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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보다 1승이 목표' 루키 최정원, 5언더파로 KLPGA NH투자증권 1R 깜짝 선두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신인 최정원이 단독 선두에 올랐다.최정원은 8일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적었다. 문정민이 4언더파 68타로 단독 2위, 윤수아·김지수가 3언더파 69타로 공동 3위다.올 시즌 최고가 공동 31위였던 최정원은 "바람에 거리 계산이 어려웠지만 잘 맞아떨어졌다"며 "올해 1승이 목표"라고 말했다.LPGA 2승의 김효주는 10개월 만의 국내 무대에서 2언더파 70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그는 허리 통증 탓에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 아쉬웠다"고 했다.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이예원도 2언더파 70타로 공동 5위에 합류했고, 박현경·방신실·김민선 등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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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CC 강풍 뚫은 조세령·안순원, 2026 그랑디 KGA 회장배 전국대학 골프대회 우승 향해 순항
2026 그랑디 KGA 회장배 전국대학 골프대회 3라운드에서 조세령(한국골프과기대)이 여자 아마 부문 단독 선두를 지켰다.조세령은 8일 강한 바람 속에 군산CC 전주-익산 코스(파72)에서 열린 여자 아마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7타를 적어낸 조세령은 김가희(중원대)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1위를 유지했다.남자 프로에서는 안순원(중원대)이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선두를 이어갔다. 안순원은 백승경(동국대)을 3타 차로 따돌리며 2라운드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다.남자 아마서는 김민기(한국;체대)가 합계 207타를 기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1라운드서 단독 선두에 올랐던 김경윤(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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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농협경제지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서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 진행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농협경제지주와 ‘아침밥 먹기 운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KLPGA와 농협경제지주가 체결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업무 협약의 일환이다. 우리 쌀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소비 장려를 통한 쌀 섭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 기간 선수와 캐디에게 건강한 아침밥을 제공하기 위해 14번 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행복미(米) 밥차’를 운영하고,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를 위해서도 갤러리플라자 내 NH투자증권 부스에서 주먹밥을 제공한다.이번에는 NH투자증권 소속의 박민지, 이가영, 정윤지, 김시현, 최정원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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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6개·7번 홀 이글' 임성재, PGA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1R 맹타
한동안 잠잠했던 임성재가 총상금 2천만 달러(약 295억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맹타를 휘둘렀다.임성재는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 클럽(파71) 1라운드에서 이글 1·버디 7·보기 2개를 묶었다. 10번 홀 출발 뒤 비로 9번 홀(파4) 홀아웃은 못 했지만 상위권에서 다음 날을 기약했다. 단독 선두는 18홀을 마친 맷 매카티(미국·8언더파 63타).3월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 후 4개 대회 톱25에 들지 못한 임성재는 이날 전반 버디 6개를 몰아쳤다. 후반 3·5번 홀(파4) 보기 뒤 7번 홀(파5)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 4m 퍼트로 이글을 잡아 흐름을 살렸다.퀘일 할로 4승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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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브랜드골프, 리미티드 에디션 588 투어액션 웨지 세트 선봬
