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왜 나만 갖고 그래' 키움, 4년 연속 꼴찌? 한화는 6년 연속 꼴찌할 뻔, 롯데도 4년 연속 꼴찌 경험...그런데 왜 돌 던지나
키움 히어로즈의 2026 순위는 어떻게 될까? '삼척동자'도 예상할 수 있다. 꼴찌다. 2023년 최하위를 했으니 4년 연속 꼴찌가 된다. 2025년에는 9위 두산 베어스에 15경기나 뒤진 압도적 꼴찌였다. 메이저리그를 보자. 콜로라도 로키스는 4년 연속 꼴찌였다. 2026년에도 꼴찌가 예상된다.일부 과격한 팬들은 매각하라고 외쳐대지만, 큰 울림이 없다. 한화 이글스도 암흑기를 겪었다. 6년 연속 꼴찌를 할 뻔한 적도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 역시 4년 연속 꼴찌를 경험했다. 하지만 한화, 롯데 팬들은 물론이고 그 누구도 구단을 향해 매각하라고 소리치지 않는다.그런데 키움은 예외인 것 같다. 구단 운영 방식에 불만이 많다. 선수협까지 비판하고
국내야구
누가 손아섭에게 은퇴를 강요하는가? 은퇴 시점 타인이 정하는 것 아냐!
황재균은 박수 속에 떠났다. 하지만 손아섭은 여전히 차가운 겨울 시장 한복판에서 배트를 쥐고 있다.최근 야구계를 달구는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안타 왕' 손아섭(37)의 거취다. 2025 시즌 종료 후 황재균이 "팀에 보탬이 안 된다면 떠나는 게 맞다"며 미련 없이 유니폼을 벗자, 시선은 자연스럽게 손아섭에게 향했다. 일각에서는 "레전드의 품격을 지키며 지금 은퇴하라"는 냉정한 목소리도 나온다. 하지만 과연 그에게 은퇴를 강요할 수 있을까?손아섭은 우리가 알던 보통의 선수와는 결이 다르다. 그는 스타이기 전에, 땅볼을 치고도 1루까지 전력 질주하며 헬멧이 벗겨지던 '독종'이었다. 통산 2,618안타. KBO 역사상 그 누구도 가보
국내야구
"3년 안에 메이저리그"→루키리그서 방출 →"2년 안에 빅리그 콜업"?...심준석, 시간표 설정은 또 틀렸다, 언제가 중요한 게 아냐
'파이어볼러' 심준석이 다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모양이다.심준석은 최근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심준석은 역대 최고의 유망주라는 평가 속에 3년 전 메이저리그 피츠버그에 입단했으나 잦은 부상 등으로 지난해 방출됐다.첫 2년 동안 루키 리그에서 10경기 등판에 그쳤고, 마이애미로 트레이드된 뒤에도 싱글 A조차 올라가지 못한 채 지난해 8월 퇴출됐다. 3년 안에 메이저리그에 입성하겠다고 큰소리쳤다가 3년 만에 루키리그에서 방출된 것이다.심준석은 그러나 귀국 후 다시 몸을 만들어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MBC, SBS에 따르면 심준석은 한국에 돌아온 뒤 꾸준하게 몸을 만들
해외야구
"김혜성 트레이드하면 절대 안 돼!" 다저스웨이 강력 주장, 왜?... '공백 관리용'으로 딱이야
미국 매체 다저스웨이가 김혜성을 '트레이드 루머 속에서도 다저스가 반드시 지켜야 할 선수'로 분류했다. 하지만 그 이유를 뜯어보면, 이 평가에는 우리가 흔히 기대하는 성장성이나 전력 상승의 그림이 없다. 김혜성을 치켜세우는 것이 아니라, 지금 팔기엔 아까운 자원이라는 냉정한 재고 관리 보고서에 가깝다.다저스웨이는 먼저 김혜성이 기대에 못 미친 루키 시즌을 보냈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는다. 다만 판단을 유예한다. 이유는 단 하나, 170타석이다. 평가하기에는 타석이 너무 적었다는 것이다. 메이저리그 투수에 적응하고, 전혀 다른 문화와 환경에 녹아들기엔 시간이 부족했다는 설명이 뒤따른다. 이는 가능성에 대한 확신이 아니
해외야구
"2024년 성공 진짜 실력 맞나?" 2025 '폭망' 페디 가치 급감!
