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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2] 북한에서 왜 '그립'을 '쥐기'라고 말할까
운동을 할 때 ‘그립’이라는 말을 쓴다. “골프 그립 좀 바꿔야겠어”, “테니스 라켓 그립이 미끄러워”, “덤벨 잡을 때 그립 제대로 잡아야 해”, “이 장갑은 그립감이 좋아” 등이라는 표현을 할 때 등이다. 여기서 ‘그립’은 단순히 “쥐는 것”을 넘어, 잡는 방식이나 손에 닿는 느낌까지 포함하는 의미이다.외래어 ‘그립’은 영어 ‘grip’를 음차한 말이다. 무언가를 잡는 방식이나 손에 닿는 느낌을 의미한다. 이 말은 미끄러지지 않는 안정성, 심지어는 몰입시키는 힘까지 넓게 확장된 의미로 일상에서 쓰이고 있다.grip은 영어 동사이자 명사로 ‘꽉 잡다’, ‘붙들다’, ‘지배하다’라는 뜻을 갖는다. 그 뿌리는 고대 게르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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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80㎏급 우승
한국 태권도 남자 중량급 간판 서건우(울산광역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의 첫 관문을 넘었다.서건우는 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남자 80㎏급 결승에서 강재권(삼성에스원)을 라운드 점수 2-1(9-1 9-9 32-7)로 꺾고 우승했다.1라운드를 큰 점수 차로 가져온 서건우는 2라운드에서도 4-0으로 앞섰으나 막판 난타전 끝에 9-9 동점으로 마무리됐다. 규정에 따라 라운드 점수 1-1이 된 뒤 맞이한 3라운드에서는 체력이 떨어진 강재권을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32-7로 승부를 결정지었다.같은 날 여자 67㎏급 결승에서는 홍효림(용인대)이 곽민주(한국체대)를 2-1(2-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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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1] 북한에서 왜 '릴리즈'를 '놓기'라고 말할까
‘릴리즈’는 영어 ‘release’를 음차한 말이다. ‘다시 느슨하게 하다’ ‘놓다’는게 사전적 정의이다. 골프, 농구, 유도, 복싱 등에서 손에서 뭔가를 놓을 때 쓰는 표현이다. release 어원은 라틴어 ‘relaxare’이다. 이 말은 ‘다시’를 의미하는 접두사 ‘re’와 ‘느슨하게 하다’는 의미인 ‘laxare’가 합해진 것인데, 고대 프랑스어 ‘relaisser’ ‘relesser’를 거쳐 영어로 넘어왔다.우리나라에선 영어 용어가 일상적으로 쓰이게 시작하게 된 1960년대부터 릴리즈라는 말을 사용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따르면 조선일보 1977년 1월18일자 ‘77년에 건다 「스포츠한국(韓国)」의유망주(有望株)들포부 ⑩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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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40] 북한에서 유도 ‘절반’을 왜 ‘반점’이라 말할까
유도에서 ‘절반’은 일본어 ‘와자아리(技有り)’를 우리말로 번역한 말이다. ‘절반(折半)’은 한자어로 중국, 한국 등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했다.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검색해보면 원문 306회, 국역 21회 등 총 327회나 나온다. ‘꺾을 절(折)’과 ‘반 반(半)’자를 써 하나를 반으로 가른다는 의미인데, 유도에서는 한판의 반을 뜻한다.원래 일본어 ‘와자아리( 技有り)’자체는 반이 아니라 ‘기술이 있음’이라는 뜻이다. ‘한판의 반을 준다’는 ‘절반’과는 뜻에서 차이가 있다. 하지만 유도 규칙상 ‘와자아리’ 두 개를 따내면 한판과 같이 승리하기 때문에 우리말로 ‘절반’이라고 했던 것이다.우리나라 유도에서 절반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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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르, 마이애미오픈 우승으로 '선샤인 더블' 달성...9년 만의 기록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마이애미오픈 정상에 오르며 '선샤인 더블'을 완성했다.신네르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ATP 마이애미오픈 결승에서 레헤츠카(체코)를 2-0(6-4 6-4)으로 꺾었다. 우승 상금은 115만1천380달러(약 17억4천만원)다. 지난 16일 BNP 파리바오픈에 이어 마이애미오픈까지 제패하며 선샤인 더블을 달성했다. 남자 단식 선샤인 더블은 2017년 페더러 이후 9년 만이며, 역대 8번째다.전날 사발렌카(벨라루스)도 여자부 마이애미오픈 우승으로 선샤인 더블을 완성하면서 같은 해 남녀 동시 선샤인 더블이라는 역대 4번째 기록까지 탄생했다. 직전 사례는 2016년 조코비치·아자란카였다.신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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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4년 만의 바둑리그 첫 우승' 원익, 고려아연과 설욕 리턴매치서 3-2 완성
