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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베테랑 협상 난항…강민호만 분위기 다르다, 전설들의 마지막 싸움
12월 4일 양현종 재계약 이후 FA 시장이 멈췄다. 9명이 미계약 상태인 가운데 베테랑 4인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KBO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손아섭은 한화와 협상이 난항이다. 새로 영입한 강백호와 지명타자 자리가 겹치면서 팀 구성상 고민이 깊어진 탓이다. 선수 가치는 인정하지만 전체 그림을 고려해야 하는 구단의 딜레마가 협상을 더디게 만들고 있다. KT는 베테랑 두 명을 동시에 풀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다. 황재균은 팀 상징이자 리더지만 FA 시장에서 허경민을 영입하면서 입지가 불투명해졌다. 반면 주전 포수 장성우는 대체 자원이 없어 입지가 탄탄하다. 삼성 강민호는 분위기가 다르다. 대체 불가능한 포수로서 4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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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구단들이 노렸던 모렐, 마이애미행...日 매체 "한국 구단들과 일본 라쿠텐, 세이부 등이 경쟁"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방출됐던 크리스토퍼 모렐(26)이 마이애미 말린스행을 택했다.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가 모렐과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연봉 등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모렐은 지난 11월 탬파베이에서 논텐더 방출당했다. FA 신분이 된 그는 한국, 일본 구단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MLB에서 경력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모렐은 라쿠텐과 세이부 등 일본 구단, 그리고 한국 구단들도 영입에 나선 것으로 소문이 돌며 향후 거취가 주목을 받아왔던 선수"라고 전했다.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모렐은 2022년 시카고 컵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다. 그해 내외야를 모두 소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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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에는 이런 자리가 없을까?' 日 요미우리 자이언츠, OB 총회 개최...왕정히 장훈 등 레전드 67명 참석 속 2026시즌 체제 점검
일본프로야구(NPB)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OB 총회를 열고 2026시즌을 향한 새 체제를 점검했다.요미우리는 지난 12월 6일 OB 총회 및 친목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왕정치, 장훈을 비롯한 구단 레전드 67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회는 미야모토 가즈치 여자팀 감독이 맡았다.행사는 왕정치, 나카하타 키요시 OB회장, 아베 신노스케 감독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이어 2026시즌을 함께할 신임 스태프 소개가 진행됐다. 이시이 다쿠로 2군 감독, 아이타 유시 3군 감독, 니시무라 켄타로 3군 투수코치, 오타 다이시 2군 타격코치, 다구치 마사노리 2군 배터리코치가 차례로 단상에 올라 인사했다. 행사는 포토 세션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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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봉 10억원 염경엽 감독, MLB 감독 안 부러워...10억원도 안 되는 감독도 있어, 로버츠는 120억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2025 우승 후 3년 30억 원에 재계약했다. 1년 전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의 3년 26억원을 가볍게 깼다. 염 감독은 2023년에도 우승했다. 3년 동안 2차례나 팀을 우승시켰다.염 감독의 평균 연봉은 10억원. 이는 메이저리그급 연봉이다.USA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에 따르면 2023년 6명의 MLB 감독이 100만 달러(현 환율로 약 14억 원)를 받지 못했다. 수십만 달러에 불과했다는 이야기다. 10억 원이 채 안 되는 연봉을 받은 감독도 있다는 것이다.마이너리그 트리플A의 경우, 감독들 중 10만 달러(약 1억4천만 원) 이상을 받는 감독은 거의 없다. 수만 달러에 불과하다.MLB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고 있는 감독은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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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판타스틱4'는? 삼성 후라도-매닝-디아즈-미야지 vs LG 치리노스-톨허스트-오스틴-웰스...롯데는 3명 뚜껑 열어봐야
외국인 선수 구성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외국인 선수 4명을 모두 확정한 팀은 5개 구단. 그렇다면 이들 가운데 '판타스틱4'라 부를 만한 최강 조합은 어디일까.가장 먼저 눈에 띄는 팀은 삼성 라이온즈다. 기존의 후라도와 디아즈에 새 얼굴 매닝과 미야지가 합류했다. 후라도와 디아즈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존재다. 후라도는 15승, 평균자책점 2점대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선발로 자리 잡았고, 디아즈는 50홈런-150타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KBO 리그 최고의 외국인 타자임을 증명했다.관건은 새로 가세한 매닝과 미야지다. 매닝은 미국 무대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KBO 리그 스타일에는 더 잘 맞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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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31] 북한 야구에서 왜 ‘포수’를 ‘받는 사람’이라 말할까
