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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내야수 데일 택한 KIA…승부수 성공할까? 마무리캠프 초청 후 계약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아시아쿼터 선수 계약을 모두 마쳤다. 9개 구단이 일본·호주·대만 국적 투수를 영입한 가운데 KIA만 야수를 택해 이목이 쏠린다. 한화가 영입한 대만 좌완 왕옌청은 올해 2월 일본 오키나와 캠프 때부터 점 찍어 둔 선발이다. SSG 우완 다케다 쇼타는 2011년 일본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해 1군에서 14시즌을 뛴 베테랑이다. 관건은 KBO 적응력이다. 지난 시즌 SSG와 두산에서 뛴 시라카와 케이쇼는 합격점을 받았지만 짧은 선발 로테이션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KIA는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두산으로 이적하자 호주 내야수 데일을 택했다. 데일은 2025 KBO 가을리그에서 멜버른 소속 12경기 타율 0.3
국내야구
ESPN "김하성 영입으로 애틀랜타 최대 약점 해결…팀 3승 추가 효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30) 영입으로 가장 큰 약점을 메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ESPN은 27일(한국시간) '2026시즌 내셔널리그 모든 팀의 성패를 좌우할 기록'에서 애틀랜타에 숫자 '38'을 제시했다. ESPN은 "2025년 애틀랜타 유격수의 추정 득점 38점은 30개 구단 전 포지션 중 최하위"라며 "유격수 타율 0.220, 출루율 0.281, 장타율 0.268, OPS 0.549로 역시 30개 구단 꼴찌"라고 지적했다. 유격수 고민이 컸던 애틀랜타는 4개월 사이 두 번이나 김하성을 택했다. 9월 2일 탬파베이 웨이버 공시 때 클레임으로 영입했고, 시즌 후 FA가 된 김하성과 이달 16일 1년 2,0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ESPN은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시절 2022~2023
해외야구
'할 이유 없다!' 원태인과 구자욱 비FA 다년 계약 않는 게 유리...노시환은 반반, 홍창기와 박동원은 가능
FA 시장보다 더 뜨거운 이슈가 등장했다. 비FA 다년 계약이 그것이다. 구단은 몸값 오르기 전에 해당 선수를 미리 잡아둘 수 있고, 선수는 안정을 꾀할 수 있다. 하지만 비FA가 아닌 FA 자격으로 시장에 나왔을 때 더 많은 돈을 챙길 수 있는 선수들도 있다. 현재 비FA 후보로 원태인, 구자욱(이상 삼성 라이온즈), 노시환(한화 이글스), 홍창기, 박동원(이상 LG 트윈스)가 언급되고 있다.사실 이들은 비FA, FA 관계없이 대형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선수다. 다만, 미묘한 차이는 있을 수 있다.원태인과 구자욱은 굳이 비FA 다년 계약을 할 필요가 없어보인다. 원태인은 내년시즌 후 해외 진출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쪽이 유력하다.
국내야구
'ABS 탓 그만!' 국제대회 부진이 ABS 때문이라고?...ABS 실시 전인 2017, 2023 WBC서 예선 탈락, 도쿄올림픽 메달 실패
한국 야구의 국제대회 부진을 두고 또다시 ABS(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 책임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ABS에 익숙해진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스트라이크존 차이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정말 그럴까? 사실관계부터 짚어보자.2024년 ABS 실시 이후 한국이 참가한 국제대회는 2024 프리미어12 단 한 번뿐이다. 이 대회에서 한국은 조별 예선 탈락이라는 성적을 남겼지만, 젊은 선수 위주의 대표팀 구성과 단기전 경험 부족이라는 변수가 컸다. 단 하나의 대회를 근거로 ABS가 국제 경쟁력을 떨어뜨렸다고 단정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2025년에는 정식 국제대회 대신 평가전만 치러졌다. 상대는 체코와 일본이었다. 이 가운데 일본
국내야구
일본, WBC 1차 명단 8명 발표...오타니·기쿠치·마쓰이 등 메이저리거 포함
