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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알버나즈 감독, 파울 타구 맞아 '광대뼈 7곳 골절'...하루 만에 부은 얼굴로 현장 복귀
볼티모어 오리올스 크레이그 알버나즈 감독이 얼굴에 중상을 입고도 하루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왔다.알버나즈 감독은 14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 5회말 제레미아 잭슨의 파울 타구에 얼굴을 정통으로 맞았다. 검진 결과 광대뼈 7곳 골절과 턱뼈 골절이 확인됐다. 수술은 필요 없지만 6주간 이유식만 먹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그럼에도 알버나즈 감독은 15일 눈 주변이 멍들고 부은 얼굴로 경기장에 나타났다. 그는 "선수들을 위해 현장을 지켜야 한다"며 "앞으로는 더그아웃에서 미식축구 헬멧이라도 써야 할 것 같다"고 농담을 건넸다.한편 알버나즈 감독을 다치게 한 잭슨은 당일 6회 만루홈런·8회 솔로홈런으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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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문 두드리는 송성문, 라운드록전서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64로 하락
MLB 진입을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엘패소)이 무안타로 침묵했다.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라운드록 익스프레스와의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틀 전 5타수 2안타 2득점 1타점의 호조를 이어가지 못하며 시즌 타율이 0.264(53타수 14안타)로 내려앉았다.1회 1루 땅볼, 5회 2루 땅볼, 7회 투수 땅볼로 세 차례 범타에 그쳤다. 3회 1사 2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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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감 찾았네!' 고우석, 더블A 2번째 등판서 KKKK, 2이닝 무실점 쾌투
고우석이 이리 씨울브스 소속으로 등판한 더블A 경기에서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였다. 고우석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이리의 UPMC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더블A 팀 해리스버그 세너터스와의 홈 경기에서 3-9로 뒤진 5회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고우석은 첫 타자 레안드로 피네다를 루킹 삼진으로 처리하며 기세를 올렸고, 이어 잭 로저스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순식간에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아냈다. 이후 케르빈 피차르도에게 우익수 쪽 날카로운 타구로 2루타를 허용하며 잠시 위기에 몰리기도 했으나, 후속 타자 시버 킹을 삼진으로 요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했다.기세를 몰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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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보고 있나?' 15경기 9홈런 '괴력' 위즈덤, 빅리그 콜업!
시애틀 매리너스가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의 계약을 승격하고 그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했다. 위즈덤은 출산 휴가 명단에 오른 한국계 내야수 겸 외야수 롭 레프스나이더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위즈덤을 위한 40인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우완 투수 블라스 카스타뇨는 양도지명(DFA) 처리됐다.올해 34세인 위즈덤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과거 시카고 컵스 시절 높은 삼진율에도 불구하고 가공할 만한 장타력을 과시했던 그는 2021년부터 3년 연속 23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그러나 2024년 부진을 겪은 뒤 2025년 한국 무대로 눈을 돌려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35홈런을 터뜨리며 성공적인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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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레스키 완벽투에 다저스 폭발...MLB 최고 승률 12승 4패
LA 다저스가 선발 저스틴 로블레스키의 완벽 투구를 앞세워 뉴욕 메츠를 4-0으로 완봉했다.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츠와의 홈 경기에서 1회 윌 스미스의 중전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고 3회 안디 파헤스의 3점 홈런으로 승기를 굳혔다. 선발 로블레스키는 8이닝 동안 피안타 2개·사사구 0의 완벽한 내용으로 시즌 2승째를 챙겼다.김혜성은 이날 결장했다. 시즌 성적은 6경기 타율 0.308(13타수 4안타)·1타점·도루 1개다.12승 4패가 된 다저스는 MLB 30개 구단 최고 승률을 유지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샌디에이고(10승 6패)와는 2경기 차이다. 다저스는 15일 메츠와 3연전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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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는단 말인가?' 김혜성 역할은 간단! 오직 오타니 앞에 출루...홈런, 타점 필요없어, 주연 되려고 하면 트리플A행
냉혹한 메이저리그의 생존 세계에서 김혜성이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생존 전략은 역설적으로 '욕심을 버리는 것'에 있다. 다저스 타선에는 이미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경기를 끝낼 수 있는 거포들이 즐비하다. 팬들은 김혜성이 화려한 장타와 타점을 신고하며 한국 야구의 매운맛을 보여주길 기대할지 모르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그에게 부여한 임무는 지극히 명확하고 단순하다. 오직 오타니 앞에 주자로 나가는 것이다.김혜성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장타를 의식해 스윙을 크게 가져가는 순간, 그는 팀 내에서의 입지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다저스가 그에게 원하는 가치는 해결사가 아닌 '기폭제' 역할이다. 끈질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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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냐 허벅지·이마이 팔 피로' 휴스턴, 부상 도미노에 AL 서부지구 최하위 추락
MLB 강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부상 도미노에 시달리며 최하위로 곤두박질쳤다.휴스턴은 14일(한국시간) 주전 유격수 헤레미 페냐와 선발투수 이마이 다쓰야를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 페냐는 지난 11일 시애틀전에서 통증을 느낀 뒤 MRI 검진 결과 허벅지 부상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타율 0.304·17홈런·62타점·20도루로 AL 올스타에 뽑혔던 핵심 자원이다.지난 1월 3년 5천400만달러에 영입한 일본인 투수 이마이는 팔 피로 누적으로 IL에 합류했다. 올 시즌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7.27로 부진한 가운데 11일 시애틀전에서는 아웃카운트 1개만 잡고 사사구 5개·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앞서 선발 헌터 브라운·크리스티안 하비에르,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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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간파? 4월 타율 0.091 무라카미, 제2의 쓰쓰고 되나?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부터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혔다. 개막 직후 몰아쳤던 홈런포는 온데간데없고, 최근 7경기에서 보여준 극도의 타격 부진은 일본 야구계를 큰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13일(한국시간) 현재 무라카미의 4월 타율은 0.091(22타수 2안타)까지 추락했다. 시즌 전체 타율 역시 0.157대까지 밀려나며 주전 라인업 제외를 걱정해야 할 처지다. 