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일반
ALL SPORTS
김영택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사무총장, 대한장애인당구협회 제5대 회장에 당선
대한장애인당구협회 제5대 회장에 김영택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사무총장이 당선됐다.대한장애인당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만)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장애인당구협회 제5대 회장 선거에서 김영택 후보자가 당선됐다고 밝혔다.김영택 후보자는 선거인단 18명 가운데 16명이 참석해 실시된 이날 선거에서 8표를 얻어 박완순 후보(50·대전시 서구 건강체련관 사무국장)와 같은 표수를 획득했으나 같은 표수가 나올 경우 연장자를 당선자로 한다는 규정에 따라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택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 1월 22일 2021년 정기대의원 총회부터 시작해 2025년 1월까지 4년이다.김영택 당선자는 "전국 17개 시
일반
라이트급 강자 퍼거슨, 헤비급 전챔프 산토스, 경량급 돌주먹 피게이레도. 13일 함께 옥타곤 오른다
올해 마지만 UFC 황금매치가 13일 낮(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경량급 돌주먹 피게이레도, 라이트급 강자 퍼거슨, 미들급 타격가 호나우도 소자, 헤비급 전 챔피언 도스 산토스가 나란히 옥타곤에 올라 화려한 격투기 쇼를 벌인다. 플라이급 챔피언 피게이레도는 3주만에 옥타곤에 올라 브랜든 모레노와 2차방어전을 치른다. 모레노는 랭킹 1위의 실력자. 경량급이지만 하드펀처간의 대결이어서 파이팅 넘치는 경기가 될 것 같다. 두 선수는 지난 달 22일 함께 경기를 치뤘다. 피게이레도는 페레즈를 1회 KO로 물리치고 1차방어에 성공했고 모레노 역시 랭킹6위 로이발을 1회 KO로 잡았다. 피게이레도에겐 롱런의 시험대
일반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50)마라톤이야기⑪시베리아횡단열차로 보름만에 베를린에 도착해 또 평가전
시베리아 횡단열차로 보름만에 베를린에 도착1936년 베를린올림픽에 출전하는 조선선수는 손기정, 남승룡 뿐만이 아니었다. 축구에 김용식, 농구에 장이진 염은현 이성구, 그리고 복싱에 이규환 등 모두 7명이었다. 물론 실력으로보면 여러차례 세계최고기록을 세운 역도의 남수일과 레슬링의 황병관을 비롯해 일본축구를 호령했던 경성축구단 선수들이 포함되어야 했지만 일본은 조선선수들을 최소한만 선발했다.마라톤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특별대우를 받았다. 다른 육상 선수들보다 일주일 앞서, 본진보다 3주일 앞서 베를린으로 출발했다. 시차 적응,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필요하기도 했지만 당시 일본이 마라톤에 얼마나 기대를 걸고 있는지
오피니언
포켓볼 하민욱 ‘버저비터’로 얻은 승부치기서 아쉬운 패배-당구 그랑프리 첫 연장
35-43. 하민욱(39)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되었다. 2점을 올리면 연장 승부치기, 3점을 올리면 2위로 16강 진출이었다. 백전노장 윤성하(52)는 자리에서 초조하게 지켜보고 있었다. 첫 공을 받은 하민욱은 장고에 들어갔다. 만만찮은 공, 생각이 깊었다. 마침내 결정을 내리고 큐를 내미는 순간, ‘타임아웃’ 소리가 터져나왔다. 농구의 버저비터였다. 하민욱이 동시에 친 공은 멋지게 최종 목적구를 향했다. 그리고 넣어치기 성공. 41-41. 이제 한 점이면 엄청난 순위반란이었다. 십수년 전 전국대회 10회 우승의 윤성하는 랭킹 15위의 베테랑. 그러나 포켓볼 선수로 모처럼 3쿠션 대회에 나온 하민욱의 순위는 220위였다. 하민욱
