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82세이브 페이스?' '패→세세세세세세세세' LG 마무리 유영찬 8연속 세이브...한화 김서현(1개)과 대조적
LG 트윈스의 수호신 유영찬이 KBO 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압도적인 초반 페이스를 선보이며 팀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유영찬은 시즌 첫 등판에서 패전의 멍에를 썼으나 이후 등판한 8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지켜내며 8경기 연속 세이브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작성 중이다.현재 LG가 소화한 14경기 중 유영찬이 수확한 세이브는 벌써 8개에 달한다. 이를 산술적으로 144경기 정규시즌 전체로 환산하면 무려 82세이브라는 수치가 도출된다. 이는 2006년 오승환이 세운 단일 시즌 최다 기록인 47세이브를 아득히 초과하는 수준으로 현시점 유영찬의 구위와 안정감이 얼마나 압도적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유영찬의 평균자책점은 불과 1.04다. 9경
국내야구
'5-0 리드가 한순간에' 한화, 마무리 김서현 8·9회 연속 붕괴에 역전패...4사구 18개 KBO 불명예 신기록
한화 이글스가 5점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삼성 라이온즈에 5-6 역전패를 당하며 4연패 수렁에 빠졌다.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경기, 한화는 시즌 6승8패, 삼성은 4연승으로 9승1무4패를 기록했다.한화는 3회 이원석의 홈스틸과 강백호 적시타로 2점을 선취한 데 이어, 4회 심우준 스퀴즈 번트와 페라자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4-0까지 달아났다. 6회에도 이원석의 추가 적시타로 5-0 리드를 완성했다.그러나 한화 마운드는 7회부터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우주가 7회 밀어내기 볼넷으로 1실점한 데 이어, 8회 등판한 마무리 김서현이 밀어내기 볼넷과 폭투로 3점을 내줬다. 9회에도 다시 마운드에 오른 김서현은 안타·볼넷·몸에 맞는
국내야구
흔들리는 듯 무너지지 않는 KIA, 김도영이 쐐기를 박다...5연승으로 5할 승률 회복
KIA 타이거즈가 1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6-2로 누르고 5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전적은 7승7패로 5할 승률을 되찾았다.선취점은 KIA가 뽑았다. 3회 박재현의 볼넷과 제리드 데일의 안타, 김호령의 희생번트로 1사 2·3루를 만든 뒤 김선빈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선행했다.4회 역전을 허용했다. 양현종이 볼넷과 안타로 2사 1·2루를 자초한 끝에 김건희에게 중견수 담장을 넘기는 2루타를 맞아 두 주자를 모두 불러들였다.KIA의 반격은 5회였다. 김규성의 안타, 데일의 볼넷, 김호령의 몸맞은공으로 1사 만루를 만들었고 김선빈의 적시타로 2-2 동점에 성공했다. 계속된 1사 만루,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이 하영민의 시속
국내야구
'불펜 노시환' 나오나? 한화, 계속되는 불펜 방화에 특단의 조치 필요해...선수도, 지도부도 책임져야
한화 이글스의 2026시즌 초반 기세가 급격히 꺾이고 있다. 주포 노시환을 2군으로 보내는 초강수를 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뒷문은 통째로 붕괴됐다. 결과는 뻔하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 경기의 반복이다. 이제 비판의 시선은 마운드 위 선수들을 넘어, 이들을 관리하고 기용하는 지도부로 향한다.최근 한화의 패배 공식은 처참할 정도로 단순하다. 경기 중반까지 어렵게 점수를 쌓아도, 후반 들어 박상원, 정우주, 김서현 등 핵심 불펜이 줄줄이 무너진다. 문제는 단순한 피안타가 아니다. 볼넷과 폭투로 스스로 위기를 키우다 자멸하는, 이른바 '자해형 방화'다.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갖고도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 유망주,