2026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연패를 노리는 일본 대표팀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포함한 8명을 1차 확정 명단에 올렸다.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대표팀 감독은 26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WBC 출전 확정 선수를 발표했다. 메이저리거 오타니,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 마쓰이 유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일본프로야구 소속 이토 히로미(닛폰햄), 오타 다이세이(요미우리), 다네이치 아츠키(지바롯데), 다이라 가이마(세이부), 이시이 다이치(한신) 등 8명이다.오타니는 2023 WBC에서 타율 0.435, 1홈런, 8타점과 투수로 2승 1세이브를 기록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결승전에서는 9회 마이크 트라우트를 삼진 처리하며 극적인
해외야구
'나이·공백·과거 이력 세 가지 벽' 강정호 MLB 트라이아웃 한 달째 깜깜무소식
38세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재도전 행보가 연말 야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유튜브 채널에서 도전 계획을 밝힌 뒤 11월 24일 미국 현지 트라이아웃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스카우트 2명이 참관했다고 직접 언급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구체적인 계약 소식은 전무하다. 나이, 공백, 과거 이력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걸림돌이다. 2016년 음주운전 사고와 3차례 전력으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KBO 1년 유기 실격 및 봉사 300시간 징계를 받은 과거가 따라붙고 있다. 강정호는 트라이아웃 이후에도 8일, 15일, 23일 꾸준히 새 영상을 올렸지만 MLB 재도전 경과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국내야구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해외파 합류 열어둬…고우석도 원하면 가능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월 사이판 캠프에 해외파 선수 합류 가능성을 열어뒀다. 대표팀 관계자는 26일 "국가대표급 해외파 선수들이 원하면 캠프 합류를 지원하겠다"며 "고우석도 해외파로 분류하고 있다"고 밝혔다.KBO는 지난 3일 사이판 캠프 국내 선수 29명 명단을 발표했다. 당시 포함됐던 송성문은 샌디에이고와 4년 222억원 계약 후 해외파로 분류돼 WBC 출전이 불명확해졌다. 현재 참가 인원은 28명으로 잠정 확정됐지만 더 늘어날 수 있다.김하성(애틀랜타)·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개인 훈련 가능성이 크고, 김혜성(다저스)은 구단과 협의 후 결정한다. LG에서 2024년 미국으로 건너가 마이너리그
국내야구
아직도 해외파 눈치보는 WBC 대표팀...일일이 '요청'하느니 자발적 참가 의사 밝힌 선수 및 국내파로 구성하는 게 나아
오타니 쇼헤이는 감독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WBC 참가를 선언했다. 기쿠치 유세이, 마쓰이 유키도 그랬다. 빅리그에 새로 진출한 무라카미 무네타카도 참가를 확인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즈키 세이야, 요시다 마사타가, 이마나가 쇼타, 스가노 도모유키의 참가도 유력시되고 있다.일본은 WBC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최정예 선수들로 구성된 미국 대표팀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이들 빅리거의 참가가 절대 필요하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자발적으로 일본을 위해 뛰겠다는 것이다. 사사키 로키도 뛸 의사가 있었으나 구단의 부상 염려로 어쩔 수 없이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을 보자. KBO는 그동안 WBC에서 본선에도 못가
국내야구
풀타임 1년 만에 대형 계약...소더스트럼,애슬레틱스과 7년 1천247억원 계약
MLB 애슬레틱스가 좌익수 타일러 소더스트럼(24)과 7년 8,600만 달러(약 1,247억원)에 계약했다고 26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구단 역사상 최고액이며, 8년 차 옵션 포함 시 최대 1억3,100만 달러까지 늘어난다.2023년 빅리그에 데뷔한 소더스트럼은 1루수와 포수로 뛰다가 2025시즌 좌익수로 전환한 뒤 158경기에서 타율 0.276, 25홈런, 93타점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애슬레틱스는 풀타임 1년 차 선수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소더스트럼이 AL 신인왕 닉 커츠(22)와 함께 핵심 타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올 시즌 새크라멘토에서 경기를 치른 애슬레틱스는 2028시즌 라스베이거스로 이전할 예정이다.
