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필라델피아 슈워버, 피츠버그전서 연타석 투런포...시즌 20호-MLB 홈런 전체 1위
MLB '홈런왕' 카일 슈워버(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연패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슈워버는 16일(한국시간) 피츠버그전(원정) 5·7회 연타석 투런으로 시즌 20호 포를 쏘았고, 그의 3안타 5타점에 힘입어 필라델피아는 0-6에서 11-9로 연장 10회 역전승했다.20홈런은 MLB 전체 1위로, NL 2위 올슨(14개)·AL 1위 저지(16개)도 앞섰다. 지난해 56홈런 NL 홈런왕이었던 슈워버는 45경기 만에 20개를 쳐 산술상 72개까지 가능한 페이스다.구단사로도 의미 깊다. 초반 45경기 20홈런은 필리스 사상 1923년 사이 윌리엄스 이후 103년 만이고, 8경기 9홈런은 1976년 슈미트에 이어 필리스 두 번째다. 2021년 워싱턴 시절 같은 기록을 세웠던 슈워버는 MLB에
해외야구
'사이영상 2회' 다저스 스넬,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빈자리엔 롯데 출신 반즈 콜업
두 차례 사이영상 수상자인 LA 다저스 좌완 선발 블레이크 스넬(33)이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에인절스전을 앞두고 스넬을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스넬을 대신해 오른손 불펜 윌 클라인이 선발 등판한다. 스넬은 시즌 초 어깨 통증으로 재활했고, 지난 10일 애틀랜타전 시즌 첫 등판에서 3이닝 5실점에 그쳤다.빈자리에는 KBO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출신 좌완 찰리 반즈가 콜업됐다. 반즈는 지난해 5월 어깨 부상으로 롯데에서 방출된 뒤 컵스를 거쳐 다저스에 합류했다.
해외야구
KBO에서도 못 쳤는데...이정후, 다저스타디움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커리어 첫 기록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생애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장내 홈런)으로 살아났다.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타수 1안타(홈런)·2타점, 몸에 맞는 공 1개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67로 끌어올렸다.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그는 0-2로 뒤진 5회초 2사 1루에서 좌익선상으로 떨어지는 2루타성 타구를 날렸고, 다저스 좌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공을 흘리자 빠른 발로 3루를 돌아 홈까지 파고들어 동점 시즌 3호 홈런을 완성했다. 이정후는 KBO에서도 장내 홈런을 친 적이 없으며, 샌프란시스코 선수가 다저스타디움에서 장내 홈런을 친 것도 그가 처음이다
해외야구
'살아나던 타격감 침묵' 애틀랜타 김하성, 컵스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111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살아나던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하고 침묵했다.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그는 2회말 첫 타석 1루수 뜬공을 시작으로 5회말 2루수 땅볼, 7회말 헛스윙 삼진으로 모두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9타수 1안타, 0.111로 떨어졌다.수비에서도 아쉬웠다. 6회초 무사 1루에서 스즈키 세이야의 땅볼을 잡은 김하성은 2루로 급히 토스하다 악송구를 범해 1·3루를 자초했고, 컵스는 후속 땅볼로 선취점을 올렸다.NL 중부지구 1위 컵스는 2-0으로 이기며 4연패에서 벗어났고, 동부지구 1위 애틀랜타는
해외야구
'대타 출전' 송성문, 밀워키전 볼넷·타점 1개씩 추가...타율은 0.154로 하락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 없이도 타점을 챙겼다.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원정에서 1타수 무안타였지만 볼넷과 타점을 1개씩 더했다.벤치에 있던 그는 0-7로 뒤진 7회초 보하르츠 대타로 나와 볼넷 출루했고, 9회초 1사 만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팀의 유일한 타점을 올렸다.6일 샌프란시스코전 이후 9일 만의 시즌 3타점째였다. 타율은 0.154로 내려갔고, 팀은 1-7로 졌다.