국내야구
'살다 살다 이런 마무리 투수와 감독-투코는 처음!'...4사구 7개에 밀어내기 4실점 김서현보다 더 큰 문제는 김경문, 양상문의 '방치'
한화 이글스가 KBO 역사에 남을 최악의 역전패를 자초했다. 1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한화는 6-2로 앞서던 경기를 끝내 5-6으로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표면적인 패인은 마무리 김서현의 붕괴였지만, 이 경기를 단순히 투수 한 명의 난조로 정리하기엔 석연치 않은 장면이 많았다. 이날 패배의 본질은 ‘투수의 실패’가 아니라 ‘벤치의 방치’에 가까웠다.이상 징후는 8회부터 명확했다. 4점 차 리드 상황, 2사 1·2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서현은 첫 타자 최형우에게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어 르윈 디아즈와의 10구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했고, 류지혁에게는 초구부터 스트라이
국내야구
홈런 4방·11득점 '화력 쇼' 두산, 손아섭 이적 후 맹활약...SSG 6연패 늪 밀어 넣다
두산 베어스가 1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홈런 4개를 앞세워 SSG 랜더스를 11-3으로 대파했다. SSG와의 주중 3연전 첫판을 가져갔다.1회 양의지의 희생플라이로 선취한 두산은 2회 최지훈에게 역전 2점 홈런을 내줬지만 3회 즉각 반격했다. 박찬호가 좌월 솔로포로 동점을 만들었고, 손아섭의 볼넷과 박준순의 적시타에 이어 양의지가 좌월 2점 홈런을 추가해 5-2로 앞섰다. 이 홈런을 얻어맞은 SSG 선발 타케다 쇼타는 2이닝 5실점으로 강판됐다.4회에도 두산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정수빈 안타와 박찬호 적시 2루타로 물꼬를 튼 뒤 손아섭이 우월 2점포, 카메론이 130m 중월 2점포를 잇달아 터뜨려 10-2로 달아났다. 9회 조수행의 적시
국내야구
'6연패의 악몽, 1회에 끝났다' NC 타선 폭발, KT 상대 7-4 완승으로 분위기 반전
NC 다이노스가 14일 창원NC파크에서 KT 위즈를 7-4로 누르고 6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선발 전원 안타를 포함한 15안타로 7득점을 올리며 단숨에 5할 승률(7승7패)로 복귀했다.KT가 1회 안현민의 1타점 2루타로 선제점을 뽑았지만 NC는 같은 회 말 대역습을 펼쳤다. 김주원의 선두 홈런을 시작으로 서호철 우전 안타와 김형준의 2타점 좌전 적시타까지 연달아 터지며 1회에만 5점을 뽑아 경기를 뒤집었다. 2회에도 박건우 적시타와 서호철 땅볼 타점으로 2점을 추가해 7-1로 달아났다.선발 버하겐은 4회 1사 만루에서 권동진에게 3타점 2루타를 맞아 7-4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5이닝을 버텼다. 이후 배재환·김영규·임지민·류진욱으로 이어진
국내야구
'오스틴의 역전포, 잠실의 밤을 갈랐다' LG, 7년 만의 단일시즌 8연승 금자탑
LG 트윈스가 14일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2-1로 꺾고 8연승을 달렸다. 단일시즌 8연승 이상은 2019년 9연승(4월 21일~5월 2일) 이후 7년 만이다. 4일 키움전부터 이어온 연승 행진으로 LG는 1위 자리를 지켰다.선취점은 1회 오스틴·문보경의 연속 안타로 뽑았다. 이후 롯데 선발 나균안의 호투에 막혀 6회까지 1-0 살얼음판이 이어졌다. 7회 필승조 우강훈이 대타 노진혁에게 중전 적시타를 허용하며 동점을 내줬다.반전은 8회였다. 선두 타자 오스틴이 박정민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려 2-1 역전에 성공했다. 9회 마무리 유영찬이 2사 1·3루 위기에서 유강남을 루킹삼진으로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오스틴은 4타수 3안타 결
