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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들과 호흡' 김민재, 뮌헨 프리시즌 피날레서 선발 출전...2-1 승리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10대 유망주들과 함께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뮌헨은 13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레치그룬트 경기장에서 그라스호퍼와 친선경기를 벌여 2-1로 승리했다. 17일 슈투트가르트와 슈퍼컵으로 시즌을 시작하는 뮌헨의 마지막 프리시즌 경기였다. 리옹(2-1), 토트넘(4-0) 등 강호들과 잇따라 스파링한 뮌헨은 이번에는 상대 수준을 고려해 유망주들을 대거 기용했다. 선발 라인업의 절반 이상이 20세 이하였고 10대만 5명이나 됐다. 김민재는 18세 마그누스 달피아츠와 함께 중앙수비 콤비를 이뤘다. 후반 17분 포지션 경쟁자인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 프리시즌 동안 김민재는 리옹전에서 선발로 전반 45분을 소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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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그릴리시,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EPL 최고 이적료 윙어의 재기 도전
EPL 역대 최고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던 잭 그릴리시가 에버턴으로 임대 이적하며 재기에 나선다.BBC는 11일 에버턴이 맨시티로부터 그릴리시를 한 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주급 30만 파운드를 받는 그릴리시의 임대료와 5천만 파운드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그릴리시는 2021년 당시 EPL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에 애스턴 빌라에서 맨시티로 이적했다. 맨시티에서 150경기 이상 출전하며 EPL 3회, 챔피언스리그와 FA컵 각 1회 우승을 경험했다.하지만 최근 2시즌간 부진이 지속됐다. 지난 시즌 공식전 32경기에서 3골 5도움에 그쳤고, EPL에서는 20경기 출전해 1골 1도움만 기록했다. 선발 출전도 7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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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이적+황희찬 하락세…EPL서 한국인 선수 전멸 위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인 선수가 사라질 위기다. 손흥민이 10년간 활약한 토트넘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하면서 해외파 최대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집중하겠다며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여기에 유일하게 남은 EPL 한국인 선수 황희찬의 이적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2021-2022시즌부터 울버햄프턴에서 뛴 황희찬은 지난 시즌 12골을 넣어 득점 랭킹 공동 15위에 올랐지만, 올 시즌 팀 내 입지가 크게 줄었다. 선발에서 교체 멤버로 밀린 황희찬은 발목 부상과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한 달간 결장했다. 3월 복귀 후 EPL 11경기에서 4경기만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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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 우스트리아 빈 데뷔전 45분 출전...팀 내 최고 평점 7.0 기록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태석(23)이 아우스트리아 프로축구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이태석은 11일 오스트리아 빈의 게네랄리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베르거 AC와의 분데스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45분간 뛰었다.지난 2일 K리그1 포항을 떠나 빈과 2029년까지 4년 계약한 이태석의 오스트리아 리그 데뷔전이자 유럽 첫 출전 경기였다.2002 월드컵 4강 주역 이을용 감독(현 경남FC)의 아들인 이태석은 '부자 국가대표'에 이어 대를 이어 유럽 무대를 밟은 선수가 됐다. 이을용 감독은 과거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에서 활약했다.팀이 0-2로 패했지만 이태석은 왼쪽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축구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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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 토트넘, 손흥민 이적·메디슨 부상...맨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 협상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이 빈자리를 메울 대체자로 맨시티의 사비뉴(21·브라질)를 점찍고 이적 협상에 나섰다.디애슬레틱은 11일 "토트넘이 최근 맨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을 위해 구단과 접촉했다"며 "협상에서 약 5천만 유로(810억원)의 이적 패키지가 논의됐다"고 보도했다.맨시티는 5천만 유로를 훨씬 웃도는 금액을 요구하는 강경 입장이지만, 토트넘은 협상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비뉴가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고,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적 희망 선수를 억지로 붙잡지 않는다는 점이 토트넘에게 유리하다.손흥민 이적과 제임스 매디슨의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핵심 공격 자원을 잃은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이 시급한 상황이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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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시즌 첫 도움으로 분전...소속팀 헹크는 스탕다르에 1-2 패배