가장 심각한 지표는 삼진이다. 무라카미는 이번 달 들어 치러진 경기에서 33타수 중 22개의 삼진을 기록하며 빅리그 투수들의 하이 패스트볼과 예리한 변구구 조합에 전혀 대응하지 못하는 모습이다.이에 일각에서 현지 언론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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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볼티모어 3연전 마지막 경기 4타수 무안타...타율 0.185로 하락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3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타율은 0.200에서 0.185(54타수 10안타)로 내려갔다.3연전 첫날 시즌 첫 홈런 포함 2안타, 12일에도 2안타로 타격감 회복 신호를 보냈지만 사흘째 침묵했다. 이날은 올 시즌 처음으로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볼티모어 좌완 포비치를 상대로 2회 뜬공·5회 땅볼로 물러났고 7회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병살타, 9회에는 1루수 땅볼로 경기를 마감했다.샌프란시스코는 2-6으로 패해 6승 10패, NL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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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2할 회복' 이정후,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부진 터널 끝이 보인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2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2할대로 끌어올렸다.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시즌 첫 홈런에 이어 이틀 연속 멀티 히트이자, 이번 시즌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것이다. 타율은 0.174에서 0.200(50타수 10안타)으로 상승했다.4회 볼티모어 선발 크리스 배싯의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뽑았고,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좌전 안타로 마무리했다. 다만 팀은 2-6으로 패해 6승 9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렀다.LA 다저스 김혜성(27)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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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부상이 만든 도미노 효과...5천억 슈퍼스타 타티스 주니어, 생애 첫 2루수 선발 출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슈퍼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생애 처음으로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 배경에는 한국인 선수 송성문의 부상이 있었다.타티스 주니어는 12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로 나섰다. MLB닷컴은 "오타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외야 수비로 플래티넘 글러브를 두 차례 받은 타티스 주니어의 이례적 포지션 변화를 전했다. 그의 2루수 출전은 2023년 9월 교체 출전이 유일했다.포지션 변화는 연쇄 작용의 결과다. 주전 유격수 보하르츠에게 휴식이 필요해지자 주전 2루수 크로넨워스가 유격수로 이동했고, 왼쪽 옆구리 부상으로 송성문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2루 백업 자원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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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오타니 등판 시 라인업 변경 가능성 열어둬..."당장은 아냐. 지켜볼 것"
오타니의 타순이 바뀔까?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그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다저 블루는 12일(한국시간) "오타니가 마운드에 오르는 경기에서 그의 주된 집중력은 투구에 쏠리며, 공격은 부차적인 것이 된다. 오타니 수준의 투타 겸업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상당한 부담을 주기도 한다"며 "이 때문에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투구할 때 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그를 리드오프 자리에서 옮기는 방안을 고민해 왔다"고 했다.이어 "로버츠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하지만 지금 당장은 현재의 방침을 유지할 생각이다. 물론 세심하게 지켜보며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렇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매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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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피곤하다고? 변명도 가지가지!' 이마이, 팔 피로감으로 정밀 검사...4경기 8.2이닝 ERA 7.27, "춥고 공 미끄럽고 마운드 딱딱"
이마이 타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3경기 등판 만에 '팔 피로감'을 호소했다.MLBTR 등 미 매체들에 따르면, 이마이는 구단 의료진의 정밀 검사를 받기 위해 시애틀을 떠나 휴스턴으로 복귀했다.MLB닷컴의 브라이언 맥태거트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이마이의 휴스턴행 소식을 전했으며, 디 애슬레틱의 챈들러 롬은 구단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마이가 현재 '팔 피로(tired arm)' 증상을 겪고 있다는 상세 내용을 덧붙였다.매체들은 "휴스턴 자체 의료진의 검진 결과가 나와야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겠으나, 단순히 평소보다 조금 더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 수준일 가능성도 있다"며 "이마이가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치르며 어느 정도의 적응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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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무안타에도 희생플라이 시즌 첫 타점...다저스 8-7 역전승
김혜성(LA 다저스)이 11일(한국시각)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타율은 0.429에서 0.375로 내렸다.3회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김혜성은 5회말 무사 1·3루 찬스에서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만들어 시즌 첫 타점을 올렸다. 이후 다저스가 좌완 가르시아로 교체하자 김혜성도 대수비 교체됐다.다저스는 텍사스에 8-7 역전승을 거뒀다.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1안타 1볼넷으로 44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고 먼시는 5타수 4안타(3홈런) 3타점 5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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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타수 만에 드디어' 이정후, 시즌 첫 홈런·멀티히트...부진 탈출 청신호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1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MLB 방문 경기에서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하며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6-3으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2회초 이정후는 볼티모어 선발 바즈의 초구 156km 직구를 밀어쳐 좌익선상 2루타로 출발했다. 7회초에는 4-1 리드 상황 2사 2루에서 불펜투수 라케의 133km 스위퍼를 0볼 2스트라이크에서 끌어당겨 우측 펜스를 넘겼다. 올 시즌 14경기 46타수 만에 나온 첫 홈런이었다.멀티히트는 지난 1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열흘 만이다. 타율은 0.174(46타수 8안타)로 여전히 낮지만 부진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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