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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이 무색하네' KT 오재일, 2군서도 부진...개막 후 1군 무대 한 번도 못 밟아
KT 위즈 오재일(39)이 커리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시즌 FA 자격을 포기하고 재기를 노렸지만 2025시즌 개막 후 단 한 번도 1군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다. 부진은 2023년부터 시작됐다. 삼성에서 4년 50억원 FA 계약을 맺고 2021년 첫 시즌 120경기 타율 0.285, 25홈런, 97타점으로 팀의 6년 만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었다. 2022시즌에도 타율 0.268, 21홈런, 94타점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주장직까지 맡았지만, 2023년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106경기에서 타율 0.203, 11홈런에 그치며 주장직을 구자욱에게 넘겼다. 2024시즌에는 박병호와 1대1 트레이드로 KT로 이적했지만 105경기 타율 0.243, 11홈런으로 부진이 지속됐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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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의 손인가, 마이너스의 손인가?" 작년 챔프, 절대 1강 KIA '몰락'에 팬들, 심재학과 이범호에 '융단폭격'..."되는 게 하나 없다"
올해 KBO리그 최대 이변은 한화 이글스의 비상이 아니다. 오히려 더 충격적인 사건은 KIA 타이거즈의 '몰락'이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는 명실상부한 왕좌의 팀이었다. 탄탄한 전력과 조직력은 '절대 1강'이라는 호칭을 낳았고, 많은 이들은 올 시즌 역시 KIA의 독주를 예상했다. 그러나 결과는 참혹하다. 7월 5일 단 하루 2위를 기록한 뒤 끝없는 추락, 현재는 8위에 머물며 가을야구조차 장담하기 어렵다.6월까지는 분명 강했다. 15승(2무 7패)으로 월간 승률 1위(0.682)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그러나 이후 급격한 하락세가 이어졌다. 김도영을 비롯한 주전들의 연쇄 부상이 변수가 되었지만, 다른 팀들 역시 부상 악재에 시달렸다.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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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 6이닝 무실점 완벽투' 한화, SSG 5-0 대승으로 6연패 탈출
기나긴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한화이글스는 8월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5-0로 완승을 거두며 6연패 탈출에 성공했다.특히 선발로 나온 고졸 2년차 황준서의 6이닝 무실점 피칭은 압권이었고 8회말 3득점 빅이닝은 백미였다.양 팀은 선발투수로 SSG는 화이트, 한화는 황준서가 나섰고 SSG의 우세가 점쳐졌지만 경기 내용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딴판으로 흘러갔다.황준서는 어재 최민준이 폰세에게 그랬던 것처럼 화이트에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선취점의 주인공은 한화였다.3회말 심우준의 좌전안타로 만든 2사 2루 찬스에서 문현빈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1-0으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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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실책이 결정타' NC, 롯데 상대로 5회 4득점 역전승...단독 4위로 도약
NC 다이노스가 23일 창원NC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4-1로 꺾으며 단독 4위에 올랐다. 3연승을 달린 NC는 54승 6무 53패로 4위로 도약했고, 12연패에 빠진 롯데는 58승 5무 57패로 KT와 공동 5위로 추락했다. NC 선발 김녹원이 5이닝 1실점으로 시즌 2승을 수확했고, 김휘집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는 감보아가 5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경기는 4회초 롯데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노진혁 볼넷 후 손호영의 번트로 득점권을 만든 뒤 이호준의 적시 2루타로 1점을 선취했다. 하지만 NC가 5회말 대반격에 나섰다. 천재환 볼넷, 김주원 안타, 권희동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든 뒤 박건우의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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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만루포 작렬' 삼성, 키움 12-8 난타전 승리로 위닝시리즈 확정
삼성 라이온즈가 23일 대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2-8로 꺾으며 위닝시리즈를 수확했다. 삼성은 연승을 달려 57승 2무 59패로 7위에 올라섰고, 키움은 38승 4무 78패로 최하위를 면치 못했다. 삼성 선발 이승현은 4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불펜 배찬승이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은 14안타로 폭발하며 이병헌이 3타수 3안타 5타점, 안주형이 1홈런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키움 선발 정현우는 4이닝 4실점, 불펜 전준표가 3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투수가 됐다. 송성문이 5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으로 맹추격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키움이 2회초 먼저 포문을 열었다. 카디네스, 어준서, 여동욱이 연속 출루해 만루를 만든 뒤 김태진의 싹쓸이 3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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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우 대타 결승타' KT, 6회 역전 후 두산 완파하며 위닝시리즈
