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프리드먼 LAFC 공동대표(좌)와 애덤 버크 로스앤젤레스관광청장(우).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113105801648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프리드먼 대표는 "LAFC는 공격 중심 축구를 믿는 클럽이다. 수비만 하지 않으며 손흥민은 그 방식에 잘 어울리는 선수"라고 설명했다. MLS의 성장세에 대해서는 "1990년대 중반까지 미국에는 메이저리그 수준의 축구가 없었지만 이제 30개 팀이 있다. 손흥민 정도 위상의 국가대표팀 주장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촉매제"라고 강조했다.
경기 외적 파급력도 주목받았다. 애덤 버크 LA관광청장은 "올해 한국인 관광객 30만명 방문을 예상하며, 3년 내 최대 25% 성장이 목표"라며 '손흥민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MLS 새 시즌 개막전이자 손흥민과 메시의 대결로 화제인 LAFC vs 인터 마이애미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렸다.
![손흥민.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11312370517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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