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용산고 101점 폭발, 예선 전승으로 조 1위...온양여고도 결선행
용산고가 강력한 득점력을 앞세워 예선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6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Bank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 예선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용산고는 강원사대부고를 101-68로 크게 이겼다. 이 경기에서는 이서준(23점), 김민기(16점), 배대범(16점)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르게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용산고는 예선 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조 1위로 결선에 올랐다. 다만 지난 4월 협회장기 대회 결승에서는 경복고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고, 지난해 연맹회장기에서도 같은 상대에게 우승을 내준 바 있어 향후 맞대결 여부가 주목된다.한편 여고
농구
"조사 필요한 심판 3명 있다" NBA 보스턴 브라운, 개인 방송서 심판 비판...벌금 5만 달러 부과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에이스 제일런 브라운이 심판 공개 비판으로 5만 달러(약 7천292만원) 벌금을 받았다.NBA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심판 판정을 비판한 브라운에게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발단은 보스턴의 PO 1라운드 탈락이다. 보스턴은 3일 안방 TD가든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100-109로 져 7차전에서 무릎을 꿇었다. 4차전까지 3승 1패였으나 내리 3연패해 시리즈 3승 4패,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1라운드에서 떨어졌다.브라운은 트위치 방송에서 폴 조지의 유사 동작 장면을 띄우며 "같은 동작·같은 심판인데 나에게만 파울을 준다", "심판들에 의도가 있다"고 토로했다. 또 "여러
농구
'농담이 진짜 됐다' 42세 최형우, 11경기 연속 안타...타격 지표는 줄줄이 팀 내 1위
"매일 안타 칠 선수로 최형우(42)를 찍으면 십중팔구 정답이다." 삼성 팬들 사이의 농담이 그대로 통계로 증명되고 있다.현역 최고령 최형우는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일 대구 키움전에서 3타수 2안타(홈런)·4타점·2득점을 보탰고, 시즌 타율 0.355에 39안타·6홈런·25타점·OPS 1.032 등 대부분 지표에서 팀 내 1위다.16승 14패 1무로 4위인 삼성은 시즌 초반 부상자가 속출했지만, 이날 구자욱 복귀로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위기를 떠받친 일등공신은 단연 최형우다.비결은 맹훈련이 아니다. 가벼운 훈련 뒤 낮잠으로 체력을 보충하는 루틴에 콘택트 능력과 리그 최상급 선구안이 더해진다. 팀이 필요할 땐 좌익수도 마다
국내야구
'평균자책점 0.97' 오타니, 7이닝 8K 호투도 헛수고...피홈런 두 방에 발목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7이닝 8탈삼진 2실점의 호투에도 피홈런 두 방에 발목 잡혀 시즌 2패(2승)째를 안았다.오타니는 6일(한국시간)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 원정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2홈런) 8탈삼진 2실점으로 역투했다. 시즌 첫 7이닝 소화에 평균자책점은 0.97로 유지됐지만, 팀 타선의 침묵에 패전을 피하지 못했다.발목을 잡은 건 장타였다. 2회말 크리스천 워커, 3회말 브레이든 슈메이크에게 잇달아 좌월 솔로포를 헌납했다. 올 시즌 첫 피홈런이자 다저스 입단 후 한 경기 2피홈런도 처음이다.다저스 타선은 휴스턴 선발 피터 램버트의 7이닝 무실점에 묶였고, 8회초 1점을 만회했지만 1-2로 패했
해외야구
'슈퍼팀 KCC vs 빅3 소노' 29년 만의 첫 5·6위 챔프전, 5일 고양서 막을 올린다
