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경정 조성인, 2025 스피드온배 대상경정 우승
올해 열린 첫 대상경정, 2025 스피드온배 대상경정 우승의 주인공은 조성인(12기, A1)이다. 1코스의 장점을 살려 완벽한 인빠지기를 선보인 통쾌한 우승이었다.이번 스피드온배 대상경정은 예선전부터 심상치 않았다. 출주표가 나오자마자 많은 이들은 올해 큰 기복 없이 전성기 못지않은 활약을 펼친 어선규(4기, A1)와 김종민(2기, A1)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또 이들 모두 예선전에서 1코스를 배정받았기에 평소의 1코스 운영 능력을 고려할 때 무난하게 결승전 진출에 성공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첫 번째 예선전이었던 16일 수요일 14경주에서는 경험이 풍부한 어선규가 출발에 이어 가장 중요한 승부 시점
일반
재활 경기 맹활약 KT 문상철, 1군 복귀 초읽기...퓨처스 2경기 연속 홈런
KT 위즈의 장타력 내야수 문상철이 퓨처스리그 재활 경기에서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1군 복귀를 앞두고 있다. 문상철은 16일 김해 상동 야구장에서 진행된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석 2타수 2안타 1홈런 1볼넷 1득점 1타점의 완벽한 활약을 펼쳤다. 2014년 KT 위즈에 2차 특별지명 11순위로 입단한 문상철은 뛰어난 장타력으로 주목받았지만, 1군에서는 컨택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퓨처스리그에서는 2014년 14홈런, 2015년 15홈런, 2016년 17홈런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군 복무 시절 문상철의 잠재력은 폭발했다. 2017년 상무에서 91경기 동안 125안타 36
국내야구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마사회 주관, 4월부터 10월까지 도심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도심 승마 축제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가 도시 거주민들에게 특별한 여가 경험을 선사하는 ‘도심승마체험’ 프로그램을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도심승마체험’은 승마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 속에서 말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무료 승마체험 행사다.금년도는 운영 규모를 전년도의 5곳 2만9천여 명에서 6곳 3만2천여 명으로 확대하고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하여 더 많은 국민들에게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서울경마공원을 시작으로, 4월 19일부터는 용인농촌테마파크, 5월 3일부터는 서울 영등포공원, 5월 16일부터는 울산 태화강공원, 5월 31일부터는 부산 태종대공원에서
일반
스테이어 (Stayer) 시리즈 두 번째 관문, 한일 격돌 예상! 제24회 YTN배 (G3)
오는 20일(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장거리 최강 명마가 격돌한다. 지난 3월 시행된 헤럴드경제배(G3)에 이어 스테이어 시리즈의 두 번째 관문인 제24회 YTN(G3)가 서울 8경주로 개최된다. 1위 상금 2억7천5백을 포함해 총 상금 5억원을 놓고 3세 이상의 경주마들이 2,000m를 내달린다. 금년에는 일본 경주마인 유메노호노오(YUMENO HONOO)도 원정 출전해 경주의 박진감을 더한다.2,000m 장거리 대표 대상경주이자 헤럴드경제배에서 부산광역시장배로 이어지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중간 관문인 YTN배는 이제는 명예경주마에 이름을 올린 ‘클린업조이’, ‘청담도끼’ 등 당대 최고 명마들을 배출한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
일반
컴프야2025 출시 10주년 인포그래픽 공개…생성 선수 카드 전세계 인구보다 많아
컴투스는 18일, '컴투스프로야구2025'(이하 컴프야2025) 출시 10주년을 맞아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지난 2015년 4월 16일 3D 버전으로 재탄생한 이 게임은 현재까지 17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넘었고, 생성된 구단 수는 3100만 개를 돌파했다.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출시 이후 지금까지 생성된 선수 카드는 약 84억 장이다. 참고로 지난해 세계 인구는 약 82억 명이므로 세계 인구수보다 많다. 실시간 대전의 누적 횟수는 약 1900만 번으로 도입 이후 현재까지 매일 1만 3000회 이상 경기가 열린 셈이다. 지금까지 가장 많이 영입한 레전드 선수는 해태 타이거즈에서 활약하며 소속 구단 최초 영구 결번이자 무등산 폭격기로 불린 선
E스포츠·게임
넷마블문화재단 '2025년 게임 탐험대' 참가자 모집
