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해외축구
SOCCER
'홍명보호 월드컵 3차전 상대' 남아공, 짐바브웨 3-2 꺾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 2위 통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 올랐다. 30일(한국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B조 3차전에서 짐바브웨를 3-2로 꺾었다. 남아공은 2승 1패 승점 6으로 이집트(2승 1무·승점 7) 뒤를 이어 조 2위를 확정했다. 짐바브웨(1무 2패·승점 1)는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남아공은 전반 7분 모레미의 왼발슛(디플렉션)으로 앞섰으나 전반 19분 마스완하이스에게 동점을 허용했다. 후반 5분 포스터 헤딩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28분 모디바 자책골로 2-2가 됐다. 승부는 후반 37분 갈렸다. 코너킥 상황에서 짐바브웨 나캄바의 핸드볼 반칙이 VAR로 확인돼 페널티킥을 얻었고, 아폴리
해외축구
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2호골…전반 8분 쇄도 왼발슛으로 선제골
영건 미드필더 이현주(22·아로카)가 포르투갈 무대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29일(한국시간) 프리메이라리가 16라운드 질 비센트 홈 경기에서 전반 8분 선제골을 넣었다. 4-2-3-1 포메이션 2선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이현주는 알폰소 트레자의 컷백을 받아 문전으로 쇄도해 왼발로 골대 하단 구석을 찔렀다. 지난 15일 알베르카전 후반 교체 투입 후 4분 만에 헤더 결승골로 첫 골을 기록한 데 이어 리그 2골 2도움을 달성했다. 90% 이상 패스 성공률로 공격에 힘을 보탠 이현주는 후반 19분 교체됐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은 팀 내 상위권인 평점 7.3을 부여했다. 아로카는 이현주 선제골과 트레자 추가골로 2-0 리드했지만 전반 41분
해외축구
애스턴 빌라, 5라운드까지 18위→11연승으로 EPL 3위 도약...비결은 에메리 감독 전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가 28일(한국시간) 첼시 원정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약 112년 만에 공식전 11연승을 달성했다.전반 37분 주앙 페드루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교체 투입된 올리 왓킨스가 후반 18분 동점골과 39분 결승골을 터뜨려 전세를 뒤집었다. 왓킨스는 경기 후 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전술의 천재"라고 치켜세웠다.애스턴 빌라는 11월 7일 유로파리그 마카비 텔아비브전부터 11연승을 이어왔으며, EPL에서만 8연승을 기록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11연승은 1897년과 1914년 구단 기록과 타이이고, 최상위리그 8연승은 1910년 이후 115년 만이다.시즌 성적 12승 3무 3패(승점 39)로 3위에 올랐다. 선두 아스널(42점)과
해외축구
'황희찬 침묵' 울브스, 리버풀에 1-2 패배...EPL 11연패 '강등 현실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1연패를 당하며 강등 위기가 더욱 깊어졌다.울버햄프턴은 28일(한국시간) 안필드 원정에서 리버풀에 1-2로 졌다. 시즌 개막 후 18경기 무승(2무 16패·승점 2)으로 20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강등권 밖 17위 노팅엄 포리스트(승점 18)와는 16점, 바로 위 19위 번리(승점 12)와도 10점 차로 벌어졌다.황희찬은 3경기 연속 선발로 62분간 뛰었으나 공격포인트 없이 교체됐다. 올 시즌 리그 13경기 1골에 그치고 있다.전반 균형을 이어가던 울버햄프턴은 41분 프림퐁의 컷백을 흐라번베르흐가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허용했다. 1분 뒤 비르츠가 에키티케의 침투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터뜨
해외축구
양현준 수비수 전향 후 첫 골…셀틱 리빙스턴 원정 4-2 역전승