야구에서 ‘포수(捕手)’는 투수 공을 받아내고 경기의 흐름을 이끄는 존재이다. 일본식 한자어인 포수는 한자어 잡을 '포(捕)’와 손 '수(手)’의 합성어로 손으로 잡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주로 쓰인다. 일본에서 19세기말 미국 야구를 들여오면서 영어 ‘catcher’를 번역한 말이다. (본 코너 224회 ‘왜 ‘캐처(Catcher)’를 ‘포수(捕手)’라고 말할까‘ 참조)‘catcher’은 ‘잡다, 붙잡다’는 뜻을 가진 동사 ‘catch’와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 ‘-er’이 결합된 단어이다. ‘catch’는 게르만어계 공통어근에서 유래했으며, 고대 영어 ‘ceac’, ‘ceacian’과 중세 영어 ‘cacchen’ 형태를 거쳐 근대 영어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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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뭐했을까?' 유격수를 아쿼로 메워야 하는 KIA의 '참담한' 현실...장기적으론 토종 자원들에게 기회 주는 것이 바람직
KIA 타이거즈가 박찬호 공백을 아시아쿼터 선수로 메우기 위한 계획이 자꾸 미뤄지고 있다. 복잡한 내부 사정과 부정적인 여론 때문으로 보인다.KIA는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호주 대표 주전 유격수 제러드 데일(26)을 테스트했다. 이범호 감독을 비롯해 코치진은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188cm 90kg 체격의 데일은 샌디에이고 산하 마이너리그 더블A 팀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 2023 WBC대회 호주대표로 출전했다. 올해는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팔로스에 입단, 2군에서 41경기 타율 2할9푼1리 2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썩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KBO 리그에서 통하지 않을 기록도 아니다.하지만 KIA는 아직도 결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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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삼성? 'NO!' 마무리 투수는 누구인가? 필승조 구원 투수 보강도 필요...최형우 왔다고 우승 보증 아냐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를 복귀시키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이유를 살펴보자. 우선, 선발투수진은 최강, 막강 그 자체다. 10개 구단 중 LG 트윈스와 함께 화실히 안정됐다는 평가다. 후라도, 원태인, 최원태가 그대로 있고,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가세했다. 매닝은 뚜껑을 열어봐야겠지만, KBO 리그에서는 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원태는 삼성 2년차인 내년에는 몸값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타선은 어울리는 단어가 없을 만큼 10개 구단 중 가장 화려하다. 1번부터 9번까지 상대 투수에게 숨 쉴 틈을 주지 않는다. '50홈런-150타점' 기록의 르윈 디아즈가 버티고 있고, 무엇보다 최형우가 합류한 점이 주목된다. 좌타 일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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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아시아쿼터 일본 투수 교야마 영입…NPB 통산 1000이닝 경력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로 일본 출신 우완 교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구단은 12일 교야마와 총액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롯데는 지난 11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서 교야마의 입단 테스트를 진행하고 기량을 점검했다. 183cm, 80kg의 교야마는 최고 시속 155km 직구와 낙차 큰 스플리터가 주무기다. NPB에서 9시즌 통산 1000이닝 이상을 소화한 경험자로, 선발과 불펜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박준혁 단장은 "회전력 높은 직구와 낙차 큰 포크볼이 장점"이라며 "일본에서의 선발·중간 투수 경험을 바탕으로 선발 투수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교야마는 "한국 야구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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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후폭풍’이 두 명장을 집어삼켰다…김경문·김태형, 같은 함정에 빠져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과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처지가 묘하게 겹친다. 둘 모두 적지 않은 부담을 안고 새 시즌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해 8위였던 한화를 단숨에 2위로 끌어올렸다. 표면적으로는 '안정권'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많은 야구인과 팬들은 한화의 약진이 결국 코디 폰세–라이언 와이스로 이어지는 막강 '원투펀치' 덕분이었다고 본다. KBO 역대급 조합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던 이들은 시즌 후 나란히 메이저리그로 떠났다. 결국 김 감독은 '폰와' 없는 시즌을 치러야 하고, 이 공백을 완전히 메울 외국인 투수를 찾기란 쉽지 않다. 한화는 이를 보완하고자 공격력을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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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코치진 인선 완료...NPB 한신 출신 가네무라+강석천 수석 코치 선임