KT 위즈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6-2로 꺾으며 위닝시리즈를 수확했다. KT는 58승 4무 57패를 기록해 위닝시리즈를 확정했고, 두산은 연패에 빠져 52승 5무 61패로 9위에 머물렀다. KT 선발 패트릭이 6이닝 2실점(1자책)으로 시즌 2승을 올렸고, 김민혁과 안현민이 멀티히트로 공격을 이끌었다. 두산은 제환유가 4.1이닝 1실점으로 버텼지만, 불펜 홍건희가 한 개 아웃도 잡지 못하고 3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 투수가 됐다. KT가 1회초 선제점을 올렸다. 김민혁 볼넷 후 안현민 안타로 1사 1·3루를 만들었고, 강백호의 적시타로 1점을 먼저 가져갔다. 두산은 1회말 정수빈 안타와 케이브의 적시타로 즉시 동점을 만들었다.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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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볼넷이야' LG 6-2 KIA 완승, 9회 유영찬 2타자 연속...마무리 제구 불안에 팬들 걱정
LG 트윈스가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를 6-2로 꺾으며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5연승을 달린 LG는 72승 3무 43패로 선두 자리를 굳혔고, KIA는 4연패에 빠져 54승 4무 57패를 기록했다.LG 선발 임찬규가 5.2이닝 2실점으로 시즌 11승(3패)을 수확했고, 문성주가 투런포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했다.LG는 1회초 선제 대포로 분위기를 잡았다. 신민재 볼넷 후 문성주가 네일의 직구를 받아쳐 우월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렸다.2회초에도 박동원 2루타 후 천성호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하며 3-0으로 앞서나갔다.KIA는 3회말과 4회말 연속 득점권 찬스를 만들었지만 최형우 삼진, 박찬호 삼진으로 기회를 놓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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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사상 첫 2천600안타' 한화 손아섭, 불멸의 기록 탄생
한화 이글스 손아섭(37)이 23일 KBO리그 사상 처음으로 2천600안타 고지를 밟았다. 손아섭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전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미치 화이트의 커브를 공략해 우중간 안타를 날렸다. 전날까지 통산 2천599안타를 기록했던 손아섭이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2007년 롯데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2010년부터 2023년까지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NC에서 부상으로 95안타에 그쳤지만, 올해 한화로 트레이드된 후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손아섭은 이날까지 올 시즌 90경기에서 타율 0.294를 기록했다. 현재 KBO리그 역대 최다 안타 1위를 달리고 있는 손아섭의 기록은 계속 갱신된다. 2위는 KIA 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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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인 줄 모르고 안타' KT 오윤석, 부상 숨기고 경기 계속하다 4주 아웃
KT 위즈 내야수 오윤석(33)이 오른손목 골절 진단을 받고 전력에서 이탈했다. KT는 23일 오윤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관계자는 "오윤석은 전날 두산전 8회 투구에 맞아 다쳤다"며 "병원 검진에서 골절이 발견됐고 4주 휴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오윤석은 극심한 통증에도 내색하지 않고 경기를 이어가며 9회초 1사에서 중전 안타를 때리는 투혼을 보였다. 올 시즌 77경기에서 타율 0.256, 30득점, 19타점을 기록 중이던 오윤석의 공백이 KT에 부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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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해도 신인왕 못타네' LG 송승기, 안현민 독주! OPS 1.043 괴물 앞에 무릎
LG 트윈스 송승기가 22일 KIA전에서 시즌 10승을 달성했지만, 신인왕 레이스는 KT 안현민의 독주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송승기는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5이닝 4안타 1실점으로 팀의 14-2 대승을 이끌며 10승째를 수확했다. 2021년 2차 9라운드(전체 87순위) 지명 당시 팬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10승이라도 하겠나", "야구 못하게 생겼다"는 회의적 댓글이 주를 이뤘지만, 국군체육부대에서 직구 수직 무브먼트와 RPM을 발전시키며 염경엽 감독의 확신 속에 5선발 자리를 꿰찼다. 전반기 17경기에서 8승 5패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하며 한때 토종 투수 중 평균자책점 1위를 달렸다. 첫 풀타임 시즌의 부담을 올스타 휴식기로 재정비해 10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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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볼→슬라이더 변신 성공' LG 김영우, 불펜 핵심으로 부상...49경기 2.22 ERA
