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조재호-사파타, 강동궁-김종원, 서현민-마민캄, 레펜스-마르티네스, 8강싸움
조재호와 강동궁이 막차로 8강에 합류, ‘블루원리조트 PBA챔피언십’ 8강 대진표는 조재호-사파타, 강동궁-김종원, 서현민-마민캄, 레펜스-마르티네스전으로 짜여졌다. 조재호는 19일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이영훈을 3-0으로 완파했다. 조재호는 1세트를 15:8로 잡은 후 2, 3세트도 15:13, 15:12로 이겼다. 조재호는 3세트 후반 9:12로 밀리기도 했지만 4연타로 경기를 뒤집은 후 13이닝 뱅크샷으로 2점을 더해 완승을 거두었다. 조제호는 이상대를 가볍게 제치고 올라 온 사파타와 8강에서 맞붙는다. 사파타는 직전 대회인 지난 2월의 월드 챔피언십에서 강동궁과 풀세트 접전을 벌인 끝에 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강동궁은 위마즈를 3-1로
일반
우승 1순위 강민구, 16강 탈락. 김종원에 1-3패- PBA챔피언십
강민구가 32강에서 탈락했다. 강민구(사진)는 19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챔피언십(경주)’ 16강전에서 노련하게 경기를 끌어 간 '재야 고수' 김종원에게 일방적으로 밀리다 1-3으로 패퇴, 8강 진출을 놓쳤다. 강민구는 결승 진출을 네 번이나 한 강력한 우승 후보. 대회에 앞서 팀 리그 프로 선수들이 뽑은 우승 후보 1순위 선수다. 이번 대회 출전하지 못했지만 2회 우승 경력의 쿠드롱도 강민구가 가장 우승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하지만 16강전에서 복병 김종원에게 무너졌다. 128강, 64강, 32강을 거치면서 한 번도 세트를 내주지 않았지만 김종원에겐 한 세트 밖에 뽑아내지 못했다. 1세트 역전패가 승부를 좌우했다. 강민구는 1세트
일반
김가영, 1점 모자란 퍼펙트. 그래도 결승. 스롱피아비와 우승 다툼
김가영이 아깝게 퍼펙트 큐를 놓쳤다. 1점이 모자란 3세트 8연타였다. 그래도 김민아에 2-1로 역전승, 결승에 올라 김세연을 2-0으로 완파한 스롱피아비와 우승을 다투게 되었다. 김가영은 19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챔피언십’ 4강전에서 아마 최강 김민아에게 1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승리했다. 김가영은 지난 2월의 LPBA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2게임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해 아마 최강 김민아는 비록 졌지만 프로 4번째 대회에서 처음 4강에 올라 서서히 프로 무대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김가영의 1세트 스트로크가 다소 흔들렸다. 김민아도 좋지는 않았다. 그래도 10이닝에서 5연타, 12이닝에서 3연타를 터뜨려 승리를 잡았
일반
마민캄-서현민, 마르티네스-레펜스 8강 격돌-블루원PBA챔피언십
마민캄과 마르티네스가 고도영, 김경민의 완강한 저항에 말려 고생한 끝에 8강에 올랐다. 마민캄은 서현민, 마르티네스는 레펜스와 4강행을 다툰다.마르티네스는 19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챔피언십(경주)’ 16강전에서 김경민의 중반 강력한 페이스에 말려 고전했으나 5세트 6연타로 결국 3-2로 승리, 8강에 올랐다. 마르티네스는 1, 2세트를 15:8, 15:7로 손쉽게 잡았다. 한 세트만 더 따면 그만이었다. 그러나 김경민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초반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던 김경민은 마르티네스가 주춤거리는 사이에 3세트를 15:12, 4세트를 15:11로 낚아챘다. 세트스코어 2-2, 5세트 11점으로 16강전을 마무리해야 했다. 힘들게 막판
일반
마민캄, 또 10연타 터뜨리며 8강행. 고도영에 두세트나 빼앗겨
마민캄이 가장 먼저 8강에 올랐다. 고도영의 막판 추격에 고생했지만 마지막 5세트를 11:1로 마무리하며 세트스코어 3-2로 이겼다. 마민캄(사진)은 19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챔피언십(경주)’ 16강전에서 1, 2세트를 쉽게 잡아 빠르게 경기를 끝낼 것 같았으나 고도영이 후반 끈질기게 따라 붙어 막판 까지 가서야 겨우 승리를 거두었다. 마민캄은 1세트를 금방 가져갔다. 4이닝 10연타에 이어 5이닝 5연타로 15:3이었다. . 2세트는 15:5. 시간은 좀 걸렸다. 13이닝까지 갔다. 그래도 2-0이어서 3세트쯤에서 끝낼 수 있을 듯 했다. 하지만 고도영의 저항이 시작되었다. 초반 마민캄의 기세에 눌렸지만 3, 4세트에서 평소 실력을 발휘했다
일반
강동궁-위마즈 16강전 정면 충돌. 조재호는 또 10점차 역전극, 이영훈과 8강행 -PBA챔피언십
