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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범경기 21일 개막...핵심 키워드는 ABS·WBC
MLB 30개 구단이 2026시즌 채비에 돌입한다. 21일 시범경기 개막을 앞두고 AP통신은 올해 핵심 키워드로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지목했다.올 시즌 도입되는 ABS는 KBO리그의 전면 로봇심판과 달리, 팀당 횟수를 제한해 심판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챌린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시범경기 13개 구장 시범 운영 당시 총 1,182건의 챌린지 중 판정 번복률은 52.2%였다. 현장에서는 투수보다 포수나 벤치 주도로 챌린지 결정이 이뤄지는 추세다.다음 달 5~17일 열리는 WBC도 캠프 열기를 끌어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메이저·마이너리그 계약 선수 306명이 출전하며, 올스타 출신만 78명에 이른다. 2023년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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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LA올림픽 야구 본선 6개국 확정 방식 공개... 한국 본선행 문턱 도쿄 때보다 높아졌다
2028년 LA올림픽 야구 본선 진출 방식이 윤곽을 드러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10일 개최국 미국을 포함해 총 6개국이 경쟁하는 본선 출전 경로를 확정했다.나머지 5장의 티켓은 세 단계로 나뉜다. 우선 올해 3월 WBC에서 미국을 제외한 미주 대륙 상위 2개국이 본선에 직행한다. 이어 2027년 11월 프리미어12에서 아시아 1개국, 유럽 또는 오세아니아 1개국 등 2장이 추가 배정된다. 마지막 1장은 6개국이 참가하는 최종 예선 우승팀에게 돌아간다. 최종 예선 참가 자격은 아시아·유럽 선수권 각 상위 2개국, 아프리카·오세아니아 선수권 각 1개국에 부여된다.한국이 본선에 오르려면 2027년 프리미어12에서 일본·대만을 제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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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저스 입단?' 축구 슈퍼스타 바블헤드, 7월 12일 다저스타디움에 등장...김혜성은? '없다!'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발표한 2026시즌 프로모션 일정이 한국 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거대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번 명단에는 한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LAFC)이 포함된 반면,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안고 미국으로 향했던 김혜성의 이름이 보이지 않아 팬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모양새다.다저스 구단이 공식 발표한 2026시즌 보블헤드 증정 일정에 따르면, 오는 7월 1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 경기 주인공은 다름 아닌 손흥민이다. 이는 현지 로컬 팀인 LAFC 소속으로 활약 중인 그의 위상을 반영한 파격적인 결정이다. 한국인 축구 선수가 다저 스타디움의 주인공이 된 것은 전례 없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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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년 남았다' 다저스 프리먼, 갑작스러운 은퇴 선언… '우승 신화' 뒤로하고 작별 준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간판스타 프레디 프리먼이 현역 은퇴 시점에 대한 청사진을 공개했다.프리먼은 최근 '다저스 팬 페스트' 현장에서 자신의 화려한 커리어를 20년까지 채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향후 4년 더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올해 36세인 프리먼은 메이저리그 데뷔 17번째 시즌이자 다저스에서의 5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2022년 다저스 합류 당시만 하더라도 그가 구단 역사에 이토록 큰 족적을 남길 것이라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으나, 프리먼은 단기간에 팀을 상징하는 전설적인 선수로 거듭났다.오랜 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상징으로 통했던 프리먼은 이제 완벽한 다저스맨으로 변모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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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 페디, '백수' 위기 간신히 모면...친정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
KBO 리그 MVP 출신 우완 투수 에릭 페디가 자신의 메이저리그 부활을 이끌었던 '약속의 땅' 시카고로 돌아온다.뉴욕 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10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자유계약선수(FA) 에릭 페디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계약은 신체검사 절차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페디는 다시 한번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서게 됐다.지난 2023년 한국 프로야구(KBO) NC 다이노스에서 '최동원상'과 'MVP'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던 페디는 2년 1,500만 달러의 조건으로 화이트삭스에 입단하며 화려하게 빅리그에 재입성했다.2024년 시즌 초반 활약은 눈부셨다. 화이트삭스의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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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레전드' 커쇼, 2026시즌 해설위원 데뷔...WBC 출전 후 마이크 잡는다
