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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즐 실수' 임해나-권예, 리듬댄스 22위로 올림픽 마감...프리댄스 문턱 못 넘어
한국 유일의 아이스댄스 조 임해나-권예(경기일반)가 밀라노 올림픽 리듬댄스에서 프리댄스 진출에 실패했다.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기술점수(TES) 34.28점, 예술점수(PCS) 30.41점, 합계 64.69점을 받아 23팀 중 22위에 머물렀다. 상위 20위까지 부여되는 프리댄스 진출 컷을 넘지 못한 것이다.자기 최고점(76.02점)에 크게 미달한 이번 점수는 시니어 데뷔 이후 최저 기록이었다. 프리댄스 진출 마지노선인 20위 소피아 발-아사프 카지모프(스페인·64.98점)와 불과 0.29점 차로, 아쉬움이 더욱 컸다.12번째로 은반에 오른 두 선수는 윌 스미스의 '맨 인 블랙'에 맞춰 검은색 의상으로 연기를 시작했으나, 첫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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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 정강이뼈 골절에도 "후회 없다"...라스트 댄스 13초 만에 마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활강에서 사고를 당한 린지 본(41·미국)이 병상에서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본은 10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림픽 마감 소회를 밝혔다.이번 올림픽을 마지막 무대로 준비해온 본은 9일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 여자 활강에서 출발 13초 만에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로 달리다 두 번째 곡선 주로에서 기문에 걸려 넘어졌다. 헬리콥터로 긴급 이송된 본은 복합 정강이뼈 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추가 수술이 필요한 상태다.본은 사고 원인에 대해 의도한 라인보다 약 5인치(약 12.7cm) 안쪽으로 진입하면서 오른팔이 기문에 걸려 몸이 뒤틀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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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한국 스노보드, 단일 올림픽 첫 메달 2개 쾌거
한국 스노보드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이틀 연속 메달 소식을 전했다. 2008년생 유승은(성복고)이 10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파크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가 금,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이 은메달을 가져갔다.전날 김상겸(하이원)의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에 이어 유승은이 동메달을 보태면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한 대회에서 메달 2개를 수확했다.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최초 올림픽 메달리스트로도 기록됐다.유승은은 1차 시기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으로 87.75점, 2차 시기 프런트사이드 네 바퀴 회전으로 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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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에도 자신감' 클로이 김, 하프파이프 3연패 도전..."최가온 성장 보는 건 멋진 일"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3연패에 도전하는 클로이 김(미국)이 어깨 부상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른 한국의 최가온(세화여고)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봐온 후배의 성장을 기뻐하며 "나를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클로이 김은 9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미국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대회 준비 상황을 밝혔다.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에 이어 올림픽 하프파이프 사상 첫 3연패에 도전하는 그는 지난달 스위스 훈련 중 어깨를 다쳐 월드컵 시즌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클로이 김은 "시즌 중간에 쉬게 됐는데, 이번 시즌 첫 대회가 올림픽이라니 말이 안 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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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부부 3쌍 출전' 노르웨이·스위스·캐나다 커플..."성공 비결은 소통"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에 부부 커플 세 쌍이 출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AP통신은 9일(한국시간) 노르웨이의 스카슬리엔-네드레고텐, 스위스의 슈발러 부부, 캐나다의 갤런트-피터먼 부부를 조명했다. 세 쌍 모두 성공의 핵심으로 원활한 소통을 꼽았다.2018 평창 동메달리스트 스카슬리엔-네드레고텐 부부는 경기 직후 서로의 감정을 '한 단어'로 전달한 뒤 30분이 지나서야 경기 복기를 시작한다. 중요한 일 직후 행하는 비공식 평가인 '핫 워시' 과정을 통해 감정을 털어놓는다고 설명했다.스위스 슈발러 부부는 경기 전 짧은 키스를 나누는 다정한 모습으로 주목받는다. 생후 1년 된 아들을 이번 올림픽에 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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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올스타, 이창호·유창혁 레전드 올스타 꺾고 대방건설배 우승
