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창원FC, 29일 김해시청과 '불모산 더비' 펼친다
K3리그 전통 라이벌인 창원FC와 김해시청축구단이 29일 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K3리그 16라운드로 올 시즌 두 번째 ‘불모산 더비’를 펼친다. 지난 3월 3일 김해운동장에서 열린 첫 매치에서는 김해시청이 2-1로 승리했다. 현재 창원FC는 승점 29점(9승 2무 4패)으로 3위, 김해시청은 승점 27점(7승 6무 2패)으로 4위를 하고 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는 만큼 이영진 창원FC 감독과 손현준 김해시청 감독의 지략 대결도 관심을 끈다. 창원FC와 김해시청은 지난 2020년 K3리그 출범 후 상대 전적에서 김해시청이 4승 1무 3패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지만, 최근 분위기는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창원FC가 우위에 있어 여
국내축구
김천상무 ‘K리그 통산 100경기 달성’ 이동경, 축구할 때 가장 행복... '리그 베스트11·도움왕 목표'
김천상무 이동경이 지난 22일 강원전에서 K리그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의 이동경이 지난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R에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는 이동경의 김천상무 리그 데뷔전이었다.이동경은 “2018년에 K리그 데뷔 이후 100경기이자 김천상무 리그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뻤다. 100경기를 치를 동안 함께 한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다. 무엇보다 옆에서 고생해 준 가족들에게 가장 많은 감사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목욕탕 사장님, 이동경의 유별난 첫 축구 스승...“축구할 때 가장 행복”이동경이 축구를 시작한 계기는 특별함을 넘어 유별나다. 200
국내축구
콜롬비아, '여전한 킥 능력' 로드리게스 2도움 앞세워 파라과이 2-1 격파
지난 대회 3위 팀인 콜롬비아는 25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4 남미축구연맹(COMEBOL) 코파 아메리카 미국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D조에서 유일하게 승점 3을 챙겼다.'캡틴'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날카로운 왼발을 자랑하며 도움 2개로 승리의 발판을 놨다.전반 32분 로드리게스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왼발 크로스에 다니엘 무뇨스의 선제 헤더골이 터졌고, 전반 42분엔 로드리게스가 오른쪽 측면에서 날린 왼발 프리킥을 헤페르손 레르마가 헤더 결승 골로 연결했다.파라과이는 후반 24분 훌리오 엔시소가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코파 아메리카는 남미 축구 최강국을 가리
해외축구
'자카니 버저비터 극장골' 이탈리아, 크로아티아와 극적인 무승부… 조 2위로 유로 16강
이탈리아가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크로아티아와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이탈리아는 2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4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와 1-1로 비겼다.앞서 알바니아를 잡고 스페인에는 패했던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는 1승 1무 1패로 승점 4를 쌓아 3전 전승의 스페인(승점 9)에 이어 B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이탈리아는 A조 2위 팀인 스위스와 16강에서 격돌한다.크로아티아는 2무 1패로 3위(승점 2)에 그치며 16강 진출이 쉽지 않게 됐다.이번 유로에선 6개 조 1, 2위 팀이 16강에 오르고, 3위 팀 중 성적 상위
해외축구
'무적함대' 스페인, 알바니아 꺾고 '무실점 3전 전승' 조 1위
지난 2경기에서 크로아티아(3-0), 이탈리아(1-0)를 연이어 격파하고 이미 16강 진출을 확정했던 스페인이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알바니아를 1-0으로 물리치고 이번 조별리그를 무실점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해 조 1위를 차지했다.전반 13분 다니 올모의 스루패스를 받아 페란 토레스가 넣은 한 골을 스페인이 끝까지 잘 지켰다.스페인의 16강 상대는 조 3위 팀 중 추후 결정된다.알바니아는 크로아티아와 2차전에서 2-2로 비긴 것으로 유일한 승점을 따내며 조 최하위(승점 1)에 머물렀다.