다저스 레전드 클레이턴 커쇼(37)가 2026시즌 메이저리그(MLB) 해설위원으로 데뷔한다.9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NBC는 커쇼와 앤서니 리조(36), 조이 보토(42)를 2026시즌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세 선수 모두 최근 은퇴해 현장감과 통찰력 있는 해설이 기대된다.지난 시즌 은퇴한 커쇼는 다저스에서 18시즌을 보내며 455경기 2855⅓이닝 223승 96패 평균자책점 2.53 탈삼진 3052개를 기록했다. 사이영상 3회(2011·2013·2014년), 2014년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했고 월드시리즈 우승도 3차례 경험했다. 커쇼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 출전을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역시 지난 시즌 은퇴한 리조는 파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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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구 비밀 병기' MLB 전문 대주자 테런스 고어, 34세 별세…수술 중 합병증
MLB 전문 대주자로 월드시리즈 3회 우승에 공헌한 테런스 고어가 3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가족에 따르면 정기 수술 중 합병증이 사인이었다.고어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독특한 경력을 남긴 선수로 꼽힌다. 2014년 캔자스시티 데뷔 후 8시즌간 112경기에 출전했고, 타석에 들어선 건 통산 85번뿐이었다. 첫 안타는 데뷔 5년 차에야 나왔다. 그러나 진가는 발에 있었다. 정규시즌 도루 시도 17번을 전부 성공시켰고, 통산 16안타를 치는 동안 3배인 48도루·36득점을 기록했다. 상대가 뛸 것을 알고도 막지 못할 만큼 압도적인 스피드였다.가을 야구의 비밀 병기로 불린 고어는 2015년 캔자스시티, 2020년 다저스, 2021년 브레이브스에서 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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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C조 경쟁' 대만, WBC 엔트리에 MLB 유망주 6명 발탁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에서 한국과 순위 경쟁이 예상되는 대만이 메이저리그(MLB) 마이너리그 유망주를 대거 선발했다.MLB 공식 홈페이지는 7일 이번 대회 출전 20개국 명단 중 각 구단이 선정한 마이너리그 유망주 '톱30' 또는 전체 '톱100'에 포함된 선수들을 공개했다. 대만은 이 범주에 해당하는 선수를 6명이나 엔트리에 넣어 참가국 중 최다를 기록했다.내야수 리하오여우는 디트로이트 유망주 6위로 지난해 트리플A에서 타율 0.243, 14홈런, 61타점을 올렸고, 1루수 조너선 롱은 컵스 유망주 6위로 트리플A 타율 0.305, 20홈런, 91타점을 기록했다. 좌완 투수 린웨이언(애슬레틱스 유망주 19위)과 린여우민도 명단에 포함됐다. 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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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원을 내야 한다고?' 오타니, WBC 마운드 무산… '보험 장벽'에 막힌 이도류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전 세계 야구팬들이 고대하던 '투수 오타니(다저스)'의 모습을 사실상 보기 어렵게 됐다. 역대 최고액 몸값이 도리어 발목을 잡았다. 오타니의 마운드 등판이 사실상 불투명해진 결정적 원인으로 메이저리그의 엄격한 '선수 보험' 체계가 지목되고 있다.현행 MLB와 선수 협약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내 선수가 WBC에 출전하려면 지정 보험사인 NFP의 승인이 필수적이다. 보험사는 선수의 부상 이력을 바탕으로 위험도를 세 단계로 분류한다. 만약 대회 중 부상을 당할 경우, 투수는 최대 4년치 연봉을 보험사가 소속 구단에 보상해야 한다.문제는 오타니가 보험 승인이 거부되는 '크로닉(Ch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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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의 극치… 2연패 왕조 주역 반다, 다저스에 비정하게 버려져
LA 다저스가 포수 벤 로트베트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하는 과정에서, 팀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핵심 좌완 불펜이었던 앤서니 반다를 양도지명(DFA) 처리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반다는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와 유쾌한 성격으로 팬들과 동료들 사이에서 두터운 신망을 얻어온 선수다. 하지만 로트베트의 합류로 인해 로스터 정리가 불가피해졌고, 다저스는 포지션 중복과 좌완 불펜 자원 활용도를 고려해 결국 반다와의 이별을 선택했다. 이번 오프시즌 연봉 조정 과정을 통해 162만 5,000달러의 연봉을 확정 지었던 반다는, 향후 그를 영입하는 팀이 해당 연봉을 부담하게 될 전망이다.올해 32세인 반다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 체제 아래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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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스쿠벌 총출동...WBC 20개국 최종 명단 확정
