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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아냐!' 스트라이크 '못' 던지나, '안' 던지나?...한화 1, 2군 이틀간 사사구 37개
한화 이글스의 마운드가 투수로서의 기본 가치인 '제구'와 '승부'를 동시에 내려놓았다. 1군과 2군을 가리지 않고 이틀간 쏟아진 사사구 37개. 이 수치는 단순한 난조로 설명하기 어렵다. 기술 문제가 아니라, 승부를 피한 결과에 가깝다.지난 14일 대전 경기에서 기록된 사사구 18개는 KBO리그 역사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수준이다. 안타는 단 2개만 내주고도, 스스로 1루를 18번이나 열어줬다. 이어진 15일 경기에서도 투수진은 사사구 10개를 남발하며 5-13 완패를 자초했다. 맞아서 무너진 것이 아니라, 내줘서 무너진 경기였다.문제는 1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같은 날 서산에서 열린 2군 경기에서도 상황은 다르지 않았다. 10-2로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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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아시안게임까지 맡는다...4연속 금메달 도전 사령탑 내정
2026 WBC에서 한국을 17년 만의 8강으로 이끈 류지현(54) 감독이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지휘봉도 잡는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일 류지현 감독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경기력향상위원회 면접 평가에서 국가대표 운영 계획의 구체성·분석 능력·통솔력 등 전반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협회는 이사회 의결과 대한체육회 승인을 거쳐 류 감독을 공식 확정할 계획이다.한국 야구는 2010 광저우부터 2022 항저우까지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양해영 협회 회장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역량 있는 지도자를 선발했다"며 "승인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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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장찬희 3.1이닝 무실점 4K로 호투...한화 강타선 꽁꽁 묶었다
신인 답지 않은 당찬 피칭으로 상대 타선을 제압했다.삼성 장찬희는 4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이닝 무실점 4탈삼진 1피안타로 호투하며 시즌 2승을 챙겼다.특히 2회말 만루 위기에서 구원등판해 상대 4번 타자 강백호는 3루수 땅볼로 잡아낸 것은 최고였다.덤으로 3회말 2사 후 허인서, 4회말 심우준-이원석을 상대로 3타자 연속 탈삼진 이른 바 KKK를 기록한 것은 좋았다.이 날 장찬희는 당찬 피칭으로 상대의 내로라하는 강타자들을 상대로 1안타 밖에 내주지 않았고 4탈삼진을 잡아내며 호투했다.지난 해 25 신인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삼성에 입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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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탈출' SSG, 고명준 선제 3점포에 이로운 호투까지...두산에 6-0 완승
SSG 랜더스가 홈에서 두산 베어스를 완봉으로 꺾으며 6연패에서 벗어났다.SSG는 15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6-0으로 완승했다. 시즌 성적은 8승 7패가 됐다. 두산은 5승 1무 9패로 9위로 밀렸다.SSG는 1회 고명준의 시즌 4호 3점 홈런으로 선제 기선을 잡았다. 6회 오태곤, 8회 정준재의 솔로포가 이어지며 점수 차를 벌렸다. 3-0으로 앞선 5회 선발 최민준이 양석환에게 안타를 맞자 즉시 이로운으로 교체했다. 이로운은 윤준호를 병살타로 잡는 등 1⅓이닝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2승을 챙겼다. 두산 선발 이영하는 3이닝 7탈삼진을 기록했으나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전날 한화에서 트레이드된 손아섭은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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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이닝 7실점' 에르난데스 최악의 날...삼성, 1회초부터 한화 타선 초토화 13-5 대승
막강 타격으로 상대를 초토화 시켰다.삼성라이온즈는 4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5로 대승을 거뒀다.특히 2회말에 구원등판한 장찬희의 3.1이닝 무실점 4탈삼진 호투는 최고였고 전병우의 3안타 4타점 맹타는 좋았다.선발투수로 삼성은 양창섭,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투입되었는데 승부는 초반부터 갈린 거나 마찬가지였다.1회초 삼성은 1사 후 김지찬의 볼넷에 이어 최형우의 적시 1타점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이후 디아즈의 볼넷과 류지혁의 안타로 만루 찬스를 잡은 뒤 강민호의 적시타와 전병우의 적시 2타점 2루타, 이재현과 홍현빈의 연속 적시타로 6-0으로 앞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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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21 동기 배터리' 김진욱-손성빈 앞세워 LG 2-0 제압...LG 8연승 마감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의 8연승 행진을 막으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롯데는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2-0 완봉승을 거뒀다. 