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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중, 경북사대부중 꺾고 2026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첫 승
경남 하동중이 경북사대부설중을 완파하고 2026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남자부 15세이하에서 첫 승을 올렸다. 하동중은 12일 충북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사전 경기로 열린 대회 남자부 15세이하 D조 경기에서 경북사대부중을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2-0으로 완승을 올렸다. 같은 조의 송산중은 문흥중을 역시 2-0으로 따돌리고 1승을 기록했다.◆ 12일 전적
배구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 16일 청주 개막...김우진·임시현·안산 등 AG 티켓 놓고 격돌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총출동한다.16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2026년도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열린다. 1·2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씩 총 80명이 기록경기·토너먼트·리그전 방식으로 5회전을 치러 각 8명의 국가대표를 가린다. 이번 선발전 통과자도 3월·4월 두 차례 최종 평가전을 거쳐야 아시안게임 엔트리가 확정된다.리커브에서는 김우진·김제덕·이우석·임시현·강채영·안산 등 광주 세계선수권 대표 출신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계급장을 떼고 맞붙는다. 구본찬·오예진·이윤지·서민기 등 국가대표급 신예들도 가세한다. 2028 LA 올림픽
일반
아시안게임 D-6개월, 시즌 첫 전국수영대회 13일 개막
2026 한국 수영 시즌 첫 전국 대회가 경북 김천에서 열린다.대한수영연맹은 13일부터 17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제16회 김천 전국수영대회를 개최한다. 17개 시도 1천618명이 출전해 경영·다이빙·수구·아티스틱스위밍 4개 종목을 겨루며 경기는 12세 이하부터 일반부까지 5개 부문으로 나뉜다.이번 대회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특히 주목된다. 같은 장소에서 23일부터 열리는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기준기록 수립의 마지막 실전 무대이기 때문이다. 정창훈 연맹 회장은 "시즌 첫 대회부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일반
커리, 무릎 재검진 '최소 열흘 더'...골든스테이트 3연패·서부 9위, 플레이인 진출도 위태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픈 커리의 부상 복귀가 더 늦어지게 됐다.골든스테이트 구단은 12일(한국시간) 커리의 오른쪽 무릎 재검진 결과 코트 복귀까지 최소 열흘이 더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애틀랜타전까지 최소 6경기를 추가 결장한다. 커리는 지난 1월 31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15경기 연속 결장 중이며 올 시즌 팀 내 득점 1위(평균 27.2점)다.커리 없는 골든스테이트는 5승 10패로 부진하며 서부 9위에 머물고 있다. 11일 시카고와 홈경기에서도 연장 끝에 124-130으로 져 3연패를 당했다. 플레이인 토너먼트(7~10위) 진출권마저 위태로운 상황이다. ESPN에 따르면 커리는 플레이인을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농구
정의수, 전국종별테니스대회 U-18 여자 단식·복식 석권...2관왕 달성
정의수(중앙여고)가 하나증권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정의수는 12일 경북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18세 이하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다연(원주여고)을 2-1(6-0 0-6 7-5)로 꺾었다. 전날 류은진(중앙여고)과 복식 우승에 이은 2관왕이다. 16세 이하 여자 단식은 염시아(원주여고)가 도하현(포산중)을 2-0(6-2 6-1)으로 제압했다.