LG 신인 투수 김영우가 불펜의 핵심 멤버로 성장하며 필승조에 안착했다. 김영우는 49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1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2.22를 기록했다. 최근 8회 등판에서 이틀 연속 홀드를 따내는 등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급성장의 배경에는 김광삼 코치의 특별한 지도가 있었다. 염경엽 감독은 "김 코치가 김영우에게 최고의 슬라이더를 가르쳤다"고 극찬했다. 시즌 초반 포크볼에 의존했던 김영우는 김 코치의 지도로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삼았다. 19일 롯데전에서 박찬형을 상대로 풀카운트 슬라이더로 범타를 유도한 장면이 성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 김광삼 코치는 경기 후 한 시간씩 기본기 훈련을 시키며 김영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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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5강 경쟁 진입' 두산, 양의지 맹활약으로 극적 반전 연출
9위에서 허우적거리던 두산 베어스가 7연승 행진으로 가을야구 진출 희망을 되살렸다. 그 중심에는 38세 베테랑 양의지가 있다. 두산은 5월 17일부터 3개월 넘게 9위에 머물렀지만, 조성환 감독대행 체제 이후 후반기 리그 2위를 달리며 5강 경쟁에 뛰어들었다. 양의지는 최근 12경기 중 10경기에 포수로 선발 출전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무더위에도 마스크를 벗지 않은 채 수비를 책임지는 프로 정신을 보였다. 조성환 감독대행은 "지명타자 기용이 팀 밸런스에 더 좋을 수 있지만, 양의지가 포수로 뛰면서 타격까지 책임지겠다고 했다"며 그의 의지를 높이 평가했다. 타율 3할3푼4리에 19홈런, 79타점을 기록한 양의지는 모든 공격 지표에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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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보아가 열쇠다' 롯데, NC 김녹원 매치업서 전력 우위...11연패 끝낼 기회다
11연패 중인 롯데 자이언츠가 23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맞붙는다.양 팀은 시즌 상대전적 6승 6패로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롯데는 최근 5경기 0승 2무 3패, NC는 3승 2패를 기록 중이다.선발 매치업에서는 롯데가 우위를 점한다. 찰리 감보아(7승 4패 평균자책점 2.38)가 김녹원(1승 3패 평균자책점 7.07)을 상대한다.감보아는 안정적인 에이스 역할을 하며 평균 6-7이닝을 책임지고 있다. NC 상대로는 1경기 1승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반면 김녹원은 제구 난조와 장타 허용률 높음으로 고전하고 있다. 특히 롯데 상대로는 1경기 1패 평균자책점 18.69의 극약세를 보인다.불펜 소모가 심한 롯데로서는 감보아가 최소 6이닝
국내야구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다' 롯데, 11연패 팀 최초 포스트시즌 도전...0% 확률
롯데 자이언츠가 프로야구 사상 유례없는 도전에 나섰다. 롯데는 22일 창원 NC파크에서 NC에 6-7로 져 11연패(2무 포함)를 당했다. 58승 5무 56패로 4위를 유지했지만, 3위 SSG와 1.5경기차로 벌어지며 위기에 몰렸다. 7월 말까지만 해도 2위와 2경기 차로 플레이오프 직행을 노릴 수 있었던 롯데는 지난 6일 KIA전 승리 이후 보름 넘게 승리가 없다. 문제는 프로야구 역사상 11연패 이상을 당한 팀이 단 한 번도 가을야구에 나가지 못했다는 점이다. 만약 롯데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2024시즌까지 '0% 확률'을 뚫는 역사적 기록이 된다. 10연패 이상 후 가을야구에 진출한 유일한 사례는 2004년 삼성이다. 당시 삼성은 5월 10연패를 당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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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태형 감독 사과에도 11연패…승부처 자멸로 가을야구 위기
롯데 자이언츠가 김태형 감독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연패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롯데는 21일 LG전에서 6-0으로 앞서며 연패 탈출을 기대했지만 6회부터 급격히 무너져 무승부에 그쳤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후 "내 판단이 잘못됐다, 미안하다"며 선수단에 사과했다.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흔들리지 말고 하던 대로 하자"고 독려했지만 효과는 없었다. 다음날 NC전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반복됐다. 3-0으로 앞서던 3회말 박찬형의 평범한 뜬공 실책으로 흐름이 바뀌었고, 결국 6-7 접전 끝에 패하며 11연패를 당했다. 롯데의 가장 큰 문제는 상대팀이 잘해서 지는 것이 아닌 자멸 패턴이다. 실책, 불펜 난조, 투수 교체 타이밍 등이 겹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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