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경복고·용산고, 나란히 대승…우승 향한 순조로운 출발
경복고와 용산고가 나란히 대회 첫 경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경복고는 4일 경남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남고부 예선 G조 1차전에서 동아고를 96-57로 크게 이겼다. 김호원이 29점, 송영훈이 23점, 윤지훈이 17점을 기록하며 내외곽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올해 3월 춘계연맹전과 4월 협회장기를 모두 제패한 경복고는 이번 승리로 결선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용산고 역시 A조 첫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승준이 29점을 몰아치며 공격을 이끈 가운데, 마산고를 121-57로 크게 꺾었다. 협회장기 결승에서 경복고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용산고는 이번 대회에서 전력을 재정비
농구
'19세 신성' 안토넬리, F1 마이애미서 폴 투 윈...3연승·4G 연속 포디움 진기록
'19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의 질주가 마이애미에서도 이어졌다.안토넬리는 4일(한국시간)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에서 열린 2026 포뮬러원(F1) 4라운드 마이애미 그랑프리(GP) 결승에서 1시간33분19초273으로 우승했다. '폴 투 윈'(예선·결승 1위)으로 3연승과 4개 대회 연속 포디움이라는 진기록을 작성했다.2·3위는 맥라렌의 랜도 노리스·오스카 피아스트리, 4위는 조지 러셀(메르세데스) 몫이었다. 드라이버 랭킹 100점의 안토넬리는 러셀(80점)을 20점 차로 따돌리며 선두를 굳혔다. 호주 GP 2위 후 중국·일본·마이애미 GP를 모두 휩쓴 결과다.결승은 스타트부터 혼전이었다. 1·2번 그리드 안토넬리와 막스 페르스타
일반
세계 1위 신네르, 마드리드오픈 제패로 사상 첫 마스터스 1000 5연속 우승 새 역사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ATP 투어 마드리드오픈 제패로 사상 첫 마스터스 1000 5연속 우승의 새 역사를 썼다.신네르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결승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3위)를 57분 만에 2-0(6-1 6-2)으로 완파했다. 23연승의 그는 지난해 11월 파리부터 인디언웰스·마이애미·몬테카를로·마드리드까지 5개 마스터스 연속 제패로 4연속 우승에 머문 조코비치(4위)·나달(은퇴)을 넘어섰다. 조코비치도 2011년·2014∼2015년 5개를 거푸 우승했지만 중간에 빠진 대회가 있어 기록이 달랐다. 우승 상금은 100만7천165유로(약 17억4천만원).신네르는 첫 서브 에이스와 상대 첫 서브 게임 브레이크로 3-0을 만들고 첫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4] 당구용 막대기를 왜 ‘큐(cue)’라고 말할까
당구에서 공을 치는 막대를 보통 ‘큐대’라고 부른다. 이 말은 당구용 막대기를 의미하는 영어식 표현 ‘cue’와 막대를 의미하는 한자어 ‘대(帶/臺)’가 결합된 합성어이다. 큐대는 외래어와 한국식 도구 명칭 결합한 것이다. 한국어식으로 완전히 토착화된 표현의미로 이 말을 쓴다.우리나라 언론은 영어 규와 규대를 혼합해서 쓴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1970녀대부터 규대라는 말을 사용했다. 동아일보 1971년 1월21일자 ‘당구 拒绝(거절)한다고 큐로때려 숨지게’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경향신문 1995년 12월14일자 ‘고교때 형님이 경영하던 당구장에서 처음 큐대를...’이라는 기사를 전했다. 두 기사는 큐와 큐대라는 표현
일반
'만리장성 무너뜨렸다' 한국 탁구, 세계선수권 남자 단체전서 31년 만에 중국 격파
한국 남자 탁구가 31년 만에 '만리장성'을 무너뜨렸다.한국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2026 단체전 세계탁구선수권 남자부 시드배정 리그 2차전에서 중국을 3-1로 뒤집었다. 남자 단체전에서 중국을 꺾은 건 1995년 애틀랜타 월드컵 이후 31년 만이며, 중국이 2000년 쿠알라룸푸르 결승 스웨덴 전 패배 후 26년간 이어온 세계선수권 무패도 끊겼다.중국은 토너먼트를 의식한 듯 세계 1위 왕추친을 뺐고, 한국도 에이스 장우진(세아)이 컨디션 난조로 결장했다. 빈자리를 메운 19세 오준성(한국거래소)은 2단식 량징쿤과 4단식 린스둥을 모두 3-1로 잡고 홀로 2승, 승리의 선봉장이 됐다.1단식 김장원(세아)이 린스둥에 0-3으로 무너져 출발은 불
일반
한국 여자 배드민턴, 우버컵 결승서 중국 3-1 격파...4년 만에 세계 정상 탈환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4년 만에 세계 정상을 탈환했다.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중국과의 결승에서 3-1로 승리했다. 2010년과 2022년에 이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같은 대회 남자부 토머스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쓴잔을 마셨던 한국은 여자부의 이번 정상 등극으로 아쉬움을 털었다.선봉장 안세영은 첫 단식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2-0(21-10 21-13)으로 완파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첫 게임 초반 7연속 득점으로 7-1, 인터벌 11-2까지 벌린 안세영은 하프 스매시와 헤어핀을 섞은 변칙 운영으로 첫 게임을 2
일반
박소현, 일본 마쓰다 꺾고 ITF 고양 국제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정상
박소현(279위·강원특별자치도청)이 ITF 통산 10번째 단식 타이틀을 거머쥐었다.3일 경기 고양 농협대 올원테니스파크에서 열린 ITF 고양 국제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박소현은 일본의 린코 마쓰다(586위)를 2-1(4-6 6-3 6-4)로 꺾었다.이번 우승은 지난해 12월 ITF W35 인도 뉴델리 대회 이후 약 5개월 만의 정상 복귀이자, 2016년 한나래 이후 10년 만에 나온 국내 선수의 이 대회 단식 우승이다.
