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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첫 시즌 시작...퓨처스리그 3월 20일 개막, 남북 6팀씩 재편
2026 KBO 퓨처스리그가 3월 20일 개막한다. 신규 창단 울산 웨일즈가 남부리그에 편입되면서 상무가 북부리그로 이동해, 북부(상무·한화·LG·SSG·두산·고양)와 남부(kt·NC·롯데·삼성·KIA·울산) 각 6팀 체제로 재편됐다. 팀당 121경기씩 9월 20일까지 총 726경기를 소화한다.개막전은 두산-LG(이천), 고양-한화(서산), SSG-상무(문경), 삼성-kt(익산), KIA-NC(마산), 롯데-울산(울산)으로 편성됐다. 올 시즌부터 월요일 경기를 신설하고 화요일을 고정 휴식일로 운영한다. 경기 시작은 오후 1시가 원칙이며, 마산 평일(월요일)과 울산 평일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서머리그(7월 15일~8월 24일)에는 전 경기 오후 6시 개시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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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정상급 불펜' 홍건희, 6년 만에 친정 KIA 복귀…"건강함·실력 증명하겠다"
홍건희가 6년 만에 고향 팀 KIA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유망주 꼬리표를 떼지 못한 채 떠났던 홍건희는 리그 정상급 불펜 투수로 성장해 돌아와 건강함과 실력을 동시에 증명하겠다는 각오다.아마미오시마 캠프에서 홍건희는 익숙하면서도 어색한 느낌이 공존한다며 예전에는 어린 나이였지만 이제는 고참급 위치가 됐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2011년 드래프트 2라운드 9순위로 KIA에 입단한 홍건희는 미완의 대기로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했다. 2020년 두산 트레이드 후 필승조와 마무리로 자리 잡으며 꽃을 피웠고, 2023시즌 22세이브·평균자책점 2.73을 기록해 2+2년 총액 24억5000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올겨울 옵트아웃을 선언한 홍건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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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평균자책점 5.06에도 45억 계약…KIA가 양현종에게 거는 기대
KIA가 지난해 12월 양현종(38)과 2+1년 총액 4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2025시즌 7승 9패 평균자책점 5.06으로 규정이닝 투수 중 최하위였던 점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대우였다. 구단은 팀을 상징하는 스타이자 대체 불가능한 이닝이터에 대한 예우와 실리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산이다.2007년 입단 후 18시즌 통산 186승 127패, 2656⅔이닝을 소화한 양현종은 송진우의 최다승(210승)에 24승, 최다이닝(3003이닝)에 346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탈삼진 2185개로 송진우(2048개)를 넘어 역대 1위다. 2014년 이후 11시즌 연속 150이닝 이상을 소화한 리그 최고의 이닝이터로, 매년 8승·120이닝만 보태면 최다승·최다이닝 기록이 양현종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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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도박 파문에 삼성 '소환'... "영구결번된 전설이 원정도박 범죄자?" 비난 화살
최근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의 도박 의혹이 불거지며 야구계가 다시 한번 도박의 늪에 빠진 가운데, 비난의 화살이 엉뚱하게도 삼성 라이온즈와 팀의 상징인 오승환에게 향하고 있다. 타 팀의 비위 행위를 비판하던 팬들 사이에서 과거 원정 도박 전력이 있는 선수가 구단의 전설로 추앙받는 현 상황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이 터져 나온 것이다.논란의 시작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였다. 롯데 선수의 도박 정황이 보도되자 야구팬들은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한편, 과거 유사한 사례를 남겼던 삼성의 대응을 재조명했다. 특히 "영구결번 중에 원정도박 범죄자가 있다"라는 날 선 반응이 쏟아지며 사실상 오승환을 직접 겨냥했다. 이는 롯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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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이 날아간다!' 김도영, 김도영, 나고야가 '운명의 갈림길'
KIA 타이거즈의 ‘천재 타자’ 김도영에게 2026년은 단순한 한 시즌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다가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그의 야구 인생뿐만 아니라 수백억 원대에 달하는 가치를 결정지을 사실상 마지막 병역 혜택 기회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야구계 안팎에서는 김도영이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지 못할 경우, 향후 메이저리그(MLB) 진출 시 발생할 손실액이 최소 40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현재 김도영은 KBO리그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30홈런-30도루를 넘어 40-40까지 넘보는 압도적인 툴을 증명하며 이미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표적이 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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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잘해라!" 롯데 팬들, '도박 게이트'에 '폭발'..."국제 망신이다" "퇴출시켜라" 격앙