원익이 창단 4년 만에 처음으로 바둑리그 정상에 올랐다.원익은 29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울산 고려아연을 3-2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챔피언결정전 종합 전적 2-1이었다. 2023-2024시즌 고려아연에 우승을 내줬던 원익은 2년 만의 리턴매치에서 설욕을 완성했다.3차전은 1국 이원영·2국 이지현이 각각 승리하며 원익이 2-0으로 앞섰지만 고려아연이 3·4국을 따내 2-2로 팽팽하게 됐다. 최종 5국에서 원익 주장 박정환이 고려아연 한태희를 8집 반 차로 꺾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박정환은 "마지막까지 많이 흔들렸지만 운 좋게 이길 수 있었고 팀 우승으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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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넬리, F1 일본 GP 폴 투 윈으로 2연승...세이프티카 타이밍 적중, 드라이버 랭킹 선두 질주
19세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F1 일본 그랑프리에서 폴 투 윈을 완성하며 2연승과 3개 대회 연속 포듐을 달성했다.안토넬리는 29일 일본 스즈카 인터내셔널 레이싱 코스에서 열린 2026 F1 일본 GP 결승에서 1시간 28분 03초 403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피아스트리(맥라렌)와는 13초 722 차였고 르클레르(페라리)가 3위에 올랐다.경기 초반은 순탄치 않았다. 예선 1위로 출발했지만 첫 번째 코너에서 피아스트리에게 추월당하며 6위까지 밀렸다. 그러나 22랩 베어맨의 방호벽 충돌 사고로 세이프티카가 발령되자 안토넬리는 즉시 피트스톱으로 타이어를 교체하며 선두로 복귀했다. 27랩 세이프티카 해제 후 피아스트리의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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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39] 북한은 유도에서 ‘한판’을 왜 ‘완전승’이라 말할까
유도에서 ‘한판’이라는 말은 일본 유도 용어 ‘잇폰(一本)’에서 비롯된 표현이다. 한판은 ‘한판 승부를 겨루다’는 말을 할 때 쓰는 단어로 한 번 벌이는 판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도 용어를 종주국 언어인 일본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우리말로 번역해 사용하고 있다. 한판이라는 말도 오래전부터 써왔다. 이 말이 처음 등장한 건 일제강점기 때이다.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 따르면 조선일보 1933년 9월13일자 ‘청년회주최(靑年會主催)·본사후원(本社後援) 제오회전조선단체유도(第五囘全朝鮮團體柔道)’ 기사에 유도 규정사항등을 소개하면서 ‘승빈(勝貧)는『단판(單判)』(일본(一本))으로로만 정(定)하고『절반(折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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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올림픽 금메달에 FIS 월드컵 시즌 종합 우승까지...한국 스노보드 역사 새로 썼다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드 파이프 시즌 종합 우승까지 달성했다.28일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시즌 마지막 슬로프스타일 경기가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최종 순위가 확정됐다. 최가온은 파크 앤드 파이프 여자부 랭킹 300점으로 시즌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시즌 월드컵 하프파이프에서만 3승을 거두며 여자 하프파이프 크리스털 글로브도 손에 넣었다.2008년생인 최가온은 지난해 12월 중국 시크릿가든·미국 코퍼마운틴 연속 우승과 올해 1월 스위스 락스 우승으로 시즌 최고의 기량을 발휘했다. 지난달 올림픽에서는 부상을 안고도 금메달을 따낸 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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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PO 희망 이어갔지만...3위와 승점 4차, 잔여 3경기 추격 '쉽지 않다'
두산이 상무를 27-20으로 꺾고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두산은 29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H리그 남자부 5라운드에서 상무에 27-20으로 승리했다. 승점 17로 올라선 두산은 3위 하남시청(승점 21)과의 격차를 4점으로 좁혔다. 그러나 하남시청이 한 경기를 덜 치렀고 두산은 잔여 경기가 3경기뿐이라 역전은 쉽지 않다.김연빈이 5골 3도움, 베테랑 정의경이 4골로 승리를 이끌었다. 김연빈은 "아직 플레이오프 진출을 포기하지 않았다. 두산다운 경기를 하면서 끝까지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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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안양, 홈에서도 홋카이도에 0-3 완패...파이널 2연패로 벼랑 끝