프로농구 출범 29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리그 5위와 6위 팀이 맞붙는 챔피언결정전이 5일 막을 올린다.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프전은 5일 오후 2시 고양 소노 아레나 1차전을 시작으로 7전 4승제로 치러진다. 1·2차전은 5·7일 고양, 3·4차전은 9·10일 부산(사직체육관 대관 문제로 당겨짐)에서 열린 뒤 5차전(13일 고양)·6차전(15일 부산)·7차전(17일 고양)으로 이어져 두 경기장 거리만 400㎞가 넘는 '최장 거리 시리즈'가 됐다.소노는 2023-2024시즌 KCC에 이은 역대 두 번째 5위 팀 챔프전 진출, KCC는 6위 팀 최초 진출이라 어느 팀이 우승해도 '최초' 기록이 남는다.2023년 고양 데이원을 인수해 창단한 소노는 첫 PO에서 우승에
농구
부상으로도 못 막은 1위 kt, 허경민·안현민·배제성 줄줄이 복귀 임박...독주 체제 굳히기 들어가나
선두 kt wiz가 핵심 전력을 줄줄이 복귀시키며 본격적인 독주 체제 구축에 나섰다. 두꺼운 선수층으로 부상 공백을 버텨온 마법사 군단이 더 단단해질 전망이다.가장 먼저 복귀하는 선수는 주전 3루수 허경민이다. 지난달 15일 NC전에서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그는 1군 훈련에 합류해 이번 주말 퓨처스 등판이 예정돼 있다. 이강철 감독은 "부상은 거의 회복돼 기술 훈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시즌 초반 7경기 타율 0.522를 찍었던 허경민의 복귀로 장준원이 메우던 자리의 공격력이 강화된다.이달 말에는 지난해 신인왕 안현민이 돌아온다. 오른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에서 회복 중인 그가 합류하면 현재 샘 힐리어드·최원준·김민혁이
국내야구
스페인 골프스타 람, DP월드투어와 갈등 봉합...내년 라이더컵 출전 청신호
스페인 골프 스타 욘 람이 내년 라이더컵 유럽 대표 출전 길을 열었다. DP월드투어와의 분쟁을 봉합하면서다.워싱턴DC에서 LIV 버지니아 대회를 준비 중인 람은 6일(한국시간) "DP월드투어와 갈등은 해소됐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허가 없이 LIV 대회에 출전했다는 이유로 벌금이 부과돼 소송을 벌여왔다. DP월드투어는 람이 미납 벌금을 납부하고 2026년 잔여 기간 자체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이로써 람은 다음주 PGA 챔피언십과 남은 DP월드투어 대회에서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를 쌓을 수 있게 됐다. 유럽팀은 이 포인트로 라이더컵 멤버를 선발하며, 2027년 9월 아일랜드에서 대회가 열린다. 람은 "그때 걱정
골프
12R 치른 K리그1, 서울 독주에 전북·울산 추격...4∼11위 4점차 혼전
K리그1 12라운드까지 치른 6일 현재, FC서울이 승점 26으로 독주를 이어가고 전북 현대(승점 21), 울산 HD(승점 20)가 추격하는 가운데 4∼11위는 승점 4점 차에 몰린 대혼전이 펼쳐지고 있다.시즌 전 전망과 달리 디펜딩챔피언 전북과 강자 대전하나시티즌의 양강 구도는 깨졌고, 선두는 김기동 감독 3년 차의 서울이다. 23골로 다득점 1위인 서울은 송민규(3골)와 클리말라(5골) 영입으로 약점이던 득점력을 보완했다. 기성용·제시 린가드 등 스타가 떠났음에도 팀은 한층 단단해졌고, 홈에서 전북을 9년 만에, 울산 원정에선 10년 만에 꺾으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다만 김진수 등 핵심 자원의 체력 저하 속 최근 2경기 1무 1패로 발걸음이
국내축구
김경문 감독의 빗나간 신인 승부수...한화는 또 '불펜 총동원' 시나리오
'07년생' 신인이 짊어진 짐은 너무 컸다. 한화 강건우가 프로 데뷔 첫 선발에서 부담을 이기지 못했다.강건우는 5일 광주 KIA전 선발로 2회도 못 채우고 강판됐다. 1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볼넷 1탈삼진 5실점.2026 드래프트 신인인 그는 붕괴된 선발진 재건의 특명을 받았다. 김경문 감독은 "80구까지 맡긴다"고 했으나 32구(스트라이크 19·볼 13) 동안 위기에서 자신감·구위가 동시에 떨어졌다.1회 두 타자 범타 뒤 김선빈·김도영 연속 안타로 흔들렸고, 아데를린에 볼 카운트가 몰린 5구째 밋밋한 127㎞ 슬라이더가 스리런 홈런이 됐다. 2회도 데일·박민 볼넷, 한준수 안타에 포수 허인서 두 차례 방문에도 흐름은 잡히지 않았다.고교 2패
국내야구
'2시간 벽' 깬 런던 마라톤, 내년 대회에 신청자 133만명 폭주...역대 최다 갱신
지난달 사바스티안 사웨(케냐)의 인류 첫 '서브 2'(풀코스 2시간 내 완주) 후폭풍이 런던 마라톤 신청자 폭증으로 이어졌다.조직위는 5일(현지시간) 내년 4월 25일 열리는 2027 대회에 역대 최다 133만8천544명이 참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종전 113만3천813명을 크게 넘긴 수치로, 국내 100만·해외 33만 건이다.조직위는 무작위 추첨, 자선 기부자, 기준 기록 달성자 등으로 약 6만 명을 가려 7월 초 발표한다. 추첨 인원이 통상 2만 명 미만이라 당첨 확률은 66대 1을 훌쩍 넘는다.폭증의 불씨는 지난달 26일 2026 대회였다. 사웨는 1시간59분30초로 켈빈 키프텀(케냐)의 기존 세계기록(2:00:35)을 단축하며 인류 첫 서브 2를 찍었다. 2
