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0(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한국 여자축구, 아시안컵 일본전 1-1 무승부…조 2위로 8강행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과 비기고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여자 축구대표팀은 27일 인도 푸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21일 1차전에서 베트남에 3-0, 24일 미얀마와의 2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순항하던 한국은 디펜딩 챔피언인 일본과는 승점 1을 나눠 가져 조별리그 성적 2승 1무, 승점 7로 일본과 동률을 이뤘다.이번 조별리그에선 승점이 같은 팀 간 순위를 가릴 때 상대 전적을 우선 따지는데, 한국과 일본은 맞대결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조별리그 전체 골 득실을 비교한 끝에
국내축구
이집트, 승부차기서 코트디부아르 꺾고 네이션스컵 8강행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최다 우승팀인 이집트가 승부차기에서 코트디부아르를 누르고 대회 8강에 진출했다.이집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카메룬 두알라 경기장에서 열린 2021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연장전까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이집트는 이 대회 역대 최다인 7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강팀이다. 다만 2010년 대회를 마지막으로 정상에 오른 적이 없다.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이집트는 31일 모로코와 8강에서 맞붙는다.2015년 우승팀인 코트디부아르는 16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다.두 팀은 꾸준히 상대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이집트는 전반 17분 오마르 마
해외축구
토트넘 2월 무시무시해진다...손흥민, 로메로 돌아오고 트라오레와 디아즈 합세 시
토트넘이 2월에는 무시무시해질 수 있을까?풋보런던에 따르면, 다니엘 레비 회장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요구를 들어주기만 한다면 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2월이면 일단,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복귀한다. 특히 로메로의 복귀는 반가울 수밖에 없다. 그동안 토트넘은 로메로의 결장으로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었다.로메로는 에릭 다이어와 벤 데이비스와 수비라인을 구축하게 된다.여기에 아다마 트라오레가 오른쪽 윙백을 맡고 세르히오 레길론은 왼쪽 윙백을 책임진다.문제는 미드필더다.콘테 감독은 워스톤 맥케니 또는 프랭크 케시를 노리고 있지만, 이들은 올 시즌이 끝나야 움직일 것으로 알려졌다.피오렌티나의 소피안 암라밧의
해외축구
리버풀 ‘헛물’, 울버햄튼은 “탁월한 선택”...황희찬 26번째 생일에 4년 계약 ‘선물’
황희찬이 마침내 울버햄튼에 완전 이적했다. 울버햄튼은 26일(현지시간) 황희찬과 2026년 6월 30일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황희찬은 지난해 8월 독일 분데스리가의 RB라이프치히에서 1년 임대로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은 후 5개월 여 만에 완전 이적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울버햄튼은 RB라이프치히에 14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희찬의 주급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완전 이적을 한 만큼 지금보다는 훨씬 많은 금액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황희찬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매우 빨리 적응했다. 데뷔 후 6경기에서 4골을 몰아넣은 괴력을 보였다. 그러자, 브루노 라즈 감독이
해외축구
'75세에 프리미어감독' 왓퍼드, 역대 최고령 75세 호지슨 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선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왓퍼드가 로이 호지슨(75·잉글랜드) 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전날 클라우디오 라니에리(71·이탈리아) 감독을 해임한 왓퍼드는 26일 호지슨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1947년생 호지슨 신임 감독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잉글랜드 대표팀 사령탑을 지냈고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크리스털 팰리스를 지휘했다.스위스, 아랍에미리트, 핀란드 대표팀 사령탑을 역임했고 인터 밀란, 우디네세, 리버풀 등 명문 팀을 지도한 경력이 있는 베테랑 감독이다.호지슨 감독은 지난 시즌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일 때 이미 리그 역대 최고령 감독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인물이다.이 부문 2위는
해외축구
