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야구장에 농구 점수가 떴다...덕수고, 봉황대기 1회전서 42-0 5회 콜드승
덕수고가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대구북구SC를 42-0, 5회 콜드게임으로 꺾었다.8일 서울 광진구 구의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덕수고는 1회 5점, 2회 3점, 3회 10점으로 18-0을 만든 뒤 4회 21점, 5회 3점을 보탰다. 팀 안타 34개, 볼넷 12개를 기록했다.7번 타자 유격수 홍주용은 4회 홈런 2개를 포함해 6타수 6안타 3타점 4득점을 올렸고, 조원빈은 6타수 6안타 5타점, 박종혁은 5타수 5안타 3타점을 남겼다. 선발 최희성은 5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에 삼진 12개를 곁들였다. 대구북구SC 세 번째 투수 이현준은 1이닝 동안 홈런 3개 포함 20안타 21실점했다.덕수고는 지난 4월 신세계 이마트배와 지난달 대통령배를
국내야구
남은 일주일에 교체 여부 결정된다...KBO 아시아 쿼터 6명, 15일 등록 시한이 분수령
개막 당시 KBO리그에 합류한 아시아 쿼터 선수가 6명으로 줄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7일 미야지 유라를 웨이버 공시하고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한 결과다.한화 왕옌청과 키움 가나쿠보 유토는 입지가 확고하다. 왕옌청은 21경기 10승 4패, 평균자책점 3.34로 다승 공동 선두이자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 중이다. 가나쿠보는 5승 4패 13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점 2.95로 외국인 최초 10홀드·10세이브를 동시에 달성했다.kt 스기모토 고키는 전반기 42경기 평균자책점 5.44에서 슬라이더 비중을 늘린 뒤 후반기 9경기 8홀드, 평균자책점 1.86으로 반등해 시즌 17홀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SSG 타케다 쇼타도 전반기 1승 7패, 평균자책점
국내야구
"또 한 해만 반짝할 건가?" 한화, 2018년 3위 후 하위권 추락...주전 3명 빠지기 전에 많은 승리 챙겨야
한화 이글스가 역대급 시즌을 이끌었던 원투펀치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의 이탈이라는 거대한 파고를 마주하게 됐다. 두 선수가 KBO리그를 폭격하며 거둔 눈부신 활약은 팀에 엄청난 영광을 안겼지만, 역설적으로 너무 뛰어난 기량 탓에 메이저리그 역스카우트의 표적이 되면서 순식간에 마운드의 핵이 공백으로 남게 됐다.폰세와 와이스는 지난 시즌 한화 선발진의 중심을 완벽하게 지탱하며 합쳐서 무려 33승을 합작해내는 기적 같은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폰세는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등 투수 부문 4관왕을 석권하고 정규시즌 MVP까지 거머쥐며 리그를 지배했고, 와이스 역시 16승을 올리며 그에 못지않은 에이스급 투구로 팀
국내야구
LG, 2연패 원하는가? 카라스코만으로는 역부족, 더 강력한 승부수 던져야...염경엽 감독은 알고 있을 것
LG 트윈스가 프로야구 2년 연속 통합 우승이라는 거창한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메이저리그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영입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현장 안팎에서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다. 카라스코가 KBO리그 데뷔 무대에서부터 7이닝을 완벽하게 틀어막으며 통산 112승 투수의 명성을 입증해 보이기는 했으나, 2연패에 대한 거센 압박을 견뎌내기에는 아직 채워야 할 조각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분석이다.염경엽 감독은 이러한 현실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인식하고 있을 공산이 크다.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를 이미 카라스코 영입에 소모한 상황에서, 시즌 후반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변수들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베테랑의 합
국내야구
'이대론 안 된다' 삼성, 디아즈에 경각심 줘야, 타순 조정으론 해결 안 돼...벤치 대기 등 채찍 들어야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이야말로 구단이 온정주의를 버리고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해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거세다. 그동안 벤치는 디아즈의 이름값과 과거의 활약상을 믿으며 지루한 기다림을 이어왔지만, 이제는 그러한 보수적이고 안일한 태도가 팀의 발목을 잡는 독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시즌 중반을 넘어 종착지를 향해 달리는 시점에서 외국인 타자의 부진은 단순한 개인의 슬럼프를 넘어 팀 전체의 사운이 걸린 중대한 사안이다. 수치상으로 드러나는 타점 몇 개에 안주하기에는 최근 디아즈가 보여주는 경기 내용이 너무나 실망스럽다. 승부처마다 터져 나
국내야구
'방출된 해외파, 다 KBO로 오라고?' 최지만, 배지환, 심준석의 엇갈린 거취와 현실
최근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활약하던 해외파 선수들이 연이어 소속팀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으면서 국내 야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가며 도전을 이어가던 이들의 잇단 이탈은 자연스럽게 '이들이 과연 KBO리그로 유턴할 것인가'라는 뜨거운 화두로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당연하다는 듯 국내 복귀를 점치고 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세 선수가 마주한 현실과 향후 행보는 판이하게 갈린다. 선수 개인의 확고한 소신과 야구계의 엄격한 제도적 규정이 얽혀있기 때문이다.가장 먼저 국내 무대행을 확정 지은 인물은 베테랑 최지만이다.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에서 산전수전을 겪은 최지만은 해외파 복귀 규