해외야구
ERA 0점대 오타니, 사이영상과 MVP 동시 노린다
오타니 쇼헤이(다저습)가 0점대 평균자책점(ERA)을 기록하며 MLB 마운드를 지배하고 있다. 지금 페이스라면 투수 최고의 영예인 사이영상과 리그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MVP를 동시에 석권할 수 있다.오타니의 마운드 위 위용은 압도적이다. 시속 100마일을 넘나드는 강속구와 낙차 큰 스위퍼는 알고도 못 친다. 타석에서는 다소 부진하다. 타율 0.240에 홈런이 7개다. 하지만 최근 타격감도 나아지고 있어 예년보다는 못하지만 40개내외의 홈런은 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럴 경우 MVP는 당연히 그의 것이 된다.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사이영상과 MVP를 동일 시즌에 수상한 투수는 총 11명이다. 1956년 사이영상이 제정된 이후, 주로 독
해외야구
MLB 컵스, AL 올스타 3회 출신 투수 헨드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투수 공백 메운다
MLB 시카고 컵스가 불펜 강화를 위해 미네소타에서 방출된 리암 헨드릭스(37)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ESPN이 14일(한국시간) 전했다.2011년 데뷔한 헨드릭스는 통산 33승 36패·116세이브·평균자책점 3.88, AL 올스타 3회·리그 구원상 2회를 수상한 정상급 마무리였다.2023년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후 부진했던 그는 2024년 보스턴과 2년 1천만달러 계약에도 14경기 평균자책점 6.59·세이브 0에 그쳤고, 올 시즌 미네소타에서도 스프링캠프 부진으로 개막전 직전 방출됐다.투수 9명이 IL에서 재활 중인 컵스는 헨드릭스의 구위 회복을 기대한다. 그는 애리조나 메사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만든 뒤 트리플A에서 구위 점검 후 빅리그 콜업
해외야구
콜로라도 매카시, 타자·주자 두 명 잡는 '좌익수 단독 더블플레이' 작성...MLB 13년 만에 진풍경
MLB에서 좌익수 단독 더블플레이가 나왔다.콜로라도 로키스 좌익수 매카시는 14일(한국시간) PNC파크 피츠버그전 1회말 1사 2루에서 혼자 아웃 2개를 잡았다.레이놀즈의 직선 타구가 뜨자 2루 주자 크루스가 3루로 뛰었으나, 매카시가 앞으로 나와 잡은 뒤 2루까지 밟았다.이는 2013년 자니 곰스(보스턴) 이후 13년 만이자 콜로라도 구단으론 처음이었다. 경기는 콜로라도가 10-4로 이겼다.
해외야구
김하성, 복귀 2경기 만에 시즌 첫 안타+9회 병살 호수비...애틀랜타, 컵스에 4-1 승
전날 226일 만에 빅리그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이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 파크 시카고 컵스전에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 시즌 타율 0.167(6타수 1안타)이 됐다.상대 선발 좌완 이마나가 쇼타에 고전한 김하성은 3회말 파울팁 삼진과 5회말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1-1로 맞선 8회말 무사 1루, 바뀐 우완 필 메이턴의 118㎞ 낮은 커브를 좌전 안타로 연결했지만, 1사 1·2루 야스트렘스키 2루타 때 홈에서 태그아웃됐다.9회초 무사 1루 콘포토 타구를 잡아 2루-1루 병살로 처리한 뒤 크로암스트롱 뜬공까지 잡아 경기를 끝낸 호수비로 승리를 지켰다.애틀랜타는 4-1 승으
해외야구
'저지 다음 가는 15홈런' 일본 거포 무라카미, MLB 신인왕 AL 1위로 떠올랐다
일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메이저리그(MLB) 신인왕 경쟁 선두에 섰다.14일(한국시간) MLB닷컴이 발표한 2026시즌 첫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무라카미는 아메리칸리그(AL) 1위 표 39장 중 20장을 휩쓸며 후보 1위에 올랐다. 투표는 전문가 39명이 1~5위에 차등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었다.지난해 12월 화이트삭스와 2년 3400만달러(약 506억원)에 계약한 무라카미는 13일 기준 타율 0.228, 15홈런 29타점, OPS 0.906을 기록 중이다. 홈런은 에런 저지(16개·뉴욕 양키스)에 이은 전체 2위, OPS는 6위다.AL 후속 경쟁자는 케빈 맥고니글(14표·디트로이트), 체이스 델로터(3표·클리블랜드), 오카모토 가즈마(1표·토론
해외야구
'히어로즈 더비' 이정후 쐐기 2루타·14호 멀티히트...김혜성은 12타수 연속 무안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김혜성(LA 다저스)과의 '히어로즈 더비'에서 쐐기타로 시즌 14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 원정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 시즌 14번째 멀티히트·10번째 2루타로 타율을 0.272(158타수 43안타)까지 끌어올렸다.다저스 선발 야마모토에게 침묵하던 이정후는 4-2로 앞선 7회초 2사 1·2루에서 빛났다. 바뀐 투수 트레이넨의 152.8km 포심을 우중간 2루타로 받아쳐 두 주자를 불러들이는 쐐기타를 날린 뒤 더그아웃을 향해 어퍼컷으로 포효했다.9회초 2사에선 유격수 쪽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한편, 다저스 9번 2루수
해외야구
김하성, 애틀랜타 복귀전 출전...3타수 무안타 1볼넷·결정적 호수비
