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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서 1순위 뽑는다' NBA 신인 드래프트 개편 추진...'최하위'보다 '중하위'가 유리
미국프로농구(NBA)가 고의 패배인 '탱킹'을 막기 위해 드래프트 제도 손질에 나섰다.15일(한국시간) ESPN에 따르면 애덤 실버 NBA 커미셔너는 이달 말 이사회에 올릴 추첨제 개편안을 공개했다.개편안의 골자는 최하위권 팀이 누려온 신인 선발 우선권 혜택을 큰 폭으로 줄이는 데 있다.현재는 최하위 3개 팀이 1순위 지명권 확률 14%를 똑같이 가져가는 구조다.새 '3-2-1 시스템'은 추첨 대상을 14개에서 16개로 늘리고, 최하위 3개 팀엔 공 2개씩(페널티), 중하위권 7개 팀엔 가장 많은 3개씩, 나머지엔 1개씩을 배정한다.꼴찌 경쟁 실익을 없애려는 취지다.개편안은 이사회 통과 시 3년간 한시 시행되며, 실버는 2029년 노사 단체협약(CBA) 체
농구
'바이오 마커→생체지표' 등... 한국도핑방지위, 전문용어 우리말 소개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가 도핑방지 전문용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핑방지용어 한글 자료화에 나섰다. 세종대왕 탄생일을 맞은 오늘(15일) 선수와 체육 관계자, 국민 등을 대상으로 소개한 우리말 도핑방지 정보 안내를 통해서다.위원회 측은 "'세종대왕 나신 날’인 15일은 올해로 629돌을 맞는 정부 국가기념일중 하나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우리말의 가치를 되새기는 날"이라며 "깊은 뜻을 기리기 위해 전문용어 중 어려운 외래어를 대처할 수 있는 쉬운 우리말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이 같은 도핑방지용어 한글화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축적되어 온 위원회의 외래어 중심의 도핑 관련 전문용어에
일반
여자 로농구 KB, 통합우승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리그 최고 수준' 대우
청주 KB가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했다고 15일 발표했다.조건은 비공개지만 "리그 최고 수준"이라고 구단은 설명했다.2021년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선수 육성과 끈끈한 조직력으로 지난 시즌 정상에 올랐다. 구단은 그가 본인 재계약보다 팀 전력 구성에 전념해 안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KB는 오정현 수석코치, 정미란 코치와 재계약했고 은퇴한 염윤아가 육성군 전담 코치로 합류했다. 강이슬이 우리은행으로 떠났지만 박지수, 이채은, 이윤미, 김민정과는 재계약했다.KB는 FA 보상선수 영입 등 전력 보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농구
신네르, 조코비치 넘어 마스터스 1000 32연승 신기록...이탈리아오픈 4강 진출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넘어 ATP 마스터스 1000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다.신네르는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오픈 8강에서 루블료프(14위·러시아)를 2-0(6-2 6-4)으로 꺾으며 이 등급에서 32연승을 달렸다. 지난해 11월 파리 대회부터 이어온 행진으로, 조코비치가 2011년 세운 31연승 기록을 넘어섰다.이번 대회 우승 시 또 하나의 진기록도 따라온다. 조코비치만 이뤘던 마스터스 1000 9개 대회 전관왕 '커리어 골든 마스터스'다. 이탈리아오픈은 신네르가 유일하게 정상을 밟지 못한 마스터스 1000 대회다.신네르는 경기 후 "기록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이야기를 위해 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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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DB, 김주성 감독과 작별...새 사령탑에 이규섭 감독 선임
원주 DB가 새 사령탑으로 이규섭(48) 감독을 선임하고 3년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발표했다.이흥섭 DB 단장의 동생인 이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형제가 한 팀을 이끄는 구도가 완성됐다.이 감독은 2000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신인상을 받았고, 두 차례 우승을 이끈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이다.국가대표로 10년간 뛰며 아시안게임 금·은메달을 따냈고, 은퇴 후 국내 최초로 NBA G리그 정규 코치를 맡았다.이후 삼성 코치와 해설위원을 거쳐 올 시즌 부산 KCC 수석코치로 복귀했다.구단은 풍부한 코칭 경험과 아마추어 농구 이해도를 선임 배경으로 꼽으며 신인 육성을 기대했다.DB는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에 올랐으나 6강에
농구
김가영 통산 20승·스롱 피아비 10승 도전...프로당구 PBA 8번째 시즌 16일 개막