해외축구
김천상무 '호국보훈 홈경기' 김천상무, 대전 잡고 리그 2연승 이어간다
김천상무가 대전을 홈으로 불러들인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5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R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18R에서 파죽지세의 강원을 꺾은 김천상무는 대전전 승리로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분위기 반등 성공, 기세 몰아간다...‘키 플레이어’ 유강현빠르게 분위기를 다잡았다. 김천상무는 7기 선수들의 전역 전 휴가와 9기 선수의 합류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17R 광주전 패배와 코리아컵 16강 탈락 등 부침을 겪었지만, 강원전 승리로 분위기를 쇄신했다. 이제 홈에서 기세를 이어간다는 다짐이다.전망은 밝다. 대전은 올 시즌 원정 경기에서 3무 5패로 승리가 없다. 반면, 김천상
국내축구
패배를 잊은 남양주시민축구단, 무패행진 이어 나가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지난 22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K4리그 1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3:1 완승을 거뒀다.이날 경기는 수중전 속에 양 팀 모두 날카로운 공격으로 상대 팀 골문을 위협했지만, 전반전에는 득점 없이 무승부로 종료됐다.남양주FC는 후반 14분 첫 번째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으며, 교체로 투입된 신재혁 선수는 후반 17분 최정훈 선수의 센터링을 헤딩골로 성공시켜 김성일 감독의 믿음에 보답했다.기세를 이어 나간 남양주FC는 후반 29분, 부상 복귀한 유주안 선수의 패스를 받은 이종열 선수가 골 에어리어 근처에서 수비 한 명을 제치고 슈팅한 것이 그대로 진주의 골망을 갈랐다.후반 35분, 상대 팀이
국내축구
'사면초가' 김민재, 어쩌다 '총기 조준경 십자선'에 놓이게 됐나? 백업도 아닌 제3 센터백으로 추락...나폴리 복귀가 '출구전략' 되나
이탈리아 매체 아레아나폴리는 최근 김민재가 처한 상황을 'in critics' crosshairs'라고 묘사했다.총기에 부착된 조준경에 나타나는 가느다란 십자선을 'cross hairs'라고 한다. 따라서 'In one’s crosshairs'는 '누구의 표적이 되다'라는 뜻이다.김민재가 독일 축구 비판자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독일의 키커는 지난 시즌 후반기 김민재 부진을 지적하며 "김민재가 아시안컵에 다녀온 후 부진이 눈에 띄었다. 클럽 내부적으로 그가 나폴리 시절처럼 분데스리가에서 경기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했다. 토마스 투헬 전 감독은 한 경기가 끝난 후 김민재를 작심 비판했다. 그는 "김민재는 너무 탐욕스러웠다. 김민재는 공
해외축구
'황인범과 한솥밥' 설영우, 세르비아 '명가' 즈베즈다 전격 이적.. 이적료 150만 유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오른쪽 풀백' 설영우(25)가 유럽 무대에 진출한다. 행선지는 축구대표팀 선배 황인범(27)이 뛰는 세르비아 '명가' 츠르베나 즈베즈다다.울산 구단은 24일 "즈베즈다와 설영우의 이적에 합의했다"라며 "고심 끝에 설영우의 성장과 변화를 위해 이적을 허용했다. 계약 조건은 양 팀의 합의에 따라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울산은 이어 "양쪽 측면 수비를 모두 맡고, 공격력까지 갖춘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는 올해 초부터 해외 클럽의 관심을 받아왔다"라며 "즈베즈다가 설영우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왔고,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해외에 진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설영우의 이적료는 150만 유로(약 22
국내축구
'제르소의 중요성 인정' 조성환 인천 감독, 공수 밸런스·조직적 플레이 붕괴.. 팀 재정비 불가피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는 공격과 수비 양면에서 제르소의 공백을 절감했다.인천은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1-3으로 완패했다.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인천은 제대로 된 공격 작업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포항의 공세를 막아내는 데에만 급급했다.인천은 이날 슈팅 5개를 기록했다.이 중 이승우(수원FC), 일류첸코(서울)와 함께 올 시즌 가장 많은 득점(9골)을 기록한 무고사가 날린 슈팅은 단 하나도 없다.무고사가 이날 팀 동료에게 패스한 횟수도 9번에 불과했다.득점의 핵 무고사에게까지 공이 투입되지 않으면서 무고사의 존재감이 완전히 지워진 셈이다.무고사에
국내축구
미국, 볼리비아 잡고 코파 첫 승리.. '캡틴' 풀리식 '1골 1도움' 원맨쇼
미국 축구대표팀이 2024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캡틴' 크리스천 풀리식(AC밀란)의 멀티 공격포인트를 앞세워 볼리비아를 물리쳤다.미국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리비아와 대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미국(승점 3·골 득실+2)은 파나마를 3-1로 물리친 우루과이(승점 3·골 득실+2)와 승점과 골 득실이 같아졌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C조 2위에 올랐다.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캡틴 아메리카' 풀리식은 결승 골을 책임지고, 추가 골의 도움까지 담당하는 원맨쇼로 미국의 첫 승리를 이끌었다.미국은 볼리비아를 상대로 무려 슈팅 20개(유효
