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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SK렌터카·하나카드 나란히 패배...정규리그 1위는 안갯속
PBA 팀리그 정규리그 정상을 다투는 양강이 같은 날 발목을 잡혔다. SK렌터카는 9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5라운드 7일 차 경기에서 웰컴저축은행에 2-4로 무릎을 꿇었다. 1·2세트를 내준 뒤 레펀스(벨기에)와 조건휘-히다 오리에(일본)가 분전하며 동점을 만들었으나, 5세트에서 강동궁이 산체스(스페인)에게 2-11로 완패하며 흐름을 넘겼다. 같은 날 2위 하나카드도 크라운해태에 2-4로 졌다. 1세트를 선취하고도 연속 3세트를 빼앗기며 역전패를 당했다. 두 팀 모두 승점 사냥에 실패하면서 SK렌터카(26승 17패·80점)와 하나카드(27승 16패·79점)의 격차는 1점 그대로다. 파이널 직행권이 걸린 정규리그 1위는 남은 2경기에서 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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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스포츠팀은? NFL 댈러스 '약 9,183억원' 1위...2위는 NBA 골든스테이트
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전 세계 스포츠팀 중 가장 많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0일(한국시간)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댈러스는 6억2천900만달러(약 9천183억원)로 1위에 올랐다. 댈러스는 지난해 12월 팀 가치 평가에서도 130억달러로 10년 연속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2위는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4억900만달러)가 차지했다. 공동 3위는 NFL LA 램스와 NHL 에드먼턴 오일러스(2억4천400만달러), 5위는 F1 메르세데스(2억2천700만달러), 6위는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2억2천200만달러)다.NBA에서는 애틀랜타 호크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공동 7위(2억300만달러), 휴스턴 로키츠가 공동 9위(1억9천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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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황제' 히르셔, 동계올림픽 출전 포기...월드컵 수준 아니다
알파인 스키 전설 마르셀 히르셔(네덜란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 히르셔는 10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솔직히 올림픽 출전은 불가능하다. 지금 페이스는 월드컵에서 뛸 수준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1989년생 히르셔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전과 알파인 복합에서 2관왕에 오른 '스키 황제'다. 2011-2012시즌부터 8년 연속 FIS 알파인 월드컵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고, 통산 67승은 스텐마르크(스웨덴·86승)에 이어 역대 2위다. 2019년 은퇴했던 그는 2024년 어머니의 나라 네덜란드 국적으로 설원에 복귀했다. 올림픽 출전이 목표였으나 세 차례 월드컵 출전에서 최고 성적이 23위에 그쳤고, 왼쪽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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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적 천위페이 부상 기권...안세영, 체력 아끼고 결승행 티켓 획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체력 소모 없이 결승 무대에 올랐다. 안세영은 1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중국·4위)를 상대할 예정이었으나, 천위페이가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하면서 결승행 티켓을 거저 손에 넣었다. 상대 전적 14승 14패로 팽팽한 두 선수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안세영 입장에서는 가장 부담스러운 상대를 피한 셈이다. 천위페이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안세영을 꺾어 대회 2연패를 저지한 난적이다. 결승 상대는 왕즈이(중국·2위)와 푸살라 신두(인도·18위) 중 승자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16승 4패, 지난해만 8전 전승을 기록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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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꿈나무 김원대·전종찬, 15세 이하 입단대회 통과...66명 중 2명 선발
바둑 유망주 김원대(15)와 전종찬(15)이 9일 15세 이하 입단대회를 통과하며 프로기사 자격을 획득했다.김원대는 최종 라운드에서 길지원과 김민찬을 연파해 먼저 입단 관문을 넘었다. 전종찬은 김민찬과의 마지막 대국에서 승리해 2승 1패로 입단에 성공했다.김원대 초단은 "입단해 기분이 굉장히 좋다. 10년 안에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우승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종찬 초단은 "작년에 9개월 정도 바둑을 쉬었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입단까지 해 다행이다. 신진서 9단 같은 프로기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66명이 참가했다. 두 선수의 입단으로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는 458명(남자 368명, 여자 9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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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저변 확대"
대한항공이 9일 클레이 사격팀을 공식 출범시켰다.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창단식을 열었다. 클레이 사격은 하늘로 날아가는 원반형 표적을 총으로 맞히는 경기로,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다만 비용 부담이 크고 선수 풀이 적어 엘리트 선수 양성 기반이 취약한 종목으로 꼽혀왔다.대한항공은 이번 창단을 통해 비인기 종목 저변 확대와 국가대표 양성, 국제 대회 메달 획득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팀의 플레잉 코치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더블 트랩 은메달과 트랩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클레이 사격 사상 첫 메달리스트가 된 이보나(44)가 맡는다. 2010년부터 활동하며 국내외 대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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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금메달 이후 하락세' 정친원, US오픈 이어 호주오픈도 결장...메이저 2개 대회 연속 불참
2024년 파리올림픽 테니스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정친원(24위·중국)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 나서지 못한다. 정친원은 9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아 출전이 어렵다"고 밝혔다. 2024년 호주오픈 준우승자인 그는 지난해 윔블던 1회전 탈락 이후 팔꿈치 수술대에 올랐다. 9월 WTA 투어에 복귀했으나 차이나오픈 3회전에서 패한 뒤 시즌을 마감했다. 정친원은 US오픈에 이어 두 개 메이저 대회 연속 결장이다. 올해 호주오픈은 18일 멜버른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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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만에 끝냈다'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8강 압도적 승리...3연패 눈앞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대회 3연속 우승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안세영은 9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8강에서 리네 회이마르크 케르스펠트(덴마크·26위)를 2-0(21-8, 21-9)으로 눌렀다. 경기 시간은 34분에 불과했다. 1게임에서 1-1 이후 점수 차를 꾸준히 벌렸고, 2게임에서도 3-3 동점 이후 단 한 번의 역전도 내주지 않았다. 특히 12-8에서 7점을 연속으로 쓸어 담으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2024년과 2025년 이 대회를 제패한 안세영은 이번에도 정상에 오르면 3연패 금자탑을 쌓는다. 준결승에서는 상대 전적 14승 14패로 팽팽한 천위페이(중국·4위)와 맞붙는다. 안세영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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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 SK렌터카 꺾었다...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4연승으로 5라운드 선두 굳히기