넷마블문화재단은 18일 '2025년 게임 탐험대'(구 넷마블견학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게임 탐험대는 게임 진로에 관심 있는 청소년(대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게임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게임직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 설계에 밑바탕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10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기존 견학프로그램이란 명칭을 올해 게임 탐험대로 변경했으며, 초등학생 및 성인(기업·기관) 대상으로 연령 범위를 확대했다. 올해는 ▲넷마블 사옥 라운딩 등 게임산업 현장 방문 ▲넷마블게임박물관 관람을 통한 게임 역사 학습 및 체험 ▲기업 소개 및 게임 직무 강의 ▲자체 개발 게임직무 보
E스포츠·게임
허구연 총재 "2008년 이후 한국, 일본 이긴 기억 없다"...11월 한일전 승리 다짐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프로 선수들이 참가한 국가대표 경기에서 한국이 일본을 이긴 기억이 없다"며 11월 평가전에서 승리 의지를 다졌다.KBO와 일본야구기구(NPB)는 17일 일본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15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한국과 일본의 야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기자회견에 참석한 허구연 총재는 "일본은 최근 국제 대회에서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세계 최강"이라며 "2026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3개월 정도 앞둔 시점에 일본과 평가전을 하게 돼 우리 대표팀에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특히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일
국내야구
'퍼스트 디센던트' 계승자 '얼티밋 블레어' 추가
넥슨은 18일,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넥슨게임즈 개발)의 신규 계승자(캐릭터) 및 편의성 강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신규 계승자 '얼티밋 블레어'와 얼티밋 능력을 얻게 되는 과정과 유쾌한 모습이 담긴 계승자 스토리를 선보였다. 얼티밋 블레어는 블레어의 고성능 버전으로, 신규 모듈 2종을 추가했다. '죽여주는 레시피'는 화염 기반의 스킬 위력과 배율을 증가시키는 등 스킬의 활용도를 높이며, '차원이 다른 레시피'는 광범위한 화염 공격이 특징이다. '보이드 침식 정화'는 도전 난도를 추가했다. 도전 난도는 5개의 층으로 구성된 신규 맵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각 층 도전에 성공할 때마다 일회
E스포츠·게임
노시환, 멀티히트에 다이빙 호수비까지... 한화 역전승 이끌어
멀티히트도 부족해서 호수비까지 일석이조였다.한화 노시환은 4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득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특히 16일 경기에서 멀티홈런을 때려낸 데 이어 17일 경기에서는 멀티히트까지 기록해 타격감을 이어간 것은 압권이었다.노시환은 0-2로 뒤진 4회초 2사 후 SSG 선발 화이트를 상대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그리고 그것을 중견수 최지훈이 점프캐치에 실패하면서 3루까지 진루해 후속타자 채은성의 적시 1타점 2루타로 홈을 밟아 역전의 기틀을 마련했다.6회초에 선두타자로 나선 노시환은 우중간 2루타를 날렸으나 후속타 불발로 아쉬움을 삼
국내야구
핸드볼 H리그, 경남개발공사와 부산시설공단 준플레이오프에서 다시 한번 명승부 예고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신한 SOL페이 24-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가 열린다.정규리그 3위를 차지했던 경남개발공사(12승 2무 7패, 승점 26점)와 4위 부산시설공단(12승 9패, 승점 24점)이 준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는 양 팀이 세 번 맞대결을 벌여 부산시설공단이 2승 1패로 앞섰다. 특히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명승부를 펼쳤던 만큼 준플레이오프 역시 팽팽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준플레이오프는 단판 승부이기 때문에 이기는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경남개발공사가 76골(평균 25.3골)을 넣고 74골(평균 24.6골)을 내줬다. 이는 경남개
일반
트와이스,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첫날 화려한 스페셜 무대 선사…'WE PRAY' 컬래버레이션 음원 발매
