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2년 3개월 만의 300위권 복귀 임박' 권순우, 광주오픈 챌린저 결승행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350위·국군체육부대)가 2026 ATP 광주오픈 챌린저 결승에 올랐다.권순우는 25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단식 준결승에서 쉬위시우(218위·대만)를 1시간 24분 만에 2-0(6-4 6-4)으로 완파했다. 라이브랭킹은 275위로 치솟아 다음 주 공식 랭킹에서 2024년 1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300위권 복귀가 유력하다. 2023년 어깨 부상으로 추락한 그는 오는 7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전날 정현과의 8강 역전승으로 다리 근육 경련을 호소했지만 이날은 첫 서브 성공률을 50%에서 61%로 끌어올리며 서브 게임을 지배했다. 1·2세트 모두 다섯 번째 게임에서 브레이크에 성공했다.26일 오전 11시 결승 상대는 4강 부전승으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65] 씨름에서 왜 ‘안다리걸기’라고 말할까
씨름에서 ‘안다리걸기’라는 말은 사실 특별한 명칭이라기보다 하나의 문장에 가깝다. 몸의 안쪽을 뜻하는 ‘안(內)’, 대상이 되는 상대의 다리를 뜻하는 ‘다리’, 그리고 균형을 무너뜨리는 동작을 뜻하는 ‘걸기’가 합해져 만들어진 것이다. 다리의 안쪽을 걸어서 상대를 넘긴다는 의미이다. 즉, 기술 이름이 곧 기술 설명이다.이는 씨름 기술 전반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실제로 씨름 기술 목록을 보면 안다리걸기, 밭다리걸기, 호미걸이 등 동작 중심의 표현이 대부분이다. 문자보다 몸이 먼저였던 시대, 기술은 설명을 통해 전해졌고, 그 설명이 곧 이름이 되었다. ‘들배지기’는 들어서 넘긴다는 뜻이고, ‘잡채기’는 끌어
일반
'르브론 동점 3점포로 연장 승부' NBA 레이커스, 휴스턴 잡고 PO 2R 진출까지 1승 남아
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의 극적인 동점 3점포로 휴스턴 로키츠를 연장 끝에 꺾고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까지 1승만 남겼다.레이커스는 25일(한국시간)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휴스턴을 112-108로 제압해 시리즈 3승 무패가 됐다.4쿼터 종료 30초 전 6점 차 열세였던 레이커스는 마커스 스마트의 자유투 3개와 제임스의 스틸 후 동점 3점포로 101-101 연장 승부를 만들었다. 연장에서도 스마트가 자유투 5개를 추가로 꽂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제임스 29점 13리바운드, 스마트 21점 10어시스트로 쌍끌이했고, 휴스턴은 듀랜트의 발목 부상 결장 속 셴귄이 33점 16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역
농구
'손목 부상'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불참...신네르, '커리어 그랜드슬램' 절호의 기회
세계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오른 손목 부상으로 다음 달 개막하는 프랑스오픈을 포기했다.알카라스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오늘 검사 결과를 토대로 로마오픈과 프랑스오픈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5월 5일 개막하는 로마오픈과 18일 시작하는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에 모두 결장하면서 2024·2025년 연속 우승에 이은 3연패 도전이 무산됐다.알카라스는 이달 초 바르셀로나오픈 1회전에서 오른 손목을 다쳤고, 이번 주 홈 코트인 마드리드오픈에도 결장했다. 22일 라우레우스 세계스포츠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스포츠맨상을 받을 때도 손목 고정 장치를 착용한 모습이었다.최근 흐름도 좋지 않다.