국내야구
'이 5명이 정답인가?' KBO 최초 명예의 전당, 선동열·최동원·이승엽·송진우·김응용을 둘러싼 논쟁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진다.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이 2027년으로 다가오면서 이제 야구계의 관심은 하나의 질문으로 향하고 있다. "누가 한국 야구 최초의 명예의 전당 헌액자가 될 것인가?"현재 가장 많이 거론되는 후보군은 선동열, 최동원, 이승엽, 송진우, 그리고 김응용 감독이다. 한국 야구의 시대별 상징성과 업적을 고려하면 충분히 설득력 있는 이름들이다.선동열은 한국 야구가 배출한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는다. 해태 시절 통산 146승과 평균자책점 1.20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남겼고, 1980년대 후반 리그를 지배했다. 일본프로야구에서도 성공하며 한국 선수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인 존
국내야구
'우승 노리는 삼성의 마운드 손질' 아시아 쿼터까지 바꿨다
우승을 노리는 팀의 마운드 손질이 이어졌다. 프로야구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 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삼성은 7일 기존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일본)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하고, 일본 출신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올 시즌 남은 기간 이적료 포함 총 7만3천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미야모리의 경력은 이렇다. 우완인 그는 2022년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에 입단해 2025년까지 1군에서 69경기 2승 3패 10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10을 기록했다. 올해는 2군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소속으로 17경기에 등판해 5승 5패 평균자책점 4.36을 남겼다. 그는 치열하게 우승 경쟁을 하는 팀에서 뛰게
국내야구
'유망주 셋 호주로 보낸다' NC, 이희성·이한·윤준혁 ABL 시드니 파견...비시즌 실전 경험
비시즌에도 실전 감각을 이어가게 한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7일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을 올겨울 호주프로야구(ABL) 시드니 블루삭스에 파견한다고 밝혔다.세 선수는 11월 12일 호주로 출국해 ABL 정규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내년 2월 귀국한다. NC는 비시즌 기간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기 경험을 주기 위해 파견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이는 처음이 아니다. NC는 2022년 질롱 코리아, 2023년 브리즈번 밴디츠, 2024년 퍼스 히트 등 매년 ABL 구단에 유망주를 파견해왔다.
국내야구
'KBO판 다저스인가?'…최형우·페덱·보스 이어 미야모리까지, 삼성의 '스펙 만렙' 승부수
미국 메이저리그의 LA 다저스는 막강한 자본력과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이미 검증된 스타들을 영입하는 대표적인 팀이다.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메이저리그 정상급 선수들을 품으며 매 시즌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다저스의 행보는 늘 야구계의 관심을 끌었다. 가능성에 투자하기보다, 이미 무대에서 증명한 선수들을 통해 당장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점이다.최근 한국 프로야구에서도 비슷한 방향성을 보여주는 팀이 있다. 바로 삼성 라이온즈다. 삼성은 오프시즌 최형우를 다시 품었다. 이는 단순한 베테랑 영입이 아니라, 승부처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검증된 리더를 선택한 것이다.외국인 대체 투수 구성도 마찬가지다. 메이저리그
국내야구
'11이닝 무실점' 키움 전준표·'20안타' LG 손용준, 프로야구 7월 퓨처스 루키상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와 LG 트윈스 손용준이 퓨처스리그 7월 신인왕으로 뽑혔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7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두 선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를 기준으로 전준표가 0.63, 손용준이 0.73으로 각각 투수와 타자 부문 1위에 올랐다.전준표의 7월은 완벽했다. 두 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11이닝 무실점으로 2승을 챙겼다. 월간 평균자책점 0.00으로 전체 1위,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은 1.00이다. 서울고 졸업 후 2024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키움에 입단했다.손용준은 방망이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달 퓨처스리그 전체에서 가장 많은 20안타를 때
국내야구
오승환·김병현, KBO 마무리 투수 중 MLB 갈 재목 지목...김택연·박영현·조병현
한미일 무대를 모두 경험한 두 투수가 KBO리그 마무리 자원들의 메이저리그 가능성을 짚었다.오승환은 7일 서울 용산구 코레아노스 키친 녹사평점에서 열린 'MLB 브렉퍼스트 클럽 시즌2' 미디어데이에서 김택연(두산 베어스)과 박영현(kt wiz), 조병현(SSG 랜더스)을 지목했다. 그는 KBO리그에 구속과 신체 능력이 좋은 선수가 많다며 세 이름을 꺼냈다.다만 조건을 달았다. 오승환은 이들이 경기 운영 능력과 경험을 더 쌓으면 메이저리그 진출이 가능하다면서도, 지금보다 한두 단계 성장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병현도 같은 방향을 짚었다. 그는 김택연과 박영현을 꼽으며 한국에서는 최고 대우를 받지만 미국은 다르다고 조언했다.
