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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김진수 팀, 시즌 마지막 월드컵 2인승 4위...올림픽 메달 기대감 상승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강원도청)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둔 마지막 월드컵에서 4위를 기록했다.파일럿 김진수와 브레이크맨 김형근(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7일(현지시간)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열린 IBSF 월드컵 7차 대회 2인승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1초11로 4위에 올랐다.'썰매 최강' 독일이 1~3위를 휩쓸었다. 요하네스 로크너 팀이 김진수 팀보다 0.98초 앞선 기록으로 우승했고, 아담 아무르,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팀이 2·3위를 차지했다. 프리드리히 팀과 김진수 팀의 격차는 0.47초였다.이번 시즌 7차례 대회에 모두 출전한 김진수 팀은 메달 없이 4차례 4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메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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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천재' 포포비치, 유럽 최고 선수 선정...100m 세계 기록 0.01초 차
루마니아의 '수영 천재' 다비드 포포비치(21)가 유럽 최고의 별에 올랐다.유럽수영연맹은 17일(현지시간) 2025년 올해의 남자 수영 선수로 포포비치를 선정했다. 투표에서 37.94%를 얻어 31.52%를 기록한 레옹 마르샹(프랑스·23)을 따돌렸다.포포비치는 2025시즌 자유형 100m·200m 세계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2022년 전성기를 재현했다. 특히 100m에서 46초51의 유럽 신기록을 세워 세계 기록에 0.01초 차로 다가섰다.마르샹도 싱가포르 세계선수권에서 개인혼영 200m 세계 신기록(1분52초69)을 수립하고 2관왕에 오르며 대회 MVP로 선정됐으나, 단거리 자유형에서 압도적 퍼포먼스를 보인 포포비치에게 밀렸다.포포비치는 한국 단거리 간판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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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 우승...시즌 출전 대회 전승 행진
최가온(세화여고)이 스노보드 월드컵 시즌 3승째를 거머쥐었다. 최가온은 18일(한국시간) 스위스 락스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2.5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2위 구도 리세(일본·82.75점)에 10점 가까운 격차를 벌리며 압도했다. 지난해 12월 중국과 미국 대회에 이은 세 번째 금메달이다. 이번 시즌 출전한 월드컵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1차 시기에서 21.25점으로 흔들렸으나 2차 시기에 스위치백세븐(역방향 2회전), 백사이드나인(2.5회전), 프런트사이드텐(3회전) 등 고난도 기술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승부를 뒤집었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열린 마지막 월드컵에서 우승해 메달 전망을 밝혔다. 최가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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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청신호' 김길리, 동계체전 1000m 대회신기록 우승
김길리(성남시청)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상승세를 과시했다. 김길리는 17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000m 결승에서 1분31초312를 기록해 대회 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동료 노도희(화성시청·1분31초559)가 2위를 차지했다. 김길리는 출발 직후부터 맨 앞에서 경기를 끌었고, 후반 페이스를 높이며 선두를 놓지 않았다. 전날 혼성 일반부 2,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그는 이날 여자 일반부 3,000m 계주까지 우승하며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은 1,000m에 나서지 않았으나 김길리와 함께 3,000m 계주를 뛰어 세 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최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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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서울시청, 종료 직전 7m스로 2연속 성공으로 경남개발공사 28-27 제압
서울시청이 막판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했다. 서울시청은 17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경남개발공사전에서 28-27로 승리하며 시즌 2승을 기록했다. 종료 1분 30초 전까지 26-26 접전이었다. 김민선과 조수연이 연달아 7m스로를 집어넣으며 종료 30초를 남기고 2골 차 리드를 확보했다. 송지영과 우빛나가 각각 6골씩 합작해 공격을 이끌었다. 경남개발공사는 김소라가 9골로 홀로 분투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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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눈앞' 안세영, 인타논 32분 만에 완파...인도오픈 결승서 왕즈이와 '빅매치'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우승을 눈앞에 뒀다.안세영은 1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4강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8위)을 2-0(21-11 21-7)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경기 시간은 32분에 불과했다.1게임 시작부터 6연속 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한 안세영은 단 한 차례 역전도 허용하지 않았다. 2게임에서도 4-4 동점 이후 4연속 득점으로 달아난 뒤 8점을 연속으로 쓸어 담으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결승 상대는 왕즈이(중국·2위)다. 안세영은 왕즈이를 상대로 통산 17승 4패, 최근 9연승을 기록 중이다.지난해 단일 시즌 최다승 타이(11승)와 역대 최고 승률(94.8%),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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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냈는지 모르겠다' 페트로키나, 아킬레스건 수술 3개월 만에 유럽선수권 2연패
부상을 딛고 정상을 지켰다. 니나 페트로키나(21·에스토니아)가 17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에서 열린 ISU 피겨스케이팅 유럽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했다. 쇼트프로그램 70.61점, 프리스케이팅 145.53점(기술 76.11·예술 69.42)을 합산해 총점 216.14점을 기록, 2위 루나 헨드릭스(벨기에·191.26점)를 25점 가까이 따돌렸다. 유럽선수권 여자 싱글 2연패는 2016~2017년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러시아) 이후 9년 만이다. 페트로키나는 지난해 10월 오른쪽 아킬레스건 수술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불과 2주 전까지 3회전 점프조차 시도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프리에서 7개 점프 요소를 모두 깔끔하게 착지하며 안정감을 과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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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67] 왜 ‘아이콘’이라 말할까