일반
'6위의 반란' KCC, 정관장 91-75 완파...포스트시즌 4연승 질주
정규리그 6위로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던 부산 KCC가 챔프전 문턱까지 성큼 다가섰다.KCC는 2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정관장을 91-75로 제압했다. 6강에서 원주 DB를 3연승으로 꺾은 데 이어 4강 첫판까지 잡으며 포스트시즌 4연승을 달렸다.역대 4강 PO 1차전 승리팀의 챔프전 진출 확률은 78.6%(56회 중 44회)로 나타나, KCC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셈이 됐다. 정관장은 홈 어드밴티지를 살리지 못한 채 26일 2차전에서 반격을 노리게 됐다.눈에 띄는 건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1승 5패로 밀렸던 KCC가 단기전에서 확 달라졌다는 점이다. 평균 득점 1위(83.1점) 팀다
농구
'박지수 공백 문제없다' KB, 사카이 맹활약 앞세워 챔프전 2연승...통합우승 1승 남아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대들보' 박지수 없이도 챔피언결정전 2연승을 따내며 통합우승에 단 1승만 남겨뒀다.KB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2차전에서 삼성생명을 59-51로 제압했다. 역대 챔프전 1·2차전 연승 팀이 예외 없이 트로피를 들어 올린 만큼, 정규리그 1위 KB는 26일 3차전을 잡으면 구단 사상 3번째 통합우승을 이루게 된다.박지수 공백에도 일본인 가드 사카이 사라의 공수 맹활약이 빛났다. 1쿼터 초반 4분여간 삼성생명 득점을 봉쇄한 KB는 사카이의 3점슛과 허예은의 자유투 등으로 8-0까지 달아나며 기선을 제압했다. 1차전 6점에 그친 이채은도 1쿼터에만 7점을 쓸어 담았다.삼성생명도 포
농구
우리카드, 내부 FA 4인 전원 재계약...이상현 6억200만원 '최고액'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부 선수 4명을 모두 지켜냈다.우리카드 구단은 24일 박진우, 오재성, 이상현, 김영준과 전원 재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4명 중 최고액은 미들 블로커 이상현의 몫이었다. 그는 보수 총액 6억200만원(연봉 5억7천만원·옵션 3천200만원)에 사인한 뒤 오는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해 병역 의무를 수행한다.같은 포지션의 박진우는 보수 총액 4억2천200만원(연봉 3억5천만원·옵션 7천2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리베로 오재성은 보수 총액 4억2천200만원(연봉 3억8천만원·옵션 4천200만원), 김영준은 3억4천200만원(연봉 3억1천만원·옵션 3천200만원)에 각각 계약했다. 우리카
배구
여자테니스 세계 랭커 배출한 '등용문'...ITF NH농협은행 대회 26일 개막
여자 테니스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국제테니스연맹(ITF)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가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경기 고양 농협대학교 올원테니스파크에서 열린다.이 대회는 세계적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2014년 챔피언 마그다 리네트(폴란드)는 2024년 호주오픈 4강에 올랐고, 2011년 16강에 들었던 정사이사이(중국)는 2019년 프랑스오픈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자 재니스 첸(인도네시아)도 세계랭킹 39위까지 치솟았다.단식은 2016년 한나래 이후 한국인 우승자가 없다. 올해는 튀니지 ITF 단식 8강 2회·복식 우승의 백다연, 지난해 인천 대회 준우승자 이은혜, 샤름엘셰이크 단식 8강 최서윤 등 NH농협은행 테니스단
일반
'2경기 연속 1점 차 승리' NBA 애틀랜타, PO 8강 3차전서 뉴욕 제압...2승 1패 앞서
NBA 애틀랜타 호크스가 상위 시드 뉴욕 닉스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6번 시드 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열린 NBA 플레이오프 8강 3차전에서 3번 시드 뉴욕을 109-108로 꺾었다. 2차전 107-106에 이어 다시 1점 차 승리를 챙기며 시리즈를 2승 1패로 앞섰다. 승부는 4쿼터 종료 12.5초 전 C.J. 매컬럼(23점)의 결승 득점포에서 갈렸고, 뉴욕은 마지막 공격에서 제일런 브런슨의 패스 실수로 뒤집지 못했다. 애틀랜타는 제일런 존슨이 24점·10리바운드·8어시스트, 조너선 쿠밍가가 21점을 보탰다.같은 동부의 또 다른 8강에서는 토론토가 클리블랜드를 126-104로 꺾고 2연패 뒤 1승을 따냈다. 스코
농구
'포스트시즌 6전 전승의 해결사' 박정환, 통산 네 번째 바둑리그 MVP 4번째
박정환 9단이 개인 통산 네 번째 바둑리그 MVP에 올랐다.박정환은 2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88%, 팬 투표 63%의 압도적 지지로 MVP에 선정됐다. 정규리그는 9승 5패였지만 포스트시즌 6전 전승으로 소속팀 원익을 창단 4년 만의 첫 우승으로 이끌었다.특히 지난달 29일 울산 고려아연과의 챔피언결정전 최종 3차전 2-2 상황에서 5국에 나서 한태희 9단을 불계로 꺾고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수상은 2014·2015·2016시즌 MVP 3연패 뒤 10년 만이다.박정환은 "10년 만에 다시 MVP를 받아 기쁘다", "보호지명 마지막 해의 절실함이 원동력이 됐다"며 "최종국은 처음이었고
일반
'한국 테니스 간판의 첫 맞대결' 권순우, 정현에 풀세트 승...광주오픈 4강 진출