트와이스가 콜드플레이(Coldplay) 내한 공연 첫날 폭발적 반응을 이끈 데 이어 18일 'WE PRAY'(위 프레이)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선보였다. 트와이스는 지난 16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총 6회에 걸쳐 개최되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 내한 콘서트 'Coldplay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투어])의 스페셜 게스트 첫날 무대를 화려하게 열었다. 오후 6시 45분 시작된 트와이스의 오프닝 무대는 약 45분 동안 이어졌다. 남녀노소 누구나 떼창하게 만드는 히트곡 퍼레이드가 펼쳐졌고, 꽉 찬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관객들은 우레와 같은 함성 소리는 물론 'CHEER UP'(치어 업)
방송연예
한화 류현진, 프로 데뷔 20년 만에 KBO 통산 110승 달성... SSG전서 시즌 2승째
프로 데뷔 20년 만에 이룬 쾌거였다.한화 류현진은 4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2실점 2탈삼진 6피안타 2볼넷을 기록하며 KBO리그 통산 110승이자 시즌 2승을 달성했다.특히 2005년 겨울 한화이글스와 입단 계약을 맺은 뒤 2013년~2023년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거쳐 2024년 국내 복귀 후 이룬 것이기에 값진 기록이었다.비록 1회말에 2실점을 하며 출발이 좋지 못 했지만 특유의 완급조절과 제구력으로 5.1이닝까지 버텨냈다는 점에서 관록이 느껴졌다.류현진은 2005년 겨울 신인 2차 1라운드 2번으로 한화이글스에 지명을 받고
국내야구
42세에도 147km 강속구, 고효준 두산과 1억원 계약으로 현역 연장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베테랑 왼손 불펜 투수 고효준(42)을 영입했다. 두산 구단은 17일 "고효준과 연봉 8천만원, 옵션 2천만원을 합쳐 총액 1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고효준은 지난해 10월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후 무적 상태로 개인 훈련에 매진하며 재기를 준비해왔다. 그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진행된 입단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두산의 선택을 받아 선수 생활을 연장하게 됐다.두산 구단은 "왼손 불펜 강화를 위한 결정"이라며 "고효준이 입단 테스트에서 최고 시속 147km의 공을 던졌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수직 무브먼트 등 투구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내용을 발견해 영입을
국내야구
일본 '천재 바둑소녀' 스미레, 한국 입성 후 급성장...이적 13개월 만에 100승 고지
일본 출신 '천재 바둑소녀' 나카무라 스미레(16) 4단이 한국 기원 이적 후 13개월 만에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스미레는 16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 제13회 한국 프로기사협회리그 3조 경기에서 김범서 5단을 상대로 흑 불계승을 거두며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2024년 3월 한국기원 객원기사로 이적한 스미레는 이번 승리로 통산 전적 100승 58패(승률 63.29%)를 기록하게 됐다. 스미레는 한국 입성 후 여자기성전, 여자국수전, 이붕배 신예대회 등 공식 기전에서 세 차례 결승에 올랐으나 아쉽게 모두 준우승에 그쳤다.그러나 지난해 6월에는 비공식 대회인 제7회 국제바둑춘향 선발대회에서 당시 여자랭킹 4위였
일반
현대모비스, 정관장 꺾고 4강 진출...조상현-조동현 '쌍둥이 감독 맞대결' 성사
조동현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모비스가 안양 정관장에 3연승을 거두고 4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하면서 창원 LG 조상현 감독과의 '쌍둥이 감독 맞대결'이 성사됐다.현대모비스는 17일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6강 PO(5전 3승제) 3차전 원정 경기에서 정관장을 99-92로 제압했다. 1∼3차전을 모두 쓸어담은 현대모비스는 2020-2021시즌 이후 네 시즌 만에 4강 PO 무대를 밟게 됐다.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정규리그 2위로 4강 PO에 직행한 LG와 오는 24일부터 격돌하게 됐다. 현대모비스의 조동현 감독은 쌍둥이 형인 LG의 조상현 감독과 양보할 수 없는 혈투를 벌이게 됐다.반면 정규시즌 막판 기적의 드라마
농구
3021
3022
3023
3024
3025
3026
3027
3028
3029
303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