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2번째 투수가 가장 중요" 류지현 감독…WBC 투수 운용이 관건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WBC에서 3대회 연속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했다. 2006년 4강, 2009년 준우승 이후 내리 세 번 1라운드에서 멈췄다. 2023년 대회에서는 일본뿐 아니라 호주에도 뒤져 조 2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1200만 관중 시대를 연 KBO 위상에 어울리는 성적이 절박하다. 대표팀은 일본·대만·호주·체코와 C조에 배치됐다. 전 대회와 비교하면 중국 대신 대만이 들어와 경쟁 강도가 높아졌다. 유력 우승 후보 일본을 차치하더라도 대만을 반드시 꺾어야 하고, 지난 대회 7-8로 무릎 꿇은 호주도 만만치 않다. 승패를 가를 열쇠는 마운드 운영이다. 전 대회 조 3위 탈락의 결정적 원인도 선발 붕괴였다. 호주전 고영표가 중반 연속
국내야구
SSG, 포수 이지영과 2년 5억원에 재계약...39세에도 현역 질주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포수 이지영(39)과 재계약을 맺었다.SSG는 6일 이지영과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원(연봉 4억원·옵션 1억원)에 다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09년 데뷔한 이지영은 프로 15시즌 동안 1,46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8, 1,100안타를 기록한 베테랑이다.SSG는 이지영의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팀 내 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2024년 합류 이후 조형우, 이율예 등 젊은 포수들의 멘토 역할과 함께 젊은 불펜진을 안정적으로 리드하며 전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구단은 "이지영의 경기 운영 능력과 리더십이 포수진 경쟁력 강화와 후배 육성에 중요하다"고 계약 배경을 설명했다.
국내야구
kt, 장성우도? 뭘 믿고 미적대나...삼성 강민호 같은 존재인데, 한승택으로 가겠다는 건가
kt wiz 내야수 황재균(38)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황재균은 "kt에서 좋은 제안을 주셨는데, 고심 끝에 은퇴 결정을 했다"며 "언제나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20년간 프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선수 생활 동안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고, 국가대표로 뽑혀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큰 영광을 누렸던 행복한 야구 선수였다. 프로 생활 내내 큰 부상 없이 꾸준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선수로도 기억되고 싶다. 옆에서 늘 힘이 되어줬던 가족들과 지도자, 동료들, 그리고 그동안 몸담았던 구단들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kt에서 좋은 제안을 줬는데 왜 은퇴하나? 말이 안 된다
국내야구
'왜 나만 갖고 그래' 키움, 4년 연속 꼴찌? 한화는 6년 연속 꼴찌할 뻔, 롯데도 4년 연속 꼴찌 경험...그런데 왜 돌 던지나
키움 히어로즈의 2026 순위는 어떻게 될까? '삼척동자'도 예상할 수 있다. 꼴찌다. 2023년 최하위를 했으니 4년 연속 꼴찌가 된다. 2025년에는 9위 두산 베어스에 15경기나 뒤진 압도적 꼴찌였다. 메이저리그를 보자. 콜로라도 로키스는 4년 연속 꼴찌였다. 2026년에도 꼴찌가 예상된다.일부 과격한 팬들은 매각하라고 외쳐대지만, 큰 울림이 없다. 한화 이글스도 암흑기를 겪었다. 6년 연속 꼴찌를 할 뻔한 적도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 역시 4년 연속 꼴찌를 경험했다. 하지만 한화, 롯데 팬들은 물론이고 그 누구도 구단을 향해 매각하라고 소리치지 않는다.그런데 키움은 예외인 것 같다. 구단 운영 방식에 불만이 많다. 선수협까지 비판하고
국내야구
누가 손아섭에게 은퇴를 강요하는가? 은퇴 시점 타인이 정하는 것 아냐!
