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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발 빠른 준비...내달 6일 국내파 조기 소집·세르비아와 최종 평가전
AP 통신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다음 달 6일(현지시간)부터 국내파 선수를 조기 소집해 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두일리노 다비노 멕시코 단장은 14일 자국 리그(리가 MX) 소속 선수 명단을 다음 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기 소집은 리가 MX 후기 리그가 오는 26일 끝나는 만큼 선수들에게 며칠간 휴식을 주기 위한 조치다. 대표팀에 소집되는 선수는 소속팀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없다. 유럽파 명단 발표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멕시코는 6월 4일 톨루카에서 세르비아와 최종 평가전을 치른 뒤 6월 11일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는다. 한국과는 6월 18일 과달라하라 아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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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토끼 잡았다' 손흥민, 멕시코 고지대 풀타임 소화...LAFC 챔피언스컵 4강 진출+월드컵 고지대 적응
손흥민(33)이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을 뛰며 LAFC의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콰우테모크 경기장(해발 2,160m)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1차전에서 손흥민의 올 시즌 첫 필드골을 앞세워 3-0으로 이긴 LAFC는 합계 4-1로 앞서 4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LAFC의 역대 이 대회 최고 성적은 두 차례 준우승(2020·2023년)이다.이날 경기는 손흥민에게 2026 북중미 월드컵 고지대 적응 기회이기도 했다.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1·2차전이 열리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은 해발 1,571m에 위치한다.전반 18분 크루스 아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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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절친' 마스체라노, MLS 컵 우승 1년 만에 돌연 사임...임시 사령탑엔 오요스
리오넬 메시의 절친으로 유명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41) 인터 마이애미 감독이 부임 1년 5개월 만에 자진 사임했다.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개인적인 사유로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디렉터 기예르모 오요스가 임시 사령탑을 맡는다.2024년 11월 지휘봉을 잡은 마스체라노 감독은 부임 첫 시즌 동부 콘퍼런스 우승과 MLS 컵 우승(밴쿠버 3-1 제압)을 합작하며 최고의 성적을 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와 오랜 시간 함께한 그는 감독으로서도 메시와 사제 관계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그러나 올 시즌 인터 마이애미는 MLS 7경기에서 3승 1무 3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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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벤치, 뎀벨레가 다 했다' PSG 리버풀 꺾고 UCL 4강행...김민재와 맞대결 성사되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뎀벨레의 원맨쇼로 리버풀을 2-0으로 꺾고 UCL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는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PSG는 15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UCL 8강 2차전 원정에서 우스만 뎀벨레의 멀티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엿새 전 1차전 홈에서도 2-0으로 이겼던 PSG는 합계 4-0으로 리버풀을 완파하고 4강행 티켓을 따냈다.전반을 무득점으로 마친 PSG는 후반 27분 뎀벨레가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바르콜라의 크로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쐐기골까지 꽂으며 승리를 완성했다. 뎀벨레는 2025 발롱도르 수상자다.디펜딩 챔피언 PSG는 준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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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프로축구 리그 떠난 이기제, 방콕 유나이티드에 새 둥지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출신 이기제(34)가 태국 방콕 유나이티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방콕 유나이티드는 13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이기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기제는 지난 1월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 소속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해 첫 경기부터 5경기 연속 풀타임 선발 출전하며 주축 수비수로 자리를 잡았으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전쟁으로 정세가 불안해지자 지난달 4일 계약을 철회하고 귀국했다.K리그 복귀 대신 해외 잔류를 택한 이기제는 AFC 챔피언스리그2(ACL2) 준결승에 오른 방콕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며 곧바로 큰 무대를 앞두게 됐다. 방콕 유나이티드는 15일 홈에서 감바 오사카(일본)와 ACL2 준결승 2차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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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권 토트넘에 '설상가상'...주장 로메로 무릎 인대 파열, 시즌 아웃·월드컵도 불투명
