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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호하는 크라운해태 선수들
스포츠포토
'박혜진 21점·박지현 더블더블'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KB와 공동 선두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다시 청주 KB와 공동 선두를 이뤘다.우리은행은 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5-59로 따돌렸다.2연승을 거둔 우리은행은 시즌 19승 7패로 KB와 공동 1위에 올라 막판 선두 경쟁에 불을 붙였다.3연패에 빠진 삼성생명은 12승 14패로 4위를 유지했다.우리은행은 에이스 박혜진이 4쿼터 8점을 포함해 양 팀 최다 21점을 올려 이름값을 해냈다. 리바운드 3개를 보탠 박혜진은 여자프로농구 역대 15번째 통산 2천 리바운드를 돌파했다.우리은행은 박지현이 17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최은실이 16점,
농구
대한항공, OK금융그룹에 대역전승…5연승으로 선두 질주
선두 대한항공이 OK금융그룹에 대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을 질주했다.대한항공은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OK금융그룹에 세트 스코어 3-2(20-25 20-25 25-23 25-17 15-12)로 짜릿한 승리를 올렸다 .대한항공은 시즌 19승 8패, 승점 55로 2위 OK금융그룹(17승 10패·승점 47)과의 격차를 벌렸다. OK금융그룹은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만 이겼을 뿐 이후 대한항공에 4연패를 당했다. 이날도 먼저 2세트를 따내고 막판 뒷심 부족으로 무너졌다.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자부 경기에서도 KGC인삼공사가 먼저 두 세트를 빼앗기고도 3∼5세트를 내리 따내 현대건설을 3-2(23-25 21-25 26
배구
맞트레이드이후 처음 맞붙은 삼성- LG, 삼성이 먼저 웃었다....김시래 8어시스트로 승리 뒷받침
서울 삼성이 창원 LG와의 대형 트레이드 후 가진 LG와의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밝혔다. 삼성은 6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창원 LG와 원정 경기에서 73-64로 이겼다.17승 20패가 된 삼성은 6강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6위 부산 kt(18승 18패)와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삼성은 이틀 전 LG의 간판 가드 김시래를 영입하는 대신 이관희를 내주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국인 선수도 LG의 테리코 화이트를 데려오고, 케네디 믹스를 삼성으로 보내는 '2대2 트레이드'였다. 트레이드 후 곧바로 상대 팀끼리 맞붙은 이날 경기에서 삼성 김시래와 LG 이관희는 모두 인
농구
허정한, 4강. 세차례 8:8서 김준태 모두 제압-코리아당구그랑프리 파이널
허정한이 결국 4강에 올랐다. 세 차례의 세트포인트 싸움에서 모두 이긴 결과였다. 허정한은 6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남자 3쿠션 파이널 A조 예선리그 마지막 경기(일산MBC드림센터)에서 호쾌한 샷의 김준태를 아슬아슬하게 물리치고 4-2로 승리하며 2승1패를 기록, 2위로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안지훈은 이범열을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꺾고 3연승, 조1위를 차지했다. 숨 막히는 1점 싸움이었다. 1세트는 김준태가 먼저 세트포인트인 8점에 갔다. 6:1로 앞서가던 허정한이 3이닝 1점으로 주춤하자 끈질기게 따라가다 8-8을 만들었다. 김준태가 놓치자 허정한이 뒤따라가 세트포인트를 올렸다. 2세트 7이닝,
일반
'코로나 때문에 날아간 승리' 브루클린 듀랜트, 코로나 규정으로 3쿼터 코트 떠나… 팀은 토론토에 덜미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가 코로나 때문에 1승을 날렸다. 브루클린은 케빈 듀랜트(33·미국)가 코로나19 관련 규정으로 경기에 출전했다가 도중에 빠짐에 따라 토론토 랩터스에게 1승을 바쳤다. 듀랜트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2020-2021 NBA 정규리그 홈 경기를 NBA 데뷔이후 처음으로 벤치에서 시작했다.듀랜트가 NBA 867경기에 출전하는 동안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건 이날이 처음이다.경기를 앞두고 만난 사람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던 중이라 출전 허용가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기 시작 이후 출전이 허용돼 듀랜트는 1쿼터 4분 13초를 남기고 제임스
