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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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키움전에 MLB 8개 구단 스카우트가 대거 몰린다. 키움 구단에 따르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시애틀 매리너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시카고 컵스, 신시내티 레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욕 양키스가 이날 경기장 방문을 신청했다. 이는 이정후 MLB 진출 직전인 2023년 이후 가장 많은 스카우트가 모이는 상황이다. 이번 주 3연전 내내 스카우트들이 고척돔을 찾았다. 26일에는 디트로이트, 컵스, 신시내티, 시애틀, 에인절스가, 27일에는 디트로이트, 컵스, 애리조나, 에인절스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주목의 중심은 송성문(키움)이다. 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MLB 도전을 공언한 그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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