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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꺾고 동메달' 한국 U-14 남자 테니스, ITF 월드파이널스 3위 달성
한국 14세 이하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제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4 남자 테니스 대표팀은 9일(현지시간)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진행된 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 남자부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을 2승 1패로 제압하며 3위 자리를 확보했다.경기 초반 김건호(천안계광중)가 출전한 1번 단식 경기에서는 아쉽게 승부를 내주며 팀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장준서(부산거점SC)가 2번 단식에서 기량을 발휘해 균형을 맞췄고, 이어진 복식 경기에서 장준서와 김시윤(울산제일중) 페어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반면 임규태 감독의 지휘를 받은 여자 대표팀은 같은 날 스웨덴과 벌인 3·4위
일반
'첫 점프 실수에도 3위' 신지아, 시니어 데뷔전서 가능성 입증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가 시니어 데뷔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3위에 올랐다. 신지아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우드에서 열린 ISU 챌린저 시리즈 크랜베리컵 인터내셔널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총점 62.12점(기술점수 31.80점, 예술점수 31.32점, 감점 1점)을 기록했다.1위는 이사보 레비토(미국·70.69점), 2위는 소피아 사모델키나(카자흐스탄·65.80점)가 차지했다. 신지아는 시니어 데뷔 시즌 쇼트 프로그램 곡으로 쇼팽의 '야상곡 20번'을 선택했으며, 그랑프리 진출에 앞서 한 단계 낮은 챌린저 시리즈를 첫 무대로 택했다.신지아는 첫 점프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에서 선행 점프의 쿼
일반
'조별리그 3전 전패' 한국 19세 이하 핸드볼팀 세계선수권 고전...조 최하위
한국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전패를 당했다. 한국은 9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IHF 제11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 G조 3차전에서 바레인에 33-36으로 패했다. 강주현(강원대)이 8골로 선전했지만 조 최하위로 밀려났다. 32개국 중 17-32위를 가리는 프레지던츠컵에서 튀니지, 미국과 경기를 치른다.
일반
'1분 단축 신기록' 신네르, 신시내티오픈서 59분 완벽 경기력 과시
올해 윔블던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ATP 투어 신시내티오픈에서 개인 최단 시간 승리를 달성했다. 신네르는 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다니엘 갈란(144위·콜롬비아)을 2-0(6-1, 6-1)으로 완파했다. 1번 시드로 2회전에 직행한 신네르는 59분 만에 경기를 마치며 이전 기록(60분)을 1분 앞당겼다.신네르는 이번 승리로 하드코트 연승을 22경기로 늘렸다. 그는 지난해 9월 베이징 대회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에게 패한 뒤 하드코트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을 제패한 신네르는 윔블던 우승 후 약 한 달 휴식을 취하고 이번 대회로 코트에 복귀했다.윔블던 여자
일반
‘썸머 시즌 피날레’ 인제 나이트레이스, 12,285명 열기 속 이창욱 우승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인제 나이트레이스’가 8월 9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나이트레이스는 썸머 시즌 마지막 무대로, 12,285명의 관객이 운집해 강원도의 여름 밤을 뜨겁게 달궜다.대한민국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는 금호 SLM의 이창욱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 2위로 출발한 그는 경기 초반 팀 동료 노동기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며 긴장감 넘치는 레이스를 이끌었다. 레이스는 스타트 직후부터 변수가 잇따랐다. 1번 코너에서 장현진과 접촉한 김중군(이상 서한 GP)이 5초 가산 페널티를 받으며 하위권으로 밀렸고, 장현진 역시 스핀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09] 서핑에서 왜 ‘오프쇼어 바람(Offshore wind)’이 중요할까
