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한진(193㎝)은 3년·첫해 보수 3억원에 사인했다. 2024-2025시즌 군 복무 후 합류한 그는 지난 시즌 평균 26분 24초·5.8득점·3.4리바운드로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정준원(194㎝)은 1년·9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지난 시즌 37경기에서 평균 12분 40초·3.4득점·1.2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속공과 외곽슛이 장점이다.
조한진은 "구단의 믿음에 실력과 투지로 보답하겠다", 정준원은 "책임감 있는 플레이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