폭설로 터키 공항 폐쇄…벤투호, 다른 공항 통해 레바논 이동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원래 계획보다 6시간 정도 늦게 레바논으로 이동하게 됐다.대한축구협회는 25일 "현지 폭설로 인해 터키 이스탄불 공항이 이날 자정까지 폐쇄됨에 따라 대표팀은 이스탄불에 있는 다른 공항인 사비하 괵첸 공항을 통해 현지 시간 밤 11시 15분에 레바논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축구 대표팀은 원래 이날 현지 시간 오후 5시 35분 항공편을 이용해 레바논으로 이동, 27일 열리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레바논과 원정 경기를 대비할 예정이었다.그러나 눈 때문에 공항이 폐쇄되는 바람에 처음에는 하루 더 터키에 머물기로 했다가, 결국 다른 공항을 통해
국내축구
호날두, 메시에 2012 발롱도르상 ‘강탈당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12 발롱도르상을 리오넬 메시에 강탈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기브미스포트는 25일(한국시간) 호날두 지지자들이 조제 모리뉴의 인터뷰 내용과 호날두 및 메시의 플레이가 담긴 비디오를 비교하며 메시가 2012 발롱도르상을 수상한 것은 잘못됐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당시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79골, 국가 대표팀에서 12골을 넣어 총 91골로 역대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호날두도 클럽과 국가대표 팀에서 63골을 터뜨렸다.호날두 지지자들은 둘의 골 차이가 난 것은 둘의 포지션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모리뉴 감독은 “메시보다 크리스티아누가 더 어렵다. 메시는 포지션 9로 뛰었기 때문에 상대
해외축구
트라오레, 손흥민 다음으로 주급 많아...12만 파운드로 팀 내 4위(기브미스포트)
아마다 트라오레(26)가 토트넘에서 손흥민 다음으로 많은 주급을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브미스포트는 25일(한국시간) 트라오레가 올 여름 완전 이적 전 토트넘에 임대로 합류하게 될 것이며 완전 이적 계약 전까지 12만 파운드의 주급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주급 12만 파운드는 토트넘 내 4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해리 케인, 탕귀, 은돔벨레, 손흥민이 팀내 주급 최상위권에 포진해 있다, 이 매체는 또 토트넘이 울버햄튼에 이적료를 나누어서 지불할 것이라도 했다. 트라오레의 토트넘 이적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울버햄튼이 제시한 이적료에 토트넘이 역제의를 했으나 울버햄튼이 이를 거절하자, 토트넘은 이적료를 올려 다
해외축구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축구대회 열린 카메룬 축구경기장서 압사 참사…8명 숨져
아프리카 카메룬 축구 경기장에서 24일(현지시간) 압사사고가 발생해 어린이 1명을 포함해 최소 8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날 카메룬 수도 야운데의 올렘베 구장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축구대회 16강전에 먼저 입장하려고 입구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소셜미디어 등에는 당시 사람들이 경기장 입구에서 충돌하며 비명을 지르는 영상이 올라왔다.주최 측은 최근 경기에서 관중 입장률이 낮아지자 이 경기에서는 구장 정문을 열어 놓고 무료입장을 허용하고 교통편까지 지원했다.인파에 깔려 다친 50명가량이 인근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카메룬 보건부는 사고 발생 즉시 현장에 구급
해외축구
바보야, 문제는 미드필더야...전 토트텀 미드필더 “트라오레는 우선 순위 아냐. 창의적인 미드필더 영입해야”
전 토트넘 미드필더 저메인 제너스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정곡을 찌르는 조언을 했다. 제너스는 23일(한국시간) BB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콘테가 토트넘 감독으로 적임자”라며 “첼시와의 경기 결과는 실망스러웠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첫 패배였고 11월 초 그가 부임한 이후로 많은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제너스는 “나는 그가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고 진심으로 믿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적절한 선수가 필요하다”며 “다니엘 레비 회장이 콘테 감독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지 않을 경우 콘테를 고용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콘테는 수억 파운드를 지출하는 팀 감독이 된 적은 없었
해외축구
호날두의 '버럭' 진짜 이유 드러나(영국 매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어떡하든 유벤투스에서 탈출하고 싶었다. 맨체스터시티가 영입을 원했으나 이적료는 지불할 수 없다고 버텼다. 호날두가 맨시티로 간다는 소문에 화들짝 놀란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료를 유벤투스에 지불했고, 호날두는 그렇게 맨유에 복귀했다. 그러니까, 호날두가 맨유로 복귀한 것은 자신이 원해서가 아니라 맨시티가 이적료를 주지 않겠다고 하니 할 수 없이 맨유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맨유는 대신 호날두의 주급을 대폭 깎았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90만 파운드를 받았으나 맨유에서는 거의 절반인 47만5000 파운드에 도장을 찍었다. 그만큼 그는 절박했다