부상에서 돌아온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전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지난해 12월 1년 2천만 달러에 계약한 그는 올해 초 빙판길에 미끄러져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고, 지난달 29일부터 마이너리그 9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뒤 빅리그 복귀를 알렸다.세 차례 타석에서 콜린 레아의 슬라이더를 호너의 호수비에 막히는 등 무안타에 그쳤지만, 6회말 2사 1루에서는 라이언 롤리슨의 149km 포심을 골라내며 볼넷으로 출루했다.수비에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1-1로 맞선
해외야구
'오늘도 못쳤다!' 타티스 주니어, 홈런 치는 법 잊어버러...개막 후 40경기 홈런 '제로'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홈런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타티스는 13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으나 홈런은 치지 못했다. 시즌 개막 후 40경기에서 단 한 개의 홈런도 치지 못했다. 홈런 치는 법을 잊어버린 듯하다.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전문가들의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타티스가 공을 충분히 띄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그의 땅볼 비율은 52.8%였다. 이는 커리어 하이일 뿐만 아니라, 리그 전체에서 27번째로 높은 수치다.게다가, 2021년 이후 가장 높아진 삼진율과 47.2%의 공중볼 비중까지 고려하면 그리 미스터리한 일도 아니라고 이들은
해외야구
고우석, K 머신? 또 2이닝 3개 추가...트리플A 승격 후 5이닝 무실점
고우석이 트리플A 승격 후 거침없는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빅리그 재입성을 향한 무력시위를 이어갔다.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피용의 워너 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 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와의 경기에서 팀이 18-1로 크게 앞선 8회말 구원 등판해 2이닝을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냈다. 이로써 고우석은 트리플A 승격 이후 5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달성하며 강력한 구위를 과시했다.고우석은 첫 타자 카메론 미스너를 파울팁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기세를 몰아 후속 타자 드류 워터스까지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한 고우석은 브렛 스콰이어스를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해외야구
전 KIA 라워, '항명 사건'이 무너뜨렸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영웅에서 1년 만의 방출 대기
2024년 KIA 타이거즈를 거쳐 메이저리그로 복귀했던 좌완 에릭 라워(30)가 결국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짐을 싸게 됐다.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라워의 방출 대기 조처를 발표했다. 그는 2024년 등록명 '라우어'로 KIA에서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 4.93을 남긴 뒤, 지난해 토론토에서 28경기 9승 2패 평균자책 3.18로 반등하며 월드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8경기 1승 5패 평균자책 6.69로 무너졌고, 5패는 리그 최다다.선발진 줄부상에 호세 베리오스 재부상 악재까지 겹쳐 라워 잔류 전망이 나왔지만, 결단의 배경에는 지난달 '항명 사건'이 있다.라워는 지난달 18일 애리조나전 오프너 브레이던 피셔에 이어 2~6회를 책임지
해외야구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손흥민 논란, 해외 언론까지 보도 확산…KFA, 한국 언론 향해 이례적 강경 성명 "선수 보호가 최우선"
국내축구
러프에 탄식, 어색함도 잠시 웃음꽃…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프로암 이모저모
골프
'이민우도 안 되고, 박상원도 안 되고' 한화, 마무리 어이할꼬?...또 1점 차 패배, 3경기 연속 1점 차 고배, 5연패 수렁
국내야구
'이정후만 빼고 다 판다?' 샌프란시스코 대정리 돌입, 데버스·아다메스·채프먼·아라에즈·레이 트레이드 카드로
해외야구
음바페·홀란 2골씩 폭발했지만...메시는 3골 넣으며 득점왕 경쟁 선두
해외축구
[MT포토] 박현경-지한솔, 언니 무서워요
골프
음바페 멀티골, 대표팀·월드컵 최다 골 신기록...프랑스, 세네갈 3-1 설욕
해외축구
'괴물 공격수의 데뷔전' 홀란 2골 앞세운 노르웨이, 이라크 4-1 완파...AFC 무패 깨졌다
해외축구
축구계 거장 ‘리오넬 메시’ 영감... 아디다스골프 ‘코드케이오스 메시’ 출시
골프
브라질 네이마르, 뉴저지 캠프서 첫 훈련 소화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