외래어 ‘아이콘’은 영어 ‘icon’를 음차한 단어이다. 원래는 그리스 정교에서 받드는 예수·성모·성인·순교자 등의 초상을 가리키는 말이라는게 사전적 정의이다. 요즘은 스포츠 기사에서 특정 선수나 장면을 두고 아이콘이라 말한다. “농구의 아이콘 조던”, “한국 피겨의 아이콘 김연아”, “손흥민은 아시아 축구의 아이콘”이라는 표현으로 쓴다. 스포츠에서 아이콘이란 한 종목과 한 시대, 더 나아가 한 사회의 기억과 가치를 응축한 상징적 존재를 뜻한다.icon 어원은 닮은 형상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에이콘(eikōn)’이다. 이 말이 로마로 전해지며 라틴어 icon이 됐다. 의미는 그대로 ‘그림, 상(像)’으로 쓰였다. 그리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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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 번도 안 뺏겼다...최민정, 동계체전 쇼트트랙 500m 압도적 우승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16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500m에서 44초259로 정상에 올랐다.최민정은 출발과 동시에 선두를 장악한 뒤 레이스 내내 1위를 내주지 않고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컨디션 점검에 성공한 셈이다.올림픽 출전 멤버 중 심석희(서울시청)도 나섰으나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김길리(성남시청)·노도희(화성시청)·이소연(스포츠토토빙상단)은 불참했다.최민정은 김길리·이정민·이준서(성남시청)와 경기 대표로 출전한 2,000m 혼성 계주에서도 2분46초510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심석희팀(서울)은 2분47초885로 2위를 차지했다.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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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파라 크로스컨트리 월드컵 우승...밀라노 패럴림픽 금빛 청신호
장애인 스포츠 대표 선수 김윤지(BDH파라스)가 또 한 번 국제무대를 제패했다.15일(현지시간) 독일 핀슈테라우에서 펼쳐진 2026 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월드컵 여자 10km 매스스타트 좌식 프리에서 31분47초7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옥사나 매스터스(미국)와 안야 비커(독일)가 뒤를 이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메달 후보인 김윤지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스프린트 금메달에 이어 지난달 월드컵 클래식 종목도 석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그는 겨울엔 노르딕스키, 여름엔 수영으로 활약하는 '투 스포츠'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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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 '투트랙' 전략으로 밀라노 올림픽 총력전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두 그룹으로 나뉘어 마지막 준비에 돌입한다.16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 기대주 정희단(이상 의정부시청), 남자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강원도청), 구경민(스포츠토토)은 18일 독일로 출국해 24일 인첼에서 개막하는 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한다. 이들은 귀국 없이 곧바로 밀라노로 이동한다.반면 여자 단거리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과 매스스타트 간판 정재원, 박지우(이상 강원도청)는 국내에서 개별 훈련에 집중한 뒤 30일 밀라노로 떠난다.월드컵 5차 대회는 올림픽 예선을 겸하지 않아 세계 주요 선수 상당수가 불참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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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전체 1위...올림픽 메달 청신호
최가온(세화여고)이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최가온은 15일(현지시간) 스위스 락스에서 열린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96.5점을 기록, 32명 중 최고점으로 결선(17일) 진출권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이다. 2008년생 최가온은 이번 시즌 초반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월드컵 순위 1위(200점)를 달리며 올림픽 메달 후보로 떠올랐다. 이달 초 두 차례 월드컵을 쉬고 약 한 달 만에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며 시즌 3승째를 노린다. 락스는 최가온에게 특별한 장소다. 2024년 1월 이곳에서 허리 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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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권한나·류은희 12골 합작으로 H리그 시즌 첫 승
부산시설공단이 15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서울시청전에서 26-21 승리를 거뒀다. 권한나(7골·3도움)와 지난해 유럽에서 복귀한 류은희(5골·4도움)가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 10-11로 뒤졌으나 후반 역전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시청 우빛나는 7골·6도움으로 분전했다. 선행 경기에서는 경남개발공사가 인천시청을 27-23으로 꺾었다. 서아영(4골)과 김아영(2골)이 각각 7도움씩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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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체전 쇼트트랙 냠녀부 1,500m...박지원 2분23초 금+노아름 대회 신기록 우승
박지원(서울시청)과 노아름(전북특별자치도청)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1,500m 남녀부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박지원은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 2분23초222로 우승했다. 3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치고 올라 여유 있게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홍경환(고양시청·2분23초918)이 은메달, 서범석(성남시청·2분23초954)이 동메달을 차지했다.여자부에서는 노아름이 2분29초141의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예정인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는 컨디션 점검 차원으로 대회에 나섰다가 부상 방지를 위해 5바퀴를 남기고 레이스를 포기했다.김길리가 빠진 뒤 본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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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 졌다, 2국 이겼다, 3국 뒤집었다...신민준, LG배 결승 역전 드라마
신민준(26) 9단이 5년 만에 LG배 정상에 복귀했다. 신민준은 1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최종 3국에서 일본 이치리키 료(28) 9단에게 216수 만에 백 불계승했다. 1국을 패한 뒤 2·3국을 연승해 2대 1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신민준의 메이저 세계기전 우승은 2021년 제25회 LG배 이후 5년 만이다. 2024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를 포함해 세계대회 통산 3회 우승이다. 최종 3국은 중반까지 팽팽했으나 우상귀 수싸움에서 균열이 일었다. 불리하다고 판단한 이치리키가 손을 빼고 중앙 백 대마 공격에 나섰으나, 신민준은 우상귀 집을 크게 확보하며 앞서기 시작했다. 이치리키의 공격을 가볍게 타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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