해외축구
한국 여자축구, 미얀마 꺾고 아시안컵 2연승…이금민·지소연 골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2연승을 올렸다. 한국은 24일 인도 푸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후반 이금민(브라이턴), 지소연(첼시)의 연속 골을 앞세워 미얀마를 2-0으로 제압했다.21일 베트남과의 1차전에서 3-0으로 완승했던 한국은 2연승을 이어가며 승점 6을 쌓아 조 선두로 나섰다.1차전에서 미얀마를 5-0으로 격파했던 디펜딩 챔피언 일본이 이날 밤 베트남과 2차전을 앞두고 있어 이 경기 이후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이번 대회엔 2023년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출전권이 걸려있다. 12개국이 3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
국내축구
'메시 복귀' PSG, 리그 13경기 무패 선두 질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한 리오넬 메시가 돌아온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13경기 무패와 함께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PSG는 2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랭스와의 2021-2022 리그1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PSG는 최근 2연승을 포함해 리그1 정규리그 13경기 무패(8승 5무) 행진을 벌이며 선두(승점 53)를 질주했다. 최근 5연승을 거둔 2위 니스(승점 42)와는 승점 11차다.PSG는 이번 시즌 단 1패(16승 5무)만을 기록했다.반면 랭스는 최근 2연패 등 4경기 무승(2무 2패)에 빠지며 14위(승점 24)에 그쳤다.전반 43분 마르코 베라티의 선제 결승 골로
해외축구
'손흥민 결장' 토트넘, 첼시에 0-2 완패…콘테 체제 첫 리그 패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계속된 손흥민(30)의 결장 속에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패배를 기록했다.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022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두 골을 내주고 0-2로 졌다.지난해 11월 초 성적 부진으로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물러나고 콘테 감독이 부임한 뒤 EPL에서 9경기 무패(6승 3무)를 달려오던 토트넘은 일단 제동이 걸리며 리그 7위(승점 36)에 자리했다.이달 초부터 다리 근육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도 돌아오지 못했다.원정에 앞서 열린 콘테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아직 경기에 뛸 수 없
해외축구
"어느 최고 선수가 토트넘에 가려 하겠나" 로이 킨, 토트넘에 냉소적 반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진드'이자 영국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인 로이 킨이 토트넘의 선수 영입에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영국 매체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어떤 톱 클래스 선수가 토트넘에 가려고 하겠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더선에 따르면, 킨은 "토트넘이 1월에 자금이 좀 있다 해도 토트넘에 가고 싶어하는 선수는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누가 챔피언스리그에도 진출하지 못한 토트넘에서 뛰기를 원하겠냐"고 말했다.이른바 월드클래스급 선수들은 챔피언스리그 진출 팀에서 뛰고 싶어한다.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그런 식으로 말했다.토트넘은 현재 EPL 4위까지 주어지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24일 현재
해외축구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많이 본 뉴스
류지현 감독 "아침에 눈 뜨기 무섭다"…WBC 대표팀 부상 줄이탈
국내야구
'아니 벌써?' 빅리그, 김도영 아닌 안현민 주목!…MLB닷컴, WBC 한국 키플레이어 선정
국내야구
'평창 이후 8년 만의 정상'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최민정 통산 6번째 메달로 한국 올림픽 최다 타이
일반
최민정·김길리 앞세워 정상 탈환 도전…쇼트트랙 여자 계주 8년 만의 금메달 목표
일반
'처제와 불륜?' 역대급 막장 드라마 된 MLB 선수노조…비리 수사 중 터진 클라크 사무총장 스캔들
해외야구
여자 컬링 대표팀, 예선 1위 스웨덴에 8-3 승리...준결승 진출 '청신호'
일반
논란의 구창모, 결국 WBC 전격 참가? 오브라이언 대체 투수로 급부상…박세웅도 거론
국내야구
2026 KBO 타선 '1황' 삼성 라이온즈 ‘지옥의 1~9번’, '무상성' 타자 즐비... LG·한화도 범접 못해
국내야구
이해인 9위·신지아 14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동반 진출
일반
한화, 두터운 젊은 투수 자원으로 타 구단 부러움…"2군에도 150km 투수 쌓여"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