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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가을야구는 외국인들 손에 달렸다? 투수 3명 성적이 관건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가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 여부에 달려 있다는 분석은 일견 타당해 보인다. 한화 이글스가 그랬기 때문이다. 게다가 올해부터누 외국인이 4명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팀의 내실을 들여다보면 한화 이글스와는 분명 궤를 달리하고 있다. 현재 롯데 전력의 핵심은 수년간 공들여 키워낸 '젊은 야수진의 폭발력'과 '국내 자원의 성장'에 기반을 두고 있다.우선 롯데가 한화와 가장 차별화되는 지점은 리그 상위권으로 평가받는 타선이다. 지난해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한 롯데의 팀 타율은 리그 3위였다. 롯데는 현재 20대 초중반의 국가대표급 야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유망주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리그에
국내야구
'원태인 있을 때 해야!' 삼성, 올해 우승 못하면 한화처럼 될 수도
삼성 라이온즈에게 2026년은 단순한 한 시즌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FA 자격 획득을 앞둔 마지막 해이자, 팀의 주축 베테랑들이 우승을 정조준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골든 타임'이기 때문이다. 만약 올해 우승이라는 결실을 보지 못한다면, 삼성은 장기 침체에 빠질 수도 있다.삼성의 현 상황이 '윈나우(Win-now)'인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원태인의 거취다. 원태인은 2026시즌을 마치면 데뷔 첫 FA 자격을 얻는다. 그는 이미 메이저리그와 일본야구 진출 의사를 밝혀 구단을 긴장지키고 있다. 리그 최고 수준의 토종 에이스를 보유하고 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다. 토종 에이스가 건재할
국내야구
코리안 메이저리거, 2026 예상은? 이정후만 2할6푼대 이상 기록할 듯...김하성, 김혜성, 송성문은 물음표
2026년 메이저리그(MLB) 개막을 앞두고 한국 야구 팬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하지만, 현지 통계 시스템의 냉정한 시선은 이정후의 현상 유지와 나머지 선수들의 안개속 행보로 요약된다. 특히 통계 전문 사이트 팬그래프스의 예측 시스템인 스티머는 2026 시즌 코리안 빅리거들에게 다소 보수적인 성적표를 내놓았다.이정후는 2026년 코리안 빅리거 중 유일하게 안정적인 주전이자 리그 평균 이상의 타율 기록자로 분류됐다. 예측 시스템이 바라본 그의 타율은 0.273이다. 이는 리그 전체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컨택 능력이다.지난 시즌 다소 부침이 있었으나 현지에서는 그의 선구안과 헛스윙률이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빠른 공에도
해외야구
'5강 못간다'? 한화, 새해 벽두부터 시끌, 팬들 발끈!...33승 합작 폰세-와이스 공백이 가장 큰 이유
한화 이글스 팬들이 새해 벽두부터 발끈하고 있다.일각에서 예상한 2026 5강에 한화가 빠졌기 때문.예상은 어디까지나 예상에 불과하다. 틀리는 경우가 태반이다. 지난해 팬들은 물론, 야구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절대1위'로 예상됐던 KIA 타이거즈가 8위로 추락한 것이 좋은 예다. kt wiz도 우승 후보였으나 5강에도 들지 못했다. 한화의 2026 5강 탈락 예상의 논거는 역시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 공백이다. 둘은 지난해 33승을 합작했다. 팀 시즌 승 수(83)의 40%에 달한다. 사실, 외국인 선수는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 폰세와 와이스가 그렇게 잘 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새 외국인 투수 2명도 폰세와 와이스처럼 던질 수도
국내야구
한화 김범수 "K9 자주포 80억" 농담 후 희망금액 40억 전해지자 팬들 반응 싸늘
생애 첫 FA 자격을 얻은 좌완 불펜 김범수가 몸값 논란에 휩싸였다. 김범수는 김태균 유튜브에 출연해 "K9 자주포 한 대 받으면 좋겠다. 80억 한다더라"고 농담했다. 처음엔 웃고 넘겼지만 협상 희망금액이 최소 40억원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분위기가 달라졌다. 올 시즌 73경기 평균자책점 2.25 피안타율 0.181, 포스트시즌 무실점으로 커리어 최고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통산 기록에는 4점대 평균자책점 시즌도 있어 "1년 반짝 성적으로 40억을 바란다"는 시선이 나온다. 이번 FA 시장에서 두산 이영하 4년 최대 52억원, 최원준 4년 최대 38억원에 계약했다. 팬들은 "이영하보다 위는 어렵고, 최원준 38억이 불펜 상한선 느낌"이라며 김범수 적
국내야구
에인절스 렌돈과 사실상 결별…7년 2억4,500만 달러 계약 비극으로 막 내려
MLB 대표적 악연으로 꼽히는 앤서니 렌돈(35)과 LA 에인절스가 인연을 정리했다. 디애슬레틱과 ESPN은 31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렌돈의 남은 계약 기간을 조정했다고 전했다. 2026년 받을 예정이던 3,800만 달러를 3~5년에 걸쳐 분할 지급하기로 하며 단기 전력 강화 자금을 확보했다. 렌돈은 2016~2019년 타율 0.299 출루율 0.384 장타율 0.528로 빅리그 최고 3루수로 군림했다. 2019년 워싱턴 내셔널스 우승을 견인하며 OPS 1.010 34홈런 126타점을 기록, 내셔널리그 MVP 투표 3위에 올랐다. 그러나 2020시즌 앞두고 7년 2억4,500만 달러에 에인절스로 이적한 뒤 추락이 시작됐다. 햄스트링·고관절·손목·정강이·허리·복사근 부상이 연속