우리금융캐피탈이 시즌 내내 고전했던 상대를 제압하며 5라운드 정상을 향해 내달렸다. 우리금융캐피탈은 8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6일 차 경기에서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1로 물리쳤다. 네 경기 연속 승리로 5승 1패(승점 16)를 쌓아 2위 하이원리조트(5승 1패·승점 11)와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 앞선 라운드에서 SK렌터카에 번번이 무릎을 꿇었던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날 천적 관계를 끊어내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남은 3경기에서 5점 이상을 확보하면 자력으로 라운드 트로피를 거머쥔다. 1세트 남자복식에서 강민구-사파타(스페인)가 레펀스(벨기에)-응오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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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클로이 김 어깨 부상..."올림픽 3연패 도전 빨간불"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올림픽 2연패 챔피언 클로이 김(미국)이 부상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클로이 김은 9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에 "훈련 도중 어깨를 다쳤다"고 알렸다. 스위스에서 열리는 FIS 월드컵을 앞두고 현지 적응 중 발생한 사고다. 부상 부위가 왼쪽인지 오른쪽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조만간 MRI 촬영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교포 스노보더 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에서 연속 금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까지 정상에 오르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하프파이프 전설 숀 화이트(미국)도 금메달 3개를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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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아이스하키, 스페인 8-1 격파 4연승...조기 우승 확정·3부 리그 복귀
한국 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압도적 전력으로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오세안 감독의 대표팀은 8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 리그) 4차전에서 스페인을 8-1로 꺾었다. 크로아티아(12-2)·영국(4-0)·중국(4-1)에 이어 네 경기 연속 승리(승점 12)를 거두며 최종전을 남기고 우승을 확정했다. 승점 동률이 가능한 2위 영국을 이미 꺾어 승자 승 원칙에서 앞선 덕분이다. 이번 타이틀로 한국은 다음 시즌 디비전 1 그룹 B(3부 리그)에 복귀해 세계 랭킹 15~20위권 국가들과 겨루게 된다. 경기 시작 1분 5초 만에 김관유(고려대)가 선제 득점을 알렸다. 14분대에는 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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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플레이오프 개막...머홈스 부상 캔자스시티 탈락, 14개 팀 왕좌 쟁탈전
10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올해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해 슈퍼볼 3연패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캔자스시티는 에이스 쿼터백 패트릭 머홈스의 부상 수술이라는 악재로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탈락했다.빈 왕좌를 놓고 14개 팀의 생존 경쟁이 시작된다. 와일드카드 라운드는 11일(한국시간)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램스와 캐롤라이나 팬서스전으로 개막한다.이번 와일드카드 라운드는 이례적으로 '원정팀 강세'가 점쳐진다. AP통신에 따르면 베팅업체 벳MGM은 6경기 중 4경기에서 원정팀 우세를 전망했다. 2016년 통계 집계 이후 포스트시즌에서 원정팀이 이처럼 높은 평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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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하루 만에 돌아온 압도적 경기력...말레이시아오픈 8강 진출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전날 접전의 부담을 털어내고 본래 기량을 회복하며 말레이시아오픈 8강 진출에 성공했다.안세영은 8일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16강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30위)를 2-0(21-17, 21-7)으로 꺾었다. 소요 시간은 단 37분이었다.32강에서 미셸 리(캐나다)와 1시간 15분 혈전 끝에 역전승을 따낸 것과 달리, 이날은 한결 가벼운 움직임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1게임 초반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특기인 대각 공격으로 흐름을 되찾았다. 13-15 열세에서 3연속 득점으로 역전한 뒤 4연속 포인트를 추가하며 첫 게임을 가져갔다.2게임은 안세영의 독무대였다. 첫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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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타·김민영 2승씩 맹활약...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3연승으로 라운드 선두
우리금융캐피탈이 PBA 팀리그 5라운드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7일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5라운드 5일 차 경기에서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0으로 눌렀다. 3연승으로 라운드 성적 4승 1패(승점 13),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종합 순위에서도 4위(18승 23패·승점 64)를 지키며 3위 웰컴저축은행과 승점 4 차로 좁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경기는 처음부터 일방적이었다. 1세트 남자복식에서 강민구-사파타(스페인) 조가 2이닝 만에 11-0 셧아웃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2세트 여자복식에서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김민영 조가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 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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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아이스하키, 중국 4-1 격파 3연승..."조기 우승 눈앞"
한국 U-20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우승을 향해 순항 중이다. 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 리그) 3차전에서 중국을 4-1로 물리쳤다. 크로아티아전 12-2 대승, 영국전 4-0 완봉에 이은 3전 전승으로 조 1위 자리를 굳히며 정상 등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초반 중국의 거센 압박에 흔들렸던 한국은 1피리어드 중반부터 반격에 나섰다. 13분 26초 임성규(연세대)가 침묵을 깨는 선제골을 꽂았고, 15분 23초 정민욱(고려대)이 골문 앞 혼전 속에서 두 번째 골을 추가했다. 18분 29초에는 김범수(연세대)까지 가세하며 1피리어드를 3-0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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