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로고.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41524480019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개막전은 두산-LG(이천), 고양-한화(서산), SSG-상무(문경), 삼성-kt(익산), KIA-NC(마산), 롯데-울산(울산)으로 편성됐다. 올 시즌부터 월요일 경기를 신설하고 화요일을 고정 휴식일로 운영한다. 경기 시작은 오후 1시가 원칙이며, 마산 평일(월요일)과 울산 평일 경기는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서머리그(7월 15일~8월 24일)에는 전 경기 오후 6시 개시로 선수 보호를 강화한다.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있다. 인터리그는 모든 팀이 홈·원정 각 3경기씩 6차전, 총 36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통일됐다. 승부치기는 기존 무제한에서 12회까지로 제한하며, 이후에도 동점이면 무승부 처리한다. 우천 취소 시 더블헤더는 4~5월에만 편성하되 7이닝으로 진행하고, 엔트리를 2명 증원해 28명까지 등록 가능하다.
챔피언 결정전은 각 리그 상위 2팀 준결승 후 승자 간 단판 결승으로 지난 시즌과 동일하다. 지난 시즌 시범 도입한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은 올 시즌 시행하지 않는다.
![2026 퓨처스리그 3월 경기 일정표.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41525560719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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