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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이민규 보상선수로 한전 공격수 김정호 지명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 이민규의 보상선수로 한국전력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를 30일 지명했다.김정호는 2017년 삼성화재에서 데뷔한 뒤 KB손해보험을 거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다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고 2025-2026시즌에는 한국전력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김정호에 대해 탄력이 좋고 명확한 강점을 갖춘 선수라며 새 시즌 전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김정호 역시 지난 시즌 부산 팬들의 응원이 인상적이었던 만큼 큰 기대가 된다면서 우승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앞서 한국전력은 OK저축은행 소속이었던 베테랑 세터 이민규와 연봉 5억5000만원에 옵션 5000만
배구
'UFC 옥타곤 정조준' 한국 4인, 로드 투 UFC 시즌 5 출격
한국 종합격투기 유망주 4명이 '꿈의 무대' UFC 진출에 도전한다.UFC는 5월 28~29일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로드 투(ROAD TO) UFC 시즌 5' 오프닝 라운드를 개최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망주에게 옥타곤 입성 기회를 제공하는 토너먼트로, 한국은 시즌 4까지 5명의 우승자를 배출하며 참가국 최다 기록을 썼다.이번 시즌 한국은 여성 스트로급 박보현(26), 밴텀급 신유민(24), 페더급 송영재(30)· 임관우(24) 4명이 옥타곤 정식 계약을 노린다.28일 남성부 8강전에서 링 챔피언십 밴텀급 챔피언 신유민은 7전 전승의 일본 타격가 미야구치 류호와, 송영재는 일본 딥(DEEP) 챔피언 아오이 진을 상대로 2년 만의 재도전에 나선다. 18
일반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제5회 전국어린이태권도대회... 내달 5일 국기원서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WCTU·총재 이상기)이 국내 초등학교 태권도 수련생을 대상으로 전국 규모의 엘리트 대회를 개최한다. 당초 국제 대회로 치룰 예정이었지만, 이란 전쟁 여파 등으로 인해 국내 대회 형식으로 변경해 열리게 됐다.WCTU 사무국은 "내달 5일(어린이 날) 세계태권도 본부이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국기원에서 WCTU 연맹과 태전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5회 전국어린이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대회가 국기원에서 열리는 건 지난 1996년 연맹 발족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사무국 측은 "고(故)박수남 전임 총재가 유럽을 중심으로 국제 대회를 개최해 온 덕분에 그간 국내 대회와의 접점이 부족했었다"고 설
일반
'2승 1패에도 8강 좌절' 배드민턴 남자 대표팀, 매치 득실 차로 세계단체선수권 8강 진출 좌절
한국 배드민턴 남자 대표팀이 2026 토머스컵 조별리그를 2승 1패로 마치고도 매치 득실에 밀려 8강 진출에 실패했다.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꺾었다.1차전 덴마크 1-4 패 후 대만을 3-2로 꺾었던 한국은 최종 2승 1패를 기록했지만, 대만· 덴마크와 승수 동률 속 매치 득실에서 갈렸다. 한국이 +3(9승 6패)인 반면 두 팀은 +5(10승 5패)로 한국보다 한 매치를 더 이겼다. 매치 득실이 같은 대만(25게임 승)과 덴마크(22게임 승)는 게임 득실로 1· 2위가 갈렸고, 스웨덴은 3전 전패로 탈락했다.한국 남자 대표팀의 역대 최고 성적은 2008· 2012년 준우승으로
일반
'WKBL 만장일치 아시아 쿼터 선수상' 여자농구 이이지마, 하나은행과 재계약
여자프로농구 2025-2026시즌 최고의 아시아 쿼터 선수로 활약한 포워드 이이지마 사키가 부천 하나은행과 동행을 이어간다.하나은행은 30일 이이지마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2024-2025시즌 부산 BNK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멤버인 이이지마는 2025-2026시즌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하나은행 유니폼을 입고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미지마는 정규리그 29경기 평균 15점· 6.3리바운드· 2.3어시스트로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 기량을 보였고, 정규리그 1라운드 때 아시아 쿼터 선수 최초로 라운드 MVP에 올랐다. 올스타 투표에서도 아시아 쿼터 선수로는 처음 1위를 차지했으며, 정규리그 시상식에서는 기자단 119표 만장일치로 아
