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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여자 컬링, 세계주니어선수권 2연속 우승...결승서 스웨덴 14-7 완승
전북특별자치도 여자 컬링팀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6 세계주니어 여자 컬링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스웨덴을 14대 7로 대파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2년 연속 세계 정상 등극이다.세계 10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전북은 예선 8승 1패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준결승에서도 미국을 6대 5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 스웨덴과의 최종 결전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유지했다.권영일 감독이 이끄는 팀은 스킵 강보배, 서드 심유정, 세컨 이보영, 리드 이유선으로 구성된 탄탄한 라인업을 앞세웠다. 권 감독은 "선수들이 서로 믿으며 좋은 플레이를 펼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응원을 보낸 도민과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일반
삼성화재 아히·김우진 부상 결장…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답답하다"
3월 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이 인터뷰에 나섰다.두 감독 모두 연패로 인해 침울한 표정이었다. 다만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다소 허탈한 모습이었고, 고준용 삼성화재 감독대행은 오늘만큼은 연패를 끊겠다는 비장한 모습이었다.신영철 감독은 4연패에 빠진 팀 분위기에 대해 "팀 분위기는 안 좋다. 계속 연패하다 보니까"라고 털어놨다. 최근 아시아쿼터를 쇼타로 교체한 것에 대해서는 "외국인 선수의 하이볼 처리 능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더블로 하면서 이민규 선수가 안 좋았을 때 주전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부진한 디미트로프에 대해서는 강한 불
배구
'1-1서 1-6 붕괴' 한국 남자하키, 아일랜드에 대패…2026 월드컵 본선행 좌절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6 FIH 남자하키 월드컵 예선 B조 2차전에서 한국은 아일랜드에 1-6으로 무너지며 본선 티켓을 놓쳤다. 장종현(성남시청)의 동점골로 1피리어드까지 맞불을 놨지만 이후 수비가 와해되며 5실점을 허용했다. 조별리그 2패로 4강 진출이 불발된 한국은 상위 3개국에 부여되는 월드컵 자격을 확보하지 못했다. 2018년 본선 불참, 2023년 8위 반등에 이어 다시 예선 벽에 막힌 셈이다. 4일 캐나다와 조별리그 최종전이 남아 있다.
일반
'11연패 vs 4연패, 대전에서 사슬 끊을 자는?' 삼성화재·OK저축은행, 시즌 말미 절박한 생존 대결
연패 사슬을 끊을 자는 누구인가.3월 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 경기를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이다.삼성화재는 지난 2월 27일 대한항공전에서 0-3으로 패하며 연패기록을 '11'로 늘렸다.비록 이윤수가 7득점에 그쳤지만 공격 성공률 70%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고 지난 2월 8일 상대전에서 14득점을 올린 김우진도 기대 해 볼 만하다.다만 지난 상대전에서 16득점을 올린 아히가 최근 대한항공전에서 어지럼증을 호소해 아히의 출장 여부도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더욱이 25년 12월 16일 첫 10연패를 OK저축은행을 상대로 3-2 승리를 하며 끊었고 상대도 4연패에 빠져있기에 연패 탈출이
배구
프로농구 샐러리캡 2시즌 연속 동결...국내 30억·외국 선수 100만달러로 유지
프로농구 KBL이 이사회를 통해 다음 시즌 선수 보수 한도와 이번 시즌 포스트시즌 일정을 한꺼번에 매듭지었다.KBL은 4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2026-2027시즌 국내 선수 샐러리캡은 30억원으로 유지되며, 외국 선수 샐러리캡도 총액 100만달러(1인 상한 70만달러)로 동결됐다.이번 시즌 플레이오프는 4월 12일 6강을 시작으로 4강(4월 23일), 챔피언결정전(5월 5일) 순으로 진행된다. 챔피언결정전이 7차전까지 갈 경우 5월 17일 종료된다. 경기 시작은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2시다.