서핑에서 바람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파도타기를 유지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육지에서 바다로 부는 바람(Offshore wind)은 서핑에서 필요한 이유는 파도를 더 깔끔하고 타기 좋게 만들어준다. 이 바람은 파도의 앞면을 뒤에서 살짝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 파도의 물결을 뒤로 밀어주면서 파도의 꼭대기가 일찍 무너지지 않도록 해준다. 결과적으로 파도 벽이 길고 매끈하게 형성돼 라이딩할 공간이 넓어지는 것이다.‘Offshore wind’는 해안선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뜻인 ‘Offshore’와 바람을 뜻하는 ‘wind’의 합성어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이 단어는 16세기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처음에는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선
일반
'역대 최다 우승' 이끈 매줄라, 보스턴과 다년 연장 계약...3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성과
NBA 보스턴 셀틱스가 작년 팀을 우승으로 이끈 조 매줄라 감독(1988년생)과 다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구단은 연장 계약 체결 사실만 공개하고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밝히지 않았다.현역 시절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매줄라는 2019년 보스턴 코치진에 합류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2022-2023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메 우도카 전 감독이 사생활 논란으로 징계를 받자 임시 감독직을 맡게 됐고, 2023년 2월 정식 감독으로 승격됐다.매줄라 체제 3시즌 동안 보스턴은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첫해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오른 뒤, 2023-2024시즌에는 정규리그 1위(64승 18패)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우승까지
농구
'탁구 기대주' 오준성, 세계 2위 왕추친에 0-3 패... WTT 요코하마 8강 진출 좌절
한국 탁구의 차세대 에이스 오준성(19·한국거래소)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인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에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오준성은 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ITTF 세계랭킹 2위 왕추친(중국)에게 0-3(9-11, 1-11, 7-11) 스트레이트 패배를 당했다.세계 16위 오준성은 32강에서 일본의 시즈노카 히로토를 3-1로 제압하고 올라온 16강에서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작년 10월 아시아선수권에서 당시 세계 1위였던 왕추친을 8강에서 3-1로 격파하며 '녹색 테이블 반란'을 일으켰던 오준성이었지만, 리턴매치에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결정적인 순간은 1게임이었다. 오준성이 초반 6-3, 8-6으로 앞서가며
일반
‘돌리제 vs 에르난데스’, 10일 UFC 미들급 다크호스 결전 7연승의 에르난데스냐, 조지아의 돌리제냐
UFC 미들급(83.9kg) 다크호스들의 결전이 펼쳐진다. UFC 미들급 랭킹 9위 ‘코카시안’ 로만 돌리제(37∙조지아)는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돌리제 vs 에르난데스’ 메인 이벤트에서 10위 ‘플러피’ 앤서니 에르난데스(31∙미국)와 맞붙는다. 소리 없이 강하다. 돌리제(15승 3패)는 3연승, 에르난데스(14승 2패)는 7연승을 달리고 있다. 역대급으로치열한 미들급에서 조금씩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함자트 치마예프, 나수르딘 이마보프, 레이니어 더 리더, 카이우 보할류 같은 신예들이 치고 올라오고 션 스트릭랜드, 이스라엘 아데산야, 로버트 휘태커와 같은 전
일반
한국 U-14 테니스 대표팀, 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 결승 진출 좌절
한국 U-14 테니스 대표팀이 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8일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미국에 0-3 완패했다. 김시윤(울산제일중), 장준서(부산거점SC) 단식과 김시윤-김건호(천안계광중) 복식 모두 0-2로 패배했다. 2011년, 2015년 우승 경력의 한국은 통산 세 번째 우승이 무산됐다. 임규태 감독의 여자 대표팀도 사상 첫 4강 진출 후 캐나다에 0-2로 패했다. 김서현(전일중), 이예린(군위중)이 단식을 내준 뒤 복식은 양국 합의로 취소됐다. 한국은 남자 독일전, 여자 스웨덴전에서 3-4위전을 치른다. 결승은 남자부 미국-프랑스, 여자부 미국-캐나다로 확정됐다.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08] 서핑을 가능하게 하는 파도를 왜 ‘스웰(swell)’이라 말할까