일반
최성원, 마지막 큐서 역전 5득점 기사회생. 최영완 하이런 11점 1위-코리아 당구그랑프리
최성원이 후반 마지막 큐 5연속 득점으로 기사회생, 턱걸이로 16강에 올랐으나 최영완은 대회 최고 하이런 11점을 올리며 시드배정자중 처음으로 32강전 1위를 차지했다. 최성원은 30일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MBC드림센터)’ 둘째 날 3조 서바이벌 3쿠션 경기에서 한 큐를 남겨놓고 정승일에게 34-26으로 뒤져 1회전 탈락 1보 직전에 놓였다. 앞 순위인 정승일은 시간상 마지막이 될 7이닝 공격에서 8연속 득점을 기록, 단숨에 2위로 올라서며 3타, 12점차로 앞섰다. 득점을 못할 경우 여지없이 탈락하게 된 최성원이 받은 공은 그리 쉬운 공이 아니었다. 하지만 최성원은 타임아웃 끝에 첫 공을 쳐 반전의 기회를 잡았
일반
최성원, 마지막 이닝 5연속 득점으로 기사회생 16강-코리아 당구그랑프리
최성원이 후반 마지막 이닝에서 5연속 득점하며 기사회생, 2위 턱걸이로 16강에 올랐다. 최성원은 30일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MBC드림센터)’ 둘째 날 3조 서바이벌 3쿠션 경기에서 한 큐를 남겨놓고 정승일에게 34-26으로 뒤져 1회전 탈락 1보 직전에 놓였다. 앞 순위인 정승일은 시간상 마지막이 될 7이닝 공격에서 8연속 득점을 기록, 단숨에 2위로 올라섰다. 득점을 못할 경우 여지없이 탈락하게 된 최성원이 받은 공은 그리 쉬운 공이 아니었다. 최성원은 타임아웃을 쓴 끝에 첫 공을 쳐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최성원의 승부사적인 기질이 발휘된 것은 3큐 째. 짧게 끊어지는 바깥 돌리기로 16강 진출을 확
일반
여자 컬링 '팀 킴'의 전 지도자 김경두 일가, 영구제명 철퇴맞았다
경북체육회 여자컬링 '팀 킴'의 전 지도자 김경두 일가가 영구제명의 철퇴를 맞았다.대한컬링연맹은 지난 25일 제3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경북체육회 여자컬링 '팀 킴'의 호소문을 계기로 진행한 문화체육관광부의 특정감사 결과 처분 요구에 따라 '팀 킴'의 전 지도자 김경두 일가에 영구제명 징계를 내렸다고 30일 밝혔다.연맹 공정위원회는 "지난해 2월 문체부의 특정감사 결과 처분 요구에 대해 같은 해 4월 징계 혐의자들이 재심 요청을 했으나 문체부가 6월 말 기각·각하 결정을 내렸다"면서 "김경두 전 연맹 부회장과 장녀·사위의 회계 부정과 횡령·배임, 김 전 부회장의 직권남용과 조직사유화, 채용비리 등에 대한 혐의를 모두
일반
무명의 반란. 김현석, 유윤현 16강 선착. 김행직, 이충복 1회전 아웃-코리아당구 그랑프리
당구는 알 수 없다. 그야말로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 한 큐의 결과에 따라 승패가 수시로 바뀌고 아무리 강자라고 해도 컨디션이 저조한 날엔 하점자에게도 맥없이 당한다. 그런 이변이 그랑프리 첫날부터 연이어 일어났다. 29일 파이브앤식스(대표 오성규) 코리아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첫 날, 선발전을 통해 32강에 올라온 김현석, 최호일, 유윤현, 전익현이 강력한 우승후보 김행직과 이충복을 1회전에서 탈락시키며 나란히 16강전에 진출했다. 이들은 모두 시드배정을 받지 못한 약세그룹. 김행직 등과는 달리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올랐다. 서바이벌 3쿠션 둘째 날 경기에는 세계1위 최성원이 출전하고 시드 배
일반
“우리는 다시 싸워야 한다.” 타이슨-존스 재대결, 3분 1회전이면 해 볼만.