국내야구
정해영·최준용 등 11명 상무행...12월 입대해 2028년 6월 전역
프로야구 선수 11명이 상무 유니폼을 입는다.국군체육부대는 지난 6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하고 선수들에게 개별 통보했다.연합뉴스가 10개 구단에 확인한 결과, KIA 타이거즈에서는 핵심 불펜 정해영과 우완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 합격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른손 불펜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 세 명이 이름을 올렸고, 삼성 라이온즈에서도 좌완 이승현과 외야수 함수호, 내야수 심재훈이 통보를 받았다.두산 베어스 투수 최지강과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원성준도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게 됐다. 반면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kt wiz에서는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이들은 올해 12월 입대해 2028
국내야구
투타 핵심 셋 빠지는 9월…갈 길 바쁜 한화, 가을야구 '초대형 폭풍우' 맞는다?
2026시즌 KBO리그 순위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투타의 핵심 전력 세 명이 9월 열리는 아시안게임 차출로 동시에 이탈하게 되면서, 한화 이글스에 거센 폭풍우가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에 타선의 중심인 거포 노시환과 문현빈이 승선한 데 이어, 대만 야구협회의 최종 엔트리 발표를 통해 아시아 쿼터 최고의 히트작이자 선발진의 중추인 좌완 에이스 왕옌청까지 차출이 확정되었다. 팀 공격의 핵과 마운드의 핵심 자원들이 단 한꺼번에 이탈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문제는 이들의 공백이 발생하는 시점이다. 9월은 정규리그의 최종 순위와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판가름 나는 가장 잔인하고도 중
국내야구
'김태형 감독이 옳다' 144경기 체제 논쟁…KBO, 변화 고민해야, 환경에 맞는 경기 수가 바람직
"경기 수가 너무 많다"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던진 한마디가 화제다. 폭염으로 사상 초유의 이틀 연속 전 경기 취소가 결정된 날, 김 감독은 단순히 더위를 이야기하지 않았다. 우천, 폭염, 부상 등 변수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현재 팀당 144경기 체제가 과연 지속 가능한지 질문을 던졌다.물론 144경기가 세계적으로 특별히 많은 숫자는 아니다. 메이저리그는 팀당 162경기, 일본프로야구도 143~144경기를 치른다. 숫자만 놓고 보면 KBO가 유난히 혹사 구조라고 말하기 어렵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환경이다. 한국의 여름은 달라지고 있다. 과거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폭염이 길어지고 강해지고 있다. 여기에 장마, 이
국내야구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라이벌 없는 독주' 4관왕 서교림, 3주 연속 우승 도전...김민솔은 허리 통증 불참
골프
두산 포수 양의지 '폭탄 선언'? 2년 옵션 42억원 포기하고 FA 시장 나오나...3년 계약 가능성 대두
국내야구
적수가 없다...세계 최강 안세영의 위용, 3년 전보다 이번 우승이 훨씬 좋다
일반
'307억원 노시환보다 많이 준다면야'...원태인, 삼성 떠날 이유 사라진다
국내야구
'김태형 감독답지 않다'…롯데 마무리 김원중 믿음이 부른 롯데의 끝내기 참사, 이제는 결단할 시간
국내야구
'페라자 또 실패?' 한화는 왜 오스틴, 디아즈, 레이예스 같은 외인 타자 못 찾나
국내야구
곽빈이 안우진보다 낫다고?…MLB가 보는 '괴물의 조건'은 안우진
국내야구
고우석, 3년 도전·빅리그 경험은 얻었다…LG 복귀는 실패가 아닌 새로운 선택
국내야구
'방출의 아픔 딛고 친정서 부활' 서건창 8월 타율 0.411...5년 만에 세 자릿수 안타
국내야구
'후반기 홈런 3위' 무명서 20홈런 넘보는 문정빈...LG의 뜻밖의 거포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