롯데 자이언츠가 NPB 한신 타이거스 출신 가네무라 사토루를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로 영입하며 코치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구단은 12일 "불펜 코칭과 로테이션 운영, 젊은 투수 육성에 능한 가네무라 코치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가네무라 코디네이터는 2025시즌 한신의 선발·불펜진을 성장시켜 센트럴리그 우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롯데에서 투수 육성 전반을 총괄한다.1군 수석 코치에는 2002년부터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퓨처스 감독과 1군 수석 코치로 우승 경험이 있는 강석천 코치가 선임됐다. 1군에는 이현곤 수비 코치와 조재영 작전·주루 코치가, 퓨처스에는 정경배 타격 코치, 드림팀에는 용덕한 배터리 코치와 진해수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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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오승환-최지만, 울산야구단? 이대호는 여전히 '클래스', 오승환도 기름 남아 있다…최지만은 현실적 선택지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가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이대호는 지난 1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게임'에서 4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치며 일본 팬들까지 놀라게 하는 타격쇼를 펼쳤다. 여전히 녹슬지 않은 타격 감각을 그대로 보여준 경기였다. 일본 팬들은 "한·미·일 통산 486홈런의 거포가 변함없는 실력을 증명했다"며 현역 복귀를 촉구했다.'돌부처' 오승환의 은퇴 배경도 공개됐다.그는 최근 이대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마흔을 넘기며 떨어진 몸의 가동 범위, 구위 저하, 스스로 납득되지 않는 경기력 때문에 은퇴를 결심했다고 털어놨다.2021년 44세이브로 절정의 기량
국내야구
2026 아시아 쿼터 윤곽 드러났다…10개 구단 '투수 올인', KIA만 야수 고심
2026시즌 KBO리그의 핵심 변화로 '아시아 쿼터'가 주목받고 있다. BFA 소속국 및 호주 국적 선수를 팀당 1명씩 영입할 수 있으며, 신규 계약금은 20만 달러 이내로 제한된다. 사실상 제4의 용병으로, 현명한 선택이 순위 경쟁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현재 7개 구단이 영입을 확정했고, 롯데·KIA·키움도 대상 선수를 사실상 결정한 상태다. 대부분 투수 보강에 집중하는 양상이다. 통합우승팀 LG는 올해 키움에서 대체 외국인으로 활약한 호주 출신 라클란 웰스(28)를 선택했다. 국내 리그 경험이 있어 선발과 불펜 겸용이 가능하다. 준우승팀 한화는 대만 국가대표 출신 왕옌청(24)을 낙점했다. 올해 일본 2군에서 10승을 기록한 유망주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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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안방마님' 강민호, 왜 여전히 '대체 불가'인가…삼성 FA 협상 진행 중
삼성 라이온즈와 강민호(40)의 FA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최근 연말 시상식에서 구자욱, 원태인 등 삼성 선수들이 강민호 잔류를 공개적으로 희망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2026시즌 우승 후보로 꼽히는 삼성 전력의 마지막 퍼즐이 강민호이기 때문이다. 삼성은 이번 오프시즌 50홈런-150타점의 에드윈 디아즈와 이닝이터 아리엘 후라도를 잔류시켰고, 베테랑 좌타자 최형우(42)와 2년 26억 원에 계약했다. 박진만 감독 체제에서 수비력이 크게 향상됐고, 김영웅·이재현 등 젊은 자원의 성장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는다. 강민호는 올 시즌 127경기에서 타율 0.269, 12홈런, 71타점, OPS 0.753을 기록했다.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작년보다
국내야구
KIA 오퍼 거절하고 삼성 선택…최형우 복귀 결심, 돈이 아니었다
42세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KIA를 떠나 친정팀 삼성으로 돌아왔다. 계약 조건은 2년 최대 26억 원이다. 2016년 FA로 KIA에 입단한 지 9년 만의 복귀다. KIA에서 최형우는 '퉁아빠'로 불리며 후배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다. 2017년과 2024년 통합우승의 주역으로, 양현종·나성범·김도영 등과 함께 눈물의 우승을 경험했다. KIA 팬들은 영구결번까지 기대했지만, 그의 은퇴 무대는 삼성이 될 전망이다. 삼성 팬들은 '퉁어게인'을 외치며 환영 중이다. 2002년 입단 후 4연패 왕조의 핵심이었던 최형우가 운명처럼 돌아왔다는 반응이다. KIA의 오퍼를 뒤로하고 삼성을 선택한 배경에는 단순한 조건이 아닌 뿌리 깊은 인연이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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