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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스트라이크 ×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컬래버 사전예약
컴투스홀딩스는 '소울 스트라이크'와 TV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의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17일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게임 내에서 주인공 에드워드 엘릭과 알폰스 엘릭, 로이 머스탱, 리자 호크아이 등 주요 인물들이 동료로 등장한다. 애니메이션 설정을 녹여낸 컬래버레이션 스킬과 유물도 등장할 예정이다. 소울 스트라이크가 호문쿨루스와 연금술 등을 주요한 스토리로 다루고 있어 컬래버레이션 시너지도 있을 예정이다.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는 2001년 첫 선을 보인 베스트셀러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를 2009년 애니메이션화 한 작품이다. 원작과 애니메이션 모두 국내에서도
E스포츠·게임
맨시티 떠나는 더브라위너, 미국프로축구 4개 구단 영입 경쟁 돌입
맨체스터 시티의 황금기를 이끈 미드필더 케빈 더브라위너를 둘러싸고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MLS) 4개 구단이 영입 경쟁에 나섰다.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16일(현지시간) 구단 소식통을 인용해 인터 마이애미, 시카고 파이어, 뉴욕 시티FC, D.C 유나이티드가 더브라위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네 구단 모두 이미 더브라위너 측과 탐색 차원의 협상을 시작했으나, 각 팀의 재정 여건과 선수단 상황은 상이하다. 메시와 수아레스 등 유럽 축구 스타들이 포진한 인터 마이애미는 더브라위너에 대한 '디스커버리 권리'를 보유해 우선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디스커버리 권리는 MLS 팀 간 영
해외축구
배트 스피드 하위 12%인데 성적은 상위...이정후 MLB 초반 맹활약 비결
바람처럼 빠른 배트 스피드를 자랑할 것이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방망이 속도만 놓고 보면 하위권이다.MLB 스탯캐스트를 활용한 다양한 데이터를 공개하는 웹사이트 베이스볼서번트의 17일(한국시간) 자료에 따르면, 이정후의 배트 스피드는 시속 68.5마일(약 110㎞)로 리그 하위 12%다.그러나 '느린 방망이'에도 이정후는 2025시즌 초반 MLB 전체를 통틀어 열 손가락에 꼽히는 타자로 맹활약 중이다.타율(0.338) 8위, 장타율(0.699) 6위, OPS(출루율+장타율·1.048) 8위, 2루타(10개) 1위, 최다 안타(23개) 공동 9위, 득점(19개) 3위 등 공격 대부분 지표에서 상위권을 점
해외야구
U-16 축구대표팀, 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 앞두고 경주서 소집훈련
남자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 참가를 위해 국내에서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7일 U-16 대표팀이 오는 23~26일 경북 경주시 스마트에어돔에서 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훈련은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예정된 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 파견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소집된 26명의 선수 중 23명이 프로젝트 참가 대상으로 선발돼 28일 독일로 출국할 예정이다.분데스리가 드림 프로젝트는 최근 대한축구협회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유망 유소년 선수들에게 분데스리가 아카데미 훈련과 국제 경기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 U-16 대표
국내축구
"아킬레스건 통증에도 55경기 출전, 7만4천㎞ 이동"...FIFPRO, 김민재 강행군 일정 지적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가 아킬레스건 통증에도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사례를 들어 선수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FIFPRO는 16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김민재의 과도한 경기 일정과 부상 위험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FIFPRO는 "김민재가 아킬레스건 통증에도 올 시즌 대부분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며 "아킬레스건염은 과도한 경기 부담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부상"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지금까지 김민재는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합쳐 55경기에 출전했으며, 예측에 따르면 올 시즌 총 70경기를 뛸 전망"이라고 밝혔다.특히 FIFPRO는 김민재가 국경을 넘는 이동만 20차례로 총 7만4천km를 이동했다는 점을
해외축구
U-18 아이스하키 대표팀, 일본에 3-2 승리...디비전1 승격 희망 살려
한국 아이스하키 남자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승격 가능성을 높였다. 심의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6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열린 2025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 3차전에서 일본을 3-2로 제압했다.이로써 대회 3경기에서 2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승점 6으로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 한국은 앞서 대회 첫 경기에서 에스토니아를 7-0으로 완파했으나, 2차전에서 개최국 리투아니아에 4-7로 패했다.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1피리어드 4분 30초 김범수(경기고)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10분 뒤 미우라 휴가에게 동점
일반
삼성 디아즈, 잠실 첫 홈런으로 역전... 원정 약세 타파 신호탄
삼성 라이온즈가 마침내 잠실구장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그 주인공은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였다. 디아즈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디아즈는 0-1로 뒤진 4회 초, 1사 1루 상황에서 LG 선발 송승기의 146km/h 높은 직구를 정확히 공략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완성했다. 비거리는 115m로 측정됐다. 이 홈런은 단순한 한 방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삼성은 올 시즌 21개의 홈런으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이 중 20개가 홈 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만 나올 정도로 원정에서는 극심한
국내야구