여자 바둑리그 올스타가 레전드 올스타를 꺾고 2026 대방건설배 우승을 차지했다.김은지·오유진·김채영 9단으로 구성된 여자 올스타는 9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대방건설배에서 이창호·최명훈·유창혁 9단의 레전드 올스타를 종합 전적 2-1로 물리쳤다.1국에서 유창혁이 김채영을 상대로 348수 만에 흑 8집 반 승을 거뒀다. 2국에서는 여자 랭킹 1위 김은지가 이창호의 중앙 착각을 파고들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처 3국에서 오유진이 초반부터 실리를 챙기며 앞서나가다 최명훈의 요석을 잡아 244수 만에 백 3집 반 승을 거두며 역전 우승을 이끌었다.오유진은 "오늘 바둑 내용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팀 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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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드민턴,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정상...금의환향
2026 아시아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남녀 대표팀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역사적 우승의 주역 안세영(삼성생명) 등 선수들은 공항을 찾은 팬들의 환영 속에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섰다.여자 대표팀은 전날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결승에서 개최국 중국을 3-0으로 완파했다. 2016년 대회 창설 이후 10년 만의 첫 우승이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세계랭킹 1위 안세영, 17위 김가은, 복식 세계 3위 이소희-백하나 조, 5위 김혜정-공희용 조 등 최정예 라인업을 가동했다.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5-0)·대만(4-1)을 격파하고 조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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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녀 에페 월드컵 단체전 동반 준우승...아시안게임 2연패 청신호
한국 펜싱 남녀 에페 대표팀이 월드컵 단체전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송세라·박진주(부산시청), 박소형(전남도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8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중국에 이어 준우승했다. 2025-2026시즌 3차례 월드컵 단체전에서 모두 4강에 들며 꾸준한 경기력을 이어갔고, 지난달 푸자이라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은메달이다.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2연패에 도전한다.독일 하이덴하임에서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에서는 박상영·황현일·장효민(울산시청), 권오민(해남군청)이 단체전 은메달을 합작했다. 2023년 5월 이스탄불 대회 3위 이후 약 3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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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김선영-정영석, 호그라인 반칙으로 노르웨이와 최종전 역전패...3승 6패로 대회 마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라운드로빈 최종전에서 '호그라인 반칙'의 아쉬움 속에 역전패를 당했다.두 선수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9차전에서 노르웨이의 스카를리엔-네드레고텐 조에 5-8로 패했다. 한국은 3승 6패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한국은 1엔드 거리 측정으로 1점을 선취한 뒤 2엔드에서 2점을 추가해 3-0으로 앞서갔다. 3엔드에서 2점을 내줬으나 4·5엔드에서 1점씩 더해 5-2로 달아났다.분위기가 바뀐 건 6엔드였다. 노르웨이가 파워플레이를 신청해 3점을 따내며 5-5 동점을 만들었다. 한국도 7엔드에서 파워플레이를 신청했으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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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사키, 스노보드 바닥서 금지 성분 검출, 예선 실격
일본 베테랑 스노보드 선수 시바 마사키(39)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에서 금지 성분이 검출돼 실격됐다.시바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1차 시기에서 44초68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직후 장비 검사에서 스노보드 바닥 왁스에서 불소 성분이 검출됐다. 국제스키연맹(FIS) 규정에 따라 즉각 실격 처리돼 2차 시기 출전이 무산됐고,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의 올림픽 복귀전은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이 종목에서 한국 김상겸은 은메달을 획득했다.불소 왁스는 설상 종목에서 오랫동안 '마법의 물질'로 통했다. 