던롭스포츠코리아에서 전개하는 클리브랜드골프가 ‘리미티드 에디션 588 투어 액션 웨지 세트’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 제품은 클리브랜드골프 ‘588 웨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국내에는 단 140세트만 한정 판매된다.웨지 전용 신소재 ‘Z-ALLOY’를 적용해 확보한 여유 중량을 최적 배분해 보다 안정적인 스핀 성능과 일관된 컨트롤을 구현했다. 넥 내부에 적용된 경량 세라믹 핀은 관용성과 임팩트 안정감을 향상시킨다.페이스에는 로프트별 특성에 맞춘 블라스트 가공과 레이저 밀링을 적용했다. 깊고 좁은 19개의 그루브와 수천 개의 마이크로 그루브가 잔디와 수분,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다양한 라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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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신호탄' 리디아 고, 컷 탈락 충격 털고 LPGA 미즈호오픈 1R 공동 2위
리디아 고가 메이저 대회 컷 탈락의 충격을 털어내고 부활 신호를 보냈다.리디아 고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재미교포 앤드리아 리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 자리다.LPGA 통산 23승의 리디아 고는 지난달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한 바 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11번 홀(파4) 보기를 12번 홀(파4) 버디와 13번 홀(파5) 이글로 단숨에 만회했다. 리디아 고는 "이번 대회에서 새 퍼터를 사용했는데 그린 위에서 이렇게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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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대회 연속 톱10 실패' 김주형, PGA 머틀비치 클래식 1R 공동 31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 첫날을 중위권에서 시작했다.김주형은 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듄스 골프 앤드 비치 클럽(파71) 1라운드에서 버디 3·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 공동 31위. 단독 선두는 7언더파 64타의 마틴 레어드(스코틀랜드). PGA 통산 3승의 김주형(23)은 올 시즌 10개 대회 톱10이 없다.4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 첫 버디, 10번 홀(파4) 2.5m 퍼트와 17번 홀(파3) 3.3m에 붙인 티샷으로 추가 버디를 잡았다. 12번 홀(파3) 티샷이 벙커에 빠져 보기.같은 기간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특급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이 열려 톱 랭커들은 머틀비치 클래식에 나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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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의 반란' 함정우, 4개 홀 연속 버디...LIV 골프 첫 출전서 공동 7위 호조
함정우가 LIV 골프 데뷔전에서 톱10 진입에 성공했다.함정우는 8일 미국 워싱턴DC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개막한 LIV 골프 버지니아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단독 선두 허버트(호주)에 4타 뒤진 공동 7위에 올랐다.함정우는 첫 홀(11번·파4) 보기 뒤 18번 홀 첫 버디로 분위기를 다잡았고, 5~8번 홀 4개 홀 연속 버디를 몰아쳤다.KPGA 4승의 함정우는 지난달 아시안투어 싱가포르 오픈 우승으로 LIV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잡았다.송영한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1위, 안병훈은 73타 공동 43위, 김민규·대니 리는 75타 공동 50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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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연속 이글로 5언더파...KPGA 파운더스컵 1R 공동 2위
정찬민이 연속 이글을 앞세워 한국프로골프(KPGA)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정찬민은 7일 전남 영암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1·이글 2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에 자리했다. 2019년 데뷔 통산 2승의 그는 2023년 골프존-도레이오픈 이후 3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6번 홀(파5) 버디로 출발한 그는 347야드 파4 7번 홀 드라이버 티샷을 그린에 올려 4.7m 퍼트로 이글, 8번 홀(파5)에선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려 5m 퍼트로 연속 이글을 잡았다. 3개 홀에서 5타를 줄인 뒤 나머지는 파로 마쳤다. 그는 "두 이글 모두 바람의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선두는 6언더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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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원(중원대) 66타 맹타…2026 그랑디 KGA 회장배 대학골프 공동 1위