일반
4개월 연속 여자 바둑 1위 김은지, 센코컵 한국 대표로 첫 도전...13일 도쿄 개막
한국 여자 바둑 랭킹 1위 김은지 9단이 13일 일본 도쿄에서 개막하는 센코컵 월드바둑여자최강전 2026에 한국 대표로 첫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한국은 그동안 최정 9단이 출전해왔으나 4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지킨 김은지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중국 저우훙위 7단, 대만 양쯔쉔 6단 등 8명이 참가하며 역대 우승은 중국 위즈잉 8단 3번, 최정 2번, 일본 선수가 각 1번이다. 우승 상금은 1000만엔(약 9300만원)이다. 김은지는 "부담 갖지 않고 즐겁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일반
UFC 챔피언이 FBI 요원을 가르친다…게이치·마스비달·와이드먼, 콴티코 '실전 교관'으로 전격 투입
UFC 옥타곤의 전설들이 FBI 특수요원 아카데미 교단에 선다.UFC와 FBI는 오는 15일(한국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FBI 특수요원 아카데미에서 합동 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양 기관의 공식 협업은 사상 최초다.이번 세미나의 면면이 예사롭지 않다. 현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를 필두로 전 미들급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 초대 BMF 챔피언 호르헤 마스비달, 마이클 챈들러, 클라우디아 가델라까지 타이틀 보유자와 레전드가 총출동해 FBI 생도 및 고위 간부를 상대로 MMA 기술과 전술을 직접 시연한다. UFC 매치메이커 믹 메이너드도 동행해 실전 경기 준비 노하우를 전수한다.데이나 화이트 UFC CEO는 "FBI 방어 기술 강화를 돕는
일반
조코비치, BNP 파리바오픈 16강서 탈락...알카라스·신네르는 8강 안착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BNP 파리바오픈 남자 단식 16강에서 탈락했다.조코비치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16강전에서 잭 드레이퍼(14위·영국)에게 1-2(6-4 4-6 6-7<5-7>)로 역전패했다. 2016년 이후 10년 만의 패권 탈환을 노렸던 조코비치는 2001년생 왼손잡이 드레이퍼와 2시간 36분 접전 끝에 분패했다. 이 대회 5번 우승으로 페더러와 최다 우승을 공유하고 있는 그로선 뼈아픈 탈락이다.1, 2번 시드 알카라스(스페인)와 신네르(이탈리아)는 나란히 8강에 올랐다. 알카라스는 노리, 신네르는 티엔과 4강을 다툰다.WTA 여자 단식 8강 대진은 사발렌카-음보코, 노스코바-깁슨, 시비옹테크-스비톨리나, 리바키나-
일반
'3연패 징크스 탈파' 김가영, 정수빈 꺾고 월드챔피언십 8강...차유람과 빅매치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진 LPBA 월드챔피언십 16강에서 김가영(하나카드)이 마침내 숙명의 라이벌 정수빈(NH농협카드)의 벽을 허물었다. 이번 시즌에만 7차·9차 투어에서 연달아 고개를 숙이며 3전 전패의 열세를 안고 들어선 왕중왕전 무대였다. 그러나 김가영은 세트 점수 3-1(11-2, 11-9, 10-11, 11-1)로 역전, 징크스의 고리를 끊어냈다.승부의 분수령은 초반 기선 제압이었다. 1세트 3이닝에 하이런 7점을 쏟아내며 11-2로 달아난 김가영은 2세트에서도 5-9로 끌리던 상황을 11-9 역전으로 뒤집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3세트를 접전 끝에 내주며 기세가 꺾이는 듯했으나, 4세트를 6이닝 만에 11-1로 속결하며 완벽한 마침표를 찍었다.8강에
일반
33개 쏘고 5개 들어간 한국 여자 농구, 외곽 의존의 배신…독일에 27점 완패
역대 17회 연속 FIBA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아온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첫 관문에서 무너졌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태극 낭자들은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2026 FIBA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에서 독일에 49-76, 27점 차 완패를 당했다.패인은 명확했다. 팀의 공격 핵심으로 설계한 3점 슛이 33개 시도에 단 5개(15.2%)만 꽂혔고 전체 야투율도 25.8%에 불과했다. 여기에 리바운드 싸움에서 33-55로 크게 밀리며 경기 주도권을 단 한 차례도 가져오지 못했다.쿼터별 흐름도 뼈아팠다. 1쿼터 12-23으로 끌려간 한국은 전반 내내 독일의 체격과 높이에 고전하며 20점 차(20-40)로 전반을 마쳤다. 3쿼터 반격의 불씨를 살렸지만