ㅡ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대형 악재를 맞닥뜨렸다. 소속 선수가 대만 전지훈련 기간 중 현지 도박장에 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롯데 팬들을 비롯한 야구계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롯데 자이언츠 소속 4명이 대만의 한 도박장에 방문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해당 시점이 팀의 공식 전지훈련 기간 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롯데 팬들의 반응은 차갑다 못해 격앙된 상태다. 지난 시즌 성적 부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던 팬들은 올 시즌 반등을 위해 땀 흘려야 할 시기에 들려온 ‘도박설’에 강한 배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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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도박 논란' 4인방에 무관용?…그룹 차원 '최고 수위' 징계 예고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현지 불법 도박장에 출입해 물의를 일으킨 선수 4명에 대해 전격 귀국 조치를 내리며 그룹 차원의 강력한 징계를 예고했다. 비시즌 외유 논란을 넘어 공인으로서의 품위를 저해한 심각한 사안으로 판단, 일벌백계의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야구계에 따르면 롯데 구단은 대만 타이난에서 훈련 중이던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의 선수를 즉시 명단에서 제외하고 귀국길에 오르게 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대만 현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된 영상이 발단이 됐다. 해당 영상에는 롯데 소속 선수들이 현지 사설 게임장에서 도박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겨 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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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야구하러 갔나 관광하러 갔나? 노는 선수들 전액 '자비'로 돌려라
연례행사처럼 돌아오는 프로야구 비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전지훈련 소식을 접하는 팬들의 시선은 싸늘하다 못해 경멸에 가깝다. 매년 수십억 원의 거액을 들여 해외 휴양지나 최첨단 시설을 갖춘 훈련지로 선수단을 보내지만, 돌아오는 결과값은 언제나 기대 이하였다. 7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 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든 구단이, 과연 올해도 수천만 원의 체류비를 들여 선수들에게 '해외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현지에서 들려오는 소식과 선수들의 SNS를 보면 절박함은커녕 여유가 넘친다. 훈련복을 입고 있지만 표정은 관광객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올해는 다르다"는 식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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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삼성→27일 KT' WBC 대표팀, 오키나와서 4개 팀과 6차례 평가전 생중계…본 대회 앞두고 컨디션 점검
한국 야구 대표팀이 WBC를 앞두고 일본 오키나와에서 KBO 구단들과 평가전을 치른다. KBO는 12일 평가전과 중계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대표팀은 20일 삼성을 시작으로 21·23일 한화, 24일 KIA, 26일 삼성, 27일 KT 등 4개 팀과 총 6경기를 진행한다. 3월 오사카 공식 연습경기와 본 대회에 앞서 컨디션 상승을 위해 마련했으며, 선수 보호를 위해 정규 이닝보다 단축해 진행한다.전 경기는 치지직·KBO 유튜브와 KBSN·MBC 스포츠플러스·SPOTV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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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주축 다수 병역 미필…왕조 구축 꿈꾸려면 시간표 관리가 관건
우승 전력을 갖춘 KIA 타이거즈가 변수를 안고 있다. 전력 중심인 주축 선수들 상당수가 병역 미필이기 때문이다. 전성기를 향하는 선수들이 1년 6개월 공백을 감수해야 하며, 우승 경쟁 시점과 맞물리면 타격은 결코 가볍지 않다.병역 문제 해결 방법은 제한적이다. 올림픽·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대표적이고 WBC는 입상해도 혜택이 없다. 2026 아시안게임이나 2028 LA 올림픽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유력한 면제 케이스다. 가장 가능성 높은 자원은 2024시즌 sWAR 8.32로 리그를 지배한 김도영이지만, 국제 대회는 개인 활약만으로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더 큰 문제는 동시다발적 공백 가능성이다. 김도영의 1년 6개월 공백은 팀 승수 6~8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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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칵 뒤집힌 롯데'...감독은 가을야구를 얘기하는데, 선수들은 도박장 출입에 성추행 의혹까지?