타이틀 방어 나서는 김효주, 5월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7승의 김효주가 5월 국내에서 열리는 레이디스유러피언 투어(LET) 대회에 출전한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김효주의 대회 참가를 공식 발표했다.김효주는 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이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해 대회는 5월 9일 경기도 양평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한다.김효주는 "한국 팬들 앞에서 다시 경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작년 우승은 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고, 독특한 형식인 이 대회에 다시 나오게 돼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은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로 개최되며, 개인전과
골프
키움 1순위 신인 정현우, 어깨 염증으로 엔트리 제외... "심각한 상황 아니다"
유망주의 첫 부상 시험대다. 키움 히어로즈의 2025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좌완 정현우(19)가 어깨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일시 제외됐다.정현우는 17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전날 훈련 중 어깨 뭉침 증상을 호소하며 훈련을 중단했고, 17일 오전 정밀 검진을 위해 서울로 이동했다.키움 구단 관계자는 "1차 병원 검진에서 어깨에 염증이 발견됐으나,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 크로스체크 검진을 진행 중이며, 최종 결과를 토대로 정확한 부상명과 복귀 시점이 결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정현우는 프로 데뷔 후 3경기 연속 안정적인 투구로 기대를 모았다. 데뷔전이었
국내야구
4연패 중인 삼성, 신인 내야수 심재훈 첫 선발 2루수 출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신인 내야수 심재훈이 프로 데뷔 후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심재훈을 8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박진만 감독은 경기 전 "지금 팀에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며 "전체적으로 침체해 있는 분위기 속에서 젊은 선수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며 패기 있게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고 기용 이유를 설명했다.최근 4연패에 빠진 삼성은 이날 지명타자 자리에도 이창용을 6번 타순에 배치하는 등 라인업에 변화를 주었다.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번으로 삼성에 지명된 심재훈은 올 시즌
국내야구
바이에른 뮌헨, 인터 밀란과 원정 무승부에 그치며 UCL 4강 진출 좌절...김민재 65분 출전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소속된 바이에른 뮌헨이 인터 밀란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17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4-2025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뮌헨은 인터 밀란과 2-2로 비겼다.지난 9일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1-2로 패했던 뮌헨은 1, 2차전 합계 3-4로 밀려 4강행 티켓을 인터 밀란에 내주게 됐다. 이로써 바이에른 뮌헨의 2019-2020시즌 이후 5년 만이자 통산 7번째 우승을 향한 도전은 8강에서 막을 내렸다. 뮌헨은 지난 시즌에도 4강에서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에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바 있어 2년 연속 유럽 정상 도전에 실패
해외축구
전재현(경희대), 2025 전국대학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 남자 아마 66타 최저타 단독 선두
전재현(경희대)가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를 치며 2025 전국대학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 남자 아마부문에서 2타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재현은 17일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CC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3언더파 141타로 2위 안해천(한국체대)을 2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다. 길예람(경희대)는 여자 아마에서 합계 143타로 박서연(한국체대)에 3타 앞서 1위에 올랐다. 이준(한국체대)은 남자 프로서 합계 141타로 서동형(용인대)에 3타차로 여유있게 리드하며 1위를 지켰다.
골프
LG 오스틴, 목 통증으로 17일 삼성전 결장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목 통증으로 인해 17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이날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과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스틴이 목에 담 증세가 왔다"며 "오늘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고, 대타로도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오스틴은 전날 삼성과의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볼넷 2개를 기록했다. 2025시즌 현재까지 타율 0.290에 홈런 5개, 14타점을 올리며 팀 타선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국내야구
'타율 0.338' 이정후, MLB 2루타 부문 1위...샌프란시스코 11-4 대승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6)가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가장 먼저 2루타 10개 고지를 밟는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11-4 대승을 이끌었다.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중심 타선의 핵심 선수로서 이틀 연속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333에서 0.338로 끌어올렸다. 이는 팀 내 최고 타율일 뿐 아니라 리그 전체에서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수치다. 시즌 멀티 히트 경기 수는 7경기로 늘었으며, 한국시간 오전 10
해외야구
프로야구, 축구, 농구, 골프… 프로스포츠 인턴 45명, 직무교육과 현업 선배 특강 참여
KBO, K리그, KBL, KPGA 등 프로단체와 야구단, 축구단에서 근무를 시작한 ‘2025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인턴 45명이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화성시 소재 교육장에서 직무교육 및 현업 선배 특강에 참여했다.커리큘럼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사회초년생 역량관리 ▲창의적 문제 해결 등 실무 적응에 도움이 되는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실습과 토의를 중심으로 참여형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인턴십, 그 이후 – 프로스포츠 현직자와 나누는 커리어 이야기’ 세션에서는 앞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현재 KBOP(사업기획팀 김진하 사원), K리그(홍보팀 차진욱 프로), KLPGA(서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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