농구
94년 역사에 4만 러너·세계 정상급 선수까지…'2026 서울마라톤' 15일 개최
94년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마라톤이 오는 15일 서울 도심을 무대로 열린다. 세계 정상급 선수와 4만 명의 시민 러너가 함께 달리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다.서울시는 오는 15일 오전 7시 30분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까지 이어지는 '2026 서울마라톤'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1931년 동아마라톤으로 시작된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마라톤으로, 세계육상연맹(WA) '플래티넘 라벨' 등급을 국내 유일하게 7년째 유지하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엘리트 부문이다. 9개국 173명이 출전하는 가운데 지난해 남녀 챔피언인 하프투 테클루(에티오피아·2시간5분42초)와 베켈레치 구데타(에티오피아·2시간21분36초)가 2연패와 기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13] 북한 스포츠 용어는 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을까
‘육상’과 륙상‘, ’여성‘과 ’녀성‘, ’노동‘과 ’로동‘. 같은 한자어인데 남과 북에서 서로 다른 한글로 쓰는 모습은 분단의 또 다른 풍경이다. 이는 ’두음법칙‘ 적용 여부에 따라 남북한에서 차이가 생긴 것이다.두음법칙은 한자어에서 단어의 첫소리(어두)에 오는 ‘ㄹ’이나 ‘ㄴ’이 특정 조건에서 다른 소리로 바뀌는 음운 규칙을 말한다. 한자어 두음법칙(頭音法則)은 ‘머리, 첫머리’를 뜻하는 ‘두(頭)’, ‘소리’를 뜻하는 ‘음(音), ’법, 규칙‘을 뜻하는 ’법칙(法則)‘이 합성된 것으로 ’단어의 첫머리 소리에 적용되는 규칙‘이라는 의미이다. 말 그대로 ‘머리(頭)에 오는 소리(音)의 법칙’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두
일반
'3위 안에 들어야 본선' 한국 여자하키, 인도행 출국…월드컵 예선 생존전 돌입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2026 FIH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건 예선 무대에 나선다. 선수단은 2일 인도로 출국했으며, 8일부터 14일까지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리는 예선 대회에서 8개국과 경쟁한다.A조에 배치된 한국은 오스트리아·영국·이탈리아와 같은 조에서 맞붙는다. 3위까지 월드컵 본선이 확정되지만, 4위로 밀리면 칠레 예선 4위 팀과 세계랭킹 비교를 통해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불확실한 경로를 밟아야 한다. 사실상 매 경기 패배가 허용되지 않는 구조다.4년 주기로 열리는 FIH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의 역대 최고 성적은 1990년 3위이며, 직전 2022년 대회에서는 16개국 중 13위에 머물렀다. 올해 본선은 8월 14~30일 네덜란드·벨기
일반
'형제의 힘' 허훈·허웅 KBL 올스타 유니폼 경매 1·2위
KBL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 경매에서 허훈(KCC)이 2년 연속 최고가의 주인공이 됐다. KBL은 3일 지난달 20~26일 진행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 유니폼 경매 결과를 발표했다.허훈의 유니폼은 171만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158만원에 이어 금액도 상승했다. 형 허웅(KCC)의 유니폼이 151만4천원으로 2위에 올라 형제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고, 이관희(삼성)와 양준석(LG)이 각각 100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이번 경매 총수익금은 1,215만4천원으로 지난 시즌(1,044만4천원) 대비 약 16% 증가했다. 수익금 전액은 유소년 농구 발전 기금으로 쓰인다. 최고가 낙찰자에게는 4월 KBL 시상식에서 팬 어워즈 '사랑나
농구
'5주 만에 돌아온 밀워키 아데토쿤보, 더블더블로 건재함 증명 했지만...팀은 보스턴에 27점 차 대패
이적설을 뒤로하고 밀워키 벅스에 남은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5주여 만에 코트로 복귀했다. 그러나 에이스의 귀환에도 팀의 추락은 멈추지 않았다.아데토쿤보는 3일(한국시간)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의 홈 경기에서 25분간 출전해 19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1월 24일 덴버전에서 오른쪽 종아리 부상을 당한 뒤 5주 넘게 빠져 있던 그는 복귀전에서 건재함을 알렸다.문제는 팀 성적이다. 밀워키는 이날 81-108로 대패하며 3연패에 빠졌고, 3경기 모두 20점 이상의 격차로 무너졌다. 동부 콘퍼런스 11위(26승 34패)로 플레이인 마지노선인 10위 샬럿(30승 31패)과 3.5경기 차까지 벌어진 상황이다.시즌 전후 골든스테이
농구