해외야구
KIA 조상우, FA 협상 암초…지난해 드래프트 1순위+10억에 데려왔건만
12개월 전 '통합 정상팀의 마지막 퍼즐'로 촉망받던 조상우(31)가 자유계약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 현재 FA 공시 21명 가운데 14명이 새 둥지를 찾은 가운데 조상우는 연내 계약이 불투명해졌다. 올 시즌 72경기에 올라 6승 6패 1세이브 28홀드 평균자책점 3.90을 남겼다. 출장 횟수와 홀드는 커리어 하이였으나 공 위력이 살아나지 않아 후반기 핵심 중간계투 자리를 내줬다. 8월 10일 이후 어깨 통증으로 그라운드에서 사라졌다. 작년 12월 KIA는 신인지명회 1순위·4순위 권리와 현금 10억원을 키움에 건네며 조상우를 확보했다. 150km대 속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로 2020년 33세이브 평균자책점 2.15를 찍은 입증된 마무리였다. 하지만 도쿄
국내야구
다저스, 늙었다! 30세 이상 선수 너무 많아
다저스웨이가 2026시즌을 앞둔 LA 다저스가 나이 문제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최근 "지난 월드시리즈 로스터에 포함된 12명의 포지션 선수 중 30세 미만은 단 네 명에 불과했다. 벤 로트베트, 저스틴 딘, 김혜성, 앤디 파헤스가 그 주인공이지만, 로트베트와 딘은 이미 팀을 떠났고, 파헤스는 타석에서 거의 무력한 상태다. 김혜성 역시 제한적인 역할이 예상돼 젊은 선수들의 공격력 보강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했다.매체는 "물론 쇼헤이 오타니와 윌 스미스 등 전성기 선수가 존재하지만,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는 나이가 들면서 부상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다년 계약 상태
해외야구
"김혜성, '벤 조브리스트형' 역할 기대" 다저스웨이 "기회만 준다면 2025 부진 만회할 수 있어"
김혜성(다저스)이 기회만 주어진다면 2025 시즌 부진은 만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다저스웨이는 26일(한국시간) "김혜성의 루키 시즌은 거칠었지만, 다저스에서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고 했다.매체는 "2025시즌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은 같은 팀의 신인 로키 사사키만큼 주목받지 못했지만, 재능은 분명했다. 일부 팬들은 당시 신인왕 후보였던 사사키보다 김혜성을 더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비록 신인왕은 놓쳤지만 다저스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며 결과적으로 큰 문제는 없었다"며 "하지만 김혜성의 성적은 아쉬웠다. 180타석에서 타율 .280, 출루율 .314, 장타율 .385를 기록하며 wRC+ 95를 기록했고, 홈런은 3개에 그쳤으며 삼
해외야구
'2025 최악의 수' PO 4차전 한화 김경문 감독의 김서현 기용...대역전패로 폰세와 와이스 KS 1, 2차전 못써
지난 10월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대 한화 이글스의 2025 KBO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 한화는 5회까지 4점 차로 앞서갔으나 김경문 감독의 김서현 기용으로 대역전패했다.삼성은 6회말 김지찬의 3루타와 김성윤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3루에서 구자욱의 적시타로 추격의 발판을 만들었다. 이때 김 감독은 '논란'의 김서현을 마운드에 올렸다. 1사 1, 2루에서 김서현은 삼성 김영웅에게 0-2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153km/h 직구를 던졌다가 통타당했다.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3점포였다. 점수는 단숨에 4-4 동점이 됐다.김영웅은 7회말에도 또 한 번 아치를 그렸다. 구자욱과 디아즈가 각각 몸에 맞는 볼과
국내야구
롯데가 포기한 '사직 예수' 윌커슨 KBO 복귀 무산…마이너리그 재도전보다 대만 선택
롯데 자이언츠에서 '사직 예수'로 사랑받았던 애런 윌커슨의 KBO 복귀가 물거품이 됐다. 롯데가 보류권을 해지하면서 국내 복귀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대만 CPBL 진출이 유력해졌다. 2023시즌 스트레일리 대체 선수로 합류한 윌커슨은 후반기 13경기 7승 2패 평균자책점 2.26으로 활약하며 재계약에 성공했다. 2024시즌에는 32경기 풀타임으로 196⅔이닝을 소화하며 최다 이닝 1위를 기록했다. 12승 8패 평균자책점 3.84를 기록했지만 후반기 임팩트가 떨어지면서 롯데는 반즈·데이비슨 2명으로 2025시즌을 시작했다. 윌커슨은 2025시즌 종료 후 보류권 해제를 요청해 KBO 어느 구단과도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윌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44] 북한 야구에선 왜 ‘글러브’를 ‘손덮개’라고 말할까
외래어 ‘글러브’는 영어 ‘glove’를 음차한 말이다. 야구나 권투에서 쓰는 가죽 장갑을 의미한다. 야구에서 글러브는 단순한 장비가 아니다. 투수의 자신감이 깃들고, 야수의 감각이 축적되는 도구다.영어 glove는 고대 독일어 ‘galōfô’에서 유래됐다. 독일어 접두사 ‘ga’는 집단을 의미하며, ‘lōfô’는 손바닥을 뜻한다. 고대 영어 ‘ glōf’와 중세 영어 ‘glove, glofe’를 거쳐 현대 영어로 바뀌었다. 19세기 후반 야구가 발전하면서 글러브는 겨울용·의례용 장갑에서 공을 잡기 위한 보호·도구 장갑으로 의미가 확장됐다. 야구 글러브는 “손을 덮어 공의 충격을 막는 장갑” 이라는 기존 개념의 기능적 특화로 발전했다.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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