2부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엔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7·아르헨티나)의 시즌 아웃이라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BBC는 14일(한국시간) 로메로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 대표팀 합류도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로메로는 지난 13일 선덜랜드와의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 후반, 상대 선수를 막는 과정에서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와 충돌한 뒤 절뚝이며 교체됐다. 정밀검사 결과 왼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 파열로 최대 8주 결장이 확정됐다.이로써 로메로는 남은 리그 6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토트넘은 현재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으로 강등권인 18위에 처해 있다. 신임 사령탑 로베르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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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감자' 케이로스, 이번엔 가나 사령탑으로...2026 북중미 월드컵 8번째 대표팀 지휘
가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이끌 새 사령탑으로 카를로스 케이로스(73·포르투갈) 감독을 선임했다.가나축구협회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이로스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31일 A매치 4연패 끝에 오토 아도 전 감독을 경질한 지 불과 2주 만의 결정이다.케이로스 감독은 한국 팬들에게도 낯익은 이름이다. 이란 대표팀을 이끌던 2013년 6월, 울산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한국 벤치를 향해 '주먹 감자'를 날리는 돌발 행동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레알 마드리드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석코치를 거쳐 포르투갈·이란·콜롬비아·이집트 등 수많은 대표팀을 지휘한 케이로스 감독에게 가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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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챔피언십 렉섬전 시즌 첫 도움...4개월 만의 공격포인트
잉글랜드 챔피언십 버밍엄 시티의 백승호가 12일(한국시간) 렉섬과의 홈 경기 후반전 교체 투입 후 코너킥 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 첫 어시스트이자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만의 공격포인트다.버밍엄은 후반 2분 비센테의 선제 헤더에 이어 후반 26분 백승호의 코너킥을 클라레르가 왼발로 밀어 넣어 2-0으로 이겼다. 선제골 과정에서도 바그너에게 가는 패스를 백승호가 연결했다.올 시즌 4골을 기록 중인 백승호는 도움 1개를 추가해 공격포인트가 5개가 됐다. 버밍엄은 15위(승점 56), 렉섬은 7위(승점 6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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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감독 데제르비 데뷔전도 패배...토트넘, 91년 만의 14경기 연속 무승으로 강등권 18위 추락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의 지휘 아래 첫 경기에 나선 토트넘 홋스퍼가 12일(한국시간) 선덜랜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으로 강등권 18위(승점 30)로 내려앉았다. 14경기 무승은 1935년 강등 이후 91년 만의 기록이다.전반 페널티킥이 VAR로 번복되며 기회를 놓친 토트넘은 후반 15분 수비수 몸에 맞고 굴절된 무키엘레의 슛에 결승골을 허용했다. 주장 로메로가 눈물을 흘리며 교체됐고 골키퍼 킨스키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붕대를 감고 버티는 투혼을 보였으나 역부족이었다.데제르비 감독은 "한 경기만 이기면 분위기가 확 바뀔 것"이라고 했다. 다음 경기는 19일 홈에서 열리는 브라이턴전으로, 공교롭게도 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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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5대 빅리그 '금녀의 벽'이 허물어졌다...우니온 베를린, 34세 에타 감독 선임으로 역사적 첫 여성 감독 탄생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12일(현지시간) 마리루이즈 에타(34·독일)를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유럽 5대 빅리그(EPL·라리가·분데스리가·세리에A·리그1)를 통틀어 성인 남자 1군을 이끄는 최초의 여성 감독이다.현역 시절 독일 명문 포츠담에서 리그 우승과 UWCL 우승을 경험한 에타는 2018년 은퇴 후 베르더 브레멘 유스팀·독일 연령별 대표팀 코치를 거쳤다. 2023년 우니온 베를린 분데스리가 최초 여성 수석코치, U-19 감독을 역임한 뒤 성인 1군 사령탑에 올랐다.에타 감독의 임무는 1부 잔류다. 우니온은 후반기 14경기 2승으로 리그 11위(승점 32)에 그치고 있으며 강등 플레이오프권(16위 장크트 파울리)과 격차는 7점에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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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발가락 골절 이탈 직후 마인츠 6경기 무패 행진도 끊겼다...프라이부르크에 0-1 패
