로 앞섰다. 하지만 삼성생명은 배혜
농구
권순우, 베트남 판티엣 챌린저 결승 진출
권순우(486위·국군체육부대)가 ATP 챌린저 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다.권순우는 24일 베트남 판티엣에서 열린 ATP 노바월드 판티엣 챌린저(총상금 6만3천달러) 4강전에서 릴리앙 마르무세즈(314위·프랑스)를 상대로 기권승을 거뒀다. 1세트를 6-0으로 가볍게 따낸 뒤 2세트 2-1로 앞선 상황에서 상대가 기권을 선언했다.챌린저급 이상 대회 단식 결승 진출은 2023년 1월 호주 애들레이드 투어 우승 이후 3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챌린저보다 한 등급 아래인 ITF 대회 단식에서 3회 우승했다.권순우는 25일 결승에서 시마킨(275위·러시아)과 미할스키(257위·폴란드) 경기 승자와 맞붙는다.
일반
'출전권 한 장 더' 문희성,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올림픽 추가 쿼터 확보
한국 스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한 장 더 따냈다.24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따르면,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남자부 문희성(한국체대)이 올림픽 출전권을 추가 획득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는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펼쳐 채점으로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2006년생 문희성은 2023년부터 FIS 월드컵에 출전하고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2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땄다.문희성 합류로 한국 선수단은 72명으로 늘었다. 대한체육회가 22일 발표한 69명에서 스키 종목에서만 3명이 추가됐다. 한국 스키
일반
'2024 US오픈 준우승' 페굴라 vs '디펜딩 챔피언' 키스,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16강서 격돌
제시카 페굴라(6위)와 매디슨 키스(9위·이상 미국)가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16강에서 맞붙는다.페굴라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7일째 3회전에서 옥사나 셀레크메토바(101위·러시아)를 2-0(6-3 6-2)으로 꺾었다. 지난해 대회 우승자 키스도 카롤리나 플리스코바(1057위·체코)를 2-0(6-3 6-3)으로 물리치며 16강에 합류했다.어머니 킴이 1970년대 서울 출생 후 미국으로 입양된 페굴라는 호주오픈에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8강에 올랐으며,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2024년 US오픈 준우승이다. 키스는 2017년 US오픈 준우승 경력이 있다.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키스가 2승 1패로 앞서며, 1994년생 페굴라가 1살 연상이
일반
'올림픽 앞두고 점검' 정희단, 월드컵 여자 500m 15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월드컵에서 컨디션을 점검했다.정희단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22로 15위를 기록했다. 우승한 펨케 콕(네덜란드·36초877)과는 1초 이상 큰 격차를 보였다. 2위는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37초223), 3위는 카야 지오메크 노갈(폴란드·37초225)이 차지했다.여자 단거리 에이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컨디션 조절 차원에서 레이스에 나서지 않았으며, 500m 2차 레이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 역시 몸 관리 차원에서 1차 레이
일반
이상호, 스노보드 월드컵 평행 대회전 4위...시즌 첫 4강 진출
이상호(넥센)가 2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지몬회헤에서 열린 2025-2026 FIS 스노보드 월드컵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4위를 기록했다.50명 중 예선 1위(1분01초96)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이상호는 16강에서 2연승을 거두며 4강에 올랐다. 그러나 준결승에서 파비안 오브만(오스트리아)에게 0.11초 차로, 3·4위전에서 아론 마치(이탈리아)에게 0.2초 차로 패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이번 시즌 월드컵 첫 4강이다.2018 평창 올림픽에서 한국 스키 사상 첫 메달을 딴 이상호는 월드컵 통산 3회 우승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함께 출전하는 김상겸(하이원)은 6위, 조완희(경남스키협회)는 29위를 기록했다
일반
한국,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서 이라크 제압...김진영 9골·김태관 7골 맹활약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3일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 1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35-30으로 제압했다.조영신 감독의 한국은 전반 14-16으로 뒤졌으나 김진영(인천도시공사) 9골, 김태관(충남도청) 7골을 앞세워 후반 역전승을 거뒀다.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25일 쿠웨이트전 결과에 따라 4강 진출이 결정된다. 무승부 이상이면 준결승에 오르지만 패할 경우 진출이 불투명해진다.상위 4개국에는 2027년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주어지며, 한국은 최근 두 대회 연속 5위에 그쳤다.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4] 북한 배구에서 왜 '더블 컨택'을 '두번치기'라고 말할까