2023년 KBO를 '씹어먹고' MLB에 복귀했던 에릭 페디에 대한 평가가 재해석되고 있다.미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커뮤니티 사이트 '배터리 파워'는 최근 페디의 진짜 실력이 무엇인지 의심받고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페디의 2024년 성공이 진짜 실력이 맞나'라는 의심이 생겼다고 지적했다.이는 페디의 커리어를 바라보는 평가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뜻을 담고 있다. 단순히 한 시즌을 못 했다는 차원이 아니라, 그가 잘했던 시즌 자체가 재해석되고 있다는 것이다.매체는 "2024년의 페디는 분명히 인상적인 성적을 냈다. 구속, 구종 조합, 경기 운영 모두 이전과는 다른 투수처럼 보였고, 많은 이들이 "환경이 바뀌면서 잠재력이 터졌다", "완
해외야구
'방출 한 달 만에 재계약' 고우석, 디트로이트와 다시 손잡고 MLB 도전
오른팔 투수 고우석(27)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간다.고우석의 국내 소속사 리코스포츠는 5일 "고우석이 디트로이트와 2026시즌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스프링캠프 초청권 여부와 구체적 계약 사항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 마이너리그 홈페이지 MiLB.com에 따르면 고우석은 지난달 17일 계약 직후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로 이동했다.KBO리그 LG 트윈스 마무리로 활약한 고우석은 2024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해 미국에 진출했으나 빅리그 마운드를 밟지 못했다. 샌디에이고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된 뒤 지난해 6월 방출됐고, 이후 디트로이트와 계약했다. 지
해외야구
"문체부 5만 석 돔구장 잡아라"...청주시, 전담 TF 가동할 것
충북도에 이어 청주시도 문화체육관광부의 5만 석 규모 돔구장 유치 공모에 참여 의사를 밝혔다.이범석 청주시장은 5일 임시청사 업무계획 보고에서 "문체부의 돔구장 계획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다"며 "청주가 돔구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청주시정연구원을 중심으로 유치 방안을 마련하고, 문화체육관광국에 전담팀(TF)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청주시는 1979년 건립된 사직동 청주야구장과 실내체육관 일대를 철거하고 다른 지역에 종합 스포츠콤플렉스를 신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연구용역을 통해 후보지 3곳을 압축했으며, 추가 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계획
국내야구
하반기 갈수록 컨디션 올라간 배찬승…삼성 박진만 감독 이례적 극찬
삼성 라이온즈 좌완 배찬승이 2년차 시즌을 앞두고 팀에 평생 몸담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해 첫 시즌 2군 강등 없이 65경기 2승 3패 19홀드 평균자책점 3.91을 찍으며 승부처를 책임진 고졸 신예다.2025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대구 유니폼을 입은 배찬승은 봄 훈련부터 150km대 중반 화력과 담대한 마운드 매너로 수뇌부 눈에 들었다. 시즌 개막과 함께 1군에 올라 마지막 경기까지 자리를 지켰고, 가을 무대에서도 플레이오프 포함 6차례 구원 등판하며 빅 게임을 체험했다.삼성 공식 유튜브 운세 콘텐츠에 출연한 배찬승은 "1년 뒤든 10년 뒤든 20년 뒤든 이 팀에서 반드시 챔피언 반지를 끼겠다"고 선언했다. "해마다 한 단계씩 성장
국내야구
NC,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 발표..."원 팀으로 더 높은 성장"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로 '위풍당당'을 내걸었다.NC는 5일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청에서 열린 구단 신년회에서 새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했다. 구단은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를 가치 있는 존재로 믿는 당당한 마음이 과감한 승부와 성취의 전제"라며 "개인의 자부심이 하나로 모여 원 팀을 이룰 때 더 높은 성장이 가능하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NC는 기존 슬로건 '거침없이 가자'와 '위풍당당'을 함께 사용해 당당한 기세와 실행력을 동시에 보여줄 방침이다.
국내야구
삼성, 원태인의 '꿈' 왜 막으려 하나? 해외 진출 도와야...원, 오승환과 이대호처럼 NPB 찍고 MLB 노리는 게 바람직
삼성 라이온즈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인생 최대의 분기점에 섰다. 2026시즌 종료 후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그를 두고 벌써부터 해외 진출설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구단은 비FA 다년계약이라는 '당근'을 준비 중이지만, 선수의 시선은 이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넘어 일본 프로야구(NPB)와 메이저리그(MLB)를 향하고 있다.원태인은 최근 여러 인터뷰를 통해 "해외 무대에서 나를 인정해준다면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이에 구체적인 경로까지 언급되고 있다. 야구계에서는 그가 오승환과 이대호가 걸었던 'NPB 경유 후 MLB 진출' 시나리오를 따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실제로 원태인은 삼성 투수
국내야구
폰세, MLB 1000억원 이상 수입 켈리 넘을 수 있을까?...3년 잘하면 가능