농구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IIHF 세계선수권 1차전서 중국 7-4 격파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를 산뜻하게 출발했다.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센터에서 열린 2026 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 B(3부 리그) 1차전에서 중국을 7-4로 제압했다. 김상욱과 김건우(이상 HL 안양)가 나란히 2골씩 터뜨렸다.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안은 한국은 이번 대회 우승과 디비전1 그룹 A(2부) 승격이라는 목표의 첫 단추를 꿰었다.승부는 2피리어드에 갈렸다. 1피리어드를 1-1로 마친 한국은 2피리어드에 4골을 몰아치며 5-2로 달아났다. 강윤석의 스냅샷, 김건우의 원타이머(김상욱 어시), 김시환(연세대)이 반칙에 쓰러지면서도 성공시킨 투혼 슈팅, 김상엽(크로아티아 시삭
일반
'세계 1위 신네르' 호다르 꺾고 마드리드오픈 첫 4강...21연승 행진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마드리드오픈에서 처음으로 4강에 올랐다.신네르는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ATP 투어 마드리드오픈 단식 8강전에서 19세 라파엘 호다르(42위· 스페인)를 1시간 55분 만에 2-0(6-2 7-6<7-0>)으로 꺾었다. 21연승을 이어간 그는 ATP 마스터스 1000 9개 대회 모두에서 4강에 오른 6번째 선수가 됐다. 앞선 5명은 나달· 조코비치· 페더러· 머리· 츠베레프다.홈 팬을 등에 업은 호다르에게 2세트 한때 2-4까지 밀린 신네르는 브레이크 포인트 5개를 모두 막아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그는 "호다르가 극한까지 몰아붙였다. 2세트엔 운도 따랐지만 경험도 한몫했다"고 말했다
일반
2030 도하 아시안게임 당구 태극전사 확정...조명우·서서아 등 4개 종목 13명 승선
2030 도하 아시안게임을 향한 대한민국 당구의 '드림팀'이 첫발을 뗐다.대한당구연맹은 지난 28~29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2026 국가대표 선발전 파이널 라운드'를 열고 캐롬 3쿠션· 포켓 9볼·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4개 종목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16년 만에 부활한 선발전이다.캐롬 3쿠션 남자부에서는 세계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자동 선발 원칙에 따라 이름을 올렸고, 베테랑 허정한(경남당구연맹)과 고교생 송윤도가 합류해 신구 조화를 이뤘다. 여자부는 허채원· 김하은· 최다영이 뽑혔다. 조명우는 "한국 당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포켓 9볼 여자부에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70] 한국 씨름과 몽고 씨름 ‘부흐’는 어원적으로 어떻게 다른가
언뜻 비슷하게 보인다. 허리를 잡고 상대를 넘기는 사람들, 관중의 함성, 그리고 승부가 갈리는 순간의 긴장. 한국의 ‘씨름’과 몽골의 ‘부흐(Bökh)’다. 그러나 이 두 단어의 어원을 들여다보면, 단순한 스포츠 이상의 차이가 드러난다. 그 차이는 곧 두 사회가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에서 비롯된다.씨름은 순우리말이다. 정확한 단일 어원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대체로 ‘씨루다(맞붙다)’, ‘힘을 겨루다’와 같은 동사적 의미에서 파생된 것으로 이해된다. 이 단어의 핵심은 명확하다. 누군가와 ‘겨루는 행위’ 자체를 의미한다. 즉 씨름은 존재가 아니라 관계다. 혼자서는 성립하지 않고,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한다. 이 점은 한국 전통
일반
'37수는 AI의 창의성, 78수는 인간의 묘수'...허사비스, 10년 만에 한국 바둑과 다시 만났다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10년 만에 한국 바둑을 다시 찾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을 현대 인공지능(AI)의 출발점으로 회고했다.허사비스 CEO는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한국기원과 함께 연 '알파고 10년, 위대한 동행' 행사에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이 벌써 10년 전인데, 돌아보면 그것이 현대 AI 시대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시절 바둑에 빠진 그는 "알파고 가르치기는 오래 걸렸지만, 그 아이디어가 과학과 의료로 AI를 확장시켰다"고 설명했다.세계 1위 신진서 9단과의 합동 인터뷰에서는 명장면이 재조명됐다. 신진서는 알파고가 2국에서 둔 '37수'에 대해 "상당히 창
