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야구위원회는 6일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기준 박성한(2.71)·올러(1.53)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쉘 후원으로 상금 150만원씩이 지급된다.
박성한은 27경기 타율 0.441·OPS 1.161로 두 부문 1위인 데다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로 역대 1위까지 새로 썼다.
올러는 6경기 4승 1패·평균자책점 1.64에 완봉승 1회를 곁들였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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