서퍼들은 넘실대는 파도 위에 타고 싶은 욕망 때문에 바다를 찾는다. 해안으로 밀려드는 파도 에 몸을 던져 보드 위에 선 이들은 절묘한 스릴과 무한한 자유를 느낀다. 서퍼들은 서핑을 위한 파도를 ‘스웰(swell)’이라 말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swell’은 먼 바다에서 발생해 해안으로 들어오는 파도를 의미한다. 서핑이 가능한 파도의 원천이다. 일반적인 파도를 뜻하는 ‘wave’와 성격이 다르다. ‘swell’이라는 말은 영어에서 원래 ‘부풀다, 팽창하다’라는 동사에서 왔다. 서핑에서 쓰이는 ‘swell’은 바로 이 어원과 해양학적 개념이 맞물려 생긴 용어이다. 이 단어의 어원은 인도유럽어 어근으로 ‘부풀다,흘러넘치다’는 의
일반
이현중·유기상 48점 합작…한국 남자농구, 카타르 14점 차 완파...아시아컵 첫 승
안준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FIBA 랭킹 53위)은 8일 사우디 제다에서 진행된 2025 FIBA 아시아컵 A조 2차전에서 카타르(87위)를 97-83으로 제압했다. 이틀 전 호주에 61-97로 패배한 한국은 대회 성적을 1승 1패로 만회했다.호주전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여준석(시애틀대)이 이날 경기의 변화를 주도했다. 1쿼터 초반 6-8로 뒤지던 상황에서 덩크슛으로 분위기를 바꾼 여준석은 13-12 역전까지 이끌어냈다. 이정현(소노)의 활약과 유기상(LG)의 마감 3점슛으로 1쿼터를 25-22 우세로 마쳤다.2쿼터에서는 유기상의 3점슛과 여준석의 연속 득점으로 주도권을 확보했고, 중반 이후 이현중(나가사키)이 가세하며 전반을 53-38로 마감했다.3쿼터 유기상
농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서 일본 에이스 하리모토에 2-3 패배...32강 탈락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일본에서 열린 국제대회 첫 관문에서 아쉽게 발목을 잡혔다.신유빈은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진행된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2025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 하리모토 미와에게 2-3(3-11 15-13 7-11 11-5 6-11)으로 석패했다.세계랭킹 17위 신유빈은 6위인 하리모토와의 한일 에이스 대결에서 초반 고전했다. 첫 세트를 3-11로 내준 신유빈은 2세트에서 서브와 3구 공격으로 반격해 듀스 끝에 15-13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후 3, 4세트를 주고받았으나 최종 5세트에서 6-11로 무너지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하리모토는 남자 간판 하리모토 도모카즈의 여동생으로, 올해 WTT 시리즈 4개 대회에서 우승
일반
김홍준, 아시아비치삼보선수권 79㎏급 은메달
대한삼보연맹은 김홍준(16세)이 2025 아시아비치삼보선수권대회 18세 이하 79㎏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다고 8일 발표했다.비치삼보는 모래 위에서 진행되는 삼보 경기로, 유효 기술 한 번으로 상대를 넘어뜨려 승부를 결정하는 종목이다. 순간적으로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전략적 사고와 빠른 반응 능력이 필수다.은메달을 획득한 김홍준은 "개방된 야외 환경에서 치러진 비치삼보 경기가 훨씬 흥미진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김홍준의 투혼과 집중력이 한국 삼보의 전망을 밝게 했다"며 "청소년 선수들의 국제대회 경험을 늘리고 삼보 종목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이게 현실인가요?' 음보코, 메이저 챔피언 4명 연파하며 캐나다 몬트리올 제패
18세 빅토리아 음보코가 8일 캐나다 몬트리올 WTA 1000 대회에서 생애 첫 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85위 음보코는 결승에서 오사카 나오미를 2-1(2-6 6-4 6-1)로 역전하며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75만2천달러다. 올해 1월 333위였던 음보코는 이번 우승으로 25위권까지 급상승한다. 2009년 이후 WTA 1000 대회에서 첫 우승을 거둔 최초 사례다. 음보코는 대회 기간 고프(2위), 리바키나(12위), 케닌(27위), 오사카(49위) 등 메이저 챔피언 4명을 연파했다. WTA 1000에서 85위가 우승한 것은 2005년 클레이스터르스(133위) 다음으로 낮은 순위 기록이다. 콩고 출신 부모를 둔 음보코는 1969년 어반, 2019년 앤드레스쿠에 이어 이 대회 우승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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