일반
KB 우승 주역 박지수·강이슬 FA 자격 획득...배혜윤·김단비는 은퇴
청주 KB의 챔피언결정전 우승 주역 박지수와 강이슬을 포함한 10명이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9일 2026년 FA 대상자 10명을 확정 발표했다. 1차 FA는 데뷔 후 처음 자격을 얻은 조수아(삼성생명), 이윤미, 이채은(이상 KB) 3명으로, 이들은 1차 협상 기간에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하고 결렬 시 2차 협상부터 타 구단과 접촉할 수 있다.원소속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 가능한 2차 FA는 7명이다. 정규리그 MVP 박지수를 필두로 강이슬· 김민정까지 통합 우승팀 KB 소속이 3명 포함됐고, 윤예빈(삼성생명), 김진영· 이혜미(이상 신한은행), 김예진(우리은행)도 명단에 들었다.1차 협상은
농구
'웸반야마가 끝낸 9년의 기다림' 샌안토니오, 포틀랜드 완파하고 NBA 서부 PO 4강 진출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9년 만에 서부 콘퍼런스 4강 무대에 다시 섰다.샌안토니오는 29일(한국시간) 텍사스주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8강 5차전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114-95로 완파했다.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8강을 마무리한 샌안토니오는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콘퍼런스 4강에 올랐고, 덴버 너기츠-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경기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팀의 기둥 빅토르 웸반야마가 17점· 14리바운드· 6블록슛으로 안팎을 모두 지배했고, 디에런 폭스 21점· 줄리안 샴페니 19점이 화력을 보탰다. 줄곧 앞서가던 샌안토니오는 4쿼터 8분을 남기고 91-82까
농구
"박지수 없이도 강했다, 그 말이 홀가분하다"...박지수가 동료들의 우승을 반긴 이유
청주 KB의 통산 세 번째 통합 우승은 '박지수 없이' 이뤄낸 성과였다. 팀의 기둥 박지수(27)가 부상으로 빠진 챔피언결정전에서도 KB는 빈틈없는 경기력으로 무대를 지배했다.29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본사에서 만난 박지수는 서운함보다 홀가분함을 먼저 꺼냈다. 그는 "'박지수 없이도 강했다'는 말이 홀가분하고 너무 듣기 좋다"며 "개막 전부터 제가 있어서 우승 후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팀 종목에서 그런 얘기는 마냥 달갑지 않았다. 다른 선수들도 정말 잘한다는 걸 이번에 제대로 보여줬다"고 환하게 웃었다. '박지수 원맨팀'이라는 꼬리표를 훈장보다 족쇄로 여겨온 속내였다.부상 상태는 가볍지 않았다. 반깁스를 한 채 절뚝이며
농구
새 복싱 기구 월드 복싱, 러시아 선수 중립국 신분 출전 허용...국기·국가 사용 금지
AP통신은 29일(한국시간) 월드 복싱이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IOC가 채택한 방식대로 러시아· 벨라루스 선수들을 중립국 신분으로 출전시키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나라 선수들은 자국 국기· 국가· 유니폼을 일절 사용할 수 없으며, 전쟁 비지지와 자국 군대와의 무관함을 증명하는 엄격한 사전 심사를 통과해야 출전권이 주어진다.월드 복싱은 친러 행보로 IOC와 갈등을 빚다 2023년 퇴출된 국제복싱협회(IBA)를 대체하기 위해 같은 해 출범했다. IBA는 2020년 러시아 출신 우마르 크렘레프 회장 취임 이후 러시아· 벨라루스 선수들에게 자국 국기 게양까지 허용하며 국제 스포츠계 제재를 정면으로 무시한 바 있다.월드 복
일반
'선수 폭행' 김승기 전 소노 감독, 2년 자격정지 재심 열린다
선수 폭행으로 2년 자격정지 중징계를 받은 김승기 전 고양 소노 감독에 대한 재심이 열린다.KBL은 3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1기 제13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 전 감독 징계를 재심한다고 29일 밝혔다. KBL 측은 "김 전 감독이 자진사퇴 기간 중 재정위 결과를 직접 송달받지 못했다는 절차상 하자를 사유로 재심을 요청했고, 법률 자문을 거쳐 수용했다"고 설명했다.김 전 감독은 2024년 11월 서울 SK와의 원정 경기 라커룸에서 한 선수를 질책하다 얼굴에 젖은 수건을 휘둘러 자진 사퇴했다. KBL은 그에게 2026년 11월 29일까지 적용되는 자격정지 2년을, 구단에는 엄중 경고를 내렸다.이번 재정위에서는 한국가스공사의 라건아 관련 세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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