일반
남태풍, 아시아투척선수권 창던지기 76m93으로 동메달
남태풍(예천군청)이 안방 아시아투척선수권 남자 창던지기서 동메달을 따냈다.남태풍은 3일 목포종합경기장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 결선서 76m93으로 이스모일로프(우즈베크·77m39), 라나싱게(스리랑카·76m95)에 이어 3위였다. 전날 예선서 자기 최고 77m39를 결선서 못 넘기고 금메달을 놓쳤다.같은 장소 전국종별육상선수권 고등부 원반(1.75㎏)에선 손창현(금오고)이 53m89 대회 신기록 우승. 그는 지난달 춘계대회서 56m01 고등부 한국 기록을 세운 기대주다.
일반
'세계 6위' 펜싱 도경동, 인천 국제 그랑프리 남자 사브르 4강 좌절...5위로 마감
한국 남자 사브르 간판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국냉에서 열린 국제 그랑프리 8강에 막혀 5위에 만족했다.도경동은 3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돔 2026 SK텔레콤 인천 그랑프리 남자 사브르 8강에서 세계 5위 파트리스(프랑스)에 11-15로 졌다. 세계 6위인 그는 2주 전 파도바 FIE 월드컵 동메달의 기세를 잇지 못하고 메달 문턱에서 돌아섰다.64강 토마스 마르탱(프랑스) 15-7, 32강 나소노프(AIN) 15-11, 16강 고쿠보 마오(일본) 15-14 역전승으로 기세를 올린 도경동은 8강에서 파트리스의 변칙 플레이에 초반부터 주도권을 내준 뒤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올해 사브르 그랑프리는 지난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인천으로 무대를 옮겼다.한국 선수 8
일반
삼선중·용산중,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대회 예선 3전 전승으로 결선 진출
삼선중과 용산중이 예선에서 3전 전승을 올리며 결선에 진출했다.지난 4월 협회장기 우승팀 삼선중은 3일 경남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중부 D조 3차전에서 이주호(17점) 송유찬(16점) 김연준(13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여천중을 105-46으로 대파했다. 이로써 삼성중은 예선 경기를 3전 전승으로 마치며 조 1위로 결선에 올랐다.G조의 올 3월 춘계연맹전 우승팀 용산중은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침산중과의 예선 3차전에서 이솔민(23점) 정한울(18점) 강현묵(17점)의 내외곽포 호조로 침산중을 98-53으로 크게 눌렀다. .용산중도 3전 전승을 거두며 결선에 합류했다
농구
정현, 태국 나콘빠톰 테니스 대회 단식 우승...시즌 첫 우승 트로피
정현(세계 644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태국 나콘빠톰 월드 테니스 대회에서 시즌 첫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정현은 3일 태국 나콘빠톰 까셋삿대 코트에서 열린 ITF 나콘빠톰 월드 테니스 대회(상금 3만 달러, M25) 결승에서 카시디트 삼레즈(416위·태국)를 2-0(6-4 6-2)으로 제압했다.부상 여파로 침체기를 겪던 정현은 지난해 발리 암만 미네랄 대회에서 5년 5개월 만에 정상에 올라 부활의 시동을 걸었고, 3월엔 일본 와세다대 오픈·쓰쿠바 대회를 2주 만에 연파했다. 지난달 ATP 광주오픈 챌린저에선 권순우에 1-2로 져 8강에 머물렀다.2018년 호주오픈에서 한국 선수 첫 메이저 단식 4강 신화를 썼던 그는 9월 대표팀 일원으로 2026 데이
일반
'창단 20년 만의 첫 정상' 인천도시공사, 챔프전·통합 우승 동시 달성
창단 20년 만에 인천도시공사가 핸드볼 H리그 정상에 처음 섰다.인천도시공사는 3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남자부 챔프전 2차전에서 SK호크스를 26-25로 꺾었다. 1차전 24-21에 이은 2승으로 2006년 창단 이후 첫 챔프전 우승과 첫 통합 우승을 동시 달성했고, 전신 SK핸드볼 코리아리그까지 합쳐 4번째 도전 만의 한풀이다. SK호크스는 10연속 통합 우승 두산이 PO 탈락한 시즌에도 3년 연속 준우승에 그쳤다.인천은 가로채기와 속공으로 4-0까지 달아났고, 9-8로 쫓긴 전반 20분께 강덕진·김진영의 3연속 골로 12-11 전반 리드를 지켰다.승부를 가른 건 정규리그 MVP 이요셉. 23-23 후반 23분부터 9m 중거리 슛 등
