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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삼척시청, 인천시청 34-21 대파...박새영 방어율 64.7% 선방
삼척시청이 골키퍼 박새영의 선방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삼척시청은 25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인천시청을 34-21로 크게 이겼다. 3승 1패를 기록한 삼척시청은 SK 슈가글라이더즈(4승), 부산시설공단(3승 1무)에 이어 3위에 올랐다.박새영이 상대 슈팅 17개 중 11개를 막아 방어율 64.7%를 기록하며 골문을 지켰다. 공격에서는 박찬희 5골, 이적생 이연경과 정현희가 각각 4골 3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인천시청은 장은성 6골, 강샤론 4골 4도움으로 분전했다.
일반
'타마요·양홍석 빠져도 완승' LG, 2위 정관장 76-53 대파...선두 독주
프로농구 선두 창원 LG가 2위 안양 정관장에 20점 차 이상 대승을 거뒀다.LG는 25일 창원체육관 홈 경기에서 정관장을 76-53으로 꺾었다. 홈 3연승을 달린 LG(24승 10패)는 연승이 3경기에서 끊긴 정관장(23승 12패)과 격차를 1.5경기로 벌리며 선두 독주를 이어갔다. 칼 타마요와 양홍석의 부상 악재 속에서도 2위 팀을 상대로 크게 이겨 자신감을 끌어올렸다.LG는 철두철미한 수비로 정관장에 슛 기회를 주지 않았다. 정관장은 3쿼터 한때 3점 성공률 10%대를 기록할 정도로 외곽슛이 부진했다. 반면 LG는 아셈 마레이가 골밑을 장악하고 국내 선수들이 3점을 꽂아 넣으며 3쿼터 종료 시점 56-36, 20점 차로 벌렸다.마레이는 15점 12리바운드 9
농구
오상욱, 사브르 월드컵 금메달...국가대표 복귀 후 첫 국제대회 우승
한국 펜싱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국가대표 복귀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오상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FIE 사브르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월드컵 개인전 우승은 지난해 1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대회 이후 1년 만이다.2024년 파리 올림픽 개인·단체전 2관왕 오상욱은 재충전을 위해 태극마크를 내려놓았다가 지난해 9월 국가대표로 복귀했다. 시즌 첫 월드컵인 알제리 대회에서 동메달을 땄고,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섰다.8강에서 박상원을 15-6으로 꺾은 오상욱은 준결승에서 베르티니(이탈리아)를 15-5로 제압했다. 결승 한일전에서는 고쿠보 마오(일본)를 15-12로 따돌렸
일반
시프린, 월드컵 스키 대회전 2년 만에 입상…밀라노 올림픽 메달 가능성 밝혀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2년 만에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대회전에서 입상했다. 24일(현지시간) 체코 슈핀들레루프 밀린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24초09로 3위에 올랐다. 2024년 1월 슬로바키아 대회 준우승 이후 처음이다. 월드컵 통산 107승 최다 기록 보유자 시프린은 회전·대회전 등 기술계가 주 종목이다. 이번 시즌 회전 6승을 거뒀으나 대회전에서는 입상하지 못했다. 최근 월드컵 대회전 우승은 2023년 12월이다. 2018년 평창 올림픽 대회전 금메달리스트인 시프린은 2024년 11월 버몬트 월드컵 대회전에서 넘어지며 부상당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호소하며 2025년 2월 세계선수권 대회전에 불참하기도 했다. 밀라노 올림
일반
'친정팀 상대 4연승' 돈치치 33점, 레이커스 4쿼터 대역전극으로 댈러스 격파
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가 친정팀 댈러스 매버릭스를 상대로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레이커스는 25일(한국시간) 댈러스 원정에서 4쿼터 대역전극을 펼치며 116-110으로 승리했다.79-87로 뒤진 채 맞은 4쿼터에서 돈치치와 르브론 제임스가 화력을 폭발시켰다. 제임스가 11점, 돈치치가 9점을 책임졌다. 종료 2분여를 남기고 하치무라 루이가 돈치치와 제임스의 어시스트로 연속 3점슛을 성공시키며 108-106 역전에 성공했다.51초를 남기고 돈치치가 단독 돌파 레이업으로 116-108을 만든 뒤 댈러스 벤치 쪽을 바라보며 승리를 선언했다. 돈치치는 양 팀 최다 33점 11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이 경기는 지난해 2월 돈치치-데이비스 대형 트레이드