국내야구
'13경기 연속 안타' KIA 데일, 방망이가 멈추지 않는다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제러드 데일이 13경기 연속 안타로 KBO 외국인 타자 데뷔 후 연속경기 안타 역대 2위에 올랐다.데일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 3회 무사 1루에서 키움 선발 하영민의 초구를 우전 안타로 연결했다. 지난달 29일 SSG전 데뷔 이후 13경기 연속 안타로 2003년 로베르토 페레즈(롯데)·2015년 루이스 히메네스(LG)의 12경기를 제치고 단독 2위에 올라섰다. 역대 1위는 2003년 이시온(롯데·본명 마리오 엔카르나시온)이 세운 16경기다.국내 타자 포함 전체 최장 기록은 1982년 김용희(롯데)의 18경기, 2위 이시온(16경기), 3위 황영묵(한화·15경기) 순이다.WBC 호주 대표 출신인 데일은 올 시
국내야구
'타율 0.224 부진? 장타력은 건재' KIA 김도영, 그랜드슬램으로 단숨에 홈런 공동 선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통산 세 번째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며 시즌 홈런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김도영은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 1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선발 하영민의 131㎞ 포크볼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4타점 홈런을 폭발했다. 볼카운트 1볼 상황에서 터진 한 방이었다.2024시즌 MVP 김도영은 지난 시즌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 출전에 그쳤고 올 시즌도 이날 이전까지 13경기 타율 0.224로 다소 부진했다. 그러나 장타력은 흔들리지 않았다. 8일 삼성전과 10일 한화전에 이어 3경기 만에 다시 아치를 그렸고 시즌 4호 홈런으로 LG 오스틴 딘·한화 강백호와 함께 시즌 최다 홈런 공동 1위에
국내야구
키움 안우진, 159.6㎞ 복귀...KBO 속도 경쟁의 서막이 열렸다
지난 3월 WBC에서 한국 투수진의 직구 평균 구속은 144.9㎞로 20개 팀 중 18위에 불과했다. 느린 공은 위협감을 주지 못했고 콜드게임패의 수모로 이어졌다.개막 2주가 지난 지금도 KBO에서 160㎞를 돌파한 투수는 단 한 명도 없다. 그런 가운데 12일 995일 만에 복귀한 안우진(키움)이 시즌 최고 구속 159.6㎞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전력투구 1이닝이었지만 개막 직후 곽빈(두산)이 찍은 157㎞를 뛰어넘는 올 시즌 최고 속도였다.KBO는 지난해 구속 측정 장비를 트랙맨으로 교체한 이후 160㎞를 넘긴 선수는 문동주(161.6㎞·국내 최고)·김서현(160.5㎞)·윤성빈(160.2㎞) 세 명뿐이다. 그러나 세 명 모두 올 시즌 초반 아직 그 속도를 재
국내야구
삼성 구자욱 갈비뼈 실금·LG 이우찬 팔꿈치 충돌 증후군...14일 동시 1군 이탈
삼성 라이온즈 간판타자 구자욱이 왼쪽 갈비뼈 미세 실금 진단을 받고 14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 구단은 "회복 추이를 살펴보며 1군 재합류 시기를 조율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13경기 타율 0.292·2홈런·9타점을 기록 중이던 구자욱의 빈자리는 외야수 홍현빈이 채운다.같은 날 공동 1위 LG 트윈스도 악재를 맞았다. 왼손 투수 이우찬이 팔꿈치 충돌 증후군으로 이탈했다. LG 구단은 "열흘 정도 지켜본 뒤 1군 등록 시기를 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야구
5연패 시작도 타케다, 탈출 카드도 타케다...SSG, 파격 타순·선수 미팅으로 반전 총력