불소 성분이 눈 표면의 물기를 강력하게 밀어내는 발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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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격파' 한국 테니스, 9월 인도 상대로 데이비스컵 8강 진출 도전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9월 인도를 상대로 데이비스컵 8강 진출에 도전한다.한국은 8일 부산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퀄리파이어 1라운드에서 아르헨티나를 3-2로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가 2승을 따냈고, 정현(392위·김포시청)이 2-2 상황에서 마지막 단식을 잡아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2라운드 상대 인도는 네덜란드를 3-2로 물리치고 올라왔다. 인도 단식 최고 랭킹이 수밋 나갈(281위)이고 나머지는 400위대여서 한국에 승산이 있다. 다만 복식에서는 유키 밤브리(20위)·로한 보파나(62위) 등 100위 이내 선수 5명이 포진해 전력이 강한 편이다.데이비스컵은 퀄리파이어 1라운드 26개국 중 13개국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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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김민종, 파리 그랜드슬램 남자 100kg이상급 동메달...이현지는 메달 실패
유도 최중량급 간판 김민종(양평군청·세계랭킹 6위)이 2026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민종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 100kg이상급 준결승에서 나카노 간타(일본·22위)에게 안뒤축걸기 절반으로 패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데메트라슈빌리(조지아·19위)를 밭다리걸기 유효승으로 꺾고 3위에 올랐다.반면 여자 최중량급 이현지(용인대·세계랭킹 1위)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준결승에서 프라톨로푸아(프랑스·13위)에게 골든스코어 끝에 누르기로 패한 뒤,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아라이 마오(일본·8위)에게 밭다리걸기 절반을 내주며 아쉽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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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도파민 디톡스: 숏폼을 끄고 ‘느린 즐거움’을 켜야 하는 이유
지난 주말 당신의 뇌는 과연 안녕했는가. 추운 날씨에 “이번 주말엔 기필코 푹 쉬겠다”라고 큰소리쳤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침대 위에서 두 시간째 숏폼 영상을 넘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진 않았는가. 15초의 짧은 영상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동안, 우리의 뇌는 쉬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단것’에 절여지고 있다. 2026년, AI가 우리 대신 일해주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정작 우리는 그 귀한 시간을 스마트폰에 저당 잡힌 채 살아가고 있다.△ 뇌가 비명을 지른다, 스마트폰을 통한 수동적 소비는 우리 뇌에 ‘디지털 설탕’을 들이붓는 것과 같다. 도파민은 본래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분비되는 귀한 호르몬이다. 하지만 손가락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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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2라운드 진출...권순우·정현 3·4단식 연속 승리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와 정현(392위·김포시청)의 연승으로 아르헨티나를 꺾고 2026 데이비스컵 퀄리파이어 2라운드에 진출했다.정종삼 감독의 한국은 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아르헨티나를 매치 스코어 3-2로 역전했다. 전날 1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이날 복식에서 남지성(164위·당진시청)-박의성(224위·대구시청) 조가 안드레오치(32위)-고메스(134위) 조에 0-2(3-6 5-7)로 패하며 1-2로 밀렸다.강등 위기 상황에서 3단식 권순우가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티란테(95위)를 상대로 3세트 초반 0-2로 뒤졌으나 관중 3천 명의 응원에 힘입어 3게임을 연속 따내며 2-1(6-4 4-6 6-3)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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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딛고 2연승' 컬링 김선영-정영석, 에스토니아 9-3 격파...4강 진출 현실적으로 어려워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2연승을 달렸다.두 선수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의 칼드베-릴 조를 9-3으로 꺾었다. 전날 강호 미국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둔 한국은 5연패 뒤 2연승으로 2승 5패를 기록했다.한국은 1엔드에서 3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하고, 2엔드에서 2득점을 추가했다. 3엔드에서 1점을 내줬으나 4엔드에서 상대 실수를 틈타 2득점하며 7-1로 달아났다. 5엔드에서는 대량 실점 위기에서 김선영이 마지막 샷을 절묘하게 하우스 안으로 집어넣어 1실점으로 막았다. 후공을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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