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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타 거포 육성 실패... 오선우·김석환이 마지막 희망
KIA는 최희섭 이후 좌타 거포 육성에 실패하며 FA 시장에서 막대한 지출을 감수해야 했다. 2017년 최형우(4년 100억), 2022년 나성범(6년 150억) 영입이 대표적 사례다. 경쟁균형세 시대에 모든 포지션을 외부 FA로 충당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특히 KIA처럼 높은 연봉 수준을 유지하는 팀에게 내부 육성은 필수다. 현재 KIA가 주목하는 선수는 오선우와 김석환이다. 두 선수 모두 이범호 감독이 타격코치 시절부터 높이 평가했다. 오선우는 우수한 타격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중장거리 타자로, 김석환은 강력한 펀치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선우는 올 시즌 96경기에서 타율 0.276, 12홈런, 44타점, OPS 0.770을 기록했다. 5~6월 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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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롯데 김진욱의 추락, 입대 미뤘지만 오히려 더 큰 실패
2021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김진욱이 심각한 슬럼프에 빠졌다. 강릉고 시절 특급 좌완으로 주목받았던 그는 현재 완전히 길을 잃은 상태다. 2024년 김진욱은 처음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완주하며 19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5.31을 기록했다. 9이닝당 볼넷도 전년도 7.18개에서 4.68개로 줄이며 제구 개선 신호를 보였다. 하지만 팔꿈치 부상을 이유로 국군체육부대 입대를 연기한 후 상황은 급격히 악화됐다. 올 시즌 초반 4선발로 출발해 3경기 연속 5이닝 이상 투구하며 기대감을 높였으나, 4월 NC전과 삼성전에서 각각 1⅓이닝 6실점, 7실점으로 무너지며 2군 강등됐다. 2군에서도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퓨처스리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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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1000만 관중 돌파한 KBO리그, 1200만도 가능하다...구단별 관중 기록도 "쑥쑥"
KBO리그가 2025시즌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페이스라면 1200만 관중 돌파도 가능해 보인다.3월 시범경기부터 이미 심상치 않았다. 경기당 평균 관중 7,661명으로 기존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다. 겨우내 야구를 기다린 팬들의 열기가 압도적 수치로 나타났다. 정규시즌 개막 후에도 흥행은 계속됐다. 개막 15일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했고, 이후 보름마다 100만씩 늘어나는 놀라운 속도를 보였다. 200만, 300만을 거쳐 결국 1000만 관중 돌파까지 역대 최고 속도를 기록했다.구단별로도 기록 경신이 이어졌다. 오랜만에 가을야구를 노리는 한화는 창단 최초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삼성은 1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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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4위 자리' 사직 혈투, 박찬형 0.563 vs 오원석...롯데 복병이 'KT 킬러' 무너뜨릴까?
8월 26일 사직구장에서 가을야구 진출을 향한 생존 경쟁이 벌어진다. 지난 주말 시리즈 결과로 공동 4위에 오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단 한 걸음도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KT 오원석은 올 시즌 롯데 상대 2승 0패, 평균자책점 2.04로 완벽한 '롯데 킬러' 모습을 보였다. 반면 롯데 나균안은 KT를 상대로 1승 1패, 평균자책점 7.36으로 고전했다. 토종 에이스로 성장했지만 유독 KT만 만나면 무너지는 모습이었다. 데이터상으로는 KT 우세가 점쳐지지만, 나균안이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KT 징크스'를 깨뜨릴 수 있을지가 변수다.양팀의 최근 흐름은 정반대다.KT는 3연승으로 파죽지세를 보이며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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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번 기회 중 2번만' KIA 5연패의 뼈아픈 진실...득점권 타율 0.067 참사
KIA 타이거즈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시즌 최악의 연패 늪에 빠졌다. 지난 주말 LG전 3연패로 총 5경기 연속 패배를 당한 KIA는 순위 8위로 추락했다.가장 큰 문제는 결정적 순간의 집중력 부족이다. LG전 3경기 동안 득점권 타율이 0.067(30타수 2안타)에 그쳤으며, 선발진은 평균자책점 7.80, 불펜도 5.25를 기록했다.24일 3차전 8회 말 2사 만루 상황이 대표적 사례다. 박찬호가 상대 투수의 연속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며 절호의 기회를 날려버렸다. 볼넷성 구질이 대부분이었음에도 성급한 스윙으로 찬스를 스스로 무너뜨렸다.이범호 감독이 경기마다 강조하는 '타선의 득점 능력'은 현재 KIA의 가장 큰 약점이 되고 있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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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NC에 당할까?' LG 손주영의 창원 공포증... 로건은 웃고 있다