농구
차준환, 피겨사대륙선수권 은메달..."0.11점 차 아쉬운 2위, 올림픽 메달권 청신호"
한국 피겨 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권 진입에 파란불을 켰다.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 97.46점, 예술점수 87.27점을 합쳐 184.73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88.89점)에서 점프 실수로 6위에 그쳤으나, 프리에서 클린 연기를 펼쳐 총점 273.62점을 기록했다. 프리와 총점 모두 이번 시즌 개인 최고점이다.차준환은 총점 273.73점의 미우라 가오(일본)에게 0.11점 차로 우승을 내주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년 첫 우승 후 4년 만의 왕좌 탈환에는 실패했으나, 2년 연속
일반
미국 스켈레톤 베테랑 울랜더, "캐나다 경기 조작으로 올림픽 티켓 탈락"...IOC에 출전권 요청
미국 여자 스켈레톤 베테랑 케이티 울랜더(41)가 캐나다 대표팀의 갑작스러운 출전 선수 축소로 올림픽 티켓을 놓쳤다며 IOC에 와일드카드 배정을 요청했다.25일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가 울랜더를 위해 IOC에 여자 스켈레톤 추가 출전권을 공식 요청했다. 울랜더는 2006년 토리노부터 2022년 베이징까지 5회 연속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로, 미국 여자 최초 6회 연속 출전에 도전했다.문제는 지난 1월 11일 레이크플레시드 북미컵에서 발생했다. 울랜더는 1위를 차지했으나, 경기 직전 캐나다 대표팀이 6명 중 4명의 출전을 철회해 참가 선수가 23명에서 19명으로 줄었다. IBSF 규정상 21명 미만이면 랭킹 포
일반
PBA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개막…월드챔피언십 출전권+1부 잔류 걸려
2025-2026시즌 PBA 마지막 정규 투어가 막을 올린다. 25일부터 9일간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시즌 상금 랭킹 상위 32명에게 주어지는 월드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린 마지막 관문이다. 동시에 1부 투어 생존 여부가 결정된다. 대회 종료 후 PBA 포인트 랭킹 61위 이하는 큐스쿨로 강등되고, LPBA 121위 이하는 차기 시즌 등록 자격을 잃는다. 25일 LPBA 예선부터 시작해 26일 64강전에서 김가영(하나카드)·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시드권자가 대기한다. PBA는 27일 개막식과 함께 128강전에 돌입한다. 시즌 랭킹 1위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가 와일드
일반
IOC, 러시아 선수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회식 입장 행진 불허...참관은 허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선수들의 개회식 입장 행진이 금지됐다.25일(한국시간) 러시아 타스 통신에 따르면, IOC는 성명을 통해 "개인중립자격선수(AIN)들은 선수단 입장 행진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밀라노와 산악 클러스터 경기장 구역 등에서 행사를 경험할 기회는 제공된다"며 개회식 참가 자체는 허용했다.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적 선수들은 우크라이나 침공 제재로 국가 대표 자격이 박탈됐다. 중립 자격으로 개인 종목에만 출전 가능하며, 피겨 스케이팅·크로스컨트리 스키·쇼트트랙·스피드 스케이팅·산악 스키 등에 나선다. 단체전 출전은 금
일반
조시 호이 실내 남자 800m 세계신기록…29년 된 킵케테르 기록 경신
조시 호이(미국)가 29년 묵은 실내 육상 남자 800m 세계기록을 깼다. 25일(한국시간) 보스턴 뉴밸런스 실내 그랑프리에서 1분42초50으로 우승하며 1997년 킵케테르(덴마크)의 기존 기록(1분42초67)을 넘어섰다. 호이는 지난해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역대 2위 기록(1분43초24)을 세운 데 이어 정상에 올랐다. 친형 잭슨 호이가 페이스메이커로 나서 600m를 1분16초19에 통과했고, 마지막 200m를 26초31에 질주했다. 같은 날 홉스 케슬러(미국)는 실내 남자 2,000m에서 4분48초79로 베켈레(에티오피아)의 19년 된 세계기록(4분49초99)을 경신했다.