조재호가 프로 4수만에 첫 16강 고지에 올랐다. 대어 팔라존을 3-0으로 낚은 장남국은 레펜스, 강동궁은 위마즈와 8강행을 다투게 되었다. 조재호는 18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챔피언십(경주)’ 32강전 4세트에서 10점이나 앞서가던 네덜란드의 호프만을 3-1로 제압, 32강전을 통과했다. 조재호의 프로 첫 16강. 조재호는 앞선 세 번의 프로대회에서 32강, 128강, 64강전에서 탈락했다. 조재호는 3:9로 뒤쳐졌던 2세트를 15:6으로 가져옴으로써 승기를 잡았다. 호프만이 2세트 1이닝 3연속 뱅크샷으로 6득점, 멀리 달아났다. 1세트 8이닝 동안 딴 6점을 한 큐에 모은 것이었다. 호프만의 분위기, 하지만 조재호는 단 칼에 그 분위기를 뒤
일반
프로 쓴맛 볼만큼 봤다. 한번 해보자. 아마 최강 김민아, 스롱 프로 첫 4강서 김가영, 김세연과 격돌
아마 최강 출신의 김민아, 스롱 피아비가 프로 선배 김가영, 김세연과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4강전에서 맞붙는다. 4명은 18일 8강전에서 모두 2-1로 승리했다. 김민아와 스롱피아비는 아마추어 최강의 자리에 오른 선수. 김민아는 지난 해 프로에 뛰어 들었고 스롱은 올 초 프로 첫 경기를 가졌다. 대단한 실력자들이어서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별 것 아닌 줄 알았던 프로의 벽은 생각보다 높았다. 4명이 겨루는 서바이벌전도 적응이 쉽지 않았고 화려한 조명 속에 돌아가는 카메라도 낯설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상당했다. 지난 해 중반 프로행을 결심한 김민아는 이번 대회 전까지 총 4번의 대회에 출
일반
50대 재야 고수 장남국, 전대회 챔피언 팔라존 완파
무명의 재야 고수 장남국이 챔피언십 우승 경력의 거물 팔라존을 잡았다. 그것도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3-0 완승이었다.장남국은 18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경주)’ 32강전에서 팔라존(사진)과 맞붙었다. 팔라존은 지난 1월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자로 64강전에서 이홍기에게 고전했지만 64강전 탈락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 장남국은 50세의 베테랑이지만 아직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특히 PBA에선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승부는 그래서 당연히 팔라존의 것이 될 것이라고 모두들 여겼다. 하지만 첫 세트를 15:12로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 내내 밀렸던 장남국은 12이닝에서 7연타를 터뜨리며 순식간에 세트
일반
마민캄, 한 게임 두 차례 10연타. 길우철 완파하며 16강 안착
마민캄이 한 게임에서 한 큐 10연타를 두 차례나 터뜨리며 16강전에 선착했다. 마민캄은 18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경주)’ 32강전 2세트 1이닝과 3세트 3니잉에서 10연속 득점을 올리며 길우철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1세트를 15:11로 잡은 마민캄은 2세트 첫 큐에서 10연타를 기록한 후 2이닝에서 5점을 마저 채웠다. 길우철이 어떻게 대처할 틈도 없었다. 2이닝 세트 마무리는 대회 최단 기록으로 길우철은 1점도 못내고 0:15로 물러났다. 마민캄은 3세트 3이닝에서도 또 10연타를 쏘았다. 길우철이 선공을 하며 3점을 먼저 올렸으나 마민캄의 기세가 워낙 폭발적이었다. 마민캄은 8이닝에서
일반
대한체육회, 치킨 프랜차이즈 부문 최초로 BBQ 공식 후원사 선정-…2024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18일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제너시스비비큐(회장 윤홍근)와 후원업무 협약을 맺었다.대한체육회는 이날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윤홍근 제네시스비비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부문 최초로 ㈜제너시스비비큐(이하 ‘BBQ’)를 후원사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공식 후원사로 선정된 BBQ는 2024년 말까지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팀코리아)를 대상으로 총 4년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2020 도쿄올림픽을 시작으로 BBQ에서는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해 응원 및 지원을 할 예정이다. 국가대표 선수가 되기까지 노력한 모든
일반
댄 이게, “정찬성은 최고의 파이터이자 신이고 난 그의 팬. 멋지게 싸우겠다.”