황재균은 박수 속에 떠났다. 하지만 손아섭은 여전히 차가운 겨울 시장 한복판에서 배트를 쥐고 있다.최근 야구계를 달구는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안타 왕' 손아섭(37)의 거취다. 2025 시즌 종료 후 황재균이 "팀에 보탬이 안 된다면 떠나는 게 맞다"며 미련 없이 유니폼을 벗자, 시선은 자연스럽게 손아섭에게 향했다. 일각에서는 "레전드의 품격을 지키며 지금 은퇴하라"는 냉정한 목소리도 나온다. 하지만 과연 그에게 은퇴를 강요할 수 있을까?손아섭은 우리가 알던 보통의 선수와는 결이 다르다. 그는 스타이기 전에, 땅볼을 치고도 1루까지 전력 질주하며 헬멧이 벗겨지던 '독종'이었다. 통산 2,618안타. KBO 역사상 그 누구도 가보
국내야구
"문체부 5만 석 돔구장 잡아라"...청주시, 전담 TF 가동할 것
충북도에 이어 청주시도 문화체육관광부의 5만 석 규모 돔구장 유치 공모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이범석 청주시장은 5일 임시청사 업무계획 보고에서 "문체부의 돔구장 계획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다"며 "청주가 돔구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청주시정연구원을 중심으로 유치 방안을 마련하고, 문화체육관광국에 전담팀(TF)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청주시는 1979년 건립된 사직동 청주야구장과 실내체육관 일대를 철거하고 다른 지역에 종합 스포츠콤플렉스를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연구용역을 통해 후보지 3곳을 압축했으며, 추가 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계획
국내야구
하반기 갈수록 컨디션 올라간 배찬승…삼성 박진만 감독 이례적 극찬
삼성 라이온즈 좌완 배찬승이 2년차 시즌을 앞두고 팀에 평생 몸담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해 첫 시즌 2군 강등 없이 65경기 2승 3패 19홀드 평균자책점 3.91을 찍으며 승부처를 책임진 고졸 신예다.2025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대구 유니폼을 입은 배찬승은 봄 훈련부터 150km대 중반 화력과 담대한 마운드 매너로 수뇌부 눈에 들었다. 시즌 개막과 함께 1군에 올라 마지막 경기까지 자리를 지켰고, 가을 무대에서도 플레이오프 포함 6차례 구원 등판하며 빅 게임을 체험했다.삼성 공식 유튜브 운세 콘텐츠에 출연한 배찬승은 "1년 뒤든 10년 뒤든 20년 뒤든 이 팀에서 반드시 챔피언 반지를 끼겠다"고 선언했다. "해마다 한 단계씩 성장
국내야구
NC,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 발표..."원 팀으로 더 높은 성장"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위풍당당'을 내걸었다.NC는 5일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청에서 열린 구단 신년회에서 새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했다. 구단은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를 가치 있는 존재로 믿는 당당한 마음이 과감한 승부와 성취의 전제"라며 "개인의 자부심이 하나로 모여 원 팀을 이룰 때 더 높은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NC는 기존 슬로건 '거침없이 가자'와 '위풍당당'을 함께 사용해 당당한 기세와 실행력을 동시에 보여줄 방침이다.
국내야구
삼성, 원태인의 '꿈' 왜 막으려 하나? 해외 진출 도와야...원, 오승환과 이대호처럼 NPB 찍고 MLB 노리는 게 바람직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인생 최대의 분기점에 섰다. 2026시즌 종료 후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그를 두고 벌써부터 해외 진출설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구단은 비FA 다년계약이라는 '당근'을 준비 중이지만, 선수의 시선은 이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넘어 일본 프로야구(NPB)와 메이저리그(MLB)를 향하고 있다.원태인은 최근 여러 인터뷰를 통해 "해외 무대에서 나를 인정해준다면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이에 구체적인 경로까지 언급되고 있다. 야구계에서는 그가 오승환과 이대호가 걸었던 'NPB 경유 후 MLB 진출' 시나리오를 따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실제로 원태인은 삼성 투수
국내야구
1년 만의 '인생 로또' 폰세, 한화에 어떻게 감사해야? 최정 24년 총수입 327억원 vs 폰세 3년 MLB 433억원
불과 1년 전 코디 폰세는 일본프로야구에서 사실상 방출된 후 KBO 리그로 눈을 돌렸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는 한화 이글스와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입단할 때만 해도 팬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하지만, 폰세는 물을 만난 듯 펄펄 날았다. ABS 덕이 컸다. 윽박지르는 그의 강속구와 변화구에 타 팀 타자들은 맥을 추지 못했다. KBO 리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고, 한 경기 최다 탈삼진 18개 신기록도 달성했다. 29경기에 등판해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하며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탈삼진 부문 1위를 휩쓸었다.그랬더니 부가 찾아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그에게 3년 3천만 달러(약 433억 원)를 안
국내야구
'포심 비중 절대적' 정우주, 슬라이더·커브 완성이 과제…한화 선발진 핵심 성장 가능성