농구
투톱 월드스타 스롱피아비, 9일 서바이벌 PQ라운드서 프로데뷔전-LPBA챔피언십
아마최강 스롱피아비가 9일 오후 1시 메이필드호텔 특설 경기장에서 PBA데뷔전을 치른다. 스롱피아비의 데뷔전은 박세정, 위카르 하얏트, 이금란과 벌이는 서바이벌전 PQ무대. 1위를 하면 무조건 64강에 올라가지만 2위를 할 경우 각조 2위 16명중 상위 7위이내에 들어야 다음 단계에 오를 수 있다. 스롱피아비는 처음 겪는 경기방식으로 박세정은 랭킹 45위, 하얏트는 70위, 이금란 은 77위이다. 피아비는 아직 프로 랭킹이 없어 와일드카드로 출전했다. 스롱피아비는 캄보디아가 낳고 대한민국이 키운 여자당구스타. 국내, 및 아시아 최강이며 세계 톱3의 강자. 지난 4일 프로진출을 선언, 10일 시작되는 웰뱅 LPBA 챔피언십에서
일반
"이 시국에 무슨 올스타전?"...'킹' 제임스, “에너지, 흥분 ‘1도’ 없다!” NBA 올스타 개최에 불만 ‘폭발’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폭발했다. 제임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오는 3월 8일 애틀랜타에서 2020~2021 NBA 올스타전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올스타전에 대한 에너지도 없고, 흥분되지도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고 ESPN 등 미국 매체들이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제임스는 “나는 2019~2020시즌 파이널이 끝난 뒤 71일밖에 쉬지 못했다”며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을 이용해 재충전해 시즌 후반기를 노리려 했는데 그렇게 할 수 없게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제임스는 2020~2021시즌의 12월 개막에도 반대한 바 있다. 제임스는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왜 올스타전
농구
바우어는 사실상 1년 계약...2021시즌 후 다저스 떠나 더 나은 대우 구단과 계약할 속셈
LA 다저스와 3년 1억200만 달러에 계약한 트레버 바우어의 속셈이 드러났다. 계약 조건에 2021시즌 및 2022시즌 후 옵트아웃이 들어있다.바우어가 이 옵트아웃을 이용해 1년 또는 2년 후 더 좋은 대우를 해줄 구단과 계약하겠다는 것이다. 사실상 다저스와 1년 계약을 체결한 셈이다. 바우어로서는 챙길 것은 다 챙긴 계약이다. 바우어는 내심 게릿 콜(9년)과 같은 장기 계약을 원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적자를 본 구단들의 지갑 사정이 좋지 않아 여의치 않았다. 바우어는 대신 사실상 1년짜리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1년 뒤 FA 시장에 다시 나와 콜과 같은 장기 계약을 노릴 수 있는 장치를 마련했다. 2021 성적이 나쁘면 2022시즌 다저스
해외야구
“헉! 맥그리거 종아리에 풋볼 공이...맥그리거의 ‘죽은 다리’, 아직도 ‘퉁퉁’ 부어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맞은 다리가 여전히 낫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크스포트 등 미국 매체들은 6일(한국시간) 맥그리거의 퉁퉁 부은 다리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맥그리거의 오른 다리 종아리가 마치 타원형의 미식축구 공이 들어있는 것처럼 부어있다. 맥그리거는 포이리에에게 팬한 뒤 “내 다리가 죽었다. 미식축구 공이 들어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문제는, 포이리에와의 경기가 끝난지 2주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퉁퉁 부어있다는 사실이다. 맥그리거는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리딩 레그가 포이리에의 강력한 왼발 킥에 맞아 순간 휘청거렸다. 이후 맥그리거의 움직임은 급속히 둔해졌
일반
"왜 손흥민만 갖고 그래?" 리버풀 커뮤니티 사이트, “케인 잃은 손흥민, 리버풀에서 뛰어도 어쩔 수 없었을 것” ‘옹호’
