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포천 손진현 기자] 2026시즌 KL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시즌 스무 번째 대회로 펼쳐지는 ‘BC카드 · 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이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880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23일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서교림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버디퍼트를 성공하며 라이벌 김민솔을 누르고 시즌 4승을 달성 하였다.
서교림(삼천리)이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