2026 그랑디 KGA 회장배 전국대학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남자 프로 부문은 안순원(중원대)과 백승경(동국대 경주캠퍼스)이 공동 선두에 올랐다.안순원은 7일 군산CC에서 열린 남자 프로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마크했다. 백승경 역시 같은 합계 스코어로 공동 1위에 자리했다.여자 아마추어 부문에서는 조세령(한국골프과기대)이 이날 6언더파 66타를 적어내며 합계 135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여자 프로 부문에서는 박하연(용인대)이 7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합계 135타로 단독 1위를 달렸다.남자 아마추어에서는 1라운드 데일리베스트 65타를 기록했던 김경윤(중앙대)이 이날 1오버파 73타로 주
골프
美 벨헤이븐대학, 권모세 더헤븐리조트 회장에 명예박사 수여… 이성덕 여사와 공동
미국 미시시피주에 위치한 벨헤븐대학교(Belhaven University)가 권모세 더헤븐리조트 회장 겸 극동방송재단 이사와 이성덕 더헤븐재단 이사장 등에게 명예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이 대학의 '2026년도 학위수여식'은 지난 3일(현지시간) 잭슨 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렸다.벨헤븐대학 측은 권모세 회장과 이성덕 이사장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과 미국을 잇는 종교·문화적 가교 역할은 물론이고, 한국내 리조트 사업 등을 통해 레저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에 앞장서 온 점 등을 수여 배경으로 꼽았다. 특히 더헤븐리조트와 더헤븐CC 등이 위치한 경기 안산시 대부도를 대한민국의 대표적 관광 명소로 성장시키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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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유망주 김경윤, 그랑디 KGA회장배 1라운드 65타 맹타·홀인원 쾌거…대학골프연맹, 군산CC 4R ‘노카트·노캐디’ 개최
유망주 김경윤(중앙대)이 홀인원과 함께 7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데일리 베스트 및 단독 선두에 올랐다.김경윤은 6일 군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막한 2026 그랑디 KGA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 1라운드 남자 아마부 경기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특히 인코스 13번홀(156m)에서는 홀인원까지 성공시키며 최고의 하루를 완성했다.이번 대회는 4라운드 전 경기를 ‘노카트·노캐디’ 방식으로 치르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대학골프연맹 대회 역사상 사실상 첫 시도로, The R&A와 대한골프협회의 국제 기준을 반영한 결정이다. 현재 E등급인 대회를 C등급으로 끌어올려 선수들의 경쟁력과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를 높이겠다는 취지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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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골프스타 람, DP월드투어와 갈등 봉합...내년 라이더컵 출전 청신호
스페인 골프 스타 욘 람이 내년 라이더컵 유럽 대표 출전 길을 열었다. DP월드투어와의 분쟁을 봉합하면서다.워싱턴DC에서 LIV 버지니아 대회를 준비 중인 람은 6일(한국시간) "DP월드투어와 갈등은 해소됐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허가 없이 LIV 대회에 출전했다는 이유로 벌금이 부과돼 소송을 벌여왔다. DP월드투어는 람이 미납 벌금을 납부하고 2026년 잔여 기간 자체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이로써 람은 다음주 PGA 챔피언십과 남은 DP월드투어 대회에서 '레이스 투 두바이' 포인트를 쌓을 수 있게 됐다. 유럽팀은 이 포인트로 라이더컵 멤버를 선발하며, 2027년 9월 아일랜드에서 대회가 열린다. 람은 "그때 걱정
골프
'메이저 6승' 미컬슨, PGA 챔피언십 끝내 기권...호마 대체 출전
가족 건강 문제로 필 미컬슨(미국)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PGA 챔피언십 출전을 포기했다. 6일(한국시간) 로이터·AP 통신은 미컬슨이 조직위에 기권을 통보했다고 전했다.메이저 6승의 그는 154명 출전 명단 발표 직후 불참을 알렸다. 지난달 마스터스 직전 '장기간 휴식'을 선언한 데 이어진 결정이다. 미컬슨은 2021년 만 50세 11개월로 이 대회를 제패해 역대 최고령 메이저 챔피언으로 기록됐다. 빈자리는 맥스 호마(미국)에게 돌아갔다.타이거 우즈(미국)도 지난 3월 약물 운전 혐의 체포 후 활동 중단으로 빠졌다. 반면 자격 만료됐던 더스틴 존슨(미국)은 특별 초청으로 복귀했다. 2016년 US오픈, 2020년 마스터스 우승자인 그는 현재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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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위 끝낸 김시우, 올해는 다르다' 세계랭킹 20위로 커리어 최고치
김시우가 남자골프 세계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4일(한국시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평균 3.51점으로 지난주보다 5계단 오른 20위에 올라 커리어 최고치를 찍었다.지난해 47위였던 그는 올해 PGA 투어 12개 대회 모두 컷을 통과하고 톱10에 6회 들었다. 같은 날 끝난 캐딜락 챔피언십 공동 4위로 12억2000만원을 챙긴 게 결정타다.셰플러·매킬로이는 1·2위를 지켰고, 임성재는 77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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