해외야구
심창민, 서건창, 최지만, 울산프로야구단 어떤가?...MLB 리치 힐, 독립리그도 마다하지 않아, 자존심 버려야
한국 야구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미국 프로야구 좌완 투수 리치 힐은 한 때 독립리그에서 뛴 적이 있다.그는 메이저리그에서 부진과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독립리그에서 묵묵히 몸과 구위를 다듬으며 다시 기회를 잡았다.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길을 만든 그의 이야기는,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남긴다.한국 야구에서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다. 한때 삼성 라이온즈 마운드를 지배했던 '150km 라이언즈 파이어볼러' 심창민. 그의 강속구는 상대 타자들을 압도하며 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지만, 부상과 재활, 구속 저하가 겹치며 점점 존재감은 희미해졌다. NC를 거쳐 LG 유니폼을 입고 '한 번만
국내야구
'국가대표 마무리 출신인데' 조상우 FA 협상 난항…A등급 보상+기량 하락 걸림돌
각 구단이 전력 구성을 마무리하는 시점에도 조상우의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통산 415경기 39승 31패 89세이브 82홀드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한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 투수지만 시장 반응은 차갑다. 원 소속팀 KIA와 협상 중이나 간극을 좁히지 못해 계약이 해를 넘길 가능성도 제기된다. 가장 큰 걸림돌은 A등급 FA라는 점이다. KBO 규정상 A등급 영입 시 보호선수 20인 외 보상선수 1명과 연봉 200% 보상금을 부담해야 한다. 불펜 보강이 급한 팀도 쉽게 손 내밀기 어려운 조건이다. 기량 하락 우려도 협상을 좁혔다. 올 시즌 72경기 6승 6패 28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했지만, 155km를 넘나들던 전성기 위력은 사라졌다. 피
국내야구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투표서 '1표' 확보...美 기자 "개척자"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 추신수(43)가 첫 표를 얻었다.댈러스스포츠(DLLS) 소속 제프 윌슨 기자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투표 용지를 공개하며 추신수에게 투표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추신수는 통산 OPS 0.824를 기록한 훌륭한 선수"라면서도 "득표율 5% 이상을 유지할 가능성은 매우 작다"고 인정했다.윌슨은 "MLB에서 뛴 한국 선수 중 추신수는 독보적인 기록을 냈다"며 "언젠가 한국 선수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때 추신수는 그 길을 닦은 개척자로 언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0년 코로나19로 야구가 중단됐을 때 텍사스 산하 마이너리그 선수 191명에게 각 1000달러를 지원한 선행도 투표 이유로 꼽았다.2005년
해외야구
'올스타' 출신 마무리 예이츠, 에인절스 입단...다저스 부진 딛고 재기 도전
MLB에서 두 차례 올스타에 선정됐던 마무리 투수 커비 예이츠(38)가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는다.ESPN은 31일(한국시간) 에인절스가 예이츠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연봉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신체검사 후 계약 내용이 발표된다.2014년 탬파베이에서 데뷔한 우완 불펜 투수 예이츠는 11시즌간 7개 팀에서 30승 24패, 98세이브, 67홀드,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했다. 2019년 NL 올스타, 2024년 AL 올스타에 선정됐다. 특히 2019년 샌디에이고에서 60경기 41세이브 평균자책점 1.19로 메이저리그 구원 1위에 올랐고, 2024년 텍사스에서도 33세이브 평균자책점 1.17을 찍었다.그러나 시즌 후 1300만달러에 다저스와 계약한 뒤 잦
해외야구
'폰세급 2명 왔다' 롯데 로드리게스·비슬리 듀오 호평...마운드 재건
롯데 자이언츠가 새 용병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에게 '폰세-와이스급' 활약을 기대한다. 지난 11일 두 선수를 각각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원)에 데려왔다. 1선발 후보 로드리게스는 올해 MLB에서 7경기를 소화했고, NPB 야쿠르트에서 두 시즌간 39경기 2승 6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다. 최고 157km 강속구와 커터·스위퍼·커브·체인지업을 갖췄으며 하이 패스트볼로 존 상단을 공략한다는 평가다. 비슬리도 MLB 18경기 경험이 있고 2023년부터 NPB 한신에서 뛰며 일본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올해 1군 8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4.60을 남겼다. 역시 최고 157km 속구에 위협적인 슬라이더·스위퍼·스플리터를 구사한다.
