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남자 배구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꺾고 2위 도약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를 물리치고 중간 순위 2위로 뛰어올랐다.현대캐피탈은 6일 충남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홈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1(25-20 24-26 26-24 25-21)로 꺾었다.시즌 3승 1패를 거둔 현대캐피탈은 승점을 9로 늘려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우리카드는 2승 2패, 승점 6에 머물렀다.세트 득점 1-1로 맞선 3세트가 승부처였다.현대캐피탈은 21-24로 밀린 상황에서 세터 이원중 대신 장신 세터 김명관을 투입했다. 김명관은 효과적인 서브로 우리카드의 범실을 유도했다.우리카드 이상현의 속공이 바깥으로 나갔고, 송희채의 공격은 박상하의 블로킹에 막혔다.송희채의 퀵 오픈
배구
'킹' 제임스가 이상하다...3점슛 성공률 NBA 꼴찌 '굴욕' 20.7%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이상하다.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예전만 못하다. 노쇠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제임스는 5일(한국시간) 유타 재증와의 경기에서 17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보기에는 '트리플더블'급 성적처럼 보인다.그러나 내용은 형편 없다. 어이없는 레이업을 실팼했고, 짧은 거리의 야투도 제대로 넣지 못했다. 특히 3점슛은 5개를 던져 단 한 개도 성공시키지 못했다. 2경기 연속 침묵이다.이틀 전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에서는 7개의 3점슛을 날렸으나 역시 한개도 넣지 못했다. 직전 경기를 포함하면 13 연속 3점슛 불발이다.3점슛 성공률은 20.7%까지 추락했다. 이는 50개 이상 3점슛을 시도한 선수
농구
‘공무원’ 매그니, ‘길거리 싸움꾼 ’ 로드리게스 잡고 웰터급 최다 20승-UFC FN 214
닐 매그니는 산전수전 다 겪은 웰터급 베테랑이다. 랭킹 14위로 UFC 경력이 10년이다. 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꾸준하다. 싸움으로 먹고 사는 UFC 터줏대감.다니엘 로드리게스는 ‘스트리트 파이터’ 출신이다. 청소년기를 길거리에서 싸움하며 지냈다. ‘길거리 전적 200전 200승’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그는 UFC에 입성하며 새 사람이 되었다. 정반대의 이력을 지닌 랭킹 13위 매그니와 14위 로드리게스가 6일 ‘UFC 파이트나이트’ 214에서 맞붙었다. 경기전 예상은 특이하게도 둘 모두 언더독. 승부 예측이 어려울 정도로 박빙일 때 형성되곤 하는 베팅으로 매그니는 -115, 로드리게스는 -105였다. 매그니나 로드리게스 모두 승리가 꼭 필요한
일반
여서정, 세계체조선수권 도마 결선 7위…류성현 마루운동 6위
여서정(20·수원시청)이 51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여자 도마 결선에서 7위에 올랐다.여서정은 6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M&S 뱅크 아레나에서 끝난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대회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3.349점을 받아 결선 참가 선수 8명 중 7위에 머물렀다.여서정은 1차 시기에서 벌점 0.3점을 받아 12.666점에 그쳤다.여서정은 자신의 이름을 딴 난도 6.2점짜리 '여서정'이라는 기술로 지난해 도쿄올림픽 도마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러나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난도 5.4점, 5.0점짜리 기술만 펼쳤다.류성현(20·한국체대)은 남자 마루운동 결선에서 14.200점을 얻어 6위에 올랐다. 그는 작년 도쿄올림픽 마루운
일반
