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마줄라가 1위표 62장으로 J.B.비커스태프(디트로이트) 등을 제쳤다고 알렸다.
호퍼드·포르진기스·홀리데이가 떠나고 테이텀까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빠진 시즌, 동부 정규리그 2위에 올렸다. 1라운드에서는 필라델피아에 7차전 끝에 패했다.
평소 "코칭 스태프상이 되어야 한다"고 한 마줄라는 오는 6월 만 38세가 된다. 1975년 34세 필 존슨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최연소 수상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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