프로당구가 제도와 규모를 바꿔 통산 8번째 시즌의 막을 올린다.프로당구협회(PBA)는 2026-2027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이 16일 경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가장 큰 변화는 여자부 LPBA 시드 제도다. 기존 상위 32명의 64강 직행권 대신 이번 시즌부터 상위 96명이 128강 시드를 받고 97위 이하는 예선을 거친다. LPBA 우승 상금은 5천만 원, 총상금은 1억2천500만 원으로 올랐다.기록 도전도 볼거리다. 김가영(하나카드)은 통산 20승과 LPBA 최초 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에, 스롱 피아비는 통산 10승에 도전한다.남자부 PBA는 지난 시즌 우승자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와 조재호·강동궁·최성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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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85] 당구에서 '행운샷'을 왜 '후루꾸'라고 말할까
당구에서 빗나간 줄 알았던 공이 쿠션을 몇 번 맞고 들어가 득점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후루쿠네”라는 말이 터져 나온다. 이 말은 오래된 당구장 문화에서는 너무도 익숙한 단어다. ‘후루꾸’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성공한 샷, 럭키샷을 뜻하는 당구 은어다. 이 말의 정확한 어원이 뚜렷하지 않다. 대체로 일본어의 영향을 받은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식 속어 ‘후로쿠(付録)’ 또는 ‘후루이(古い)’ 계열 표현이 변형되며 ‘덤으로 얻은 것’, ‘뜻밖의 결과’라는 의미로 당구장 문화 속에 자리 잡았다는 설이 있다. 또 일부에서는 일본 도박·유흥 문화에서 쓰이던 은어가 당구장으로 유입됐다는 해석도 내
일반
인하대·한양대, 대학배구 U-리그서 4연승 행진
인하대와 한양대가 나란히 4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인하대는 14일 열린 인천 인하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학배구 KUSF U-리그 남대부 예선 A조 경기에서 명지대를 세트스코어 3-0(25-23, 25-18, 25-18)으로 완파했다. 인하대는 4연승, 승점 12로 조 단독 선두를 이어 나갔다. 이날 1세트 초반 접전 끝에 흐름을 잡은 인하대는 이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공격 집중력을 앞세워 2, 3세트를 연달아 가져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B조의 한양대는 홈경기에서 경기대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25-22, 25-23, 24-26, 25-14) 승리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중부대와 4승, 승점 12로 똑같지만 점수 득실률에서 뒤져 조 2위를 지켰다. 한양대는 1
배구
정의수,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여자 복식 이어 단식도 우승...대회 2관왕
정의수(서울 중앙여고)가 하나증권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2관왕에 올랐다.정의수는 14일 양구테니스파크 U-18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다연(원주여고)을 2-1(6-2 1-6 6-2)로 잡았다. 전날 복식까지 잡은 1번 시드가 단·복식을 휩쓸었다.U-16 단식 김민채, U-14 단식 임연경도 우승했다.
일반
'코리안 킬러 이름표 지운다'...최두호, 1년 5개월 공백 깨고 산투스와 격돌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했다. 무릎 부상으로 무대를 떠났던 그는 UFC 3연승 길목에서 '한국인 파이터 천적' 다니엘 산투스(31·브라질)와 만나게 됐다.산투스는 이정영과 유주상을 잇따라 꺾어 국내 팬들에게 악명 높은 선수였다. 특히 유주상은 최두호의 부상 대타로 나섰다가 KO패를 당해, 최두호는 "동생들의 복수를 하고 '코리안 킬러' 이름표를 지우겠다"고 벼렀다.산투스도 한국 선수들을 쓰러뜨린 그림을 SNS에 올리며 3라운드 KO승을 장담했다.도박사들은 6대 4로 산투스의 우세를 점쳤지만,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지도로 기량을 다듬은 최두호는 "타격과 그래플링 모두 뒤질 게 없다"며 배수의
일반
'하든 30점' NBA 클리블랜드,디트로이트에 117-113 연장 승...PO 동부 결승까지 1승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14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열린 2025-2026 NBA 플레이오프 동부 2라운드 5차전을 117-113 연장 승리로 가져가며 시리즈 3승 2패로 앞섰다.분수령은 4쿼터 종료 45초 전이었다. 에번 모블리의 동점 자유투 2개가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고, 도너번 미첼이 연장 야투 3개를 모두 림에 꽂아 7점을 몰아쳤다.주역은 PO 개인 최다 30점·8리바운드·6어시스트의 제임스 하든이었다. 맥스 스트러스가 3점 6개 포함 20점, 발목 부상 속 모블리가 19점을 보탰다. 케이드 커닝햄의 39점·9어시스트 분전은 디트로이트의 패배에 묻혔다.2쿼터 15점 차까지 밀렸던 클리블랜드는 3쿼터를 32-20으로 뒤집어 흐름을 잡았다.