배구 용어 ‘더블 컨택’은 영어 ‘double contact’를 발음대로 표현한 말이다. 이 단어는 공을 한 선수가 연속으로 두 차례 건드리는 반칙을 가리킨다. 국제 규칙서에는 영어 표현이 그대로 쓰이거나, 한국에선 ‘더블 컨택’ ‘이중 접촉’ 같은 혼합어가 통용된다.더블 컨텍은 둘을 의미하는 ‘double’와 접촉을 의미하는 ‘contact’의 합성어이다. double 어원은 라틴어 ‘duplus’이다. 중세 프랑스어 ‘double’를 거쳐 영어로 정착했다. 스포츠 용어로 double는 ‘double dribble’, ‘double fault’처럼 허용 횟수를 넘긴 반복 행위를 지칭할 때 자주 쓰인다. (본 코너 402회 ‘왜 드리블(Dribble)이라고 말할까’, 529회 ‘왜 더블
배구
'0.5경기 차 숨막히는 추격전'...LG·정관장 나란히 승리, 선두 경쟁 박빙
프로농구 선두권 창원 LG와 안양 정관장이 23일 나란히 승리하며 0.5경기 차 접전을 이어갔다.LG는 부산 사직체육관 원정에서 KCC를 82-65로 제압하고 23승 10패로 선두를 수성했다. 올스타 휴식기 전 2연패를 당했던 LG는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KCC 상대로는 2024년 3월 22일 이후 11연승을 기록 중이다.전반 34-36으로 뒤진 LG는 3쿼터 허일영과 아셈 마레이가 폭발하며 62-49로 역전했다. 마레이가 29점 21리바운드 7어시스트, 허일영이 21점 7리바운드를 올렸다. KCC는 숀 롱이 21점 17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팀 야투율 38%, 리바운드 31-43 열세로 무너졌다.정관장은 홈에서 소노를 65-64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전반 27-37로
농구
'평창 금메달→중국 귀화' 임오준에서 린샤오쥔, 밀라노 올림픽서 오성홍기 달고 출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린샤오쥔(29·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대표로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다.중국 국가체육총국은 2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 124명을 발표했다. 쇼트트랙 대표팀에는 린샤오쥔을 비롯해 헝가리 귀화 선수 샤오앙 류, 쑨룽, 리원룽, 판커신 등 10명이 포함됐다.린샤오쥔은 평창 올림픽에서 남자 1,500m 금메달과 500m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팀 에이스였다. 그러나 2019년 6월 후배 선수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으로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법정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2022 베이징 올림픽 출전을 위해 중국 귀화를 선택했다.IOC 올
일반
'31점 폭발' 강이슬 원맨쇼...KB, BNK 27점 차 대파하고 단독 2위 수성
청주 KB스타즈가 23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산 BNK를 85-58로 꺾고 단독 2위를 지켰다. KB는 10승 7패로 선두 부천 하나은행과 3.5경기 차를 유지했고, 10승 9패 BNK와는 1경기 차로 벌렸다.경기는 1쿼터부터 일방적으로 흘렀다. 허예은이 7어시스트를 뿌리고 강이슬이 10점을 쏟아부으며 KB가 30-15로 앞서갔다. 2쿼터 한때 41-17까지 격차를 벌린 KB는 강이슬과 박지수의 내외곽 합작으로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BNK는 2쿼터 막판 29-45까지 추격했으나 3쿼터 수비가 무너지며 13득점에 그쳤다. KB가 68-42로 3쿼터를 마무리하며 승부를 사실상 결정지었고, 4쿼터는 양 팀 모두 주전을 쉬게 하며 체
농구
호주오픈 여자부 10대 약진 vs 남자부 40대 분전...세대 대조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3회전에 10대 선수 5명이 진출하며 17년 만의 기록을 세웠다. WTA 투어는 23일 "2009년 US오픈 이후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3회전에 가장 많은 10대 선수가 오른 사례"라고 밝혔다. 3회전에 진출한 10대는 미라 안드레예바(7위·러시아), 빅토리아 음보코(16위·캐나다), 이바 요비치(27위·미국), 테레자 발렌토바(54위), 니콜라 바르툰코바(126위·이상 체코)다. 음보코와 바르툰코바는 2006년생, 나머지 3명은 2007년생이다. 발렌토바와 바르툰코바는 이변의 주인공이다. 발렌토바는 1회전에서 마야 조인트(31위), 바르툰코바는 2회전에서 벨린다 벤치치(10위)를 꺾었다. 2009년 US오픈 당시 3회전에 오른 크비토바
일반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KIA, 1번타자 누구요? 손아섭, 어떤가...박찬호 공백 메울 적임자 될 수도
국내야구
손아섭, 한화 잔류 임박?...현실적 판단하나
국내야구
노시환, 정말 충격적인 비FA 다년 계약하나? 연봉 10억 원도 상식 벗어난 금액
국내야구
'몸값 차이가 수백억' 김도영, 도쿄에서는 다치지 말고, 나고야에서는 미쳐야, 왜?
국내야구
패소하면 선수생활 '치명타'?…박준현, 왜 1호 처분에도 사과 대신 소송 택했나
국내야구
조코비치, 16강·8강 2경기 연속 기권승으로 호주오픈 4강...메이저 25회 우승 도전
일반
'용퇴'가 '버티기'로… 김영섭 KT 대표, 약속과 달라진 행보
라이프
'류현진 전담 트레이너' 장세홍, KIA로 새 둥지...정범모도 동반 이적
국내야구
호주오픈 4강, 세계 랭킹 1~4위 격돌...신네르 vs 조코비치 '신구 대결' 관심 집중
일반
'3연속 우승' 노리는 산체스, PBA 64강 진출...김가영은 승부치기 역전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