댄 이게는 지난 3월 캐빈 커터를 1회 22초만에 KO 시킨 후 또 “코리안 좀비와 싸우고 싶다”고 했다. 그의 소망은 이루어졌다. 오르테가 전 패배 이후 경기 일정을 잡지 못하던 정찬성이 ‘도전을 허락했다.’ 댄 이게(사진)는 20일 UFN 190 메인 게임에서 소원했던 정찬성과 5회전 경기를 갖는다. 그는 SPOTV와의 인터뷰에서 매우 흥분된다고 했다. “정찬성은 레전드다. 그는 최고이자 신이다. 고등학교, 대학교 때부터 그의 플레이를 지켜보며 좋아했다. 난 그의 팬이고 멋진 경기를 하고 싶다. 엄청난 싸움이 될 것이고 팬들은 매우 좋아 하게 될 것이다.” 이게는 저돌적인 스타일이다. 인파이터로 끝없이 상대를 압박하다 기
일반
'도쿄올림픽이 먼저지' 일본 국적 오사카, 윔블던 테니스대회 거르고 도쿄 올림픽서 복귀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2위위 오사카 나오미(24·일본)가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을 거르고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기로 했다.AP통신 등 주요 외신은 오사카의 에이전트가 이메일을 통해 복귀 계획을 이렇게 알려왔다고 18일(한국시간) 일제히 보도했다.에이전트는 "오사카는 오는 2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윔블던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오사카는 도쿄의 홈 팬들 앞에서 올림픽 경기를 치르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오사카는 이달 끝난 프랑스오픈에서 경기 뒤 공식 인터뷰를 거부하다가 오래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사실을 밝히며 기권을 선언했다. 여자 테니스 선배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포뮬러원(F1) 레이싱의
일반
"몸 관리가 먼저다" 남자 테니스 세계 3위 나달, 윔블던·도쿄 올림픽 불참
남자테니스 세계랭킹 3위 라파엘 나달(35·스페인)이 28일 개막하는 윔블던 테니스 대회와 7월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나달은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몸 상태에 따라 내린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클레이코트에 유독 강한 나달은 이달 초 클레이코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5연패를 노렸으나 준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에게 져 탈락했다. 나달은 "선수 생활을 더 길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 윔블던과 도쿄 올림픽 불참 결정이 자신의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데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그는 "프랑스오픈이 끝난 뒤 불과 2주 만에 윔
일반
조재호- 호프만, 조건휘-사파타 32강전 맞대결-PBA챔피언십
조재호가 특유의 빠르고 과감한 샷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조재호는 17일 16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PBA 챔피언십(경주)’ 64강전에서 재야 고수 서삼일을 2-0으로 셧아웃 시키고 32강에 올랐다. 조재호는 32강전에서 최원준을 누르고 올라 온 호프만과 다툰다. 박주선을 잡은 조건휘는 사파타와 자웅을 겨룬다. 사파타는 베트남의 쩐득민을 제치고 32강에 올랐다. 사파타는 유력한 우승 후보. 연초 왕중왕전 격인 월드 챔피언십에서 4시간여의 혈투 끝에 강동궁을 5-4로 꺾고 ‘월드챔피언’이 되었다. 조건휘로선 지금껏 만난 상대 중에 최강. 하지만 이 고비만 넘기면 4강까지는 비교적 순탄한 길이다. 위마즈는 박근형을 만나 애를 먹었
일반
김가영-김한길, 강지은-김민아, 최혜미-피아비, 김세연-사카이 8강대결-블루원 LPBA
김가영은 천적 같은 이미래를 잡았고 스롱피아비, 김민아, 강지은, 김세연은 8강에 올랐다. 지난 1월 프로 첫 무대에서 초반 탈락했던 ‘캄보디아의 꿈’ 스롱피아비가 서바이벌전의 부진을 떨치고 17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경주)’ 16강 세트제에서 김은빈을 2-0으로 잡고 프로 첫8강에 올랐다. 1세트를 쉽게 끝낸 피아비는 2세트도 쾌속 질주했다. 그러나 김은빈이 2세트 막판 갑자기 8연타를 날리며 10-10 동점을 만드는 바람에 순간 긴장했다. 역전 분위기가 감돌았으나 김은빈이 마무리를 못하자 바로 매치 포인트를 잡아냈다. 스롱피아비는 128강, 64강, 32강 서바이벌전에서 모두 2위를 기록했다. 피아비는 젊고 당찬 백
일반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많이 본 뉴스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골프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2025년 "김현수, 박해민 둘 다 잡겠다" 2026년 "홍창기, 박동원 둘 다 잡고 싶다"...LG,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삼성, '마포상' 빼고 KIA 화력 막을 수 있나?...김재윤, 이승현, 백정현 이탈은 '재앙'
국내야구
‘19년 만의 구단 최다 7연승' 수원 삼성, 성남 2-0 꺾고 K리그2 선두 질주...승점 5 더하면 우승·1부 복귀
국내축구
최형우 빼고 구자욱 넣었다...박진만 삼성 감독의 PO 1차전 승부수
국내야구
'비 오면 캐리만 본다' 요시다, 빗속 해남 정복한 비결...한국에서 한 번 더 우승하고 싶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