KBO 최고의 역수출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메릴 켈리는 2015년 SK 와이번스(SSG 랜더스의 전신)에서 4시즌 동안 48승 32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한 뒤 2019년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와 4년 1천450만달러에 계약했다.서른살이 넘어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올해까지 7시즌 동안 선발 투수로 활약하며 65승 53패,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2025년에는 애리조나와 텍사스 두 팀에서 12승 8패, 평균자책점 3.52를 찍었다.그는 강속구로 상대를 윽박지르는 투수가 아니다. 그러나 6가지 변화구를 구사하며 이닝 소화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근 애리조나로 복귀하며 2년 4천만 달러에 계약했다.이로써 켈리의 MLB 누적 수입은 76,61만1,0
해외야구
1년 만의 '인생 로또' 폰세, 한화에 어떻게 감사해야? 최정 24년 총수입 327억원 vs 폰세 3년 MLB 433억원
불과 1년 전 코디 폰세는 일본프로야구에서 사실상 방출된 후 KBO 리그로 눈을 돌렸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는 한화 이글스와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입단할 때만 해도 팬들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하지만, 폰세는 물을 만난 듯 펄펄 날았다. ABS 덕이 컸다. 윽박지르는 그의 강속구와 변화구에 타 팀 타자들은 맥을 추지 못했다. KBO 리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고, 한 경기 최다 탈삼진 18개 신기록도 달성했다. 29경기에 등판해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하며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탈삼진 부문 1위를 휩쓸었다.그랬더니 부가 찾아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그에게 3년 3천만 달러(약 433억 원)를 안
국내야구
'2023년 106패→2024년 포스트시즌' 쿼트라로 감독 캔자스시티와 3년 연장…2030년 팀 옵션 포함
MLB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맷 쿼트라로 감독과 2027~2029년 3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고 5일(한국시간) 발표했다. 2030년 팀 옵션도 포함됐다. 2023년 부임한 쿼트라로 감독은 3년간 224승 262패를 기록했다. 첫해 56승 106패로 극심한 부진을 겪었으나 2024년 86승 76패로 반등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100패 다음 시즌 가을야구에 오른 팀은 역대 세 번째다. 이 공로로 2024년 AL 올해의 감독 투표 2위에 올랐다. 2025년에도 82승 80패로 2년 연속 승률 5할을 넘겼다. 캔자스시티가 2년 연속 위닝 시즌을 보낸 것은 2013~2015년 이후 처음이다.
해외야구
고우석, 디트로이트와 마이너 계약 완료! 트리플A에 배정, 스캠 초청장 포함된 듯...빅리그 도전은 계속된다
고우석의 빅리그 도전은 계속된다.고우석은 지난해 12월 디트로이튼 타이거스와 계약한 것으로 드러났다.디트로이트 지난해 12월 16일(현지시간) 고우석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뒤 그를 트리플A 털리도 머드헨즈에 배정했다고 알렸다. 스프링캠프 초청장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디트토이트는 최근 KBO 리그 출신들에 대한 '러브콜'을 계속 보내왔다. SSG 랜더스 출신 우완 드류 앤더슨과 1년 700만 달러 계약을 발표했다. 2027년 시즌에는 1,00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앤더슨은 선발 로테이션 경쟁에 나설 전망이다.디트로이트는 이에 앞서 2025시즌 LG 트윈스 출신 디트릭 엔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후 지난 6월 콜업했다.엔스
해외야구
'포심 비중 절대적' 정우주, 슬라이더·커브 완성이 과제…한화 선발진 핵심 성장 가능성
한화 이글스 정우주가 2025시즌 눈부신 활약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불펜 투수로 51경기 3승 3홀드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했다. 안현민이 센세이션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신인상을 가져갔을 정도로 뛰어났고, 투표에서 2위에 올랐다. 정우주의 매력은 최고 155~156km 포심이다. 제구력과 커맨드까지 갖춰 더욱 돋보인다. 경험과 힘이 더해지면 구위와 스피드가 더 강해질 전망이다. 과제는 변화구 완성도다. 포심 비중이 절대적이라 슬라이더와 커브를 다듬어야 한다. 그러나 잠재력을 감안하면 한화 선발진의 핵심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김경문 감독은 지난 시즌 막판 선발 등판 기회를 부여하며 그의 미래를 내다봤다. 5선발
국내야구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많이 본 뉴스
'46타수 만에 드디어' 이정후, 시즌 첫 홈런·멀티히트...부진 탈출 청신호
해외야구
'신인 통산 3승 눈앞' 김민솔, 퍼트감 폭발로 iM금융오픈 단독 선두...슈퍼 루키의 반란
골프
'와일스 7이닝 무실점도 소용없었다' 롯데, 9회 동점·10회 역전으로 키움 꺾고 3연승
국내야구
'성역 깨진 마무리'…롯데 김원중, 최준용에 자리 뺏기나?' '무한경쟁' 돌입
국내야구
'도루 한 번에 3~4주 공백' 김영웅, 햄스트링 부상 1군 말소...삼성, 내야 퍼즐 다시 맞춘다
국내야구
한화의 정우주 '땜질식 기용' 처음부터 틀렸다! 2군서 선발 수업 했어야...지금은 이리지도 저러지도 못해
국내야구
[MT포토] 예쁜 미소 짓는 신예원 아나운서
골프
[마니아 토막 리뷰] '붉은사막', "왜 재미있지?"의 줄타기를 넘어 '갓겜'이 된 이유
E스포츠·게임
'선발이 무너졌다고?' 삼성 불펜 4인방 무실점 완벽 계투...NC 5-4 제압
국내야구
[MT포토] 박현경, 예쁜 모습으로 출발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