일반
'1승 3패→3연승' 필라델피아의 대역전극, 보스턴 잡고 NBA 동부 4강 진출
맹장 수술 3주 만에 코트에 선 조엘 엠비드의 투혼이 필라델피아를 NBA 동부 4강에 올려놓았다.필라델피아는 3일(한국시간) TD가든 원정 7차전에서 보스턴을 109-100으로 꺾었다. 7번 시드 필라델피아는 2번 시드 보스턴에 1승 3패로 몰리고도 3연승으로 시리즈를 뒤집었다.엠비드(34점 12리바운드)와 타이리스 맥시(30점 11리바운드), V.J. 에지컴(23점)이 공격을 주도했고, 보스턴은 주포 제이슨 테이텀이 경기 직전 무릎 부상으로 결장해 뼈아팠다.3쿼터까지 88-75로 앞선 필라델피아는 4쿼터 제일런 브라운(33점)·데릭 화이트(26점)에 1점 차까지 쫓겼으나, 종료 1분 15초 전 맥시의 레이업과 20.2초 전 자유투 2개로 승부를 매조졌다.다음
농구
'믿기지 않는다'' 코스튜크, WTA 1000 마드리드오픈 첫 우승 깜짝 반란
세계랭킹 23위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가 무투아 마드리드오픈(WTA 1000) 단식 정상에 올랐다.코스튜크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결승에서 8위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를 2-0(6-3 7-5)으로 제압했다. WTA 1000 첫 타이틀이자 이 대회 최초의 우크라이나 출신 우승,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이며 상금은 100만7천165유로(약 17억4천만원)이었다.코스튜크는 "지난해까지 마드리드에서 2승 7패였다. 트로피를 들 것이라곤 생각도 못했다"며 관중에게 감사를 전했다.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3] ‘당구(撞球)’는 왜 ‘옥돌(玉突)’로 불리었을까
오늘날 자연스럽게 '당구(撞球)'라 부르지만, 한때 ‘옥돌(玉突)’이라는 다소 시적인 이름으로 불린 시절이 있었다. 대한당구연맹(KBF) 홈페이지 당구 소개에 따르며 당구는 의료선교사 였다 주한미국공사를 지낸 ‘호레이스 알렌’이 1884년 9월에 인천에 처음으로 당구대를 설치한 것이 우리나라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데, 1912년 창덕궁에 ‘옥돌대(玉突臺)를 2대 설치하여 순종임금께서 즐겼다고 하며, 고종과 영친왕까지도 이러한 ’옥돌‘에 제법 심취한 것으로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본 코너 1771회 ‘‘ 빌리어드(billiards)’를 왜 ‘당구’라고 부를까‘ 참조)옥돌이라는 말은 일제강점기 때도 ‘당구’라는 말과 함께 사용됐다. 조
일반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감독 나가라며?' 한화, '물 들어왔다. 노 젓자'...타선 폭발 때 최대한 많은 승수 챙겨야, 마운드도 다소 안정 찾고 있어
국내야구
'짜릿한 역전' 방신실,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7전 전승으로 시즌 첫 승
골프
'50홈런은 착시?' 박진만 감독, 디아즈 면담해야 할 듯...12경기째 홈런 침묵
국내야구
'이번 시즌 최고 성적' 유해란 LPGA 크로거 퀸시티 준우승...고진영 공동 5위
골프
'20안타 폭격' KIA, 삼성에 16-7 완승...박재현 5안타·김도영 13호 홈런
국내야구
선수 권리 포기했다면서 소송?... 배소현을 향한 前 매니지먼사의 ‘적반하장’
골프
고우석이 콜업 안 되는 결정적 이유는?
해외야구
'붉은사막' 1.07 패치…캐릭터 맨손 기술 추가 등
E스포츠·게임
한화 양상문 투수코치, '안 오는가' '못 오는가'… 사실상 경질?
국내야구
[MT포토] 2026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하는 방신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