롯데 자이언츠가 스프링캠프 기간 중 발생한 소속 선수들의 일탈 행위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 구단은 해당 선수들을 즉각 귀국 조치하고 엄중 처벌을 예고했지만, 가을야구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구슬땀을 흘리던 팀의 사기에는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타가 실렸다.롯데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선수단 관련 내용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선수 면담과 사실관계 파악을 거친 결과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등 4명의 선수가 대만 현지에서 불법으로 규정된 장소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식 인정했다.이번 사태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포된 CCTV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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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한 한화, 내부에서 답 찾았다…신인 오재원 중견수 낙점 가능성
한화 이글스의 해묵은 난제인 '주전 중견수' 찾기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2026 신인 드래프트 3순위 오재원(19)이 경쟁의 중심에 섰다.한화는 10일 호주 멜버른 첫 청백전에서 오재원을 A팀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기용했다. 오재원은 첫 타석 볼넷에 이어 두 번째 타석에서 내야 안타를 만들고 곧바로 2루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기동력과 출루 능력을 갖춘 리드오프형 중견수'의 표본을 보여줬다.지난해 외국인에게 중원을 맡겼던 한화는 우익수 페라자 재영입으로 토종 중견수 육성이 과제가 됐다. 트레이드 시장을 두드렸으나 결실을 보지 못해 내부로 눈을 돌렸고, 고교 시절 타율 4할4푼·32도루의 오재원이 해답으로 떠올랐다. 유격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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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배찬승, WBC 지명 투수 명단 올라…볼넷 줄이고 체인지업 연습 중
WBC 최종 엔트리에서 빠진 젊은 투수들이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려 대회 경험 기회를 얻었다. MLB 공식 홈페이지는 11일 2026 WBC '지명 투수 명단'을 공개했다. 한국은 어깨 통증으로 낙마한 문동주(한화)를 비롯해 배찬승(삼성)·유영찬(LG)·김택연(두산)이 포함됐다.지명 투수 명단은 2017년부터 도입된 규정으로, 2라운드 이후 출전 명단에 넣을 수 있는 예비 선수 명단이다. 투구 수 제한과 부상 방지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나라마다 최대 6명까지 지명 가능하다. 1라운드 후 4명, 2라운드 후 2명까지 교체할 수 있다.150km 강속구의 2년 차 좌완 배찬승은 지난 시즌 삼성 불펜 필승조로 뛰었으나 제구 문제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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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4위, 매년 11경기 부족' 삼성, 최원태·이승현 각성이 우승 변수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 퍼즐에서 빠진 조각은 선발 로테이션 후반부다. 2024년 준우승, 2025년 4위로 포스트시즌에는 두 해 연속 올랐지만, 정상을 차지한 KIA와 LG에 매년 11경기씩 뒤처졌다. 두 시즌 모두 선발 4·5번 자리가 총 12승밖에 보태지 못해 전체 승리의 6분의 1 수준에 머문 점이 원인으로 지목된다.에이스 후라도부터 3번 원태인까지는 믿음직하다. 문제는 그 뒤다. FA로 대구에 둥지를 튼 최원태는 정규시즌 퀄리티스타트가 8차례뿐이었고, 좌완 이승현도 시즌 막판 등판 기회를 잃으며 10월 무대에 서지 못했다.최원태는 가을 무대 호투를 발판 삼아 올해 부상 없이 150이닝 소화를 목표로 세웠다. 선발 등판 때마다 최대한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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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WBC 대표팀 오키나와 2차 캠프 훈련복·유니폼 후원
KBO는 13일 프로-스펙스가 2026 WBC 한국 야구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에 공식 훈련복 및 유니폼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2022년 KBO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은 프로-스펙스는 1월 사이판 1차 캠프에 이어 이번에도 약 2억4천만원 상당의 기능성·활동성 강화 용품을 지원한다.대표팀은 2차 캠프에서 20일 삼성전을 시작으로 한화·KIA·kt와 평가전 6경기를 소화한다. 전 경기 네이버 치지직·KBO 유튜브로 생중계되며, KBSN 스포츠·MBC 스포츠플러스·SPOTV에서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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