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푸른 피의 구원자' 원태인, 연패 탈출구가 되다...6이닝 1실점으로 삼성 반등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25)이 팀의 암흑기에 빛을 밝혔다. 4연패로 침체된 팀 분위기를 단숨에 전환시키는 역투를 선보였다. 17일 잠실구장, 원태인은 전날 12점을 폭발시켰던 LG 트윈스 타선을 6이닝 5안타 2사사구 1실점으로 제압하며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이 승리로 삼성은 중위권에서 3위로 도약했다. "타자 한 명 한 명을 상대할 때마다 결정구라는 마음가짐이었습니다." 원태인은 경기 후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LG 타선의 힘을 인정하면서도 한 점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시즌 흐름을 바꿀 분수령이 오늘이라 생각했고, 반드시 연패를 끊어내고 싶었습니다." 최고 시속 150km의 속구를 바탕
국내야구
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창원시 '시설물사고조사위' 구성
창원시가 지난달 말 창원NC파크에서 발생한 구조물 추락 사망 사고와 관련해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 설치를 결정했다. 창원시는 18일 내부 검토 끝에 시 차원의 사조위 구성·운영을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사조위가 기초자치단체에서 출범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설물안전법은 일정 규모 이상 피해가 발생한 시설물 사고 조사를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이나 지방자치단체장이 사조위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국토부는 중앙시설물사고조사위는 사망자 또는 실종자 3명 이상이거나 사상자 10명 이상 발생 시 설치할 수 있다는 법 규정을 고려해 지자
국내야구
경보 유망주 권서린,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경보 5,000m 동메달 획득
한국 경보의 촉망받는 유망주 권서린(충현고)이 18세 미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권서린은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대회 여자 경보 5,000m 종목에서 24분13초70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이 경기에서는 왕야루(중국)가 23분34초80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셰러좌마(중국)가 23분51초59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교 1학년인 권서린은 한국 중학교 여자 경보 5,000m 기록(23분12초96)을 보유한 기대주다. 그는 중학교 시절인 2023년과 2024년에 경보 3,000m와 5,000m 종목에서 16경기 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바 있다.권서린은 "부상으로 인해 대회를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고 출전해
일반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1R, 강성훈 공동 86위·노승열 97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에 출전한 한국 선수 강성훈과 노승열이 개막일 저조한 성적으로 우려를 자아냈다. 18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에 위치한 코랄레스 골프코스(파72·7천67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강성훈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86위, 노승열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97위에 머물며 컷 통과가 불투명한 상황에 처했다.PGA 투어 통산 1승을 보유한 강성훈은 최근 미국 무대에서 부진한 성적을 이어오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강성훈은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비록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했으나,
골프
손흥민 부상 공백 속 토트넘, 프랑크푸르트 제압하고 UEL 4강…보되와 격돌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의 부재 속에서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를 1-0으로 꺾고 UEFA 유로파리그 4강에 진출했다. 18일 독일 도이체방크 파크에서 열린 8강 2차전에서 토트넘은 전반 43분 도미닉 솔란케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지난 홈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토트넘은 1, 2차전 합산 점수 2-1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토트넘은 이번 승리로 전신인 UEFA컵에서 두 차례(1971-1972, 1983-1984시즌) 정상에 오른 이후 41년 만에 세 번째 대회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특히 팀의 핵심 선수인 손흥민이 부상 회복을 위해 이번 원정에 동행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은 적진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4강행 티켓을
해외축구
국민체육진흥공단, IOC 직원 특강 개최. 국제 스포츠 기구 진출 전략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국제 스포츠 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정보 제공 및 국제기구 진출 사례 공유를 위한 ‘국제 스포츠 기구 진출자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7일(목)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된 이번 특강의 연사로 초청된 홍지석 씨는 체육공단에서 운영하는 ‘국제 스포츠 인재 양성’ 교육과정 수료 후 ‘해외학위 취득지원’ 사업을 통해 석사학위를 취득, 오는 5월 16일부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미디어운영부에 채용되어 근무를 시작한다.이날 특강에는 지난해 ‘국제 스포츠 인재 양성’ 교육과정 수료생과 체육 종목 단체 국제업무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
일반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초대작가전, 박현의 ‘비스타-전망(展望)’ 개막
오는 4월 18일(금) 오전 10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말박물관에서 박현 작가의 초대전 ‘비스타-전망(展望)’이 막을 올린다.박현 작가의 작품은, 가죽 질감이 느껴지는 동물 이미지와 그 몸체 가운데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진 캔버스가 주요 구성 요소다. 버려진 가죽 제품을 작품의 일부로 활용하여 동물과 자연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동물의 몸이 또 하나의 캔버스가 되는 이중 액자 구조는 동물의 마음으로 자연을 들여다보겠다는 작가의 의도를 드러낸다.그동안 코끼리, 하마, 돼지, 거북이 같은 다양한 소재를 채택해 왔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말박물관의 특징을 살려 귀여운 망아지들을 소개한다. 작가의 ‘검정 망아지’ 시리즈
일반
'7언더파' 전재현(경희대), 2025 전국대학골프선수권대회 최저타 챔피언 등극
