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1일 4회 연속 출전 배유가(경남체육회), 회장기 MVP 장세진·우수투수상 박민경(인천체육회) 등 17명을 발표했다. 이의신청·6월 경기력향상위 심의로 확정된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 26일~10월 3일)을 앞두고 3월 일본리그 교류전과 이달 필리핀 합동 훈련에 7·9월 일본 전훈도 잡혔다.
종목은 일본·중국·대만·필리핀 강세, 한국 최고는 4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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