한국 남자 테니스 간판 권순우(350위·국군체육부대)와 정현(644위·김포시청)의 ATP 첫 맞대결에서 권순우가 웃었다.권순우는 24일 광주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ATP 광주오픈 챌린저(총상금 10만7천 달러) 5일째 단식 8강전에서 정현을 2-1(3-6 6-2 6-4)로 꺾었다. 한국 선수 최초 ATP 투어 2회 우승자 권순우와 2018년 호주오픈 4강 신화의 정현이 처음으로 한 코트에 섰다. 권순우 28세, 정현 29세로 비슷한 나이지만 정현의 전성기가 더 일러 지금까지 대결은 없었다.권순우의 광주오픈 4강행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며, 올 시즌 챌린저 4강은 두 번째다. 이 대회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국 선수인 권순우는 우승 시 랭킹 포인트 75점
일반
PO 1차전 '기록은 마레이, 승리는 나이트'...외국인 빅맨 대결, 2차전엔 누가 웃을까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은 두 팀 1옵션 외국인 선수의 엇갈린 희비로 흘러갔다.2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1차전에서 정규리그 5위 소노가 우승팀 LG를 69-63으로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한 발 먼저 다가섰다. 지난 시즌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 LG는 돌풍의 소노에 안방에서 일격을 당했다.중심엔 소노 네이선 나이트와 LG 아셈 마레이가 있었다. 외국 선수 MVP인 마레이가 21점 21리바운드로 17점 11리바운드의 나이트보다 숫자에서 앞섰지만, 흐름과 결과는 나이트의 몫이었다.전반은 마레이의 무대였다. 9점 10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하며 LG가 36-23으로 앞서갔고, 나이트는 2쿼터 시작 1분 만에 개인 반칙 3개로 위축됐
농구
인제 GT 마스터즈 2026시즌 26일 개막...드라이버 69명 출전
국내 유일의 내구 레이스 '인제 GT 마스터즈'가 26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2026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5라운드 대장정에 돌입한다.이번 시즌 슬로건은 '푸시 유어 리미트(Push Your Limit)'다. 1라운드는 배기량에 따른 5개 클래스(마스터즈 1·2·3·N·N-evo)로 차량 30대와 드라이버 69명이 경쟁한다. 오전 예선, 오후 3시간 연속 주행 결승으로 진행된다.3시간 결승은 드라이버 기량을 넘어 팀 전략이 승부를 가른다. 타이어 소모 상태와 컨디션을 고려한 드라이버 체인지·피트스톱 타이밍이 핵심이다.지난 시즌 '마스터즈 1'(3천800㏄ 미만 자연흡기·2천㏄ 미만 터보)에서 전 경기 승리를 거둔 김현석·원대한(루트개러지)의 연속
일반
2년 연속 최우수 OH·최우수 리시버...정관장이 꺼낸 '아시아쿼터 한 방'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아시아쿼터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OH) 종휘(Zhong Hui·29)를 영입했다.정관장은 종휘와 연봉 1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종휘는 2022~2025년 중국 국가대표 OH로 뛰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8년부터 상하이 유베스트에서 2021·2026시즌 리그 우승을 두 차례 이끌었고, 2022·2023년 리그 최우수 OH, 2024년 최우수 리시버까지 차지하며 공수 양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희진 감독은 "지난 1월 상하이에서 종휘의 경기를 직접 본 결과 공수 경기력을 두루 갖춰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임을 확인했다"며 "합류하는 대로 체계적으로 준비해 전력을
배구
뇌진탕 웸반야마, 샌안토니오와 포틀랜드 원정 동행...NBA PO 3차전 출전 불투명
NBA 플레이오프에서 머리를 다친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가 원정길에 동행했지만,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AP통신에 따르면 웸반야마는 25일(한국시간) 오리건주에서 열리는 서부 콘퍼런스 8강 3차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에 뛰기 위해 이동했다. 시리즈는 1승 1패로 팽팽하다.다만 웸반야마는 22일 2차전에서 얼굴부터 코트에 떨어진 뒤 뇌진탕 프로토콜에 들어간 상태여서, 정밀 테스트와 전문의 승인을 거쳐야 출전이 가능하다. 미치 존슨 감독은 "상태는 나아지고 있지만 언제 다시 뛸지는 논의조차 시작하지 않았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만 22세의 웸반야마는 이번 시즌 평균 25득점·11.5리바운드·3.1블록슛을 기록
농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류현진은 24⅓이닝에 볼넷 2개뿐인데' 한화 마운드, 영건들의 볼넷 폭주...위험 수위 넘었다
국내야구
'버디 9개' 고지원, DB 위민스 첫날 단독 선두...2024년 80타 악연의 코스가 1위로 바뀌었다
골프
'캐디는 18번 홀서 구토' 주수빈, 멕시코 더위 뚫고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 1R 4언더파 공동 4위
골프
FC바르셀로나 레전드 vs 리버풀 레전드...6월 6일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서 격돌
해외축구
'오타니 흉내 낸 1번 지타 강백호!' 한화, 1번타자감 그렇게도 없나?...삼성 '잉여' 김지찬 영입이 해법이지만
국내야구
디아즈, 작년 50개 어떻게 쳤지?...홈런 제로 강민호는 '안식 계약'했나
국내야구
'ERA 0.00' 고우석은 볼모?' '미적미적' 디트로이트의 '줄타기'에 속타는 LG
해외야구
'LIV 53위의 굴욕 잊었다' 장유빈, 매경오픈 2R 공동 선두...국내 복귀 후 첫 우승 기회 잡았다
골프
22년 갈증이냐, 7번째 트로피냐...아스널·맨시티, 승점 3점차 EPL 우승 혈투
해외축구
"1승9패인데 아직도 4위?" 삼성, 승률 5할도 무너지나...70억 최원태, 피안타율이 0.350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