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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조언? 필요없어!' '이보다 더 완벽한 복귀전은 없다!' 307억 노시환, 개막 후 14경기 만에 짜릿한 손맛 만끽
결국 스스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공부 잘하는 학생에게 "너의 문제는 이거야. 그러니 이렇게 해봐"라고 조언하는 선생은 없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길 바랄 뿐이다. 아마추어 선수들에게는 조언이 필요하다. 그러나 프로에게는 필요없다. 특히 검증된 프로에게는 더욱 그렇다.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그런 선수 중 하나다. 노시환은 올 시즌 극심한 부진 끝에 2군으로 내려갔다. 그러자 강정호가 유튜브를 통해 그의 타격폼에 대한 조언을 했다. 그걸 노시환이 봤을 리 없다. 설사 봤다 해도 그의 조언대로 타격폼을 고쳤을 리 없다. 봤냐고 질문하는 것은 실례다. 어찌 됐건 노시환은 복귀 첫날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보다 더 짜릿할 수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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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홈런 제로' 50홈런 디아즈, 왜 또 이러나? 이젠 홈런포 가동해야...1.5군 타선 이끌 유일한 타자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개막 후 20경기에서 타율 2할5푼에 4홈런 13타점. OPS 0.745를 기록했다. 출루율 도 0.284로 좋지 않았다. 외국인 타자에게 기대할 수 있는 파괴력이 아니었다. 그러자 '교체설'이 나왔다.결국 박진만 감독이 디아즈에게 '너무 장타만 노리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디아즈가 깨어났다. 박 감독과의 면담 후 4경기에서 6홈런을 몰아쳤다. 탄력을 받자 그의 장타력은 아무도 막을 수 없었다. 외국인 최초 50홈런을 쳤다. 그리고 158개의 타점을 기록, KBO 기록을 깼다. 50홈런-150타점도 KBO 최초 기록이었다.덕분에 그의 연봉은 2배(160만 달러)로 껑충 뛰었다.그런데 올 시즌도 작년 같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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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포비아 걸리겠네!' 삼성, 2경기 연속 9회 역전패...김재윤, 이승현 차례로 무너져
이쯤 되면 삼성 라이온즈 팬들 '9회 포비아'에 걸릴 만도 하다.삼성이 홈에서 SSG 랜더스에 이틀 연속 9회에 역전패했다. 22일 2-1로 앞서다 9회 마무리하러 마운드에 오른 김재윤이 0.1이닝 2실점으로 무너졌다. 23일에도 8회까지 2-1로 리드했으나 이승현이 9회 0.2이닝 5실점으로 부진, 2-8로 졌다. 이에 삼성 팬들은 망연자실했다. 이들은 분을 참지 못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몰려가 감독, 선수들을 험한 말로 성토했다. 이날 패배로 삼성은 4연패 수렁에 빠졌고 1위에서 4위로 추락했다. 24일부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3연전을 갖는데, 꼴찌를 제물로 연패에서 벗어날지 주목된다. 그런데 시리즈 첫 경기 상대 선발 투수가 안우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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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고준휘 4타점 폭발' NC, 구창모 호투까지 업고 키움 12-2 격파...연패 탈출
NC 다이노스가 구창모의 호투와 타선 폭발에 힘입어 연패를 끊었다.NC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12-2로 대승했다. NC는 9승 12패로 5위 추격 발판을 마련했고, 키움은 7승 15패로 최하위로 내려앉았다.NC는 1회부터 공세를 퍼부었다. 1사 2루에서 박민우의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와 3루 도루, 이어진 이우성 타석의 상대 송구 실책이 겹치며 2-0으로 달아났다. 3회 만루에서는 서호철의 우중간 적시타와 1군 복귀전 고준휘의 안타가 묶여 6-0이 됐다.구창모는 4회 브룩스의 2루타와 진루타 두 개에 1점을 내줬으나 큰 고비 없이 버텼다. NC는 5회 상대 실책 두 개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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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한 이닝 7실점' 삼성, SSG에 2-8 대역전패...오러클린의 호투가 허망했다
2-1로 앞서던 9회초, 삼성 마운드가 한꺼번에 무너졌다. 선발 오러클린의 호투도 단 한 이닝의 재앙에 허무하게 빛을 잃었다.삼성은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 SSG에 2-8로 무릎을 꿇었다. 4연패에 빠진 삼성과 달리 SSG는 대구 원정 3연전을 싹쓸이했다.선발 싸움은 오히려 삼성 우위였다. 잭 오러클린이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였고, SSG 선발 미치 화이트도 6이닝 2실점으로 제몫을 했다.삼성은 4회말 류지혁 안타와 전병우의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고, 5회 상대 실책 두 개를 엮어 2-0까지 달아났다. SSG는 6회 최지훈·박성한의 연속 안타와 에레디아 희생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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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3연전 싹쓸이' KT, KIA 잡고 선두 질주...소형준 5이닝 3승·김현수 2안타