해외축구
'멀티 골' 포항 이호재, 득점 비결은 이미지 트레이닝.. 발밑도 괜찮다
포항 스틸러스 이호재가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전 멀티 골을 터뜨려 팀의 3-1 승리에 앞장섰다.이호재는 포항이 1-0으로 앞선 후반 5분, 왼쪽 페널티 지역에서 허용준이 원터치로 살짝 내준 공을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연결해 반대쪽 골대 상단 구석을 찔렀다.후반 26분엔 공을 몰고 약 30m를 홀로 질주한 뒤 오른쪽 페널티 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어 멀티 골을 기록했다.이호재는 경기 뒤 "그동안 스스로 경기력은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득점이 안 터져서 답답했다"며 "멀티 골을 넣어 득점을 조금이라도 해결했다는 점에서 기쁘다"고 말했다
국내축구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 독일, 스위스와 1-1 무승부.. 유로 '조 1위 16강행'
'전차군단' 독일 축구대표팀이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위스와 힘겹게 비기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독일은 24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프랑크푸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스위스와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니클라스 퓔크루크(도르트문트)의 동점골이 터져 1-1로 비겼다.앞서 2연승으로 이미 16강 진출권을 따냈던 독일은 2승 1무(승점 7)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치고 조 1위를 확정, 2위 스위스(1승 2무·승점 5)와 함께 16강 무대에 직행했다.같은 시간에 열린 또 다른 A조 최종전에서는 헝가리(1승 2패·승점 3)가 스코틀랜드(1무 2패·승점 1)를 1-0으로 물
해외축구
"손흥민과 기분 상하신 한국인 여러분께 정말 미안합니다" 우루과이인, 벤탄쿠르 인종차별 발언에 사과
한 우루과이인이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대신해 사과했다.그는 손흥민 SNS 계정에 "벤타쿠르에 대한 당신의 태도에 감사한다. 그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 중 한 명이다. 우루과인으로서, 손흥민 선수와 기분이 상하신 한국인 여러분께 정말 미안하다. 우리는 50년 이상 지속된 한국과 우루과이 관계를 존중하고 고맙게 여기고 있다"라고 적었다.이를 본 팬들은 "벤탄쿠르가 잘못했지, 이 사람에게 무슨 잘못이 있나. 사과하는 우루과인에게 박수를 보낸다" "당신은 벤탄쿠르보다 훨씬 낫다. 벤탄쿠르가 이렇게 사과했으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 텐데 안타깝다"라고 반응했다.그러자 해당 우르과인인은 "벤타쿠르는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하
해외축구
'선두 탈환' K리그1 울산, 제주에 3-2 승리.. '주민규 2골 1도움' 조현우 페널티킥 선방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골잡이' 주민규의 2골 1도움 활약과 '거미손' 조현우의 페널티킥 선방을 앞세워 제주 유나이티드를 꺾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울산은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18라운드 원정에서 3-2로 이겼다.최근 5경기 연속 무패(3승 2무)를 이어간 울산(승점 35)은 선두로 다시 치고 올라선 가운데 제주는 3연패에 빠지며 10위에 머물렀다.포항 스틸러스(승점 33)는 이호재의 멀티 골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20)에 3-1 완승을 거두고 2위 자리를 꿰찼다.전날 선두로 올랐던 김천 상무(승점 33)는 포항과 승점이 같아졌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3위로 내려갔다.'난적' 울산을 상대로 제주가
국내축구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많이 본 뉴스
구자욱 '계약금 잭팟' 노리나? 원태인은 해외로… 삼성, 비FA 전략 '비상'
국내야구
앤서니 김, 세계 랭킹 847위→203위 '644계단 폭등'…LIV 애들레이드 우승 효과
골프
황대헌·임종언, 밀라노 올림픽 남자 500m 예선 동반 탈락...베이징 이어 2대회 연속 메달 실패
일반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설날 슬로프스타일 결선 출격...예선 3위로 '멀티 메달' 도전
일반
삼성 원태인, 팔꿈치 부상으로 WBC 대표팀 낙마…대체 선수 LG 유영찬 확정
국내야구
'이럴 거면 차라리 LG가 나가라!' WBC 대표팀, 사실상 '엘지 트윈스' 국대 지부?...무려 7명 포함
국내야구
'토트넘 280골+뮌헨 126골+대표팀 78골' 케인, 15년 만에 쌓아올린 500골의 기록...호날두보다 10경기 빨라
해외축구
문동주가 차기 코리안 메이저리거? '대전 성심당' 문턱도 못 넘을 현실...170+ERA 2점대로 리그 평정하면 가능, 왜?
국내야구
한국 쇼트트랙, 밀라노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 제로' 위기...토리노 6관왕의 영광은 어디로
일반
'16년 만의 우승'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우승…람·디섐보 5타 차 뒤집었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