2분 경기로는 승부를 낼 수 없었다. 3분 선수들에게 2분은 싸우지 말라는 이야기나 다름없었다. 그래서 타이슨은 경기 후 "우리는 다시 한번 싸워야 한다"고 했고 로이 존스 주니어는 "무승부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했다. 살아있는 복싱 레전드 타이슨과 존스는 29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주먹을 섞었지만 승부를 내지 못했다. 경기 내용도 누가 이겼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밋밋했지만 세계복싱평의회(WBC) 비공식 채점단 역시 무승부를 선언했다. 하지만 타이슨과 존스는 생각보다 괜찮게 움직였다. 54세의 타이슨은 간혹 위력적인 펀치를 휘두르며 무섭게 대시했다. 존스는 특유의 변칙복싱으로 간혹 정타를 날렸다. 타이슨은
일반
우승후보 김행직, 이충복, 충격의 1회전 탈락. '알 수 없는 당구' 첫날부터 이변-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강력한 우승후보 김행직과 이충복이 32강전에서 무너졌다. 8강시드를 받은 김행직과 이충복은 29일 시작된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첫날 서바이벌 3쿠션 32강전에서 선발전 도전자들에게 패배, 어이없게도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행직은 최연소 국내 랭킹 1위, 세계 주니어 선수권 4회 우승 등 자타 공인 1인자. 32강전 통과는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김현석, 최호일에게 덜미를 잡혀 3위에 머물며 1회전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김행직은 후반 6이닝에서 6연속득점, 최호일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으나 최호일은 7이닝에서 역시 6연속 득점을 하며 기어코 김행직을 떨어뜨렸다. 조 1위는 마지막 이닝에서 연속 득점, 경기
일반
우승후보 이충복, 충격의 1회전 탈락- 첫 게임부터 이변, 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강력한 우승후보 이충복이 32강전에서 무너졌다. 이충복은 29일 시작된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첫날 서바이벌 3쿠션 32강전에서 유윤현, 전익혁에 이어 3위를 기록, 만만하게 여겼던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충복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기존 강자. 십수년 이상 정상에 머물었고 지난 6월에는 국토정중앙배에서 우승했다. 이번대회에서도 8강 시드배정을 받아 당연히 좋은 성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공을 제대로 받지 못한데다 애써 공격한 것이 아쉽게 빠지기까지 하면서 그랑프리 첫 제물이 되었다. 이충복과 함께 시드를 배정받은 이정희도 4위로 탈각했다. 시드배정의 두 강호를 탈락시키며 16강
일반
‘핵주먹’ 54세 타이슨, 16분 뛰고 1초에 1151만 원 챙겨...‘레전드 복싱 매치’ 존스와 졸전 끝 무승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더니 정말이었다.‘세기의 대결’이니, ‘레전드 복싱 매치’니 하며 잔뜩 기대하게 만들었던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54)과 로이 존스 주니아(51)의 경기는 시종 맥빠진 경기로 일관하며 무승부로 끝났다. 전 세계 헤비급 챔피언 타이슨과 존스는 29일(한국시각)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8라운드를 소화했다.타이슨은 줄곧 존스를 따라다니며 접근전을 시도했으나, 존스는 이를 피해 도망만 다녔고 타이슨에 잡혔을 때는 무조건 클린치 작전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이날 경기는 졸전이 예상됐다. 이벤트성 대결이어서 10온스 대신 12온스 글러브를 쓰는가 하면, 2분 8라운드로 진행됐다. 5