선두 KT 위즈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을 스윕하며 1위 자리를 한층 공고히 했다.KT는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KIA를 8-3으로 제압했다. 3연승을 달린 KT는 16승 6패로 선두를 굳혔고, 5연패의 KIA는 10승 12패 5위로 밀려났다.선발 소형준은 5이닝 3피안타 5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시즌 3승째(무패)를 챙겼고, 김현수가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KIA 선발 이의리는 5이닝 5실점 패전을 안았다.초반 주도권은 KIA 몫이었다. 1회초 데일·김호령의 연속 안타와 김선빈 볼넷으로 만든 무사 만루에서 김도영의 좌전 적시타와 카스트로의 병살타가 묶이며 2-0으로 앞서갔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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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스-전민재 쌍끌이' 롯데, 두산 6-1 완파...악몽의 5연패 드디어 끊었다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5연패의 긴 터널을 빠져나왔다.롯데는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을 6-1로 제압했다. 이로써 롯데는 7승 14패가 됐고, 4연승을 달리던 두산은 9승 1무 12패로 제동이 걸렸다.일등공신은 선발 로드리게스였다. 그는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8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3승째를 챙겼다. 두산 선발 잭로그는 4이닝 9피안타 5실점에 그치며 패전을 안았다.기선을 잡은 쪽은 두산이었다. 2회초 선두타자 카메론이 로드리게스의 3구째 140km 커터를 받아쳐 비거리 120m짜리 중월 솔로포로 선취점을 뽑아냈다.롯데의 반격은 곧바로 이어졌다. 2회말 손성빈의 좌익수 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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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486의 괴력' 박성한, 44년 만에 기록 또 경신했다...개막 후 21경기 연속 안타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 후 21경기 연속 안타로 KBO 최다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박성한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0-2로 뒤진 6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지난달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개막전부터 한 경기도 거르지 않고 안타를 쳐온 그는 앞서 21일 삼성전에서 이미 1982년 김용희(당시 롯데 자이언츠)가 세운 개막 후 18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44년 만에 경신한 바 있다. 경기 전까지 타율은 0.486(74타수 36안타)에 달했다.남은 과제는 박종호(현대 유니콘스·삼성)가 보유한 KBO 역대 연속 경기 안타 최고 기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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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사나이의 반격' 한화 노시환, 1군 복귀 첫날 시즌 1호 홈런
한화 이글스의 중심 타자 노시환이 1군 복귀 첫날 시즌 1호 홈런을 때렸다.노시환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6 신한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1-2로 뒤진 4회초 1사에 LG 함덕주의 140㎞ 직구를 공략해 비거리 134.2m의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올 시즌 한화와 11년 307억 원의 KBO 역대 최장·최고액 계약을 맺은 노시환은 개막 후 13경기 타율 0.145, 3타점, OPS 0.394에 62타석 삼진 21개로 극심한 부진을 보였고, 수비에서도 실책 3개를 범해 지난 13일 1군에서 말소됐다.열흘 만인 이날 4번 타자 3루수로 복귀한 그는 첫 타석에서 이정용에게 삼구삼진을 당했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1호 홈런으로 반격의 신호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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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FA' 한화 엄상백, 팔꿈치 수술...재활에 1년 소요
한화 이글스 선발 자원 엄상백(29)이 팔꿈치 수술로 시즌을 마감했다.한화 구단은 23일 "엄상백이 지난달 31일 오른쪽 주관절 통증으로 재활군에 합류했고, 검진 결과 내측측부인대 파열과 관절 내 뼛조각이 발견돼 이날 재건술과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팔꿈치 인대 재건술은 통상 1년 재활이 필요해 시즌 복귀는 사실상 무산됐다.2015년 kt wiz에서 데뷔한 엄상백은 2024년 11월 FA로 한화와 4년 최대 78억 원에 계약했으나, 2025시즌 28경기에서 2승 7패 1홀드 평균자책점 6.58로 부진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도 빠졌다. 반등을 노린 그는 3월 31일 kt전 구원 등판에서 ⅓이닝 2피안타 1사구 1실점만 남긴 채 2군으로 내려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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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5연패만 두 번, LG는 8연승...연승·연패가 가른 판도
