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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타가 전부다' 김주형, 휴스턴 오픈 3R 공동 27위로 밀려났지만...최종 라운드 반등 노린다
김주형이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 3라운드에서 순위가 다소 밀렸지만 최종 라운드 역전 가능성은 남겼다.김주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0·7,475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2개·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04타로 공동 27위다. 공동 10위(9언더파 201타)와는 3타 차로, 최종 라운드에서 힘을 낸다면 시즌 첫 톱10도 노려볼 수 있다. 이번 시즌 7개 대회 출전에서 최고 성적이 공동 18위인 김주형으로서는 경신 기회가 남아 있다.같은 날 임성재는 보기 3개·버디 1개로 2타를 잃어 공동 61위(1언더파 209타)로 밀려났다.단독 선두는 5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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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자프로 신인왕 서교림(한국체대), 2026 도미노피자배 우수대학생 골프대회 최저타 챔피언 등극
지난해 여지프로 신인왕 서교림(한국체대 2년· 20)이 2026 도미노피자배 우수대학생 골프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하며 여자 프로부 우승과 함께 최저타 챔피언에 올랐다.서교림은 29일 전북 군산CC(파71)에서 끝난 대회 3라운드 여자 프로부에서 7언더파 64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서교림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가운데 최저타를 기록해 최저타 챔피언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다.1라운드 69타를 친 서교림은 2라운드 64타에 이어 3라운드서도 64타를 기록해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이어갔다.서교림은 이날 3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기록해 최상의 컨디션을 보였다. 서교림의 플레이는 단순히 ‘
골프
[스포츠 인사이드] 주말에 대학골프대회를 개최한 군산CC, 대학 골프의 문을 넓히다
주말인 28일과 29일, 군산CC서는 이례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38개 대학에서 모인 150명의 선수들이 2026 도미노피자배 우수대학생 골프대회출전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대학 골프대회가 주말에 열렸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번 대회는 이미 작은 변화를 넘어선 상징적 사건이라 할 만하다.대학 골프대회는 오랫동안 평일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다. 학사 일정과 대회 운영, 그리고 무엇보다 골프장의 수익 구조가 맞물리면서 주말 개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다. 주말은 일반 내장객 예약이 집중되는 시간대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번 대회가 주말에 열린 것은 단순한 일정 조정이 아니라, ‘누구를 위한 골프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하나의
골프
'이글에 버디 9개' 김효주, 3라운드 혼자 다 해버렸다...코르다 4타 차 압도, 2주 연속·2년 연속 우승 눈앞
김효주가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폭발적인 스코어를 쏟아내며 우승을 향한 독주 체제를 굳혔다.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열린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사흘 합계 25언더파로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4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다.승부의 분기점은 후반 10~13번 홀이었다. 코르다와 동반 라운드를 펼친 김효주는 10번 홀 버디로 단독 선두에 나선 뒤 11번 홀 버디와 12번 홀 이글, 13번 홀 버디를 연달아 잡아내며 4개 홀에서 5타를 줄였다. 이 구간에서 코르다가 버디 1개에 그치는 사이 격차가 단숨에 4타로 벌어
골프
7언더파 64타' 지난해 여자프로 신인왕 서교림(한국체대), 2026 도미노피자배 우수대학생 골프대회 2라운드 합계 최저타 공동 선두
지난해 여지프로 신인왕 서교림(한국체대 2년, 20)이 2026 도미노피자배 우수대학생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64타를 치며 최저타 부문 공동 선두에 나섰다. 서교림은 28일 전북 군산C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여자 프로부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의 맹타를 몰아쳤다. 이로써 1라운드 2언더파 69타를 기록한 서교림은 2라운드 합계 9언더파 133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서교림은 이날 김제코스에서 출발, 1번홀에서 보기를 내줘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곧이어 2,3번홀에서 버디를 만회해 안정세를 나타냈다. 전반을 1언더파로 마친 서교림은 정읍코스의 후반 나인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몰아쳐 최상의 경기력을 과
골프
차량 전복에 머그샷 공개까지...타이거 우즈의 굴욕적인 하루, DUI 혐의 체포 후 보석 석방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음주·약물 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뒤 보석금을 납부하고 풀려났다.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은 28일(한국시간) 우즈가 귀가했다고 밝혔다. 보석금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당국은 우즈의 머그샷도 함께 공개했다. 머그샷 속 우즈는 충혈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사고는 현지시간 27일 오후 2시께 발생했다. 우즈는 자택 인근 주피터 아일랜드 왕복 2차선 도로를 랜드로버 차량으로 달리던 중 픽업트럭을 추월하려다 충돌하며 차량이 전복됐다. 조수석 창문으로 스스로 빠져나왔으며 큰 부상은 없었다.우즈는 현장에서 음주측정기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소
골프
'드디어 살아났다' 김주형, 휴스턴 오픈 2R 버디 6개 폭발...공동 76위→공동 20위 '대약진'
오랜 부진에 시달리던 김주형이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로 전날 공동 76위에서 공동 20위로 무려 56계단을 끌어올렸다.지난해 26개 대회에서 톱10 진입이 단 1차례에 그쳤던 그는 올 시즌 초반 6개 대회 연속 30위권 밖을 맴돌았다. 지난주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18위로 자신감을 회복한 뒤 이번 대회 2라운드에서 마침내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시즌 첫 톱10 가능성을 열었다.반면 한국 선수들의 희비는
골프
지난 주 1타 차 대결 재현…김효주·코르다, 포드 챔피언십서도 '운명의 맞대결'