농구
'9회 연속 진출' 한국 여자하키, 이탈리아에 막혀 본선 탈락...득실 차 희생양
34년간 쌓아온 연속 진출 역사가 단 한 골 차이에 무너졌다.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치른 2026 FIH 여자 월드컵 예선 A조 최종전에서 이탈리아와 1-1로 비기며 본선행 티켓을 내려놓았다. 결과는 무승부였지만 사실상 탈락이었다.2쿼터 최지윤(KT)이 0-1 열세를 뒤집는 동점골을 터뜨리며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지만 이후 추가 득점을 끝내 만들어내지 못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이탈리아와 나란히 1승 1무 1패를 기록한 한국은 골 득실에서 뒤처지며 A조 3위로 밀렸다. 8개국이 격돌한 이번 예선에서 본선행 티켓은 단 3장이다. 한국은 그 마지막 관문에서 좌절했다.1990년 대회부터 2022년까지 단 한 번도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21] 북한에서 왜 ‘역도’를 ‘역기’라고 말할까
‘역도(力道)’는 전통 한자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근대 일본에서 만들어진 번역어이다. ‘힘 력(力)’과 ‘길 도(道)’자를 써서 힘을 쓰는 길이라는게 원래 의미이다. 사전적 정의는 역기를 들어 올려 그 기록을 겨루는 경기이다. 역도의 서양 명칭은 ‘웨이트리프팅(weightlifting)’이다. 19세기 말 서양 스포츠가 일본에 들어오면서 영어 ‘weightlifting’을 번역하기 위해 ‘力道(りきどう)’라는 표현이 만들어졌다. 이후 일본에서는 ‘ウェイトリフティング(웨이트리프팅)’과 함께 사용되다가 점차 ‘重量挙げ(중량들기)’가 더 일반화됐다. 한국서는 일본과 달리 역도라고 부른다.일제강점기 학교 체육과 스포츠 문화가 들어오면서
일반
창단 후 최다 6연승·단독 6위...소노, 선두 LG마저 꺾으며 플레이오프 진출 '청신호'
고양 소노가 선두 창원 LG 홈에서도 멈추지 않았다.소노는 1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LG를 74-70으로 제압, 2월 14일부터 이어온 연승을 6으로 늘렸다. 창단 후 최다 연승 신기록과 동시에 23승 23패 5할 승률을 달성, 수원 kt(22승 23패)를 밀어내고 단독 6위로 올라섰다. 2023년 데이원 선수단을 인수해 출범한 소노는 지난 두 시즌 연속 8위에 머물렀지만, 이제 창단 첫 플레이오프 진출을 현실적 목표로 바라보게 됐다.경기는 소노가 전반을 지배했다. 2쿼터 임동섭·이재도의 연속 3점포와 이정현의 속공 마무리로 30-20까지 달아났고, 전반 종료 직전 나이트의 3점 플레이로 37-23 리드를 확보했다. 3쿼터 한때 20점 차(40-6
농구
프로농구 D리그 플레이오프, 18일부터 6강 플레이오프...결승전은 4월 1일
프로농구 2군 리그인 D리그가 18일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KBL은 11일 경기도 용인 경희대 선승관에서 6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2025-2026 D리그 포스트시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즌은 KBL 10개 구단이 처음으로 모두 참가했으며 국군체육부대(상무)를 포함해 총 11개 팀이 경쟁을 벌였다. 기존 4강 토너먼트에서 6강 플레이오프로 확대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정규리그 1위 상무와 2위 수원 kt가 4강에 직행한 가운데, 3위 창원 LG-6위 서울 삼성, 4위 울산 현대모비스-5위 안양 정관장이 나머지 4강 자리를 다툰다. 4강은 25일, 결승·3위전은 4월 1일 열린다.우승팀 상금 2000만 원, 준우승 1000만 원, 3위 600만 원이 주어지며 M
농구
아데바요, NBA 한 경기 83점 '역대 2위'...코비 81점 20년 만에 경신, 자유투도 신기록
마이애미 히트의 뱀 아데바요가 NBA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에 오르는 역사적 기록을 세웠다.아데바요는 11일(한국시간)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위저즈와의 홈 경기에서 83점을 폭발하며 팀의 150-129 완승을 이끌었다. 야투 43개 중 20개, 3점 슛 22개 중 7개를 성공했고 자유투는 43개 중 36개를 넣었다. 자유투 성공·시도 모두 NBA 단일 경기 신기록이다. 1쿼터에만 31점을 몰아치며 전반에 이미 종전 개인 최다(41점)를 넘어섰고, 3·4쿼터에 40점을 추가해 새 역사를 완성했다.NBA 한 경기 최다 득점 1위는 1962년 윌트 체임벌린의 100점이며, 종전 2위는 2006년 코비 브라이언트의 81점이었다. 아데바요는 20년 만에 코비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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