피겨 이시형, 시니어 GP 4위...쇼트 실수 만회하고 개인 최고점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이시형(고려대)이 이번 시즌 처음 나선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에서 총점 개인 최고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이시형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2-2023 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그랑프리 드 프랑스'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0.09점, 예술점수(PCS) 75.99점으로 합계 166.08점을 받았다.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가 나와 7위(76.54점)에 머물렀던 그는 총점 242.62점으로 최종 4위에 올랐다.메달 획득은 불발됐지만, 프리스케이팅과 총점 모두 개인 최고기록이다.'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사운드트랙(OST)에 맞춰 연기를 펼친 이시형은 첫 점프인 쿼드러플 토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39] 수영에서 출발신호를 왜 ‘비프(beep)’라고 말할까
국제수영연맹(FINA) 규정은 올림픽 경기, 세계선수권대회 및 기타 FINA 대회에서 출발 신호를 각 출발대에 부착된 다중스피커로 알리도록 한다. 이 출발 신호를 영어로 ‘beep’라고 말한다. ‘beep’의 사전적 정의는 전자 컴퓨터 계시 시스템으로 나오는 출발신호이다.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컴퓨터의 스피커에 의해서 소리를 발생시키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beep’는 의성어에 기원을 두고 있다. 1927년 자동차 경적에서 ‘삐삐’ 소리가 나는 것을 모방해 만들어진 말이다. 1910년 발명된 자동차 클랙슨(klason)에서 나는 소리의 일종이었다. 1929년부터 명사와 동사형으로 활용됐다. 수영 경영에서 선수들이 출발
일반
고려인 비볼, 막판 폭풍타로 11차 방어. 무패 도전자 완파하며 21전승-WBA라헤 급
빈틈이 없었다. 챔피언 드미트리 비볼(사진)의 견고한 가드. 44전 무패의 힐베르트 라미레스가 파고 들었지만 주먹을 꽂을 곳이 없었다. 헛힘만 쓰다 말았다. 비볼은 자신있게 공략했다. 라운드 중반까지는 가드를 올리고 수비를 하다가 종료 30초전 폭풍 공격으로 경기를 압도했다. 강한 챔피언의 화려한 주먹 쇼였다. WBA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고려인 비볼이 6일 열린 타이틀 10차 방어전(아부다비)에서 44승 무패의 강력한 도전자 라미레스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만장일치 판정승 했다.전 슈퍼미들급 챔피언 라미레스는 2체급 석권을 노렸지만 빠르게 쫒아가 쏜살같이 주먹을 날리는 비볼의 스피드에 한라운드도 이기지 못하고 맥없이
일반
김예림, 시니어 GP 은메달…김연아 이후 최고 성적
김예림(단국대)이 생애 처음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김예림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그랑프리 드 프랑스'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2.82점, 예술점수(PCS) 65.01점, 감점 2점, 합계 125.83점을 받아 쇼트프로그램 점수(68.93점)를 합한 총점 194.76점으로 12명의 출전 선수 중 2위에 올랐다.김예림이 메이저 대회인 시니어 그랑프리에서 시상대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여자 싱글 선수가 시니어 그랑프리 2위 이상의 성적을 거둔 것도 '피겨 퀸' 김연아의 은퇴 이후 첫 번째다.올 시즌 그랑프리 대회엔 피겨 강국
일반
한국계 진희유 프레이, 불의의 일격에 당해 47초만에 KO패- UFC FN214
UFC 3승에 도전했던 한국계 여성 파이터 진희유 프레이가 불의의 주먹을 맞고 1회 47초만에 KO패했다.진희유는 6일 열린 폴리아나 비아나 와의 ‘UFC 파이트나이트 214’ 여성 스트로급 경기에서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넉아웃, 패배했다. 비아나는 불과 11개의 주먹을 날리고도 완승했다. 6개의 주먹만 던지고 패한 진희유는 연패를 당하며 UFC 2승 4패를 기록했다.
일반
‘순둥이’ 맥그리거. 맨 얼굴, 터질듯한 몸. 100kg 넘었다고?