HL 안양이 홈에서도 무릎을 꿇으며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파이널 탈락 위기에 몰렸다.HL 안양은 29일 안양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리그 파이널 2차전에서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에 0-3으로 패했다. 유효 슈팅에서 29-19로 앞섰지만 실속 없는 경기로 끝났다.1피리어드 수비 지역 턴오버로 미우라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2피리어드 파워플레이 3번을 모두 살리지 못하며 동점 기회를 날렸다. 3피리어드에도 유효 슈팅 14-3으로 몰아쳤지만 수비 실책으로 나카지마에게 추가 골을 허용했다. 종료 2분 40초를 남기고 골키퍼를 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지만 오히려 엠티넷 골을 내주며 0-3 완패가 확정됐다.홈 2연패로 5전 3승제에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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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이 막판 구했다' 고려아연, 원익 3-2 역전...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 최종 3차전으로 간다
울산 고려아연이 막판 역전으로 바둑리그 챔피언결정전을 최종 3차전으로 몰고 갔다.고려아연은 28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202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원익을 3-2로 꺾었다. 1차전에서 원익에 패했던 고려아연은 이날 승리로 1승 1패 동률을 만들었다.이날도 1차전과 마찬가지로 5국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졌다. 송규상 8단이 선승을 따냈지만 원익 주장 박정환 9단이 류민형 9단을 꺾어 1-1이 됐다. 3국 용병 랴오위안허 9단이 이원영 9단을 제압했지만 원익 용병 진위청 9단이 고려아연 주장 안성준 9단을 격파해 또다시 2-2. 운명의 5국에서 고려아연 최재영 8단이 원익의 '끝판 요정' 김은지 9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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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라, 1년4개월 만의 월드컵 金...아스타나 펜싱 에페 개인전 우승, 아시안게임 2관왕 도전 '청신호'
한국 여자 펜싱 에이스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올 시즌 첫 국제대회 개인전을 금메달로 장식했다.송세라는 28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에페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카트리나 레히스(에스토니아)를 15-1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개인전 우승은 2024년 캐나다 밴쿠버 이후 1년 4개월 만이며 국제대회 개인전 입상은 지난해 7월 세계선수권 동메달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인 송세라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자신감을 높였다.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개인전 은메달을 수확한 그는 올해 대회에서 2관왕에 도전한다.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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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 달만에 34억' 사발렌카의 봄은 남달랐다...고프 꺾고 선샤인 더블·대회 2연패 달성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마이애미오픈 정상에 오르며 희귀 기록 '선샤인 더블'을 완성했다.사발렌카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WTA 마이애미오픈 단식 결승에서 코코 고프(4위·미국)를 2-1(6-2 4-6 6-3)로 꺾었다. 이로써 사발렌카는 3월에 연달아 열리는 WTA 1000등급 대회인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을 동일 시즌에 모두 석권하는 '선샤인 더블'을 달성했다. 여자 단식에서 이 기록이 나온 것은 2022년 시비옹테크 이후 4년 만이다.선샤인 더블은 사막 기후 고지대인 파리바오픈과 높은 습도의 평지인 마이애미오픈을 한 해에 모두 제패해야 하는 난도 높은 기록이다. 슈테피 그라프, 킴 클레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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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38] 북한에서 왜 ‘펀치’를 ‘주먹치기’라고 말할까
‘펀치’는 영어 ‘punch’를 음차한 말이다. 주먹을 의미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Punch’는 다양한 어원을 갖고 있다. 원래는 아라비아 숫자 5를 나타내는 힌디어 ‘Panc’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신과 관련한 5가지 핵심 재료(영혼, 물, 레몬 주스, 설탕, 향신료)를 의미한다. 또 다른 어원은 돌을 뚫거나 작업하는데 쓰이는 뾰족한 도구를 의미하는 라틴어 ‘Puncheon’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프랑스어 ‘Ponchon’을 거쳐 17세기 영어로 들어왔다. 복싱에서 강력한 타격이라는 의미로 쓰이게 된 것은 아마도 5가지 음료나 뚫는다는 의미가 더해져 붙여진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 ‘Drunk’는 마신다는 의미인 동사 ‘Drink’의 과거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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