'17년 동행 마침표' 팀킴 공식 해체...김은정·김경애 새 둥지, 김영미는 지도자 전향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은메달의 주역 '팀킴'이 17년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강릉시청 소속 팀킴은 지난 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체를 선언하며 "한 팀으로서의 시간은 여기서 멈추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새롭게 도전하겠다"고 밝혔다.스킵 김은정은 의성군청, 서드 김경애는 전북도청으로 각각 이적해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후보 김영미는 현역을 마감하고 의성초 컬링부 지도자로 전향한다. 리드 김선영과 세컨드 김초희는 강릉시청에 잔류한다.팀킴은 경북 의성여고 시절 김은정과 김영미의 방과 후 컬링 활동에서 출발해, 김경애·김선영·김초희가 차례로 합류하며 완성됐다. 전원 김씨 성을 가져 '팀 킴(Team KIM)'이라는
일반
이정영, UFC 326 페더급 볼라뇨스전 긴급 투입…파이트레디 7개월 수련 성과 시험대
유주상의 발가락 부상 결장으로 대체 출전권을 거머쥔 이정영(30)이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옥타곤에 돌아온다. 8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UFC 326 언더카드 페더급 경기에서 가스톤 볼라뇨스(33·페루)와 격돌한다.'로드 투 UFC' 시즌1 정상에 올랐던 이정영은 UFC 본무대에서 1승 2패로 고전 중이다. 돌파구를 찾아 지난해 8월 미국 애리조나 명문 체육관 파이트레디에 입성했고 '코리안 좀비' 정찬성을 이끌었던 에디 차 코치와 7개월간 동고동락하며 경기력 재정비에 매진했다.상대 볼라뇨스는 무에타이 기반 타격가로 종합 전적 8승 5패, 그중 6승이 KO 승일 만큼 주먹이 위협적이다. 그러나 UFC에서 12차례
일반
'15만 관중 시대' 활짝 열렸다…K리그2가 쏘아 올린 흥행 신호탄, 수원 삼성 2만4천 '압도'
수원 삼성이 쏘아 올린 함성이 2026시즌 K리그의 서막을 상징적으로 열었다. 이정효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한 수원은 2월 2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 이랜드FC를 맞아 2만4천71명의 관중을 끌어모으며 K리그2 단일 경기 역대 최다 관중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강등 이후에도 식지 않은 '빅 블루' 팬심이 숫자로 증명된 셈이다.이 열기는 수원만의 것이 아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집계에 따르면,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사흘간 치러진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라운드 14경기(K리그1 6경기·K리그2 8경기)에 총 15만2천645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았다. 직전 최다였던 2024시즌 13만2천693명을 1만9천952명(15%) 웃도는 신기록이다.특히 이
일반
전진수, 핸드볼 H리그 3라운드 MVP 등극…인천도시공사 '개인상+팀상' 싹쓸이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에서 인천도시공사의 독주가 멈추지 않는다. 팀 성적뿐 아니라 개인 부문까지 휩쓸며 리그 지배력을 여실히 입증했다.한국핸드볼연맹이 3일 발표한 3라운드 시상 결과 인천도시공사 전진수가 남자부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3라운드 5경기에서 13골을 터뜨리고 도움 3개, 블록 3개를 기록했으며 경기 MVP도 2차례 수상해 총 254포인트를 쌓았다. 2위 김재순(하남시청·215.3점)과의 격차도 뚜렷했다.팀 부문에서도 인천도시공사가 3라운드 플렉스(flex) 베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15승 1패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는 인천도시공사는 이번 시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베스트팀을 모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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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와 싸웠던 그 자리'…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대결' 아닌 '협업'으로 돌아온다
알파고와의 세기의 대국이 펼쳐졌던 바로 그 장소에서, 이세돌 9단이 다시 AI와 마주한다. 다만 이번에는 흑백의 승부가 아니다. AI를 파트너 삼아 '미래의 바둑'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다.에이전틱 AI 스타트업 인핸스가 오는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아라홀에서 이세돌 9단과 함께하는 AI 글로벌 캠페인을 개최한다. 2016년 이세돌-알파고 대국이 열린 지 정확히 10년째를 맞는 시점이자 동일한 장소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이번 무대에서 이세돌 9단은 인핸스의 AI 에이전트와 실시간 대화를 나누며 즉석에서 새로운 바둑 모델을 구상하고 재구성된 대국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핸스는 인간의 의도와 데이터 관계를 해석하는 온톨로지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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