벨기에 헹크의 오현규가 시즌 첫 도움을 올렸지만 팀의 개막 연속 무승행진은 계속됐다.오현규는 11일 벨기에 리에주 스타드 모리스 뒤프란에서 열린 스탕다르 리에주와의 2025-2026 벨기에 프로리그 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25분 톨루 아로코다레의 득점을 도왔다.전방 롱패스를 아로코다레가 페널티 아크에서 가슴으로 트래핑했는데, 공이 골대 정면으로 달려든 오현규 쪽으로 향했다. 오현규가 침착하게 왼발로 트래핑해 아로코다레에게 넘겨줬고, 아로코다레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대 하단을 찔러 넣으며 오현규의 도움으로 기록됐다.지난달 28일 개막전에서 전반 9분 선제골을 넣은 오현규는 개막 3경기 만에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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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팰리스, 'FA컵·커뮤니티실드 우승 주장' 마크 게히 매각 추진
크리스털 팰리스가 주장 마크 게히(25)를 이번 이적시장에서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1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스티브 패리시 크리스털 팰리스 회장은 올여름 안에 게히를 이적시키기 위해 여러 구단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게히의 계약은 내년 6월 18일 만료된다. 계약이 끝나면 자유이적이 가능해 구단은 이적료를 받을 수 없다. 겨울 이적시장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점을 고려하면 올여름이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2021년 첼시에서 온 게히는 침착한 수비와 리더십으로 팀의 핵심이 됐다. 2024-2025시즌 FA컵에서 주장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10일 커뮤니티실드에서도 구단 창단 120년 만의 첫 우승에 기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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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본머스, 릴 센터백 디아키테 영입 임박...646억원에 구단 역대 2번째 이젹료
EPL 본머스가 프랑스 센터백 바포데 디아키테(24·릴) 영입을 최종 단계에서 진행하고 있다.BBC는 11일 "본머스가 디아키테 영입 계약을 마무리 중"이라며 "이적료는 옵션 포함 약 3천460만 파운드(646억원)로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비싼 영입"이라고 보도했다.2022년 툴루즈에서 릴로 이적한 디아키테는 리그1에서 85경기를 소화했고,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도 10경기에 출전했다. 현재 영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디아키테는 아드리앵 트뤼페르(풀백), 조르제 페트로비치(골키퍼)에 이어 본머스의 이번 여름 세 번째 영입 선수가 될 예정이다.본머스는 주전 수비수 밀로시 케르케즈를 리버풀로, 딘 하위선을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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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팰리스, 승부차기로 리버풀 제압...창단 120년 만에 커뮤니티실드 우승
FA컵 우승팀 크리스털 팰리스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을 승부차기에서 누르고 창단 이래 첫 번째 커뮤니티실드 트로피를 획득했다.크리스털 팰리스는 10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커뮤니티실드에서 리버풀과 정규시간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3-2로 승리했다.리버풀은 2024-2025시즌 EPL 우승으로 5시즌 만에 정상에 복귀했으며, 크리스털 팰리스는 지난 5월 맨시티를 제압하며 120년 만에 첫 FA컵을 차지했다.경기 전 양 팀은 스페인 교통사고로 숨진 리버풀의 디오구 조타와 안드레 실바 형제를 추모했다.리버풀이 경기를 주도하며 전반 4분 이적생 플로리안 비르츠와 위고 에키티케의 연결 플레이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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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뛰는 벨기에 헹크, 일본 축구대표 윙어 이토 영입
오현규(24)의 소속팀인 벨기에 헹크가 일본 국가대표 윙어 이토 준야(32)를 영입했다. 헹크는 10일(한국시간) 이토와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0번이며, 벨기에 언론에 따르면 이적료는 300만 유로(약 49억원)다.프랑스 2부리그로 강등된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어온 이토는 3년 만에 헹크 복귀를 확정했다. 2015년 J리그 반포레 고후에서 프로 데뷔한 이토는 2016년 가시와 레이솔을 거쳐 2019년 헹크에 합류했다.2020년 완전 이적 후 2022년까지 헹크에서 세 시즌 반 동안 144경기에서 29골 49도움의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리그와 벨기에컵,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으며 2021-2022시즌에는 리그 최다 도움(16개)을 기록했다.랭스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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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두 경기 만에"...MLS 정상빈, 세인트루이스서 시즌 첫 골 성공