세계랭킹 4위 김효주가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2라운드에서도 선두권을 지키며 2주 연속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김효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윈드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3개·보기 2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선두 넬리 코르다(16언더파·128타)에 2타 차 단독 2위다.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1번 홀 보기 이후 2번 홀 버디로 만회했지만 4번 홀에서 다시 보기를 범했다. 분위기를 바꾼 건 12번 홀(파5)이었다. 투온 성공 후 약 8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킨 데 이어 16번,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추가하며 순
골프
타이거 우즈, 음주·약물 운전 혐의로 또 체포…반복되는 운전 관련 수난
ABC 방송·AP 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타이거 우즈가 27일(현지시간) 오후 2시경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랜드로버 차량을 운전하다 충돌 사고를 냈다.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은 차량이 전복됐음에도 우즈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현장에서 음주·약물 운전(DUI) 혐의를 적용해 우즈를 체포·구금했다. 알코올 또는 약물 복용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우즈에게는 운전 관련 전과가 있다. 2017년 남부 플로리다에서 차량 운전석에 잠든 채 발견돼 DUI 혐의로 체포됐던 그는 당시 진통제를 복용했다고 진술했으며 법정에서 부주의 운전을 인정해 벌금·보호관찰·사회
골프
'1부 시드 잃고 갈고 닦은' 정재현, KPGA 챌린지 투어 2회 대회 우승
정재현이 KPGA 챌린지 투어 2회 대회(총상금 1억 원)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정재현은 27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 라고 코스(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6타를 기록, 최종 합계 13언더파 129타로 2위 김현욱(8언더파 134타)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2천만 원을 받았다.어린 시절 필리핀에서 성장한 정재현은 16세에 귀국해 2021~2022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했다. 2023년 KPGA에 입회해 이듬해 1부 투어에 데뷔했으나 시드 유지에 실패해 2부로 내려왔다. 지난해 챌린지 투어에서 우승 1회를 포함해 4차례 톱10에 오르며 1부 시드를 재확보했다.정재현은 "지난해 퍼트 부족함을 느껴 비시즌에 쇼트 게임 훈련에
골프
KLPGA-한국조폐공사 전략적 업무협약… 프리미엄 기념메달·화폐 굿즈 선봬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7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 빌딩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조인식을 열고, 프리미엄 기념메달(주화) 및 화폐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KLPGA와 한국조폐공사는 KLPGA의 지적재산권(IP)과 한국조폐공사의 핵심 역량인 화폐 제조 기술을 융합한 기념메달(주화) 사업을 추진하고, 화폐부산물을 활용한 화폐 굿즈를 개발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KLPGA 발매 제품에는 한국조폐공사의 정품 인증 보안 라벨이 적용되어 보다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상품의 제작·판매·유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조인식에 참석한 성창훈
골프
안개·강풍 뚫은 65타 행진 국가대표 안해천 등 3명 …도미노피자배 대학골프 1라운드 맹타
2026 도미노피자배 우수대학생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세 명의 선수가 나란히 65타를 기록하며 호쾌한 출발을 알렸다. 27일 군산CC 김제·정읍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아마추어부에서는 국가대표 안해천(한국체대)과 천승효(중앙대)가 각각 6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선두에 올랐다. 여자 프로부에서는 정지효(한국체대)가 같은 6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특히 안해천은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전반에 3타를 줄인 뒤 후반에도 꾸준히 버디를 추가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이날 짙은 안개와 바람으로 경기 시작이 40분이나 지연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이 돋보였다
골프
지난주 역전패 딛고 우승 재도전...임성재, PGA 투어 휴스턴 오픈 1R 공동 11위
지난주 우승을 날린 임성재가 기세를 이어갔다.임성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총상금 9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2개, 3언더파 67타를 기록해 공동 11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폴 워링(잉글랜드·7언더파 63타)과 4타 차로, 남은 라운드에서 충분히 선두권 진입이 가능한 위치다.임성재는 전반 3번 홀 버디로 출발했으나 4번 홀에서 퍼트 난조로 보기를 범했고, 8번 홀 버디로 1언더파를 만들어 전반을 마쳤다. 후반 10번 홀에서 2.11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고, 14번 홀 보기로 흔들렸으나 16·17번 홀 연속 버디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골프
'61타 폭발'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1R 2위...지난주 이어 2연속 우승 도전
김효주(세계랭킹 4위)가 L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향한 출발을 순조롭게 끊었다.김효주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기록, 리디아 고(뉴질랜드·12언더파 60타)에 이은 단독 2위에 올랐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김효주는 12번 홀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로 전반을 3언더파로 마쳤다. 후반 들어 기세가 폭발했다. 1번 홀부터 4개 홀 연속 버디를 쓸어 담았고, 8번 홀에선 페어웨이에서 날린 아이언샷이 그린 경사를 타고 홀로 굴러 들어가는 이글을 기록해 갤러리의 환호를 끌어
골프
골프존문화재단, 구미시 취약계층 위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
골프존문화재단이 26일 경북 구미시 취약계층 350세대에 15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후원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고 27일 전했다.골프존문화재단은 골프존카운티 선산·구미가 위치한 경상북도 구미시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재단은 간편식, 통조림 반찬, 즉석조리 식품 등으로 생필품 키트를 구성해,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누구나 손쉽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구미시청에서 진행된 후원식에는 박영준 골프존문화재단 팀장,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 진동진 골프존카운티 사업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 물품은 구미시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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