전재현(경희대 2)이 2025 전국대학골프선수권대회에서 최저타 챔피언에 등극했다. 전재현은 18일 제주 골프존카운티 오라 동서코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남자 아마부문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7언더파 209타로 우승을 안았다. 215타로 2위에 오른 이재원(한국체대)과는 6타 차이다. 전재현은 남자 프로부문 우승자 이준(한국체대)과 합계에서 동타를 기록했지만 백카운트에서 앞서 올 시즌 대학 3번째 대회에서 최저타 챔피언을 차지했다. 백카운트에서 전재현은 후반 33타, 이준은 34타를 각각 기록해 프로를 제치고 아마가 최저타 챔피언에 오른 것이다. 올해 대학대회서 신설된 최저타 챔피언은 첫 대회인 제42회
골프
뮌헨 스타니시치, 챔스리그서 볼 보이 밀친 행동 후회..."어리석은 짓이었다"
국가대표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팀 동료인 수비수 요시프 스타니시치가 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볼 보이를 밀친 행동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바이에른 뮌헨은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아차 경기장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뮌헨은 1차전 1-2 패배에 이어 합계 3-4로 뒤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문제의 상황은 경기 종료 직전 후반 추가 시간에 발생했다. 2-2 동점 상황에서 탈락 위기에 처한 뮌헨이 스로인으로 공격을 이어가려 하던 중, 스타니시치가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간 공을 향해 달려갔다. 이때 볼 보이가 시간 지연을 위해 공을 다른 방향으로 던져버리자, 스타
해외축구
김시우, RBC 헤리티지 첫날 3언더파 공동 21위...임성재는 2언더파 31위
한국 골퍼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 달러) 첫날 무난한 성적으로 중위권에 포진했다.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1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김시우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로 공동 21위를 기록했다. 애덤 스콧, 제이슨 데이(이상 호주),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등 쟁쟁한 선수들과 동일한 성적이다.PGA 투어 통산 4승을 보유한 김시우는 이번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컷을 통과했으며, 2월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기록한 12위가 최고 성적이다. 지난달 말 텍사스 칠드
골프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6년 만에 자존심 대결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스타팀은 19-20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태국 올스타팀과 자존심을 건 맞대결을 펼친다. 2017년 태국에서 시작해 2019년까지 양국을 오가며 진행된 한국-태국 올스타 슈퍼매치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6년 만에 재개된다.과거 네 차례 맞대결에서 양국은 2승2패로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 2017년 태국 원정에서 한국이 3-2로 승리했고, 2018년 한국 화성 대회에서는 태국이 3-2로 승리했다. 마지막 대결이었던 태국 원정에서는 1차전에서 태국이 3-2, 2차전에서 한국이 3-0으로 승리하며 호각세를 유지했다.한국 올스타팀은 V리그 대표 공격수 강소휘(도로공사), 박정아(페퍼저축은행)와 영플레이어상을 수상
배구
한국마사회 말수의학 연구, 세계적 수준으로 인정받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의 수의학 분야 연구가 세계적 수준임이 입증되었다. 한국마사회의 최윤기 수의사와 영국 브리스톨 대학교 팀 파킨 교수가 공동 연구한 '한국 경주마의 천지굴건 질환(SDF tendinopathy)의 위험 요인' 연구가 말수의학분야 세계최고권위 학술지인, 영국수의학회 발간 'Equine Veterinary Journal'에 게재됐다.천지굴건부상은 경주마에게 발생하는 가장 흔한 근골격계 질환 중 하나로, 경주마 은퇴의 주요 원인이다. 이번 연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훈련한 경주마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조사를 통해 천지굴건부상의 위험 요인을 통계적으로 규명했다.연구 결과, 고강도(습보)훈련보다 실제 경주
일반
'선수들이 판 깔아줬다' 나성범, 배트 끝에 맞은 한 방...9회 드라마틱 역전 끝내기
침묵을 깨고 터진 나성범(35)의 결정적인 끝내기 2루타가 KIA 타이거즈에 짜릿한 역전승을 안겼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9회 극적인 뒤집기에 성공하며 5-4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KT와의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은 KT의 흐름이었다. 선발 양현종은 2회 황재균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했고, 3회에는 강백호에게 적시타를 맞아 0-3으로 끌려갔다. 4회까지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의 호투에 무득점에 그쳤던 KIA는 5회부터 반격을 시작했다. 5회 변우혁과 한승택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만회한 KIA는 박찬호의 2루타로 한 점을 더 따라붙었다. 6회에는 위즈
국내야구
캘러웨이 어패럴, 배우 이민정과 함께한 2025년 여름 화보 공개
캘러웨이 어패럴이 배우 이민정과 함께한 2025년 여름 화보를 공개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여름 시즌 컬렉션을 선보인다.이번 화보는 푸른 하늘과 생기 가득한 필드와 리조트를 배경으로, 이민정의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통해 캘러웨이 어패럴의 감도 높은 스타일을 담아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골프웨어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캘러웨이 어패럴만의 감각적인 여름 무드를 완성하여 브랜드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이민정은 캘러웨이 어패럴의 심플하고 도시적인 슬리브 원피스를 착용해 편안하고 세련된 라운드 룩을 완성했으며, 청량한 색상의 밑단 사선 디자인이 돋보이는 반팔 풀오버 니트와 스커트처럼 연출되는 앞
골프
빈체로카발로’, 제33회 SBS스포츠 스프린트배(G3) 우승
지난 13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열린 ‘제33회 SBS스포츠 스프린트(G3, 1200m, 3세 이상, 순위상금 5억 원)’에서 ‘빈체로카발로’가 조재로 기수와 함께 1분 11초 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에 도착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경주 시작 전 경마 팬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말은 지난해부터 단거리 경주로 전향하며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블랙맘바’였다. 이어 ‘빈체로카발로’, ‘최고의꿈’이 인기를 끌며 삼파전이 예상됐다.수도권의 벚꽃 대표 명소로 자리 잡은 렛츠런파크 서울, 이곳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의 환호 소리와 함께 출발 신호가 울렸다. 출발과 함께 선두를 차지한 말은 1번
일반
3021
3022
3023
3024
3025
3026
3027
3028
3029
303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