셀틱 양현준(23)이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보직을 바꾼 뒤 첫 골을 터트렸다. 2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19라운드 리빙스턴 원정에서 4-2 역전승을 이끌었다. 3-4-3 포메이션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1-2로 뒤지던 전반 10분 동점골을 넣었다. 문전으로 향한 낮은 크로스가 수비수에게 막혀 흐르자 양현준이 조니 케니와 함께 공 쟁탈전을 벌인 끝에 오른발 끝으로 밀어 넣었다. 올 시즌 정규리그 12경기 만에 첫 골이다. 리그컵과 유로파리그에서 1골씩 기록했지만 정규리그에서는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 지난달 28일 로저스 감독 경질 후 낭시 감독 부임 이후 윙백으로 뛰어온 양현준은 후반 26분 교체될 때까지
해외축구
부상·차출 악재 속 맨유, 도르구 데뷔골로 뉴캐슬 제압...5위 도약
주축 선수 대거 이탈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맨유는 27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치른 EPL 18라운드 뉴캐슬전에서 파트리크 도르구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챙겼다. 2연속 무승 침체를 끊어낸 맨유는 승점 29로 5위에 안착했고, 뉴캐슬은 11위로 밀려났다.후벵 아모링 감독은 경기 전 1군 선수 7명이 출전 불가하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브루누 페르난드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고, 음뵈모와 디알로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합류했다.경기 내용은 뉴캐슬이 압도했다. 점유율 66.6%, 슈팅 16개(유효 3개), 코너킥 11개를 기록하며 맨유를 몰아붙였다. 반면 맨유는 점유율 33.4%, 슈팅 9개(유효
해외축구
손흥민 유로파리그 우승, 트랜스퍼마르크트 '2025년 8대 기적' 선정
손흥민(LAFC)의 유로파리그 우승이 축구 통계 전문 매체가 뽑은 '2025년 8대 기적'에 이름을 올렸다.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5일(현지시간) 선정 명단에 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정상 등극을 포함했다. 2010-2011시즌 함부르크에서 프로 데뷔한 손흥민은 15년간 유럽에서 활약하면서도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지난 5월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으며 무관에서 탈출했다. 8대 기적 중 팀이나 국가가 아닌 개인 선수로 뽑힌 것은 손흥민이 유일했다. 함께 선정된 기적으로는 퀴라소의 첫 월드컵 본선 진출, 볼로냐의 51년 만의 코파이탈리아 우승, 뉴캐슬의 56년 만의 EFL컵 우승, 고어헤드 이글스의 92년 만의 더치컵 우승
해외축구
"슈팅 1회 시도 후 후반 41분 교체" 배준호 침묵…엄지성·양민혁도 무득점
배준호(스토크시티)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2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 23라운드 홈에서 프레스턴과 0-0으로 비겼다. 스토크시티는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으로 승점 34로 10위에 머물렀다. 배준호는 4-2-3-1 전술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슈팅 1회를 기록했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후반 41분 교체됐다. 지난 14일 스완지전 리그 3호 도움 이후 2경기 연속 침묵했다. 스토크시티는 슈팅 14-8로 앞섰지만 결정력이 살아나지 않았다. 스완지시티 엄지성은 선두 코번트리 원정에서 왼쪽 윙어로 59분 뛰고 교체됐다. 공격포인트 없이 팀도 0-1로 패했다. 포츠머스 양민혁은 QPR전에서 후반 40분 교체 투입
해외축구
오현규, 클뤼프 브뤼허전 시즌 3호 도움 기록...헹크는 3-5 패배
벨기에 헹크의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26일 홈에서 열린 주필러 프로리그 20라운드 클뤼프 브뤼허전에 선발 출전해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0-2로 뒤지던 전반 24분, 오현규는 상대 뒷공간을 침투하던 이라 소르에게 정확한 패스를 건넸고, 소르가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오현규는 전반 종료 후 교체됐다.헹크는 후반 단 헤이만스와 이토 준야의 연속골로 3-3 동점을 만들었으나 후반 35분과 48분 연속 실점하며 3-5로 역전패했다.오현규는 올 시즌 리그 6골 3도움, 유로파리그 본선 3골, 예선 1골 등 총 10골을 기록 중이다. 지난 15일 토르스텐 핑크 감독이 경질될 정도로 부진한 헹크는 승점 25로 7위에 머물러 있다.