3월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20개국 최종 명단이 6일 일제히 공개됐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혜성(LA 다저스)을 비롯해 한국계 MLB 선수 4명 등 30명으로 엔트리를 확정했다. 한국은 3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전을 시작으로 7~9일 일본·대만·호주와 조별리그 C조 경기를 치른다.2023년 대회 우승팀 일본은 다저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필두로 기쿠치 유세이(에인절스), 스즈키 세이야(컵스), 요시다 마사타카(레드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화이트삭스) 등 빅리거를 대거 선발했다. 국내파로는 사와무라상 수상자 이토 히로미(닛폰햄), 센트럴리그 MVP 사토 데루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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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사이영상' 스쿠벌, 연봉 중재 역대 최고액 경신...469억원 확정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좌완 투수 태릭 스쿠벌(29)이 연봉 중재 역대 최고액 기록을 세웠다.ESPN은 6일(한국시간) 스쿠벌이 소속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연봉 중재에서 승리해 2026시즌 연봉 3천200만 달러(약 469억8천만원)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전날 청문회에서 스쿠벌 측은 3천200만 달러, 구단은 1천900만 달러를 제시했고, 중재 위원회는 선수의 손을 들어줬다.이로써 스쿠벌은 2024년 후안 소토가 세운 연봉 조정 청문회 최고액(3천100만 달러)을 100만 달러 넘어섰다.스쿠벌은 지난 시즌 31경기 선발 등판해 13승 6패, 평균자책점 2.21을 기록했다. 195⅓이닝 동안 삼진 241개를 잡아내고 볼넷은 33개에 그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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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에이스' 뷸러, 숙적 파드리스의 품으로?… 다저스 향한 '증명'의 서막
메이저리그 겨울 이적 시장에 충격적인 시나리오가 부상하고 있다. 한때 다저스의 마운드를 상징하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확정 지었던 워커 뷸러가 다저스의 최대 숙적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리처 리포트의 조엘 로이터는 최근 분석을 통해 뷸러가 2026년 파드리스 선발진의 마지막 퍼즐이 될 최적의 자원이라고 지목했다.뷸러와 다저스의 결별은 냉정했다. 2024년 시즌 종료 후 다저스는 부상 이력과 성적 기복을 이유로 뷸러와의 재계약을 꺼렸다. 이에 뷸러는 보스턴 레드삭스와 1년 2,105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22경기 선발 등판에서 5.4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끝에 시즌 도중 방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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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보라스!' '4억 달러는 시작일 뿐'... 보라스, 스쿠발 내세워 '투수 5억 달러 이상' 노린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액의 연봉 조정 전쟁에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구단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는 단순한 연봉 인상을 넘어,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그리는 '투수 5억 달러 시대'를 향한 결정적인 발판이 될 전망이다.6일(한국시간)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연봉 조정 위원회는 스쿠발과 디트로이트 구단의 소송에서 선수의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스쿠발은 올해 연봉으로 구단 제시액인 1,900만 달러가 아닌, 자신이 요구한 3,200만 달러를 받게 됐다. 이는 종전 투수 최고액이었던 데이비드 프라이스(1,975만 달러)를 가뿐히 넘어서는 것은 물론, 후안 소토가 세운 역대 야수 최고 기록(3,100만 달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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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투수 스쿠벌, 연봉 조정 역대 최고액 469억 요구…디트로이트와 큰 간극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좌완 태릭 스쿠벌(29·디트로이트)이 연봉 조정 청문회에서 역대 최고액을 요구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스쿠벌은 5일(한국시간) 청문회에 출석해 3,200만달러(약 469억8천만원)를 제시했다. 디트로이트는 1,900만달러(279억원)를 내세워 1,300만달러의 간극이 발생했다.연봉 조정위원회는 이르면 6일 양측 제시액 중 하나를 조정액으로 확정한다. 스쿠벌의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현재 최고 기록인 후안 소토(메츠)의 3,100만달러를 넘어선다.양측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이적설도 불거졌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 네이션' 등은 다저스가 사사키 로키(24)를 활용한 트레이드로 스쿠벌 영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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