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2025시즌 눈부신 활약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불펜 투수로 51경기 3승 3홀드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했다. 안현민이 센세이션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신인상을 가져갔을 정도로 뛰어났고,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정우주의 매력은 최고 155~156km 포심이다. 제구력과 커맨드까지 갖춰 더욱 돋보인다. 경험과 힘이 더해지면 구위와 스피드가 더 강해질 전망이다. 과제는 변화구 완성도다. 포심 비중이 절대적이라 슬라이더와 커브를 다듬어야 한다. 그러나 잠재력을 감안하면 한화 선발진의 핵심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 시즌 막판 선발 등판 기회를 부여하며 그의 미래를 내다봤다. 5선발
국내야구
'FA 자격 취득 앞둔' 김태군, KIA 부활에 베테랑 역할 필수
KIA 타이거즈 김태군(37)이 2025시즌의 악몽을 털고 2026년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KIA는 지난해 예상 못 한 부상 행렬과 주전급 선수들의 부진이 겹치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김태군은 100경기 타율 0.258 5홈런 31타점 OPS 0.704를 기록했다. 출전 경기는 2024년(105경기)보다 줄었지만 소화 이닝은 641에서 656.2로 늘었다. 백업 한준수가 부진하면서 오히려 비중이 높아졌다. 3년 25억원 비FA 계약의 마지막 해다. 심재학 단장은 2023시즌 말 계약 당시 마지막 시즌에는 백업이 자리를 빼앗아야 팀이 건강해진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한준수의 성장을 확신하기 어렵고, 팔꿈치 부상에 시달린 주효상도 변수가 많아 김태군
국내야구
'후반기 부진만 해결하면' 오원석, KT 2년차에 숙제 극복 나서...꾸준한 활약 필수
KT 위즈 좌완 오원석(25)에게 2025시즌은 성장과 숙제가 공존한 한 해였다. 그래서 2026시즌이 더욱 중요해졌다. 2020년 SK(현 SSG)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오원석은 2025시즌 앞두고 김민과 맞트레이드로 KT에 합류했다. 첫해 전반기가 완벽했다. 16경기 90⅔이닝 10승 3패 평균자책점 2.78로 프로 데뷔 후 처음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했다. 종전 최고는 2023년 8승(10패 평균자책점 5.23)이었다. 그러나 후반기는 달랐다. 7경기 35이닝 5패 평균자책점 5.40으로 고전하며 5연패에 빠졌다. 9월 23일 키움전에서 6⅓이닝 무실점으로 81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인 10월 3일 한화전에서 ⅓이닝 5실점으로 물러났다. 최종 성적은
국내야구
'셋업맨 적합?' 한화 엄상백, 선발 평균자책점 6.58→불펜 0.87…적성 찾았나
2026시즌 한화 이글스 마운드 구성에서 최대 관심사는 엄상백의 역할 변화다. 4년 최대 78억원을 받고 합류한 사이드암 투수가 중간계투로 보직을 바꿀지 눈길이 쏠린다. 한화는 지난 시즌 외국인 듀오 폰세·와이스와 류현진·문동주의 힘으로 선발진을 안정시켰다. 하지만 폰세(토론토)와 와이스(휴스턴)가 MLB로 떠났고, 대체 자원으로 에르난데스·화이트를 확보했다.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대만 좌완 왕옌청도 선발 가능 자원이다. 왕옌청이 로테이션에 합류하면 외국인 3명에 류현진·문동주까지 5선발이 완성된다. 시즌 막판 가능성을 보인 정우주도 대기 중이다. 엄상백은 지난 시즌 28경기 2승 7패 평균자책점 6.58로 기대에 한참 못 미쳤
국내야구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롯데 감독 도전은 시간 문제?…팬들이 기다리는 친정 지휘봉
이대호가 롯데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 그는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타자로, 롯데에서 오랜 시간 활약하며 팀과 팬들에게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다. 롯데에서만 20년 가까이 뛰며 팀 전력의 중심으로 활약했고, 은퇴 후에도 롯데의 영구결번 10번으로 선정되는 등 구단과의 유대가 강력하다. 이런 친정팀 연계는 감독 후보로서 큰 장점이 될 수 있다.현재 KBO에서는 이범호가 은퇴 후 KIA에서 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이승엽도 은퇴 후 두산에서 감독직을 역임했다. 코치 경험이 없는 이승엽이 두산에서 바로 감독으로 데뷔해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점은, 이대호에게도 충분히 감독 도전의 길이 열려 있음을 보여
국내야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난적 천위페이 부상 기권...안세영, 체력 아끼고 결승행 티켓 획득
일반
다른 2군은 폐쇄적, 울산웨일즈는 KBO 이적 가능...지원자 쇄도한 배경
국내야구
'구자욱-디아즈-최형우 vs 페라자-문현빈-노시환' 누가 더 셀까?...삼성, 노련함과 파괴력의 조화 vs 한화 '젊은 패기와 폭발력'
국내야구
[100억 이상 최악의 계약] 132억 구창모? 김재환, 나성범, 박민우도 '먹튀' 수준...윤석민은 100억 미만 최악 계약
국내야구
뛸 의지는 있다...하지만 손아섭을 부르는 구단이 없다 '현역 연장이냐, 명예로운 퇴장이냐'
국내야구
이한구 KOVO 자문위원 9일 별세
배구
'KBO판 슈뢰더' 홍건희의 도박, 15억 거부 결과는 '혹한기'?..슈뢰더, 8천만 달러 거부했다가 590만 달러 계약
국내야구
'세계 최강 입증'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달성...왕즈이 꺾고 새해 첫 우승
일반
고우석 2026년 수입이 최소 8억 원?...2023 LG 연봉 4억3천만원보다 많아
해외야구
'김상식호'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2-1 격파... U-23 아시안컵 2연승 8강 청신호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