해외축구
맨유, 부상+네이션스컵 차출로 7명 결장...아모링 "대체 선수 없으면 방출도 없다
부상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선수단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링 감독이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선입선출' 원칙을 강조했다.ESPN은 26일(한국시간) 아모링 감독이 "대체 자원이 들어오지 않으면 어떤 선수도 내보낼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맨유는 22일 애스턴 빌라전에서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고, 내부 소식통은 최대 5경기 이상 결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페르난드스 백업인 18세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도 종아리 부상 중이다. 브라이언 음뵈모와 아마드 디알로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됐고, 수비수 마타이스 더 리흐트와 해리 매과이어도 27일 뉴캐슬전
해외축구
LAFC '2025 베스트 10장면' 발표...손흥민 3개 항목 이름 올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2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 최고의 10장면'을 발표했다. 지난 8월 토트넘에서 이적한 손흥민이 3개 항목에 이름을 올리며 짧은 시간 안에 남긴 강렬한 인상을 입증했다.손흥민은 입단 3개월 만에 13경기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MLS 톱스타로 부상했다. 68.9분당 1개의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효율은 리그 전체 2위에 해당한다.LAFC가 선정한 손흥민 관련 항목은 '손흥민이 이끌었다', '부앙가와 손흥민의 비상', '손흥민 계약' 등 3가지다.'손흥민이 이끌었다' 항목은 서부콘퍼런스 준결승 경기를 다뤘다. 전반 0-2로 뒤진 상황에서 손흥민이 후반 득점과 추가시간 프리킥 동점골을 터뜨려 연장전으
해외축구
맨유 페르난드스 햄스트링 부상…최대 5경기 결장 전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포르투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5경기를 빠질 전망이다.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유 소식통을 인용해 "1월 17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에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페르난드스는 22일 애스턴 빌라 원정에서 햄스트링 통증으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맨유는 이후 결승골을 내주며 1-2로 패해 EPL 7위에 머물렀다. 아모링 감독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지만 내부에서는 최대 5경기 결장을 예상한다. 2020년 1월 이적 후 부상·질병으로 단 3경기만 결장한 페르난드스의 공백은 치명적이다. 음뵈모·디알로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차출됐고, 백업 자원 마이누(
해외축구
정성룡, 가와사키 10년 마감 후 J3 후쿠시마行...은퇴 대신 현역 연장 선택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정성룡(40)이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후쿠시마 구단이 24일 공식 발표했다.정성룡은 2016년부터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J1리그 통산 273경기에 출전하며 리그 4회 우승에 기여했다. 지난달 12일 계약 만료로 10년간의 동행을 마쳤다. 월드컵과 올림픽에 각각 2회 출전한 국제 경험도 갖췄다.은퇴 대신 현역 연장을 택한 정성룡은 "후쿠시마와 함께 싸울 수 있어 영광"이라며 "J2리그 승격만 바라보며 달려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외축구
아스널 승부차기 8-7로 카라바오컵 4강행…33년 만의 우승 도전 이어가
아스널이 승부차기 접전 끝에 크리스털 팰리스를 꺾고 카라바오컵 4강에 진출했다. 24일(한국시간) 에미레이츠 홈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8-7로 승리했다. 1992-1993시즌 이후 33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을 이어갔다. 볼점유율 68.7%, 슈팅 25개로 압도했지만 힘겨운 경기였다. 후반 35분 사카 코너킥 이후 문전 혼전에서 팰리스 수비수 라크루아의 자책골로 선제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게히의 극장 동점골로 승부가 원점이 됐다. 대회 규정에 따라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7번 키커까지 모두 성공하며 팽팽하게 흘렀으나 8번 키커에서 갈렸다. 아스널 살리바가 성공한 뒤 골키퍼 케파가 라크루아의 슈팅을 막아냈다. 라크루아
해외축구
'무릎 수술 성공적' 네이마르, 2026 월드컵 출전 향한 마지막 승부수…1개월 후 복귀 목표
브라질 축구 슈퍼스타 네이마르(33)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24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무릎 관절경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브라질 대표팀 주치의 라스마르 박사가 집도했으며, 회복에는 약 한 달이 걸릴 전망이다.네이마르는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도 산투스가 강등권에 추락하자 복귀해 4일 주벤투지전 해트트릭 등 막판 활약으로 1부 잔류에 앞장섰다. 월드컵 회복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79골)인 네이마르는 2023년 이후 잦은 부상으로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완벽하게 회복하면 소집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해외축구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많이 본 뉴스
'45억도 거절?' 양키스, 하현승에 제안액 또 올렸나...34억 거부에도 계속되는 유혹
국내야구
'홍명보 감독 전격 경질?' "감독 없는 게 나아" 팬들 격앙...1998년 차범근 현지 경질 이후 최악 분위기
국내축구
홈런왕은 옛말...NC, 데이비슨 방출 결정
국내야구
조 3위 한국, 32강행 가능성 따져보니...진출 확률 94%
국내축구
"LG서 뛰고 싶다. 뽑아달라" 최지만 "우승할 수 있는 팀에 가고싶어"..."두산, SSG, 롯데도 좋다"
국내야구
'첫날부터 불을 뿜었다' 윤이나, 보기 없이 9언더...KPMG 여자 PGA챔피언십 첫날 질주
골프
NC, 새 외인 타자는 '사이클링 히트'에 마이너 통산 134개 홈런 친 블레인 크림?...데이비슨 방출 옳은 결정일까
국내야구
스페인이 살린 한국의 희망...우루과이 꺾으며 32강 경우의 수 2개로 줄어
해외축구
'오늘 목표는 노 보기였다' 노승희, 9언더 라이프 베스트...맥콜·모나 용평 오픈 첫날 단독 선두
골프
'87%→53%' 하루 만에 반토막 난 한국의 32강 확률...이제 남의 경기에 운명 달렸다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