일반
'타율 0.441 박성한·평균자책점 1.64 올러' 봄을 호령한 두 사나이...KBO상 수상
KBO 3∼4월 쉘힐릭스플레이어에 SSG 박성한과 KIA 애덤 올러가 나란히 뽑혔다.한국야구위원회는 6일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박성한(2.71)·올러(1.53)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쉘 후원으로 상금 150만원씩이 지급된다.박성한은 27경기 타율 0.441·OPS 1.161로 두 부문 1위인 데다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로 역대 1위까지 새로 썼다.올러는 6경기 4승 1패·평균자책점 1.64에 완봉승 1회를 곁들였다.
국내야구
BTS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 3’ 수성…장기 집권 체제 돌입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수성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두 차트에 6주째 진입해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를 과시했다.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에
방송연예
승한앤소울, 미니 1집 글로벌 호응…파워풀 퍼포먼스 눈길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승한은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은 물론,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에 출연해 타이틀곡 ‘Glow’ 무대를 선사, 빛을 콘셉트로 구성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팝 하우스 장르의 ‘Glow’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의 음악부터 승한과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 2명
방송연예
'8회 결승 득점' 김하성, 트리플A 승격 첫 경기 4타수 2안타...MLB 복귀 카운트다운
MLB 복귀를 준비 중인 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트리플A 승격 첫 경기부터 멀티히트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애틀랜타 산하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노퍽 하버파크에서 열린 노퍽 타이즈 원정 경기에 2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1회초 첫 타석은 헛스윙 삼진, 3회초엔 우전 안타로 살아났고, 6회초는 유격수 땅볼로 마감했다.승부처에서 방망이는 다시 날카로웠다. 3-3으로 맞선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바뀐 투수 호세 에스파다로부터 중견수 앞 안타를 뽑아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이어 나초 알바레스 주니어의 좌월 투런포 때 홈을 밟으며 결승 득점까지 챙긴 김하성은
해외야구
'챔프전 1차전 잡으면 우승 71.4%' 유리한 고지 점령한 KCC...소노, 백투백 일정에 반전 노린다
"우리는 독침을, 상대는 대포를 쏜다." 챔프전 1차전을 앞두고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내린 자기 분석은 그대로 현실이 됐다.KCC는 1차전에서 75-67로 승리하며 통산 6번째 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소노는 '독침' 한 번 제대로 쏘지 못한 채 안방에서 무릎을 꿇었다.역대 챔프전 1차전 승리팀이 우승컵을 든 확률은 28회 중 20회(71.4%)다. 1·2차전을 모두 잡은 팀의 우승 확률은 14회 중 12회(85.7%)까지 치솟는다. 7일 2차전에서 KCC가 또 이긴다면 시리즈는 사실상 굳어진다. 6강·4강 플레이오프를 전승으로 통과한 소노 입장에선 안방에서 흐름이 꺾인 점이 뼈아프다.KCC의 강점은 허웅·허훈·송교창·최준용·숀 롱 등 MV
농구
1281
1282
1283
1284
1285
1286
1287
1288
1289
1290
많이 본 뉴스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누가 미야지 고집했나?" 삼성 팬들, 사토시 호투에 삼성 코치진 '성토'..."미야지 미련 때문에 불펜 운용 꼬였다" 비판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