오늘(26일) 창원 NC파크에서 1위 LG 트윈스와 6위 NC 다이노스가 맞붙는다. 최근 4승 1무로 압도적 성적의 LG지만, 선발 투수 상대 전적을 보면 예상과 다른 그림이 그려진다.시즌 성적으로는 LG 손주영(9승)이 NC 로건(6승)보다 앞서지만, 상대 전적은 정반대다. 손주영은 NC 상대 1승 1패, 평균자책점 6.55로 고전했다. 반면 로건은 LG를 상대로 1승 1패, 평균자책점 2.76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펼쳤다. '1위팀 에이스'와 'LG 킬러'의 아이러니한 맞대결이다.양팀 키플레이어는 모두 유격수다. LG 오지환은 최근 5경기 타율 0.421, 3홈런으로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NC 김주원은 같은 기간 타율 0.389, 3홈런으로 젊은 패기를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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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에이스 자존심 대결' 원태인-곽빈, 삼성 4연승 vs 두산 연패 탈출
대한민국 야구 미래를 이끌 두 젊은 에이스가 격돌한다. 4연승 중인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과 연패 탈출을 노리는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원태인은 올 시즌 두산 상대 1승 0패, 평균자책점 1.50으로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선보였다. '두산 천적'이라 불릴 만한 압도적 기록이다. 곽빈은 더욱 놀랍다. 삼성을 상대로 평균자책점 0.00이라는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49km/h 강속구를 앞세운 곽빈이 '삼성 킬러'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에이스 맞대결에서는 의외의 선수가 경기를 가를 수 있다. 삼성 이병헌은 최근 5경기 타율 0.545로 혜성처럼 등장했다.두산 케이브도 같은 기간 타율 0.526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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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신설 '올해의 감독상' 누구? MLB는 성적+팀 상황, 부상, 트레이드 등 난관 극복 능력, 시즌 전 기대치 대비 성과 봐
KBO 신설 '올해의 감독상'은 누구에게 돌아갈까?한국의 정서상 한국시리즈 우승 팀 감독에게 돌아갈 확률이 높다. 하지만 메이저리그는 다르다. 선정 과정은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들의 투표로 진행된다. 기자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팀과 직접 관련 없는 감독에게 투표하도록 규정돼 공정성을 확보한다.단순한 성적 외에도 팀 상황, 부상, 트레이드 등 난관 극복 능력, 시즌 전 기대치 대비 성과가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한다.실제로 전력보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던 팀을 가을야구로 이끈 감독이 수상하는 경우도 많다.2024시즌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지휘한 로버츠 감독은 내셔널리그 최종 후보에도 제외됐다.다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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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평자 5.40... SSG 천적 관계 극복할까? 연패 vs 연승 극명한 대조
8월 26일 문학구장에서 상반된 분위기의 두 팀이 맞붙는다. 5연패 늪에 빠진 KIA 타이거즈와 3연승으로 상승세인 SSG 랜더스의 대결이다.KIA 에이스 양현종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하지만 올 시즌 SSG 상대 성적은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했다. 반면 SSG 문승원도 KIA 상대로 1패, 평균자책점 4.91을 기록해 양팀 모두 상대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팀 연패를 끊어내려면 양현종이 천적 관계를 극복해야 한다.팀 성적과 달리 양팀 핵심 타자들은 절정의 컨디션이다. KIA 나성범은 최근 5경기 타율 0.412로 홀로 분전하고 있다. SSG 에레디아는 0.429 타율로 팀 3연승을 이끌고 있다. 투수진이 흔들리는 순간 두 선수의 방망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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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아즈, KBO 최초 다년 보장 계약? 홈런 40개+KBO 단일 시즌 최다 타점 기록 10년 만에 경신 눈앞
삼성 라이온즈의 1루수 르윈 디아즈가 KBO 리그 새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단일 시즌 개인 최다 타점 기록이 그것이다.현재 기록은 2015년 달성한 박병호의 146타점이다. 디아즈가 이 기록을 넘어설 경우, 10년 만에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된다. 디아즈는 현재 홈런 40개와 타점 125개로 두 부문 모두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25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22개만 추가하면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다. 현재 페이스대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디아즈의 삼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나홀로' 빼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디아즈의 내년 재계약은 사실상 확정이다.문제는 계약 내용이다. 외국인 최초의 다년 보장 계약을 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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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원태인 "포스팅 자격 취득 후 일본·미국 진출 진지하게 고민할 것"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원태인이 해외 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의지를 드러냈다. 