롯데는 6승 9패, LG는 10승 5패가 됐다.승리의 주역은 2021년 함께 롯데에 입단한 '동기 배터리' 김진욱-손성빈이었다. 선발 김진욱은 6⅔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완벽히 봉쇄했다. 지난 8일 kt전 8이닝 1실점에 이어 데뷔 첫 2경기 연속 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를 달성했다. 2021년 2차 1라운드 전체 1번 지명을 받았으나 기대에 못 미쳤던 그는 올 시즌 체인지업 장착과 구속 향상을 앞세워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이날 최고 시속 150㎞ 직구를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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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이 전원 나갔다' 삼성, 1회 선발 타자 전원 출루 7득점...10년 만의 KBO리그 진기록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1회초 선발 타자 전원 출루라는 KBO리그 진기록을 달성했다.삼성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 1회에 안타 7개·사사구 3개를 묶어 7득점을 올렸다. 최형우·류지혁·강민호·전병우·이재현·홍현빈이 안타를 쳤고, 김지찬·디아즈는 볼넷으로 출루했다. 타자 일순 후 다시 타석에 선 박승규도 안타를 보태며 선발 타자 9명 전원이 출루했다.이 기록은 2016년 NC 다이노스가 넥센을 상대로 달성한 이후 10년 만이자 KBO리그 역대 7호 기록이다. 1984년 MBC 청룡이 처음 작성한 이후 쌍방울(1991년)·한화(1994년)·현대(2005년 2회)·NC(2016년)가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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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타선 선봉 황성빈, 허벅지 부상 이탈...손호영이 LG전 중견수 출전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28)이 허벅지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다.김태형 롯데 감독은 15일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황성빈이 허벅지 불편함을 호소해 2~3경기 쉬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견제 귀루 과정에서 불편함이 생긴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는 황성빈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외야수 신윤후를 등록했다.황성빈은 올 시즌 14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1(44타수 15안타)·2타점·6득점·4도루로 팀 타선을 이끌어왔다. 전날 LG전에서도 4타수 2안타에 호수비까지 펼쳤다.황성빈 대신 중견수로 나서는 손호영은 개막 2연전 홈런 2개 이후 방망이가 잠잠하다. 현재 타율 0.226(31타수 7안타)·2홈런·3타점이다. 김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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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너무 길다" MLB 스카우트, 노시환 냉정 평가...국내 전문가 "살살 쳐도 넘에가는데 왜 강하게만 휘두르나?"
메이저리그(MLB) 스카우트가 한화 이글스 노시환을 바라보는 시선은 기대가 아닌 '의문'에 가까웠다. 결론은 단순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다. "스윙이 너무 길다." 이 한 문장이 그의 현재를 설명한다.최근 노시환을 면밀히 관찰한 한 MLB 스카우트의 설명에 따르면, 노시환은 리그 최상위권에 속하는 파워를 갖고 있어 맞기만 하면 담장을 넘길 수 있지만, 배트가 히팅 포인트에 도달하기까지의 궤적이 지나치게 크고 회전 반경이 길어, 이 과정에서 타이밍이 늦어지고, 결과적으로 빠른 공에 대한 대응력이 급격히 떨어진다.이는 단순한 기술적 결함이 아니다. 메이저리그 평균 구속을 상회하는 시속 155km 이상의 강속구를 상대로는 치명적인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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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마저 이탈한 삼성, 불펜이 구했다...부상 속 '뒷문 강점' 확인
부상 악재가 끊이지 않는 삼성 라이온즈가 불펜을 앞세워 순항 중이다. 개막 전부터 맷 매닝·이호성·원태인이 팔꿈치 부상을 당했고 시즌 후에도 김성윤·김영웅·김태훈이 잇따라 이탈했다. 14일엔 중심 타선 구자욱마저 왼쪽 갈비뼈 미세 실금으로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그럼에도 삼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15일 기준 불펜 평균자책점 2.78로 10개 구단 중 유일한 2점대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린다.베테랑 백정현은 5경기 평균자책점 0.00, 최지광은 6경기 1.80, 마무리 김재윤은 6경기 4세이브(1.50)로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18세 고졸 신인 장찬희가 배짱 있는 피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승현은 구속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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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푸대접' 손아섭, 정말 '독기' 품었다!...3천 안타 시계도 다시 작동