저메인 제나스가 해리 케인이 없자 덩달아 경기력이 떨어진 손흥민을 냉정하게 비판하자, 리버풀 커뮤니티 사이트가 반박했다. 제나스는 손흥민이 리버풀에서도 공격진 스리톱 중 한 자리를 꿰찰 수 있는 선수라고 호평한 바 있는 전 토트넘 스타 출신이다.그렇게 칭찬했던 손흥민이 최근 3경기에서 무기력한 플레이를 펼치자 그는 “손흥민이 지금의 경기력으로는 리버풀에서 뛸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BT 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은 첼시전에서 보이지도 않았다. 그는 리버풀 스리톱 중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선수다. 그러나 지금의 경기력으로는 위르겐 클롭 사단의 스리톱에 들어갈 수 없다”고 평했다.그 이유로 제나
해외축구
같은 사이영상 수상자인데 연봉은 '하늘과 땅' 차이...바우어, 스넬 5년 총액 1년만에 챙겨
사이영상에도 급이 있다.같은 사이영상 수상자인데도 대우가 하늘과 땅 차이다.지난 2018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블레이크 스넬은탬파베이 레이스와 5년 5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연봉이 1000만 달러였다.2020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트레버 바우어는 LA 다저스와 3년 1억200만 달러에 계약했다.2022시즌에는 4500만 달러를 받게 된다.스넬이 5년간 받을 총액을 바우어는 단 1년만에 챙기게 되는 셈이다.스넬이 다저스에서 사이영상을 받았으면 어떻게 됐을까.저간의 사정을 감안해도 너무 차이 난다.바우어는 다저스라는 빅마켓을 만났기 때문이고, 반면 스넬은 탬파베이라는 스몰마켓을 만난 탓이다.
해외야구
다저스, 바우어 가세로 사이영상 수상 투수 3명 보유... "다저스 쫓던 샌디에이고 지붕 쳐다봐"
닭쫓던 개가 지붕 쳐다본다는 말이 있다.닭을 쫓던 개가 지붕위로 닭이 올라가 버리자 이찌할 도리가 없다는 뜻이다. 즉, 애쓰던 일이 허사가 돼버렸다는 말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2021시즌을 앞두고 폭풍 영입전을 펼쳤다.탬파베이 레이스의 에이스 투수 블레이크 스넬을 트레이드로 데려온 데 이어, 시카고 컵스의 에이스 투수 다르빗슈 유마저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나름 막강 투수진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여기에 김하성마저 품었다.그러자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은 샌디에이고를 일약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샌디에이고는 월드시리즈 우승을 하기 위해 LA 다저스의 벽을 넘어야 한다.공격적인 영입을 한 것도 다저스
해외야구
"날로 먹으려다 들통난 탬파베이" 1년 통째로 날린 선수에 650만달러 챙겨주고 최지만 185만달러에 후려치려다 한 방 먹어
최지만의 피노키오 코 이모티콘에 담긴 뜻이 사실로 드러났다.최지만은 지난달 탬파베이 레이스와 2021시즌 연봉액을 두고 의견을 좁히지 못해 채 연봉조정 청문회까지 가게 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피노키오 코 이모티콘을 올리며 불만을 표시했다.피노키오 코는 거짓말을 의미한다. 최지만은 탬파베이가 자신의 기록에 대해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고 본 것이다.최지만은 245만 달러를 요구했으나 탬파베이는 185만 달러를 제시했다.결국 최지만과 탬파베이는 연봉조정 청문회까지 갔고, MLB 연봉조정위원회는 최지만의 손을 들어줬다.최지만은 2018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탬파베이로 트레이드됐디. 그해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쳐 2019시즌 메
해외야구
벽을 이용한 하체 연습으로 비거리 늘리기 with 이현지 프로
골퍼들에게 비거리가 나지 않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 중 올바른 자세로 스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특히 스윙시 하체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스피드도 빨라지고 비거리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KLPGA 이현지 투어 프로가 어디서나 벽을 이용해 하체 연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이번 연습 방법은 어디서든 벽이 있는 곳이면 가능하다. 먼저 벽 앞에서 힙이 살짝 닿도록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 그 상태로 스윙을 하는 것이다.스윙을 할 때 처음에는 오른쪽 힙이 닿고 그 다음에 왼쪽 힙이 닿고 마지막으로 왼쪽 골반과 옆 허벅지가 닿는 느낌을 꼭 받아야 한다.마지막 왼쪽 골반과 허벅지가 닿는 느낌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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