독일 마인츠가 1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9라운드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최근 3연승 포함 6경기 무패 행진이 끝났다.결승골은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횔러의 헤더였다. 이재성이 콘퍼런스리그 경기에서 발가락 골절로 이탈한 직후 당한 패배여서 더욱 뼈아프다. 마인츠는 이재성이 최소 3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재성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마인츠는 9위(승점 33)에 머물렀고, 프라이부르크는 8위(승점 40)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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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번트리, 25년 만의 EPL 승격 사실상 확정...양민혁은 11경기 연속 출전 명단 제외, 월드컵도 '빨간불'
양민혁의 소속팀 코번트리 시티가 챔피언십 1위를 유지하며 25년 만의 EPL 복귀를 사실상 확정했다. 정작 양민혁은 11경기 연속 명단에서 빠지며 존재감이 완전히 사라졌다.코번트리는 11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챔피언십 42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70% 가까운 점유율에 슈팅 15개·유효슈팅 6개를 퍼부었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했다. 종료 직전 심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승격 파티는 다음으로 미뤄졌다.그럼에도 코번트리는 3위 밀월(승점 73)과 격차를 승점 12로 벌렸다. 남은 4경기에서 승점 1만 추가해도 승격이 확정된다. 골 득실에서도 +42골로 밀월(+9골)을 크게 앞서 사실상 승격은 기정사실이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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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으니 이렇게 됐다' LAFC, 6경기 무패·571분 무실점 기록 마감
손흥민이 LAFC 입단 후 처음으로 결장했다. 팀도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손흥민은 12일(한국시간)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MLS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교체 명단 모두에서 제외됐다.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A매치 차출을 제외하면 사실상 첫 결장이다. 올 시즌에만 공식전 11경기 전부 소화한 손흥민은 CONCACAF 챔피언스컵과 MLS를 병행하며 강행군을 이어온 터였다.손흥민과 골키퍼 요리스 등 주축을 뺀 LAFC는 로테이션을 가동했으나 포틀랜드에 1-2로 패했다. 전반 32분 벨데의 선제골을 내준 LAFC는 후반 4분 주드 테리의 오른발 감아차기로 균형을 맞췄지만, 후반 추가시간 종료 직전 켈시에게 결승 헤더골을 허용했다.개막 후 5승 1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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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나스르 호날두 시즌 24호골·통산 968호골...팀은 14연승·구단 최다 연승 기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골이 터진 알나스르가 14연승으로 구단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썼다.알나스르는 12일(한국시간) 알오크우드와의 사우디 프로리그 28라운드 원정에서 호날두와 주앙 펠리스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지난 1월 18일 이후 14경기 연속 승리로 창단 최다 연승 기록이다.호날두는 전반 15분, 나와프 부와슬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 24호 골이자 통산 968호 골로, 이제 '1000골'까지 32골이 남았다. 후반에는 코만의 헤더가 골대를 맞고 나오자 펠릭스가 재빨리 밀어 넣으며 쐐기를 박았다.알나스르는 승점 73으로 2위 알힐랄(승점 68)을 5점 차로 따돌렸다. 6경기를 남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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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 70m 드리블 결승골 도움...스완지, '강등 위기' 레스터에 1-0 승리
국가대표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환상적인 드리블 돌파로 결승골을 직접 만들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동시에 한때 EPL 정상에 섰던 레스터 시티를 강등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 42라운드 원정에서 잔 비포트니크의 결승골로 레스터 시티를 1-0으로 제압했다.결승골의 시작은 엄지성이었다. 후반 8분, 약 70m를 상대 수비 3명을 잇따라 따돌리며 페널티아크 부근까지 파고든 그는 비포트니크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비포트니크는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엄지성은 홍명보호 A매치 소화 후 복귀전인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40라운드 득점, 미들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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