누군가는 '에이징 커브'라 말했고, 누군가는 '끝물'이라 놀렸다. 하지만 KBO리그 '안타 제조기' 손아섭은 보란 듯이 방망이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14일 오전, 한화 이글스에서 두산 베어스로의 전격 트레이드 소식이 전해졌다. 서산 2군 훈련장에서 짐을 싸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인천 SSG 랜더스필드로 향한 손아섭의 눈빛에는 서운함보다 독기가 서려 있었을 것이다.올 시즌 손아섭의 행보는 가시밭길이었다. 지난겨울 FA 미아 위기 끝에 연봉 1억 원이라는 굴욕적인 조건으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으나, 개막 단 두 경기 만에 2군으로 강등되는 수모를 겪었다. 팀 내 최고참급 레전드에 대한 예우는커녕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은 '푸대접'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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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단 최초 11연승 도전...8연승 기간 팀 평균자책점 2.38 전체 1위
LG 트윈스가 창단 이후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한 11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이달 4일부터 14일까지 8연승을 달린 LG는 15일 롯데전을 시작으로 3연승을 더하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1연승을 달성한다. LG의 구단 최다 연승은 1997년과 2000년 두 차례 기록한 10연승이다. 10개 구단 중 최다 연승 기록이 kt(9연승)에 이어 두 번째로 짧은 LG로선 욕심을 낼 만한 도전이다.기록 경신의 토대는 마운드 안정화다. 8연승 기간 팀 평균자책점은 2.38로 전체 1위다. 치리노스·톨허스트 외국인 선발 듀오가 초반 부진을 털어냈고, 임찬규·송승기 등 토종 선발도 제 몫을 했다. 마무리 유영찬은 6경기 연속 무실점 6세이브로 뒷문을 완벽히 잠갔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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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구가 경기를 삼켰다' 한화, 역대 최다 18개 4사구 불명예...김서현 1이닝 7개로 9회 역전패
마무리 투수의 제구 실종이 KBO 역사를 다시 썼다.한화 이글스는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볼넷 16개, 몸에 맞는 공 2개 등 총 18개의 4사구를 허용하며 역전패를 당했다. 1990년 LG 트윈스가 롯데전에서 기록한 한 경기 팀 최다 4사구(17개)를 36년 만에 경신하는 불명예였다. 한 경기 팀 최다 볼넷 타이기록(16개, 2020년 SK)도 함께 작성됐다.선발 문동주는 5이닝 무실점이었지만 이미 5개의 4사구를 내준 상태였다. 이후 등판한 불펜 투수들도 제구를 잡지 못했다. 김종수, 박상원, 이민우, 정우주, 이상규, 조동욱이 릴레이로 볼넷을 추가했다.결정타는 마무리 김서현이었다. 8회 등판 후 9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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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현에 무슨 일? 타율이 1할도 안 돼(0.094)...그래도 2군엔 안 간다!
삼성 라이온즈의 유격수 이재현의 방망이가 좀처럼 차갑게 식은 채 깨어날 줄 모르고 있다. 14일 대전 한화전에서도 2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시즌 타율은 결국 1할대 아래인 0.094(32타수 3안타)까지 추락했다. 규정 타석을 채운 타자 중 최하위권에 머무는 성적이지만, 박진만 감독의 신뢰는 요지부동이다.이재현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타격 자세에 큰 변화를 줬다. 공과 배트 사이의 거리를 최적화해 강한 타구를 생산하겠다는 계산이었다. 실제로 시범경기 기간 타율 0.353, 2홈런을 기록하며 '벌크업'된 타격 실력을 뽐냈으나, 정규 시즌 개막과 동시에 엇박자가 시작됐다. 수비에서는 여전히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타석에서는 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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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이브 페이스?' '패→세세세세세세세세' LG 마무리 유영찬 8연속 세이브...한화 김서현(1개)과 대조적
LG 트윈스의 수호신 유영찬이 KBO 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압도적인 초반 페이스를 선보이며 팀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유영찬은 시즌 첫 등판에서 패전의 멍에를 썼으나 이후 등판한 8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지켜내며 8경기 연속 세이브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작성 중이다.현재 LG가 소화한 14경기 중 유영찬이 수확한 세이브는 벌써 8개에 달한다. 이를 산술적으로 144경기 정규시즌 전체로 환산하면 무려 82세이브라는 수치가 도출된다. 이는 2006년 오승환이 세운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인 47세이브를 아득히 초과하는 수준으로 현시점 유영찬의 구위와 안정감이 얼마나 압도적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유영찬의 평균자책점은 불과 1.04다. 9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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