일반
'역대 최초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단식 전인미답 기록...호주오픈 최다승 타이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역대 최초 400승을 달성했다.조코비치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총상금 약 1천100억원) 남자 단식 3회전에서 판더잔출프(75위·네덜란드)를 3-0(6-3 6-4 7-6<7-4>)으로 꺾었다.메이저 400승은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2위 페더러(은퇴)가 369승, 3위 나달(은퇴)이 314승이며, 현역 중 200승을 거둔 선수도 없다. 여자부 최다는 세리나 윌리엄스(은퇴)의 367승이다.1987년생 조코비치는 이날 승리로 호주오픈 통산 102승을 기록해 페더러의 호주오픈 남자 단식 최다승과 동률을 이뤘다. 16강전에서 이기면 단독 신기록이 된다.그는 호주오픈·윔블던 각 102승, 프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5] 북한 배구에선 왜 ‘백어택’을 ‘뒤공격’이라 말할까
외래어 ‘백어택’은 영어 ‘back attack’을 한글로 옮긴 말이다. 뒤를 의미하는 ‘back’와 공격을 의미하는 ‘attack’가 합성한 단어로 ‘후위공격’이라고도 부르는 배구 용어이다. 말 그대로 앞이 아닌 뒤에서 공격한다는 의미이다. 한쪽 코트 3분의 2에 해당하는 어택라인 뒤 후위에서 점프하여 공격하는 것이다. (본 코너 499회 ‘왜 어택라인(Attack Line)이라고 말할까’ 참조)국제배구연맹(FIVB)에 따르면 back attack 보다 ‘back-row attack’, ‘back-row player’s attack hit‘라는 말을 더 자주 쓴다. 따라서 백어택은 규칙 용어라기보다 ‘현장 언어’에 가깝다. 짧고 직관적이어서 코치·해설·선수 사이에서 빠르게 굳어졌던
배구
부산시설공단 류은희 5골 앞세워 광주 33-28 제압…핸드볼리그 3연승으로 2위
부산시설공단이 2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광주도시공사전에서 33-28로 승리했다. 시즌 첫 경기 무승부 후 3연승을 달리며 SK 슈가글라이더즈(4승)에 이어 2위를 지켰다. 김다영 7골, 정가희·이혜원 각 6골, 류은희 5골로 고른 득점력을 과시하며 홈 팀을 5골 차로 따돌렸다.
일반
오사카 나오미 호주오픈 3회전 기권…2회전 매너 논란 후 "몸에 필요한 조치해야"
오사카 나오미(17위·일본)가 호주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서 기권했다. 24일 잉글리스(168위·호주)와 경기를 앞두고 부상을 이유로 기권을 선언했으나 구체적인 부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SNS에 "2회전 후 제 몸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여기서 멈추게 돼 안타깝지만 더 이상의 문제를 감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2019년·2021년 호주오픈 우승자 오사카는 이번 대회에서 계속 화제를 모았다. 1회전에서는 챙이 넓은 흰색 모자에 베일 장식을 달고 입장했고, 2회전에서는 크르스테아(41위·루마니아)가 경기 종료 후 매너에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 오사카는 "경기 중 '컴온'을 많이 해서 상대가 화난 것 같다"며 미안한 마음을 밝힌 바
일반
올스타 팬 투표 2위 아데토쿤보 종아리 부상…올스타전 출전 어려워
밀워키 벅스 에이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경기 중 오른쪽 종아리를 다쳐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24일(한국시간) 덴버 너기츠와의 홈 경기에서 1쿼터부터 불편함을 드러냈지만 붕대를 감고 막바지까지 뛰었다. 그러나 4쿼터 34.2초 남기고 다리를 절뚝거리며 코트를 나간 뒤 돌아오지 못했다. 아데토쿤보는 32분간 22점 13리바운드 7어시스트(팀 내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도 종아리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한 적이 있는데 이번 부상이 그때와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경기 내내 통증을 느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어서 멈춰야 했다"며 MRI 검사를 받을 예정이고 복귀는 "2월 말~3월 초"로 예상했다. 올스타 팬 투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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