프로 7년차를 맞은 원태인은 포스팅 시스템 자격 취득을 앞두고 일본 프로야구(NPB)와 메이저리그 진출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원태인은 2024시즌 28경기에서 15승 6패, 평균자책점 3.66으로 다승왕을 차지했다.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0으로 국내 투수 1위를 기록하며 KBO 최고의 이닝이터로 자리잡았다. 과거 "어릴 때부터 일본에서 던져보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고 밝혔던 원태인은 최근 서울시리즈를 계기로 미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상태다.현재 원태인의 공식 입장은 신중하다. "아직 포스팅을 통한 해외 진출을 꼭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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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A 타자 최대어는?' 강백호 타격 vs 박찬호 안정성...두 스타의 다른 매력
2025 KBO 막바지, FA를 앞둔 선수들의 후반기 활약이 계약 규모를 좌우할 중요한 시점이다. 포수와 내야수 부문에서 가장 주목받는 FA 자원들을 분석해보자.KT 강백호는 1999년생으로 29홈런 신인왕에 이어 리그 최고 타자 중 하나로 성장했다. 이정후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꾸준히 국가대표에 발탁되는 등 한국야구를 이끌 재능으로 평가받는다. 2022년 이후 부진했지만 작년 26홈런으로 부활을 알렸고, 올해는 부상으로 전반기를 마감한 뒤 8월 맹타로 좋은 모습을 되찾고 있다. 최근 파라곤 스포츠와 계약하며 해외 진출 가능성도 열었다. 다만 불확실한 수비 포지션과 잦은 잔부상이 우려점이다. KIA 박찬호는 내야수 최대어로 꼽힌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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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톨허스트에게서 메릴 켈리의 향기가?...KBO리그서 경력 쌓은 뒤 빅리그 진출하나
지난 2015년 빅리그 경험이 전무했던 메릴 켈리는 KBO리그로 눈을 돌렸다. 당시 26세였다. 4년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활약한 그는 빅리그에 진출한 뒤 맹활약, KBO 최고의 역수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 트윈스에 대제 외국인 투수로 KBO리그에 입문한 앤더스 톨허스트. 그 역시 빅리그 경력이 전혀 없다. 나이도 26세다.톨허스트는 KBO리그에 데뷔하자아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시즌 초반 3경기 연속 승리, 등판 시 승률 100% 기록은 단순한 운이 아니다. 지난 시즌 LG가 과감히 교체한 에이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대신해 팀의 새로운 '승리 카드'로 자리매김했다.톨허스트의 무기는 단연 제구력이다.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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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대혼전' 5위와 9위 5경기 차...마지막 경기서 가을야구 결정날 듯, LG와 한화는 사실상 확정
KBO리그가 정규 시즌 막판까지 숨막히는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2025년 8월 25일 현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선두권을 안정적으로 지키고 있는 가운데, 가을야구 진출권을 둘러싼 하위권 팀들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선두 LG는 119경기에서 73승 43패 3무, 승률 0.629로 1위를 굳건히 지켰으며, 2위 한화는 118경기 67승 48패 3무, 승률 0.583으로 LG를 5.5경기 차로 추격 중이다. 사실상 LG와 한화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확정적인 분위기다.가을야구 막차를 노리는 팀들의 경쟁은 초접전 양상이다. 4위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는 각각 59승 57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이어 6위 NC 다이노스(54승 54패), 7위 삼성 라이온즈(58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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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신뢰 바닥' KIA 이범호 감독 경질설 급부상...차기 감독은 누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에 대한 신뢰가 바닥까지 떨어지고 있다. 시즌 전부터 자율 훈련 방침으로 우려를 샀던 이범호 감독은 실제로 팀 내 부상자 속출과 경기력 저하로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다. 실책과 부진이 반복되는 상황에서도 명확한 변화 의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통제와 방향 제시 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다. 위기관리형 리더십을 보여주지 못하는 이범호 감독이 물러날 경우,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진갑용 2군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1974년생(51세) 진갑용은 삼성에서 포수로 뛰며 다수 우승을 경험한 레전드다. 포수 출신 특유의 경기 운용 능력과 배터리 관리 노하우를 갖춰 전술적 강점이 뚜렷하다. 지도자 경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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