2026 프로야구 1라운드가 채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연승과 연패의 진폭이 상·하위권의 운명을 가르고 있다.최악의 진폭을 보인 팀은 롯데 자이언츠다. 20경기 동안 3월 31일 NC전부터 4월 7일 kt전까지 7연패를 당했고, 22일 두산전 완패로 다시 5연패에 빠졌다. 5연패 이상을 두 번이나 맛보며 시즌 6승 14패로 최하위까지 추락했고, 7연패 뒤 3연승으로 잠시 반등했으나 타선 침체로 다시 고개를 숙이는 일이 잦았다.대척점에는 선두 kt가 있다. 개막 5연승으로 순조롭게 출발해 4연승을 한 차례 더 묶었고, 최장 연패는 단 2연패뿐이다. 시작이 좋지 않았던 2위 LG는 거침없는 8연승으로 단숨에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되찾았으며, 1점 차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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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무대 밟았던 빅리거' 최지만, 퓨처스 울산 웨일즈와 1년 계약
한국인 타자 최초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던 최지만(34)이 한국 무대 복귀지로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택했다.울산 관계자는 23일 "최지만은 입단에 합의했고, 27일 입단식을 통해 합류한다"고 밝혔다. 계약조건은 다른 국내 선수들과 동일한 연봉 3천만 원, 계약 기간은 1년이다.장원진 울산 감독은 "최지만의 몸 상태는 팀 합류 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완전한 컨디션이 아닌 상태에서 출전하면 부상 위험이 있어 상황을 지켜보며 첫 출전 시기를 논의하겠다"며 "큰 무대에서 활약했던 스타 선수인 만큼 젊은 선수들에게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지션에 대해서는 "빅리그에서 1루수로 뛴 만큼 우리 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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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 사나이' 노시환 돌아온다...타율 0.145 수렁 딛고 4번 타자 복귀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노시환을 1군에 콜업할 예정이다. 노시환은 이미 21일부터 선수단에 합류해 동행 중이었다.이번 복귀는 지난 13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지 열흘 만에 이뤄졌다. 노시환은 이번 비시즌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11년, 옵션 포함 총액 307억 원에 달하는 한화와의 초대형 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 FA 계약과 비FA 다년계약을 통틀어 KBO리그 역대 최장기이자 최대 규모였다.그러나 천문학적 계약의 무게는 독이 됐다. 올 시즌 13경기에서 홈런 없이 타율 0.145(55타수 8안타) 3타점에 그쳤다. 2023시즌 31홈런 101타점으로 홈런·타
국내야구
'손주영 복귀 땐 불펜행?' LG 웰스, 솔직히 선발로 남고 싶다...한화전 지배력으로 존재감 증명
LG 트윈스 라클란 웰스(29·좌투좌타)가 2026시즌 아시아쿼터 제도의 최대 히트작으로 떠올랐다.웰스는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8이닝 1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이라는 압도적인 피칭으로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투구 수가 단 84개에 불과해 본인도 완봉승을 기대할 만한 상황이었지만, 염경엽 감독은 "무리시키지 않겠다"며 교체를 선택했다.경기 내용은 '지배력'이라는 단어가 과하지 않았다. 웰스는 초반부터 공격적인 승부로 카운트를 선점했고, 삼자범퇴 이닝을 여러 차례 만들어내며 한화 타선의 기회 자체를 허용하지 않았다. 한화의 '왕서방' 왕옌청(25)과 더불어 아시아쿼터 제도의 성공 사례로 꼽히
국내야구
'지난 10년간 자리 많이 비웠기에' NC 구창모의 절박한 출사표, 이번엔 '건창모'로 완주한다
NC 다이노스 좌완 구창모에게 올 시즌은 리그 최고의 좌완 에이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가늠하는 시험대가 됐다. 23일 기준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82로 출발은 순조롭지만, 관건은 늘 그를 따라다녔던 '내구성'이다.구창모는 "지난 10년 동안 자리를 많이 비웠기에 올해는 반드시 증명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크다"며 "오랜만에 스프링캠프부터 문제없이 시즌을 시작했고, 올해는 꼭 팀원들과 완주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프로 12년 차에 접어든 그는 아직 규정이닝을 채운 시즌이 없다. 그럼에도 존재감은 뚜렷했다. 2020년 15경기 등판만으로 9승 평균자책점 1.74를 기록하며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고, 이듬해에도 개인 최다인 11승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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