5연패 수렁에 빠진 SSG 랜더스가 1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반전을 노린다. 선발 마운드는 아시아 쿼터 우완 타케다 쇼타가 맡는다.공교롭게도 SSG의 5연패 출발점은 지난 7일 한화전, 바로 타케다가 선발로 나섰던 경기였다. 이번 시즌 두 경기에서 2패, 7⅔이닝 9실점(ERA 환산)으로 기대에 못 미쳤던 타케다가 이번엔 연패를 끊는 주인공이 돼야 하는 상황이다. 이숭용 감독은 "타케다가 세리자와 코치와 대화하며 부담감을 많이 내려놨다. 편해졌다고 하더라"며 긍정적으로 내다봤다.타선도 대수술을 단행했다. 줄곧 4번 지명타자로 나섰던 김재환을 2번으로 올리고, 2번을 맡던 에레디아를 4번으로 내렸다. 이 감독
국내야구
한화, 오프시즌 불펜 구성 '자만' 자인, 손아섭 계약도 '무용지물'...결국 손 트레이드
한화 이글스가 오프시즌 불펜 전력 구성에 있어 스스로 '자만'했음을 자인했다. 영입했던 베테랑 손아섭과의 계약도 결국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한 채 '무용지물'로 끝이 났다. 한화는 결국 손아섭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하며 마운드 보강에 나섰다.한화는 이번 오프시즌 동안 내부 불펜 자원의 잠재력을 과신하며 핵심 좌완 김범수를 잡지 않았고, 경험 있는 포수 한승택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등 전력 구성에서 안일한 태도를 보였다. 내부 유망주들로 충분히 공백을 메울 수 있다는 구단의 판단은 시즌 초반 불펜 붕괴라는 참혹한 결과로 돌아왔다.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한화는 전력의 핵심이었던 손아섭을 두산 베어스로 보내고
국내야구
'마운드냐 타선이냐' 정답은 둘 다...LG·KT, 각기 다른 무기로 나란히 공동 선두
2026 KBO리그 초반 판도를 두 팀이 함께 주도하고 있다. LG 트윈스와 KT 위즈가 13일 기준 나란히 9승 4패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 마운드의 LG, 타선의 KT. 색깔은 다르지만 결과는 같다.LG는 '지키는 야구'로 상위권을 굳히고 있다. 팀 평균자책점 3.88로 리그 1위, 7~9회 구간 평균자책점 2.31·피안타율 0.209로 후반 수비력이 특히 탁월하다. 중심엔 마무리 유영찬이 있다. 8경기 7세이브, 평균자책점 1.17. 4월 들어 6⅓이닝 무실점에 피안타율 0.053을 마크하며 WBC 차출 이후 제기됐던 컨디션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KT는 방망이로 맞선다. 팀 타율 0.293·89득점으로 모두 리그 1위다. 강백호를 떠나보낸 스토브리그 우려와 달리, 김현
국내야구
1
2
3
4
5
6
7
8
9
10
많이 본 뉴스
'밑 빠진 독'이 거대 산업 됐다...프로야구 매출 8천억·5개 구단 흑자, 1조원 시대 코앞
국내야구
"직무유기" "방치" "포기" "무너진 신뢰" "이대로는 안 된다"...총체적 난국 한화, 특단 조치 필요! 지도부 향한 팬들 성토 '아수라장'
국내야구
'엉? 1할대였던 이정후 타율이 0.246으로 치솟았다고?' 한 경기 3안타 몰아친 이정후 타격감 살아난 듯
해외야구
'김경문 감독은 보았는가?' 채은성의 간절한 눈빛 외면한 한화 벤치...홈 9연패 수렁에 비친 무기력
국내야구
'13년 만에 몸값 5배 뛰었다'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펠리시아노 부부에 39억 달러 매각...구단 거래 사상 최고가 경신
해외야구
'강정호의 말이 옳았다?' 송성문, 빅리그 데뷔 무산...트리플A 잔류, 자리 없고 신뢰 부족
해외야구
김시우, '15번홀 벙커 칩인버디' 앞세워 RBC 헤리티지 공동 7위 점프...선두와 6타 차
골프
류중일 전 감독 아들 사돈 가족, 홈카메라 무단 설치 혐의 1심서 무죄
국내야구
'11년 307억'의 역설…노시환 2군행, 장기계약 리스크 드러냈나?
국내야구
'0.149' 작년 '23일' 차이로 600만원 연금 덜 받는 김혜성, 올해는 다를까?"...이정후는 부상에도 '2.000'으로 다 받아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