코너 맥그리거가 달라졌다. 몸도 얼굴도 썩 달라져서 설명이 없으면 알아보기 힘든 수준이다. 소문 난 '악동' 이 아니라 착하게 웃고 있는 '순둥이' 느낌이다. 맥그리거와 그의 레슬링 코치 세르게이 피쿨스키는 6일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훈련 중의 한 때’라며 사진을 올렸다. 맥이 올린 것은 터질듯한 팔뚝이 돋보이는 전신 사진. 팔과 어깨의 정맥이 한껏 부풀어 올라 팔로워들이 ‘대단하다. 경이로운 모습이다’며 감탄사를 터뜨렸다. 맥그리거는 즉석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몸무게를 묻는 UFC 선수 출신 요엘 로메로의 질문에 대해 “잘 모르겠어, 친구. 어쨌든 커. ‘헤비급 같다. 265lbs(120kg)라고 말하고 싶은데…”라며 너
일반
6일 UFC 214, 그랜트 도슨 등 4명이 계체 실패. 사상 최다기록
UFC 사상 최다 계체 실패가 나왔다. 5일 열린 UFC파이트나이트 214 계체량에서 4체급 4명의 선수가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UFC에서 선수들의 계체 실패는 드문 일이 아니다. 예정된 10경기 정도에서 한두명은 실패하고 최다 3명까지 발생했다. 그러나 4체급 4명의 선수가 계체 에 실패한 것은 처음이다. 라이트급의 그랜트 도슨, 밴텀급의 베니토 로페즈, 플라이급의 카를로스 칸델라리오, 여성 밴텀급의 라모나 파스쿠알 등이 6일 경기를 위한 계체량에서 체중을 맞추지 못했다. 4경기 모두 논타이틀전이어서 경기는 그대로 진행되지만 계체 실패 선수는 자신의 파이터 머니 일부를 상대 파트너에게 넘겨야 한다. UFC에서 3명 이상이 계체에서 실
일반
인삼공사, 가스공사 잡고 1라운드 선두…가스공사·KT 최하위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자리를 굳혔다. 인삼공사는 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가스공사와 경기에서 4쿼터 강력한 3점포를 앞세워 73–72로 승리했다.4연승을 달린 인삼공사는 8승(1패)째를 신고하며 선두 체제 발판을 만들었다. 1라운드에서 8승1패라는 호성적을 거뒀다. 홈 11연승 질주도 이었다.오마리 스펠맨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24점 2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승부처에선 적극적인 속공 가담으로 호쾌한 덩크슛을 선보였다.변준형과 오세근도 각각 17점, 10점을 지원했다.가스공사(2승6패)는 2연패에 빠지며 수원 KT와 함께 공동 최하위에 머물렀다.가스
농구
'고공 비행' 챔피언 대한항공, 한국전력 따돌리고 프로배구 개막 4연승
챔피언 대한항공이 프로배구 개막 4연승을 달렸다.대한항공은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2(25-20 18-25 25-20 13-25 15-7)로 눌렀다.KB손해보험,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한국전력을 차례로 꺾은 대한항공은 개막 4연승에 승점 11을 쌓아 선두를 지켰다.한국전력은 시즌 첫 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3-0으로 따돌리고 기분 좋게 시작했으나 이후 KB손보, 현대캐피탈, 대한항공에 내리 3연패를 당했다.대한항공이 링컨 윌리엄스(등록명 링컨), 정지석, 김민재의 서브 에이스 3방으로 한국전력 리시브를 흔들어 1세트를 따내자 한국전력은 2세트에서 세터를 하승우에서 김광국
배구
여자농구 BNK, 안방 연장전서 하나원큐 제압…시즌 첫 승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안방에서 연장전 끝에 부천 하나원큐를 따돌리고 시즌 첫 승을 낚았다.BNK는 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원큐를 78-75로 물리쳤다.2일 원정으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첫 경기에서 패했던 BNK는 홈 개막전에서 첫 승을 챙겨 1승 1패를 기록했다.반면 하나원큐는 지난달 31일 시즌 첫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에 진 데 이어 연패로 시즌을 시작했다.BNK의 새 시즌 홈 개막전으로 무료입장이 시행된 이날 사직체육관에는 여자프로농구 단일리그 시행(2007-2008시즌) 이후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관중 3위에 해당하는 6천169명이 입장했다.1위는 2012년
농구
'MVP 후보' 댈러스 돈치치, 토론토전 팀 최다 35득점...개막 8경기 연속 '30득점 이상'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루카 돈치치가 시즌 개막 이후 8경기 연속 30점 이상 올리는 가공할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돈치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랩터스와의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양 팀 최다 35득점을 올려 댈러스의 111-110 승리에 앞장섰다.2019년 NBA 신인왕으로 지난 3시즌 연속 전체 베스트 5에 해당하는 퍼스트 팀에 선정된 돈치치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30개 구단 단장들의 설문조사에서 48%의 지지를 얻어 최우수선수(MVP) 후보 1위로 꼽혔다.그는 지난달 20일 피닉스 선스와의 개막전에서 35점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이번 시즌 매 경기 30
농구
991
992
993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