일반
스미스, 1회 2분만에 경기 끝. 연승의 클락 꺾고 연패사슬 끊다- UFC라이트헤비급
앤소니 스미스가 1라운드 2분30초 서브미션 승으로 2연패 사슬을 끊고 다시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 기회를 잡았다. 스미스(34-16. 미국)는 29일 라스베이거스에서 벌어진 UFC Fight Night 라이트헤비급 경기에서 2연승의 데빈 클락(12-5. 미국)을 1회 바로 무너뜨리며 최근의 연패 수렁에서 벗어났다. 헤비급 하위선수로 랭킹15위내에도 들지 못한 데빈 클락은 순위 상승을 위해 갑작스러운 5라운드 경기도 마다않고 옥타곤에 올랐으나 심한 기량차이로 힘 한번 못쓰고 물러났다. 스미스는 라이트헤비급 랭킹 6위지만 최근 연패로 인기가 추락했다. 지난 3월 글로버 테세이라에게 2라운드 TKO 패를 당한데 이어 라키치에게도 판정패했다
일반
[대한민국 스포츠100년](49)마라톤이야기⑩'조선인 2명을 대표로 내 보낼수 없다'
올림픽 개막 2달반 남겨놓고 최종선발전 연 일본의 얄팍한 속셈1936년 5월 21일 베를린올림픽 출전 일본 마라톤 대표 최종 선발전이 메이지신궁 경기장과 로쿠고바시(六鄕橋) 사이의 공식코스에서 열렸다. 출전선수는 일본육상경기연맹이 이미 1935년에 최종대표로 선발해 놓은 손기정 남승룡을 비롯해 스즈키, 이케나가, 이오아쿠 등 8명과 전국 14개 지역에서 선발된 신진 13명 등 모두 21명이었다. 이 가운데 상위 3명을 베를린올림픽에 최종적으로 파견키로 했다. 8월 1일에 개막하는 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를 개막을 불과 2달 반 남겨놓고 선발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나 마찬가지였다. 당시 교통사정이나 시차, 그리고 현지 적응훈련을 감안한
일반
[마니아 노트] 54세 마이크 타이슨, 왜 인기를 끌까
시작은 온라인 비디오였다. 계단을 걸어 오르기 힘들 정도의 무거운 체중을 빼기 위해 찍은 복싱 스파링 영상이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이를 본 팬들은 예전의 향수를 떠올렸다. ‘핵주먹’으로 한 방에 상대를 링에 쓰러뜨린 ‘무적의 복서’ 마이크 타이슨이었다. 비록 수십년이 흘러 현재 54세의 나이가 됐지만 아직 몸은 단단해 보였다. 팬들은 지속적인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스포츠 경기가 전면 중단되면서 옛날 화려했던 순간을 되돌아보는 향수에 젖어들어갔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라스트 댄스’가 ESPN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스포츠에서 향수 마케팅이 본격적으
일반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많이 본 뉴스
"이게 꿈이냐, 생시냐" 불과 1분 만에 0원이 30억으로?… 호주전 승리 뒤 벌어진 일, 우승하면 112억 '대박'
국내야구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원태인 "내년에 기아 가야겠다"...지인이 올린 DM에 삼성 팬들 난리, "농담이지만, FA 앞둔 민감한 시기에"
국내야구
'한국, 우승하면 김도영 군대 안 갈까?'... 20년 만에 WBC 병역 특례론 다시 불붙을까
국내야구
'겨울 내내 쇼트게임만 팠다' 유현조, 대상 방어 첫 관문…12일 태국서 개막
골프
'그래도 짚을 건 짚고 가야!' 한화, 정우주 위한다면 당장 2군 보내야...KBO, 신인 1년 2군 의무화 도입해야
국내야구
'그들은 홈, 우리는 원정' 한국 WBC 8강, 상대보다 먼저 싸워야 할 것들
국내야구
'그놈의 TQB가 뭐길래...' 문보경의 '허무한 삼진'에 뿔난 대만 팬들...문, 정말 '고의 삼진'당했을까?
국내야구
한국 WBC 8강 대진 확정, 카리브해 슈퍼스타 군단이 마이애미에서 기다린다
해외야구
'새옹지마로세!' WBC 8강 가는데 부상에 '빨간불' 켜진 김혜성의 2루수 경쟁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