국내야구
송성문 입지 흔들리나? 일본 거포 오카모토 샌디에이고 유력…경쟁 불가피
일본 프로야구 간판 타자 오카모토 카즈마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합류가 임박하면서 송성문의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MLBTR은 오카모토가 여러 구단과 대면 미팅을 위해 미국에 건너갔다고 전하며 샌디에이고를 유력 행선지로 꼽았다. 통산 1,074경기 타율 0.277 248홈런 717타점을 기록한 오카모토는 우타 거포다. 샌디에이고는 루이스 아라에스 FA 이탈로 1루수에 공백이 생겼다. 3루수에는 매니 마차도가 있고, 개빈 시츠와 송성문은 좌타자거나 다른 포지션이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MLBTR은 오카모토가 MLB 첫 계약 기간 대부분을 1루수나 지명타자로 뛸 것으로 전망했다. 오카모토가 합류하면 송성문은 외야나 유틸리티 역할을 맡거나
해외야구
'역대 최초 200안타 선수가 어쩌다...' 기록만 남고 자리는 사라져, 마지막 기회 잡을까
서건창은 KBO 역대 최초 시즌 200안타 기록을 세웠다. KBO 리그의 흐름을 바꾼 대기록이었다. 그리고 영원히 남을 기록이다. 하지만 정작 그 기록을 세운 사람은 잊히고 있다. 대비치고는 너무 잔혹하다.서건창이 이렇게 잊힐지 누가 알았겠는가. 하지만 어쩌겠는가. 세월을 탓할 수도 없다. 기량을 탓할 수밖에 없다,서건창은 지난해 10월 KIA 타이거즈와 1+1년 총액 5억원 계약을 체결했다. FA 4수 끝의 결과였다. 2024년 주전은 아니었지만, 타율 3할1푼, 출루율 0.416로 활약했다. 그 열매 덕에 그런 계약을 맺을 수 있었다.하지만 FA 계약 첫해 그는 1군 출전은 10경기에 그쳤다. 22타수 3안타. 나머지 시간은 퓨처스리그에서 보냈다. 수비
국내야구
'25승만 올려도 선순환' 한화 새 용병 듀오에 거는 기대…국내 무대 적응이 변수
한화 이글스가 오웬 화이트 계약으로 2026시즌 용병 구성을 마무리했다. 앞으로의 관심사는 새 투수진 안착, 중견수 경쟁, 지명타자 역할 조율이다. 가장 큰 미지수는 전면 교체된 용병 마운드다. 올해 가을야구 견인차 폰세·와이스는 합산 33승을 올렸고 두 선수 등판 경기 승률이 75%에 달했다. 빈자리를 채울 화이트는 텍사스 시스템 출신으로 다채로운 변화구를 보유했고, 에르난데스는 빅리그급 위력으로 기대를 받는다. 폰세·와이스 역시 입단 시점에는 두드러진 실적이 없었지만 국내 무대에 녹아들며 핵심으로 성장했다. 새 듀오가 25승 내외만 확보해도 아시아쿼터 왕옌청과 토종 선발진의 등판 간격 조절이 수월해진다.공격 라인업은
국내야구
"출전하고 싶다" 밝혔지만 부상 여파…화이트 이번엔 WBC 출전할까
SSG 랜더스가 한국계 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어머니가 한국계여서 WBC 한국 대표 자격이 있어 출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화이트는 올 시즌 11승 4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했다. 지난 4월 "팔 문제로 지난 WBC에 못 나갔지만 이번엔 출전하고 싶다"고 밝혔으나, 시즌 중 부상 여파로 합류를 조심스럽게 거절한 바 있다. 최종 명단 제출일인 내년 2월 3일까지 KBO와 선수 측 모두 고민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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