정상빈이 세인트루이스 시티 SC 이적 후 두 경기 만에 올 시즌 첫 골을 기록했다.정상빈은 10일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 SC와의 MLS 홈경기에서 후반 21분 헤딩골을 터트려 팀의 3-1 승리를 도왔다.세인트루이스는 전반 23분 하시엘 오로스코와 39분 주앙 클라우스의 연속골로 2-0 앞선 상황에서 정상빈의 쐐기골로 승부를 굳혔다.골 장면은 에두아르트 뢰벤의 크로스를 사이먼 베처가 골키퍼에게 막힌 후 다시 차올린 공을 정상빈이 머리로 방향을 틀어 넣었다.이는 정상빈에게 세인트루이스에서 두 번째 경기이자 올 시즌 17경기 만의 첫 골이었다. 그는 지난달 22일 미네소타에서 세인트루이스로 이적했다.4-2-3-1 포메이션에서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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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윈 누녜스, 리버풀 떠나 사우디 알힐랄 이적..."858억원에 3년 계약"
리버풀의 우루과이 공격수 다르윈 누녜스(26)가 사우디 프로리그 알힐랄로 이적했다.양 구단은 10일(한국시간) 누녜스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5천300만 유로(약 858억원)다. 이는 2022년 벤피카에서 리버풀로 이적할 때 기록한 7천500만 유로보다 낮은 금액이다.누녜스는 큰 기대를 받으며 리버풀에 합류했지만 3시즌 동안 143경기에서 40골 26도움에 그쳤다. 뛰어난 활력과 위협적인 움직임을 보였으나 문전에서의 마무리 부족으로 팬들에게 '애증의 존재'였다.특히 골대를 14번이나 강타했으며, 2023-2024시즌 첼시전에서는 한 경기에 4번이나 골대를 맞혀 EPL 최다 기록을 세웠다.지난 시즌 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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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포르투갈 아로카 데뷔전서 어시스트 성공..."3-1 승리 견인하며 8.1점 호평"
미드필더 이현주가 포르투갈 아로카 프리메이라리가 데뷔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이현주는 10일(한국시간) 아로카 시립경기장에서 AVS와의 2025-2026시즌 1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전반 8분 알폰소 트레사의 선제골을 도왔다.2선 공격수로 나선 이현주는 왼쪽 측면에서 현란한 드리블로 수비를 제치고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다. 트레사가 문전에서 헤더로 마무리하며 팀이 앞서갔다.아로카는 이현주의 활약에 힘입어 AVS를 3-1로 꺾으며 새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했다.바이에른 뮌헨 2군과 독일 2부 임대 생활을 거친 이현주는 올여름 아로카 역사상 최고 이적료인 150만 유로(약 25억원)에 합류했다.데뷰전에서 포르투갈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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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리그 첫 임팩트'...손흥민, MLS 데뷔 16분 만에 페널티킥 유도...2-2 무승부 견인
토트넘을 떠나 LA FC에 합류한 손흥민이 이적 3일 만에 치른 MLS 데뷔전에서 극적인 활약을 펼쳤다.손흥민은 10일 시카고 파이어와의 2025 MLS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 투입됐다. 1-2로 뒤지던 상황에서 후반 32분 페널티킥을 따내며 팀을 구원했다.이날 경기는 분데스리가,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손흥민의 세 번째 프로리그 무대였다. 그는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천650만달러에 7일 LAFC와 계약을 체결했다.경기는 전반 11분 시카고의 카를로스 테란 헤딩골로 시작됐다. LAFC는 전반 19분 라이언 홀링스헤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후반전 중계진은 벤치에서 몸을 푸는 손흥민을 지속적으로 조명하며 출전 가능성을 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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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견인' 센터백 김지수,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 선발 데뷔전서 풀타임 소화
센터백 김지수가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 선발 데뷔전에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김지수는 10일(한국시간) 프리츠 발터 경기장에서 샬케04와의 분데스리가2 2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후반 10분 마를론 리터의 페널티킥 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지난 시즌 브렌트퍼드에서 한국 최연소 EPL 데뷔를 기록했지만 출전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김지수는 올여름 임대 이적으로 새 도전을 시작했다.개막전 하노버전(0-1 패)에서 후반 교체 출전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는 풀타임 활약으로 기대감을 높였다.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김지수에게 팀 내 3번째로 높은 7.3점을 부여했다. 공중볼 경합 성공률 80%(5회 중 4회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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