농구
'이번엔 다르다' 농구 대표팀, 월드컵 예선 앞두고 훈련 명단 발표...KCC 우승 주역·이현중·여준석 합류
7월 고양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5∼6차전이 한국 남자 농구 2라운드 진출의 분수령으로 떠올랐다.농구협회는 국가대표 훈련 대상자 16명을 발표했다. 해외파 이현중(나가사키)·여준석(시애틀)과 2025-2026시즌 부산 KCC 우승 주역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챔피언결정전 MVP 허훈은 엔트리 승선 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3년 만의 태극마크다. 최준용·장재석(KCC)은 4년 만, 송교창은 2년 만의 복귀였다. 이정현(소노)·이승현(현대모비스)·안영준(SK)·유기상(LG)과 신예 에디 다니엘(SK)도 포함됐다.한국은 중국전 2연승 후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 체제로 치른 3∼4차전에서 일본
농구
여자농구 KB, 박지수와 2년 5억원 재계약...WKBL 최고 연봉 경신
청주 KB가 간판 박지수와 WKBL 역대 최고 대우로 재계약했다.KB는 14일 FA 박지수와 2년 총액 5억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종전 김단비(우리은행)의 4억5천만원을 넘은 WKBL 최고 연봉이다.박지수는 차기 시즌도 주장으로 '2시즌 연속 통합 우승'에 나선다. 지난 시즌 평균 16.54점·10.1리바운드로 통산 5번째 MVP에 올랐다.KB는 FA 10명 중 소속 5명 협상을 마쳤다. 이채은 3년 1억5천만원, 이윤미(5천만원)·김민정(4천만원)은 1년 계약했다. 주축 강이슬은 우리은행에 4년 연 4억2천만원으로 떠났다.KB는 삼성생명서 10년 뛴 가드 윤예빈을 3년 1억5천만원에 영입해 백코트를 보강했다.
농구
'2시간 벽' 깬 사웨, 베를린 마라톤서 자신의 세계 기록 도전
인류 최초 '서브 2'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베를린에서 세계 기록에 재도전한다.베를린 마라톤 조직위는 13일(현지시간) 사웨가 9월 27일 베를린에서 세계 기록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사웨는 "런던 후에도 준비를 이어왔고 최대한 빠르게 달리겠다"고 했다.사웨는 지난달 26일 2026 런던 마라톤을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해 우승했다. 키프텀(2023 시카고)의 종전 기록을 1분 5초 앞당긴 인류 첫 '서브 2'였다.베를린은 평탄해 세계기록이 자주 나온다. 지난해엔 더위로 부진해 사웨는 2시간 2분 16초로 일본 아카사키 아키라를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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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단...PBA 드래프트서 새 팀 찾았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SK렌터카 해체로 흩어진 출신 선수들이 14일 2026-2027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대거 새 팀을 찾았다.14일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SK렌터카 출신 강지은이 하이원리조트로부터 1라운드 전체 1순위, 조건휘는 1라운드 2순위로 웰컴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게 됐다.각 구단은 최소 3명을 보호선수로 묶고, 인원이 적은 팀에 우선권이 주어지며 같으면 지난 시즌 순위 역순으로 권리를 행사하는데, 3명만 묶은 하이원리조트와 웰컴저축은행이 1·2순위 지명권을 얻었다.각 팀은 정원 7명까지 의무 지명하며 5R부터 추가 지명이 가능하다. 차유람·팔라손(스페인·휴온스)·사카이 아야코(일본·하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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